IT에 해당하는 글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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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14 SKT 광대역 LTE-A X3 측정로드, 아빠의 하루
  3. 2014.07.06 SKT 광대역 LTE-A X3 측정로드, 추억따라 떠난 아빠와 딸의 데이트
  4. 2014.06.20 LG전자 G3, 스마트폰의 새로운 지경을 맛보다. (2)
  5. 2014.05.16 나인봇타고 하남 미사리 조정 경기장 나들이
  6. 2014.04.30 공짜폰, CJ 알뜰폰으로 알뜰한 스마트폰 사용하세요.
  7. 2014.04.27 아빠가 해야 할 일은 사진을 찍는 것만이 아니다. 아빠의 포토북 만들기
  8. 2014.04.10 알뜰폰요금제, 갤럭시S5까지 가능한 저렴한 스마트폰
  9. 2014.04.02 위노트, 온라인 강의, 회의에 최적화된 N스크린 서비스
  10. 2014.03.24 대학생이라면 장학금에 도전해보자, 삼성카드 영랩 사이트 론칭 이벤트
  11. 2014.03.24 Sponsored Video: DREAM THE BLUES 삼성-첼시 FC Youth의 꿈은 이루어진다.
  12. 2014.03.17 LG TV 신제품 발표회, OLED 울트라 HD의 신세계를 보다
  13. 2014.02.11 소치 동계올림픽, 티빙 올림픽 전용관에서 무료 시청하자
  14. 2014.02.02 딥씨 서포터즈가 된다면, 응답하라 딥씨 서포터즈 3기
  15. 2014.01.17 지니 세계 최초 모바일 무손실원음(FLAC) 스트리밍 제공, 최고 음질로 음악을 즐기자
  16. 2014.01.07 지니로 달라진 음악감상, KT LTE 요금제 (알 요금제)로 지니팩 할인 혜택까지
  17. 2013.12.28 티빙(TVING) 앱, 모바일TV로 더 강력하게 돌아오다.
  18. 2013.12.22 모바일 티머니 친구에게 3000원을 쏜다! 친구추천 이벤트
  19. 2013.12.19 지니 2013년 인기가요순위, 가요계 결산
  20. 2013.12.09 지니 서비스 총 결산, 음악서비스 지니를 추천하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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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3.10.31 삼성 아티브 탭3 이벤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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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13.10.21 삼성 아티브 탭3, 플레이의 경계를 허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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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3.09.21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 발대식, 기대되는 사이드싱크
  30. 2013.07.22 한효주 갤러리와 팝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모닝갤러리





이번 측정로드는 호두과자로 유명한 충청남도 천안시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천안으로 나섰는데요, 

집에서 출발할 때 서울의 속도는 123.1 Mbps였어요. 






이왕 가는 것, 서울과 좀 비교하기 위해서 지하철 역 부근을 찍어 보았습니다. 

지하철 5호선의 끝인 상일동역인데요, 





이곳은 136Mbps가 나오네요. 

SKT 광대역 LTE-A X3의 속도 측정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지하철이나 유명 건물 내부에서는 속도가 높게 나온다는 점인데요, 

주로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지역이 보다 속도가 잘 나오는 것 같아요. 





동네에 들어온 삼성 엔지니어링. 

이곳 덕분에 이 쪽 동네가 환해졌죠. 

좀 외진 곳이긴 한데 얼마나 속도가 나올까요? 





90.5Mbps가 나왔네요. 

그래도 외진 곳 치고는 속도가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는 천안입니다. 

천안의 첫번째 주유소인 망향 휴게소에 들렸습니다. 





휴게소임에도 117.5Mbps라니 정말 잘 나오네요. 

휴게소에서도 빠른 LTE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안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측정한 곳은 주차한 곳 옆의 건물. 

바로 천안시 신부 문화센터입니다. 

천안 12경도 소개가 되어 있네요. 

다음에는 12경을 한번 다 돌아봐야겠어요. 






이곳에서의 속도는 41.9 Mbps가 나왔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과 신세계 백화점이 있는 번화한 곳이었는데요, 





KBS 천안방송센터도 있더라고요. 

혹시나 해서 측정해보았습니다. 





다운로드 69.8Mbps가 나왔습니다. 




다음은 신세계 백화점. 

버스터미널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천안에 가장 번화가이자 중심지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택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 옆에는 ARARIO 갤러리가 있었는데요, 

월요일은 휴관이어서 안으로 들어가보지는 못했어요. 





대신 조형물 앞에서 측정해보았는데, 

44Mbps가 나옵니다. 





이곳은 다름아닌 천안의 제 4경. 아라리오 광장이었네요. 

학생과 청소년등 하루 7만여명이 찾는 젊음의 광장이라 합니다. 


조각상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세계 여러나라의 63점의 조각품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신세계 백화점이 더욱 멋있어 보닙니다. 





신세계 백화점 입구에서 측정을 해 보았는데요, 

108.7Mbps가 나왔습니다. 





백화점 안에서는 더 빠른 속도가 나왔어요. 

136.8Mbps가 나왔는데요, 

도로변보다는 아무래도 실내에서 더 잘 잡히는 것 같습니다. 





옆에 있는 고속버스 터미널에도 측정을 해 보았어요. 

75.6Mbps가 나왔습니다. 





젊음과 낭만의 거리. 신부 문화거리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젊음의 거리답게 120.9Mbps라는 높은 수치가 나왔네요. 





길을 걷다보니 신부 문화공원도 나왔는데요, 





이곳의 수치는 52.9Mbps입니다. 





이곳은 천안시 동남구 신안동 주민센터. 





주민센터에서는 94.6Mbps가 나왔어요. 





이어서 천안역 쪽으로 이동해보았습니다. 

KTX가 있는 천안역 부근 또한 번화가 중 하나인데요, 





천안역 공설시장을 측정해보았습니다. 

57.7Mbps가 나왔습니다. 




다음은 천안역으로 왔어요. 

이곳 또한 사람들도 많고, 택시도 많았는데요, 





다른 곳보다는 좀 더 빠르지 않을까 기대해보았습니다. 





속도는 101.5Mbps가 나왔어요.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천안에 온 목적 중 하나인 호두과자 사 먹기!

천안의 대표 호두과자인 태극당에 왔습니다. 





오옷! 이곳은 굉장히 빠르네요. 

175.8Mbps가 나왔습니다. 






빠른 속도를 내 준 태극당에서 호두과자를 하나 샀어요. 

1957년부터 호두과자를 만들어 왔다고 하는데요, 





베이커리로 시작한 곳이라 태극당이라고 합니다. 

빵들도 맛있어 보였어요. 





간단하게 앉아서 음료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이 되어 있었습니다. 






도솔 호두과자 태극당. 도솔이라는 뜻을 물어보니 천안의 옛 이름이라고 하네요. 

옛날에는 천안이 아니라 도솔이라고 불렸었나봐요. 




또 다른 호도과자 집. 

여기는 무려 70년이나 되었군요. 


태극당의 호두과자는 휴게소에서 파는 것과는 조금 달랐는데요, 

속의 앙금이 팥이 아니라 하얀색 앙금이었어요. 


호두 또한 큼지막한 것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천안의 명물. 

바로 천안 중앙시장입니다. 

어디든 재래시장은 볼거리, 먹거리가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이곳의 측정 속도는 94.0Mbps가 나왔어요. 




요즘은 재래시장도 이렇게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다음으로 간 곳은 천안을 알 수 있는 천안 박물관! 





이곳의 속도는 59.1Mbps였습니다. 





안에는 좀 더 빠르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가려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라 발길을 돌렸습니다. 





어디로 갈가 고민하다가 천안의 또 다른 명소. 

독립기념관을 찾았어요. 


시내에서는 좀 거리가 있는데요, 

측정로드인만큼 한번 가 보았습니다. 


주차 요금이 2,000원이라고 들었는데, 

엇? 돈을 안받았어요. 


아싸! 땡 잡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두둥!!!!!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라는... OMG

털썩!



그래도 왔으니 무라도 썰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61.4Mbps가 나왔습니다. 





천안에 이런 굉장한 곳이 있다는 것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요, 

굉장히 넓고 아이들이 뛰어놀기도 좋고, 교육적으로도 좋아서 다음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번 와 보려 합니다. 


특히 초등학교쯤 들어갔을 때 오면 좋을 것 같아요. 

애국심과 국가관, 정체성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배움의 현장으로 보였거든요. 





정면에 보이는 저 조각상이 유독 눈에 띕니다. 








이건 겨레의 탑이라는 조각상인데요, 

겨레의 탑은 막 대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새의 날개 같기도 하고, 

기도하는 양 손과 같기도 한 독립기념관의 상징탑이라고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영원불멸하게 웅비하는 한민족의 기상과 자주, 독립, 통일과 번영에의 의지를 나타냈다고 하네요. 


높이는 51.3m이며, 가로, 세로 24m의 기단 바닥에는 우리나라 지도와 24방향을 표시한 구리 주물판 24괘가 있고, 

탑 양 날개 연결부위에는 무궁화가 조각되어 있습니다. 





겨레의 탑을 통해 본 독립기념관의 모습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건물이 바로 독립기념관인데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어서 발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아! 휴관인데 어떻게 들어갔냐고요? 

운 좋게도 박물관만 오픈을 하지 않고, 다른 곳들은 다 오픈을 해 두었더라고요. 


산책하러 나온 분들도 있고, 

비교적 한산해서 여유롭게 측정하며 다닐 수 있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유명한 구절. 

이승만 대통령이 한 말이라고 하는데, 

이전부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언이었죠. 





겨레의 탑 뒷면의 모습입니다. 

무궁화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백련못이라는 연못도 있었는데요, 




연꽃이 정말 예쁘게 피어 있었습니다. 





엄청 큰 잉어들이 우글 우글~~ 

할아버지들이 이걸 보시고는 낚시해서 잡아 고와먹었으면 좋겠다며 입맛을 다지시더군요. 

옆에서 할머니들은 이거 못먹는 것이라며 말리시더라는... ^^;;;





독립기념관 건립문이 있었는데, 

2007년에 만들어진 곳이었더라고요.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모든 곳이 깔끔해고 깨끗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은 바로 이곳인데요, 





태극기를 잔뜩 놓아둔 태극기 마당이었어요. 

바람이 불어주었으면 더 멋진 장관을 볼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멋있었습니다. 





측정을 안하고 넘어갈 수 없겠죠? 

65.2Mbps가 나왔습니다. 





태극기들이 정말 멋져 보였는데요, 





그 가운데 서 있으니 괜히 마음이 울컥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점점 독립기념관에 가까워질수록 그 크기에 위압감을 느낄 정도였어요. 





그 위압감을 떨쳐내기 위해 속도측정을... ^^;;

67.0Mbps가 나왔습니다. 



계단에서 바라본 모습이에요. 





독립기념관 안에 있던 조형물의 모습입니다. 

이곳을 둘러보면서 느낀 점은 미국 뉴욕에 있는 독립기념관과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는데요, 

미국의 독립기념관에도 웅장한 건물 안에 엄청 큰 링컨 동상이 앉아있죠. 


이곳은 겨레의 집이고요, 

겨레의 집은 독립기념관의 상징 건물이자 매년 이곳에서 광복절 기념식이 거행된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길이는 126m이고, 폭은 68m로 축구장 크기에 15층 높이의 동양 최대의 기와집이라고 하네요. 


지붕 면적만 9.917㎡로 여기에 43.100장의 동기와를 이었을 뿐 아니라 

건물 내부에 지름 1.8~2.4m, 높이 15~29m의 기둥 40개가 지붕을 받치고 있고,

정면 처마 밑의 "독립기념관" 현판은 서예가 김충현이 쓰고 오옥진이 새겼다고 합니다.





옆에서 본 동상의 모습인데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조각이었습니다. 





뒷편으로는 전시관들이 있었는데요, 

휴관이라 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가운데로는 광장이 조성되어 있고, 그 주변으로 전시관이 있는 형태였어요. 





이곳은 화합의 장이라고 공연을 하는 곳 같았습니다. 





이쯤에서 한번 또 안재볼 수 없죠. 

98.0Mbps가 나왔습니다. 





이곳은 4관 겨레의 함성 전시관이고요, 





이건 겨레의 집 뒷모습입니다. 





화합의 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놀이터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여기는 6관이고 새나라 세우기라는 전시관입니다. 





4D 입체 영상관도 있나봐요~ 





눈에 가장 띄었던 이곳. 

기획전시장 앞에 있는 동상들입니다. 





바로 왼쪽부터 윤봉길 의사, 안중근 의사, 김좌진 의사인데요, 

3의사 동상이라고 하네요. 





제가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지 궁금하셨죠^^? 

밑에 다 써있더라고요. ㅎㅎ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만든 의사분들께 잠시 묵념한 후 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71.5Mbps가 나왔습니다. 





입체영상관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았어요. 





무료 3개의 영화가 있다는....물론 요일별로 다르게 방영하고 있긴 합니다. 





이상 천안에서의 속도측정을 마치려 합니다.

다음에는 천안의 12경을 모두 다니며 측정을 해 보아야겠어요~! 




2014.07.21 23:35




SKT 광대역 LTE-A X3를 경험하고 있는지도 벌써 2주가 되어가네요. 

이제 어디가든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 하나의 일과처럼 되어 버릴 정도로 열심히 측정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하루 일과를 통해 SKT 광대역 LTE-A X3의 속도를 이야기 드리려 해요. 





제 소개를 잠시 하려 합니다. 


전 두아이의 아빠이자 방송, 연예 블로그인 TV익사이팅을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이죠. 


주업은 육아이고, 

부업은 조그마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의 시작은 아이들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것으로 시작해요. 


그래서 회사 미팅도 아이들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에 잡아야 하죠.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미팅하러 가는 길. 





날씨가 너무나 화창한 날입니다. 

날씨만큼 속도도 쾌적하게 나오네요. 





측정은 벤치비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했고요, 

147.7Mbps가 나왔습니다. 


초당 147.7mb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는 뜻이죠. 

1초에 147.7mb면 600mb 영화는 4초면 받을 수 있다는 놀라운 속도!





미팅을 할 곳은 학동역이었어요. 

5호선 측정은 한번 했었기에 


SKT 광대역 LTE-A X3 측정로드, 추억따라 떠난 아빠와 딸의 데이트


7호선부터 측정하기 시작했습니다. 

5호선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는 군자역 통로. 

도착한 7호선 열차를 잡기 위해 LTE-A X3 속도로 뛰고 있습니다. 


다들 너무 빨리 뛰어서 사진이 흔들렸어요~ ^^;;




7호선 군자역의 속도입니다. 





155.7Mbps

굉장히 빠르죠? 


환승구간이란 사람이 많은데도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들 언제 TV를 보냐고 물어보시는데요, 

주로 애들을 재우고 밤에 보지만, 

미팅을 갈 때 지하철에서 보기도 합니다. 


BTV 모바일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IPTV에서 CJ E&M 월정액과 지상파 월정액을 사용하고 있는데, 

CJ E&M의 경우는 BTV 모바일에서도 월정액 그대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또한 SKT LTE 요금제를 통해 주어지는 T freemuim의 포인트로 BTV 모바일 월정액 및 VOD를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즐겨보고 있는 조선총잡이를 보며 갔는데요, 

오랜만에 이준기의 물찬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 

빨리 총 쏘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하지만 측정도 놓치면 안되기에 정지를 해 놓고, (나중에 이어보기도 가능하거든요)

측정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에서는 112.9 Mbps가 나왔습니다. 





20대 전부를 보냈던 건대입구. 

대학을 10년 다녔거든요. ^^;;; 


반가운 건대입구의 속도는? 





102.1 Mbps입니다. 





여름이 되었다는 증거. 

바로 뚝섬유원지의 수영장이죠. 


평일임에도 수영하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이네요. 





한강에서 수상스키를 즐기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정말 시원해보였어요~! 





시원한 만큼 청담역에서의 속도도 쾌적하게 나왔습니다. 





134.0 Mbps가 나왔어요~! 





강남구청역의 속도~! 

오늘의 최고 속도가 나왔습니다. 





152.1 Mbps

영화 한편보고 가고 싶은 속도네요~! 





드디어 학동역에 도착!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했어요~! 





속도는 80.3 Mbps가 나왔습니다. 





미팅 장소에 도착했어요.





미팅을 하고 왔어요.

미팅하는 장면은 차마 찍을 수 없어서 

미팅 후 식사하는 자리를 찍었습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

오늘의 점심 메뉴죠. 


오늘의 점심 메뉴는 교동 짬뽕이었습니다. 





이열치열로 더위를 이겨보자고 먹은 짬뽕이었는데요, 

짬뽕은 국물 한숟갈만 떠먹어봐도 딱 알죠? 





정말 끝내주는 맛이었어요. 

앞으로 자주 갈 단골 맛집을 하나 알아낸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이곳의 속도는 59.6Mbps





매운 짬뽕 덕분인지 제 갤럭시S5도 열을 받았나봐요. ^^;;





본격적인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간 곳은 커피숍. 





긴 이야기를 나누고 속도 측정도 해 보았습니다. 





55.9 Mbps가 나왔네요. 





미팅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자

첫째 아이가 유치원에서 하원하는 시간. 


아이를 집으로 데리고 온 후 태권도복을 입혀서 태권도장으로 데려다줍니다. 

가는 동안 얌전히 있으라고 건내준 스마트폰. 


벌써부터 원피스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고무고무고무~~~~!!! 




역시 BTV 모바일로 원피스 VOD를 사서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도착한 태권도장. 

아빠에게 인사도 안하고 쏜살같이 도장으로 뛰어갑니다. 





아들의 속도처럼 LTE-A도 77.7 Mbps가 나왔네요. 

럭키한 숫자인데요? 





태권도를 마치고, 둘째를 하원시킴과 동시에 저녁을 먹으러 출발~! 

아내와 저녁 식사 장소에서 만나기로 해서 

두 악동들을 모두 태우고 출발합니다. 


차는 막히고, 아이들을 울고... 

보통 다 이렇게 사는거 맞죠? ^^;;;





오랜만의 외식. 

용산의 아이파크몰로 왔습니다. 





달 주차장 옥상에서 측정한 속도는 46Mbps입니다. 





아마도 주차장 옥상이라 좀 적게 나온 듯 해요. 





저녁 식사를 예약한 장소는 용산에 새로 생긴 계절밥상. 

요즘 완전 인기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았더라고요. 

맛은 물론 최고였죠. 





맛있는 음식을 빛의 속도로 흡입하면서 잰 속도는...





80.1Mbps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계절밥상.

배터지게 먹고, 

오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육아와 일을 동시에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SKT 광대역 LTE-A X3 덕분에 빠르게 검색 및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조금은 쉬웠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아이들이 얼른 LTE-A X3의 속도로 컸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3배 빠르게 늙는 것 같긴 하지만 말이죠. ㅠㅜ 


대한민국 아빠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4.07.14 23:31




SKT 광대역 LTE-A X3

잘 생겼다 SKT에서 내놓은 LTE-A X3

기존의 LTE보다 3배나 빠른 LTE-A X3이죠. 


오늘은 얼마나 빠른지 SKT LTE-A X3를 측정해보려고 해요. 






측정로드는 5호선 고덕역에서 중앙선인 회기역까지 가는 루트입니다. 

이 루트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아내와 데이트를 하던 코스이기 때문이죠. 


교회에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아이 임신 후에는 집 근처의 다른 교회에 다니게 되어

추억이 있는 이전 교회에 잘 가보지 못하였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백설공주님과 함께 떠나기로 했습니다. ^^;;

예쁜 것을 따지기 시작하는 천상 여자의 나이가 된 딸. 

더운데도 기어코 이 옷을 입고 나가겠다고 하여 (절대로 제가 입힌게 아닙니다...ㅎㅎ)

공주님으로 변신하여 출발~





딸 아이는 날아갈 듯이 기쁜가봅니다. 

백설공주 옷을 입고 외출을 하기 때문이겠지만, 

아빠와의 데이트도 정말 오랜만이기 때문이죠. 





자! 그럼 엄마와 아빠가 데이트했던 곳으로 고고씽해볼까? 





SKT LTE-A X3 측정 로드인만큼

우선 측정부터 하고 출발~~


측정결과 다운로드 107.6mbps가 나왔네요. 

측정도구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벤치비를 사용하였습니다.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기분 좋은 아빠와 딸~





출발 지점인 고덕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우선 길 건너편에서 한번 측정~ 

다운로드 속도는 76.4mbps가 나왔네요. 





드디어 지하철로 들어왔습니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한껏 받았어요. 

이러고 다니는데 안쳐다보는 것이 이상한 것이겠지만 말이죠. ^^;;





고덕역 안에서는 좀 더 빠르네요. 

다운로드 126mbps가 나왔습니다. 





5호선 명일역에서는 154.3 mbps





5호선 굽은다리역은 91.7 mbps가 나왔어요. 





5호선 길동역 90.3 mbps





5호선 강동역은 121.7 mbps





사람이 많은 환승역인 천호역은 좀 낮게 나오네요. 

75.1 mbps입니다. 





5호선 광나루역

130.4 mbps





아차산역은 138.4 mbps





군자역은 126.2 mbps





이번 측정로드의 가장 높은 점수

장한평역에서 160.1 mbps가 나왔어요. 


갤럭시S5에서 LTE-A X3는 250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은 좀 더 분발해야겠어요. 





답십리역에서는 138 mbps가 나왔습니다. 





마장역에서는 147.1 mbps. 

5호선에서는 장한평~마장 구간이 가장 높게 나오네요. 





 이제 왕십리역에서 중앙선으로 갈아타고 회기역으로 출발하려 합니다. 





왕십리역에서는 71.6 mbps





청량리역에서는 86.3 mbps가 나왔어요. 





드디어 회기역 도착! 

오랜시간 지하철에서 잘 견뎌준 딸에게 감사~





도착하여 처음으로 간 곳은 아내가 결혼하기 전까지 살았던 오피스텔입니다. 

딸과 함께 다시 오다니 감개무량하네요. 





측정을 안할 수 없죠? 

여기서는 74.4 mbps가 나왔어요. 





드디어 교회에 도착~! 

오랜만에 교회에 왔더니 정말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이런 건물도 없었는데 말이죠. 





교회가 커져서 근처의 건물들을 거의 다 사들인 것 같았어요. 





교회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죠. 




원래는 이랬는데 말이죠. ^^

저희 부부의 결혼식날 입니다. 





지금은 딸과 함께 와 있지만 말이죠. 





이곳의 측정속도는 75.4 mbps입니다. 





결혼식을 했던 식장인데요, 

평소에는 예배 장소로 사용되죠. 





이 때만해도 파릇파릇했는데 말이죠. ^^;;;





교회 주변을 둘러보고는 반가운 곳도 보였어요. 

부모님도 이 교회에서 결혼하시고, 

저 또한 태어날 때부터 다녔던 교회이기에 

추억이 많은데요, 

이 문구점에서 어릴 적에 참 많이 놀았는데, 

지금도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 아들과 함께 와서 프라모델 하나 사서 맞춰봐야겠어요. 





하지만 변한 것이 더 많았어요. 

예전에 자주 갔던 코인하우스, 우미분식같은 분식점은 모두 사라지고, 

스타벅스와 커피숍들이 들어서 있었죠. 





딸 만한 나이에 이 골목을 뛰어다녔는데, 

이제는 딸이 이 골목을 뛰어다니네요. 


측정속도는 63.3 mbps입니다. 





여기는 어디일까요? 

우선 측정. 

116.2 mbps





여기는 바로 아내와 처음 만났을 때 아내가 하숙하던 곳이에요. 

이 때는 사귀고 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집 앞에서 아내를 기다리던 모습이죠. ㅎㅎ


이 골목에서 참 많은 추억들이 있죠. ^^;;





드디어 경희대에 도착~! 





아내와 사기기로 한 다음 날 간 경희대. 

우리의 주 데이트 장소는 경희대였어요. 





딸과 함께 온 경희대

100.2 mbps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딸과의 데이트도 있었지만, 

대학교 1학년 때 아프리카를 다녀왔었는데, 

그 때 멤버들을 만나기로 했어요. 




민들레영토에서 만났는데요, 

딸은 힘들어서 뻗은 상태~ 


측정 속도는 42.6 mbps가 나왔습니다. 





곤히 자고 있는 민토 앞에서의 딸. 





실은 아내와 데이트하러 자주 갔던 곳이기도 하죠. 

아내의 리즈시절~ 





잠자는 숲속의 백설공주와 함께

저도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15년만에 만난 아프리카 멤버들. 

아프리카 선교사가 된 분도 있고, 

목사님이 되신 분도 있고, 

의사가 된 분도 있고... 


막내였던 저는 딸까지 데리고 나왔으니 15년의 시간이 참 많은 것을 변하게 만들었네요. 




오랜만의 딸과의 데이트. 

커서 기억은 못하겠지만, 

앞으로도 자주 딸과의 데이트를 통해 추억을 쌓아가야겠어요~ 




2014.07.06 11:10



얼마 전 LG G3가 발표 되었습니다. 
G3 발표 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인기 스마트폰인 G3에 대해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TV에 보이는 스마트TV의 화면보다 더 깨끗하고 선명하게 나오는 부분을 확대해보면




이렇게 G3가 붙어 있는데요, 
G3의 최대 강점은 바로 이 화질입니다.
QUAD HD인 538ppi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이죠.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최대 ppi가 300ppi라고 하는데,
이를 넘어선 538ppi



보통은 아트북같은 전문서적에서 볼 수 있는 화질인데요,
이는 미세한 느낌까지 표현할 수 있는 정도의 화질이라고 합니다.

 
G3는 바로 이 QUAD HD, 538ppi를 재현하고 있죠. 
2560x1440의 해상도는 직접 보면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답게 재미있는 기능들도 있었어요. 




보통 셀카를 찍기 힘들잖아요? 
저처럼 이렇게 거울을 보고 찍지 않으면 말이죠.  




그런데 G3는 손바닥을 폈다가




주먹을 쥐기만 하면 바로 카운터가 시작됩니다. 




그리곤 찰칵! 
셀카를 찍을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이 G3가 인기인 이유겠죠.  




또한 LG G3는 보안을 더욱 신경 썼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안에 모바일 뱅킹까지 할 수 있는 시대인만큼
보안은 더 중요해졌는데요,

기존의 패턴이나 지문인식의 헛점을 보안할 수 있는 노트코드를 선보였습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화면의 어디든 3번에서 8번의 가벼운 두드림으로 잠금 해제를 할 수 있으며,
80,000가지 이상의 패턴 조합이 가능하기에 높은 보안을 제공합니다.  




화질의 차이는 눈으로 보면 더 차이가 나는데, 
카메라로 찍어도 확연히 차이가 나죠?
조명의 상태를 빠르게 인식하여 그에 맞는 색감을 찾아주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이 움직이는 상황에서 얼마나 색감을 빠르게 인식하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인데요, 
이동하는 동시에 거의 바로 잡아서 최적의 선명도와 색감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날은 G3 발표하는 날이라 많은 분들이 G3를 체험해보고 있습니다. 




케이스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어요. 




아날로그 시계나 다양한 앱을 보여주는 Quick Circle case도 선보였습니다. 




블루투스 해드셋까지 완벽한 라인업이죠? 




Quad HD 디스플레이의 차이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 




확연히 차이가 나죠? 




표면의 물방울까지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LG만의 기술력 덕분인데요, 아몰레드와 IPS의 차이는 같은 HD라도 해상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픽셀을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 많은 색을 재현해낼 수 있는데요, 
QUAD HD IPS의 화질이 우월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배젤을 최소화하고 그립감을 최적화 시켰는데요, 




깔끔한 메탈 라인이 돋보입니다. 




옆라인도 곡선으로 더 얇게 표현이 되고 있는데요, 
이 곡선이 그립감을 최적화해주고 있습니다.  




이건 KT용 G3의 모습. 
블랙도 깔끔하죠?  




UI와 디스플레이창이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한번 들어가보았습니다. 
버튼이 없는 무버튼이라 더 디자인이 유려한 것 같아요.  




키보드 또한 오타를 최소화할 수 있게 배치가 되었다고 합니다. 




시계를 붙여 놓은 듯한 Quick Circle case




잔칫상을 펼쳐 놓은 줄 알았더니... 




G3의 화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맛있고, 선명하게 잘 나오는 모습에 감탄을 했습니다. 




수박도 G3로 보는 것이 더 맛있어보이죠? 




표현하기 힘든 금속 제품의 경우도 선명하게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서브 카메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카메라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카메라와 비교해보았는데요, 
차이가 나도 너무 차이가 나네요. ㄷㄷ 




맛집 블로거나 요리 블로거들이 탐낼만한 스마트폰입니다. 




털실의 실오라기 하나도 다 잡아내는군요. 




물잔에 맺힌 물방울까지...




이 날 많은 블로거들이 와서 G3를 체험해보았는데요, 
G3에 대한 궁금한 점들도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G3가 빠르게 사물을 인식하고 반응하여 최적화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뒷면에 레이저로 사물을 인식하기 때문인데요, 
스피드건과 같이 레이저를 쏘아서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사물의 거리를 측정하여 인식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잡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LG G3. 갖고 싶은 스마트폰, 추천하고 싶은 스마트폰입니다.  

2014.06.20 15:17


나들이 하기 좋은 요즘, 
나인봇을 잠시 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나인봇과 함께 야외를 나갔습니다.

나인봇은 개인용 이동수단으로 자이로스코프 기술로 자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기우는 정도에 따라 이를 인지하여 앞으로, 뒤고, 좌우로 움직여요.  


화창한 봄날에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을 다녀왔습니다. 
주말에도 사람이 한적하여 한강이나 올림픽공원보다 이곳을 선호하는데요,
잔디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까지 흐뭇해집니다.  


신나게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에요. 


날로 늠름해지는 다솔군과
날로 예뻐지고 있는 다인양입니다. 


아이들과 재미있는 피크닉을 즐기면서 


나인봇을 탔어요.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확실히 끌 수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아빠와의 좋은 추억 만들기. 
연 날리기를 빠뜨릴 수 없죠.  


높이 나는 연을 보며 신기해합니다. 


둘째 다인양도 시도해보는데요, 
저도 어릴 적에 아버지랑 연 날리기를 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제법 연도 잘 날릴 때 쯤. 


아이들에게 나인봇을 보여주었어요. 


이렇게 올라타기만 하면 몸의 균형에 따라 움직입니다. 


몸의 기울기에 따라 속도도 달라져요. 
몸을 더 숙이면 빨라지고, 몸을 뒤로 하면 속력이 줄죠.
 


핸들을 좌우로 움직이면 그에 따라 움직이기도 합니다. 

백번 설명하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겠죠?


 5분만 익히면 금새 적응합니다. 
최대 속력은 20km/h인데요, 17~18km/h가 되면 나인봇이 위로 자동으로 서면서 속도를 제어합니다.
속도가 꽤 나기 때문에 헬맷 및 보호장구를 꼭 착용하고 타야 하고,
안전한 곳에서 타야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탈 때는 5km/h로 속도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탈 때도 핼맷 및 보호장구를 꼭 착용시킨 후 태우셔야 합니다.


달릴 때 전면 패널에는 속도와 베터리 상태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속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에 잘 조절하며 타면 안전하게 탈 수 있습니다. 



나인봇은 보관 이동시에도 매우 편리한데요, 
핸들과 발통이 분리가 됩니다.


조임 부분을 풀고 핸들을 잡아 빼면 분리가 쉽게 됩니다. 


이렇게 홀에 맞춰서 고정시키게 되어 있기에
부착시킬 때도 반대로 핸들을 넣고 조이면 됩니다.


그리고는 트렁크에 쏙~ 넣으면 되는데요,
NF소나타 트렁크의 모습입니다.

아이들 때문에 유모차 및 기타 용품들로 트렁크가 가득 찼음에도 약간의 공간만 있으면
나인봇이 쏙 들어갑니다.


충전이 필요하면 가까운 카페나 집에서 일반 콘센트에서 충전을 하면 됩니다.

 

충전이 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밤에 충전시켜두면 그 다음 날 하루 종일 탈 수 있을 정도에요. 


충전기를 여기에 꽂기만 하면 충전이 됩니다. 


나인봇과 함께 나들이 해 보았는데요, 
화창한 날, 나만의 이동수단인 나인봇으로 익사이팅한 피크닉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2014.05.16 17:14


휴대폰을 사용하다보면 요금 폭탄에 깜짝 놀랄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는 예전의 2G폰으로 넘어가고 싶을 때가 많죠. 요즘 보면 주변에 CJ 알뜰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얼마나 저렴하길레 알뜰폰이라 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누나들은 승기보다 CJ 알뜰폰이라는 문구로 이승기씨가 광고하고 있는데요, 우선 CJ 알뜰폰은 다양한 요금제를 가지고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CJ알뜰폰에는 3G와 LTE, USIM형 세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3G요금제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로  기본료 0원의 완전할인 요금제부터 기본료 9000원의 헬로 표준 요금제, 카톡 정도만 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3G 스마트폰 사용자에 최적화된 기본료 15000원의 헬로세이브 요금제등 타통신사에는 없는 요금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LTE 요금제 또한 52 요금제 이상에서는 월 5000원 할인을 하고 있고 이는 2년이면 12만원이 절약되는 셈이죠. KT의 동일 요금제급에 비교해보면 월 5천원이 더 저렴합니다. 


USIM LTE 요금제의 경우 KT에 비해서 정확히 반값입니다. 공기계나 중고폰이 있으면 약정없이 위약금 없이 월 통신료를 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죠. 



 

 CJ 알뜰폰을 구매하려면 주변 휴대푠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CJ 알뜰폰 상담을 통해 알아보면 됩니다. 1855임을 기억해주세요. 



또한 LTE 신규 고객에게는 티빙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부가서비스로 저렴한 요금은 물론 빵빵한 부가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알뜰폰이라고 해서 통화품질이 안좋거나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겠죠? CJ 알뜰폰은 KT 광대혁 전국망 LTE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겠지만, 800메가헤르쯔 대역과 1.8기가 헤르쯔 대역 주파수를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릅니다. 또한 단말기를 바꿀 때도 KT와 SKT간에는 서로 호환이 가능하지만, LG는 호환이 안되죠. CJ는 KT향 단말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SKT와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최신폰인 갤럭시S5까지 구비하고 있으니 CJ알뜰폰으로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네요. 

http://goo.gl/jkDL1K  


CJ알뜰폰으로 스마트폰도 알뜰구매하세요~!  

2014.04.30 12:55



결혼을 하기 전에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사진을 찍히는 것보다 사진을 찍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마도 아빠의 숙명이 아닌가 싶어요.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찍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지만, 그 사진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하드 속에 그냥 넣어두는 일이 허다하죠. 아빠의 할일은 사진을 찍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잘 보관하고 그 사진으로 앨범을 만드는데까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하드를 날려보면 이 말이 이해가 확~ 될거에요. 




그래서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일히 인화해서 앨범에 붙여 놓는 것도 좋지만, 포토북으로 만들어두면 텍스트도 넣을 수 있고, 책처럼 두고 두고 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앨범은 딥씨에서 만들었어요. 

딥씨 바로가기http://www.dipsee.co.kr/index.dpw




8x8 하드북을 선택했고요, 만드는 방법은 그냥 사진을 업로드 후 드레그 앤 드롭하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합니다.




텍스트나 사진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꾸밀 수 있죠. 




테마를 선택하면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어요. 저희는 이번에 주문진에 다녀왔기에 바다 테마를 선택했습니다. 




골라놓은 사진을 쭉 업로드시켰어요. 사진은 원하는 사진을 60~70장정도 선택한 후 포토샵으로 수정가능한 것은 수정 후 올리면 됩니다. 그냥 사진을 올려도 되지만 앨범에 넣을 사진은 약간 손봐 주는 것이 좋겠죠?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해상도는 원본 그대로 올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책 표지도 이렇게 꾸밀 수 있어요. 폰트도 다양하게 있어서 예쁘게 꾸밀 수 있답니다. 




뒷면에도 사진을 넣어 보았어요. 해변에서 폭죽 놀이를 했던 사진으로 마무리를 지어보았습니다. 




그 다음은 왼쪽에 있는 업로드된 사진들을 사진틀 안으로 하나씩 드레그 앤 드롭을 하면 됩니다. 




텍스트도 넣을 수 있어요. 




전 사진을 되도록 크게 보고 싶어서 한페이지 꽉 차게 넣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사진들을 넣을 수 있고요, 요즘은 카메라 해상도가 좋다보니 사진을 크게 늘릴수록 더 멋져보여요~ 




버리기 아까운 사진들은 이렇게 모아서~ 




사진이 참 많이 들어가죠? 다양한 사진들로 주문진에서의 여행기를 모두 넣어보았습니다. 




잘 되었는지는 미리보기를 누르면 어떻게 인쇄될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미리보기를 확인하면 바로 인쇄 가능하죠. 굉장히 쉽죠? 



미리보기를 통해서 잘못된 것이 없는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이제 결제를 하면 모두 완료되는데요, 바로 구매를 누르면 됩니다. 



배송될 주소와 정보들을 입력한 후 


결제를 하면 인쇄 후 배송이 되고요, 보통 3일~5일 정도 소요되는데, 저는 3일만에 받아보았어요. 



집에 도착한 딥씨 포토북~! 잘 나왔죠? 



뒷면의 폭죽놀이도 잘 나왔습니다. 


책장에 넣어 두었을 때 어떤 포토북인지 알 수 있도록 제목도 써 놓았는데 잘 나왔네요. 



사진이 정말 잘 나왔어요. 이 맛에 사진을 찍는거죠. ^^ 아이들과의 추억이 고스라니 포토북 속에 잘 들어가 있네요. 


미리보기 했던 것보다 더 잘 나왔네요. 이렇게 가족여행의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고, 아빠로서 해야 할 일도 다 마무리 지었네요. 아빠라면 딥씨의 포토북으로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보관하세요~! 

2014.04.27 11:05


꽃보다 CJ 알뜰폰이라는 CF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요금인데요, 이런 요금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통화품질은 그대로인 스마트폰이 있다면 정말 스마트해지겠죠? 오늘은 CJ 알뜰폰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려 합니다. 

 우선 MVNO 알뜰폰은 음질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알뜰"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오는 이미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실제로는 KT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퉁화 품질면에 있어서는 KT와 동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최대 50%까지 저렴한 요금제이니 가격대비 성능비라는 가성비로는 최고의 스마트폰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단말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최신 스마트폰부터 폴더폰까지 모두 있는데다 집 앞의 휴대폰 가게 아무데나 가서 달라고 하면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안내만 해 주는 콜센터인 1855-4949로 연락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을거에요. 개통을 하는 상담 창구가 아니기 때문에 가입 권유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냥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고객센터에요. 1588이 아니라 1855입니다. 
 



또한 단말기도 다양한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부터 넥서스5, 갤럭시노트3까지. 이 외에도 보통 잘 찾아볼 수 없는 폴더폰도 알뜰폰에서는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LTE와 3G 그리고 유심 요금제가 있는데요, LTE 요금제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KT의 요금체재와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52요금제 이상 (52,62,72)에서 월 5,000원씩 할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2년이면 12만원 정도 절약됩니다. 

 
 
재미있는 점은 국내에는 전무한 유심 요금제가 있다는 점입니다. SKT, KT, LG에는 유심 전용 요금제가 없는데요, 해외에서는 이런 유심을 가지고 많이 활용하죠. 유심 요금제는 정말 편한데요, 공기계만 있으면 유심을 넣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월 통신료도 50%로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부가서비스도 KT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대부분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스팸차단, 해외로밍, 링투유, 소액결제, 본인인증등 웬만한 것은 다 됩니다. 게다가 LTE 신규 고객은 티빙 1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고 있네요. 



 KT는 광대역 전국망 LTE를 유일하게 구축한 사업자라고 합니다. 헬로모바일 역시 KT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와 동일한 품질을 제공하고 있죠. 2.6기가를 사용하는 LG보다는 800메가헤르쯔 대역과 1.8기가헤르쯔 대역 주파수를 모두 이용하기에 보다 빠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KT와 SKT간에는 단밀기간에 서로 번호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LG는 불가능하죠. CJ알뜰폰 역시 KT향 단말기를 사용함으로 KT나 SKT 단말기로 그대로 번호이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CJ 알뜰폰으로 저렴하고 스마트한 스마트폰을 사용하세요~! 

http://goo.gl/jkDL1K 

2014.04.10 23:43



블로그를 하다 취업을 하고, 현재는 창업을 하여 열심히 회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도 운영하고, 회사도 운영하다보니 회사로 블로그에 관련된 강의나 컨설팅 의뢰가 들어오곤 합니다. 그러다 블로그에 관한 책도 두권을 내고, 강의와 컨설팅 의뢰는 더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강의나 컨설팅은 제가 사는 곳 주변에서만 가능하지 지방에 계신 분들은 듣고 싶어도 지역적 한계 때문에 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온라인 강의나 컨설팅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강의라는 것도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다 서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술들이 필요한데 그런 것이 기반된 곳이 없더군요. 그러다 위노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은 위노트는 예전에 공개강의를 할 때 사용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더군요. 위노트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되었는데, 이런 멋진 서비스를 제공해주다니 감격스러웠습니다. 스마트교육 위노트(https://www.wenote.com/)로 들어가면 윈도우용과 맥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데요, 마켓에서 "위노트"라고 검색하면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위노트에서는 기업용으로도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프리미엄과 엔터프라이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일 첨부 및 파일 용량, 월데이터등 보다 안정된 회의나 강의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위노트 윈도우 버전을 설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설치가 되고요, 중간에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을 설치해야 하는데 이 또한 클릭만하면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회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위노트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의 첫화면이에요. 위노트입니다. 



여기서도 로그인을 하면 되는데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강의 및 컨설팅을 할 수 있는만큼 스마트폰, 테블릿, 컴퓨터, 노트북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는 점이 위노트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진행 중인 회의들의 목록이 나오는데요, 저도 회의를 하나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화면을 볼 수있어요. 



진행중인 회의만을 골라서 보고 싶다면 왼쪽 사이드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PC에서 이종범님의 회의라는 제목으로 회의실을 만들었습니다. 회의할 문서를 올릴 수도 있고, 자동 비밀번호 생성 및 보안문서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마치면 바로 회의가 시작됩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싸인펜 및 형광 펜, 레이저 포인트등의 도구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회의실을 만들었더니 모바일에서도 회의실이 보이네요. 



PC에서 보면 회의정보가 보입니다. 회의정보에 가면 제목과 바로가기 코드가 있는데 이는 위노트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도 게스트로 들어와 들을 수 있는 키이죠. 



회의실을 선택하면 위와같이 바로가기 접속번호가 나오는데 이름과 접속번호를 입력하면 접속이 됩니다. 



녹화도 할 수 있는데요, 우선 회의실에서 입력을 하면 모든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작동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이렇게 모바일에서도 실시간으로 그려집니다. 게다가 대화를 통해 채팅도 할 수 있어요. 화면을 가리지 않게 투명한 창으로 대화가 나오고, 대화는 숨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다 작성했으면 페이지의 기록을 모두 지울 수도 있는데요, 마치 칠판같죠? 양방향 칠판이라는 말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어요. 





다음은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보았는데요,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서 동영상만큼 확실한 것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보시면 반응속도가 거의 실시간으로 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참고로 스마트폰은 와이파이가 아닌 3G로 연결했는데도 굉장히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레이저포인터나 형광펜같은 기능 또한 어떻게 되는지 볼 수 있는데요, 강의나 컨설팅하기에 이보다 좋은 도구는 없는 것 같아요. 


온라인 강의나 온라인으로 컨설팅을 할 일이 있다면 위노트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니 오프라인 강의보다 더 효율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위노트로 멋진 강의, 컨설팅 진행하세요~! 




2014.04.02 10:52




대학생활을 잘 하는 3가지 기준이 장학금, 동아리, 당구점수였던 적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어떤 기준이 대학생활을 잘 하는 기준인지 궁금하네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 장학금만큼 효자 노릇을 하는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대학 생활을 할 때도 경기가 역사상 최대로 안 좋았던 시절이었는데요, 학점이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운이 좋게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죠. 


장학금은 꼭 학점이 좋아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학사경고를 맞을 정도로 학업에 게을리했다면 받을 수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학업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누구에게나 장학금의 길은 열려 있죠. 삼성카드 영랩에서도 장학금을 수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총 3명에게 200만원씩 총 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대학생이라면 사이트 가입만 하면 누구나 원클릭으로 참여가 가능하니 대학생이라면 한번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장학금 타러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그럼 과연 장학금을 주는 영랩(Young Lab)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영랩은 삼성카드가 20대, 특히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해 만든 온라인 사이트입니다. 영랩 사이트에서는 대학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 참여 프로그램을 모은 Young 컬처가 있고,또한 영랩을 통해서 요즘 가장 핫한 취업 필수 영어 말하기 시험인 OPIc을 상시 5%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수시 추첨을 통해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공연 티켓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죠. 또한 SERI CEO 동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받고, 20대를 위한 쇼핑몰인 Lab 스토어 사용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영랩 사이트는 여기 (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이고요, 오픈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사이트입니다. 




현재 영랩 1기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3월 27일까지 지원을 받고 있으니 영랩 1기로 활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신청하세요~ 

영랩 1기로 선정된다면 TOP 3 멤버에게 총 5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되고, 1기로 활동한 분들 전원에게는 삼성카드 영랩에서 수여하는 수료증과 삼성카드 임직원과의 네트워킹, 향후 강연등의 우선 혜택이 주어집니다. 







영랩에는 다양한 공간을 통해서 대학생들을 위한 좋은 콘텐츠들을 발행하고 있는데요, LAB 칼럼이라는 곳에서는 작년에 입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생생한 조언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20대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일 것 같은데요,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가도 쉽게 듣기 힘들죠. 영랩에서는 벌써 삼성카드 주임들의 10개의 칼럼이 올라와 있습니다.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고 하네요. 


칼럼 보러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영랩에 가입을 하면 Lab 스토어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Lab 스토어에는 다양한 상품들과 쿠폰들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스무디킹이나 커피등의 평소 많이 즐겨 마시는 음료부터 화장품, 가방까지 모바일 쿠폰 및 배송 상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쇼핑몰인데요, 할인폭이 굉장히 커서 저도 여기서 이용하고 싶어지네요. 


삼성카드 영랩. 20대 대학생들의 특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다양한 이벤트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얼른 가입하여 이벤트들을 빨리 받아보는 스피드도 필요하겠죠? 이벤트에 외에도 영랩에서는 꼭 필요한 콘텐츠들과 할인 혜택등의 혜택이 제공되고 있으니 가입해두면 멋진 대학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영랩으로 멋진 대학생활하세요~! 


영랩 바로가기https://www.samsungcard.com/younglab/

2014.03.24 11:37




우선 영상을 먼저 보도록 하자. 


누구나 한번쯤은 스타가 되고 싶어한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 일일 것이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말콤 글래이드웰의 1만시간의 법칙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그것을 이끌어줄만한 좋은 리더나 멘토가 있는 것만큼 그 길로 더 빨리 인도해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알고 있다면, 어릴적부터 그것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고, 좋은 리더나 멘토가 있어야 할 것이다. 


캠페인 보러가기: http://unr.ly/1nFXld4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는 DREAM THE BLUES라는 것이 마치 DREAM COME TRUE라는 말처럼 보인다. 




영상에서는 동네에서 미니 축구를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아이들과 시합을 하는 장면이다. 



이 아이들은 첼시의 John Terry로 변신한다. 


캠페인 보러가기http://unr.ly/1nFXld4



어떤 아이는 Eden Hazard로 변신하여 현란한 드리볼을 선보인다. 




Fernando Torres로 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하는 동네 축구이니만큼 떼거지로 달려들어 반칙을 하는가하면, 발로 찬 공이 골대를 넘어서 화분을 깨기도 한다. 다친 다리를 엄마에게 치료받기도 하고, 깨진 화분 때문에 아빠에게 혼나기도 한다. 어릴적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일일 것이다. 이런 평범한 아이가 꾸준한 훈련과 좋은 리더와 멘토를 만나 재능 개발이 된다면 Fernando Torres, Eden Hazard, John Terry 같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캠페인 보러가기http://unr.ly/1nFXld4



아직은 JACK일지 모르는 우리 아이들. DREAM THE BLUES에서는 이 아이들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만들어주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REAM THE BRUES 캠페인은 삼성-첼시 FC Youth 축구 캠프 프로그램으로 4대륙 8개 국가에서 진행하는 다음 세대 축구 스타 양성을 위한 캠페인이다. 9세에서 13세 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2007년부터 진행되어온 이 프로그램은 이미 세계 5,000명 이상에게 혜택이 주어져왔다. 


그리고 이번에 삼성과 첼시는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콜롬비아에서 현지 아이들을 위해 축구 캠프를 열게 된다. 첼시 코치들의 후원으로 구성된 'The Chelsea Way'에서 트레이닝한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축구 코치에게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이것을 두고 DREAM THE BLUE라고 하는가보다. 


<이 포스트는 삼성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14.03.24 08:00



오랜만에 LG 전자 서초 R&D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LG TV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방송, 연예 블로거인만큼 TV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어떤 디스플레이로 보냐에 따라 더 재미있기도 하고, 

감동스럽기도 하니 말이죠. 




LG TV 신제품 발표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였는데요, 




저는 LG 더블로거 OB의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OB까지 이렇게 챙겨주니 감동이네요. 



마치 블로거 동창회를 하는 듯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TV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IT블로거분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게 되었는데요, 

제가 TV를 고를 때 가장 기준을 두는 것은 화질입니다. 

화질의 차이가 드라마나 예능을 볼 때 재미나 감동을 차이나게 하거든요. 

영화도 극장에서 봐야 재미와 감동이 두배이듯 말이죠. 




스마트 TV의 시대가 이미 예전에 왔는데, 

TV는 여전히 스마트해지지 못했죠. 

스마트폰과 같은 편리성은 아직 해답을 못찾은 듯 싶습니다. 





이번 LG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선보인 WEB OS는 HTML5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이는 처음에 정착이 쉽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막강한 힘을 가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스마트TV에서 TV 기능 외에 다른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앱 전환 시 대기 시간이 길다는 점 때문인데요, 

대기 시간이 5초만 되어도 전환률이 급격히 떨어져죠. 


LG TV는 그런 단점을 많이 보완했습니다. 

리모콘으로 앱을 전환할 때 대기 시간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전환율을 보여주었어요. 





리모콘이 특이하죠? 

마우스와 같은 그립감이었는데요, 

아무래도 PC에 대한 사용자 경험이 높다보니 

리모콘 또한 마우스처럼 만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리모콘은 마우스처럼 포인트 및 클릭이 가능하니 3차원 마우스라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특이했던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힐링모드였는데요, 



MC스퀘어같은 반복되는 음이 나오면서 잠을 유도하고, 

스트레스를 없에주는 기능입니다. 


1인가구가 많아지면서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많아서 만든 기능이라는데, 

실제로 제 주변에도 혼자 사는 사람들 중 TV를 켜고 자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보아서

1인 가구들을 잘 분석하여 내 놓은 기능같습니다. 



TV마케팅팀의 김상욱 팀장의 인삿말이 있었고요, 



이어서 TV상품기획이 장문선 대리가 LG TV에 대해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울트라HD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계속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네요. 

기존에 비해 화질이 4배가 더 좋아진 것이니 

분명 앞으로의 트랜드가 될 것임은 분명합니다. 





HD가 이제 익숙해진 것처럼 말이죠. 

그러려면 방송국에서 송출할 때 콘텐츠를 울트라HD로 만들어야 할텐데요, 

케이블 및 지상파에서 실험 방송을 실시한다고 하네요. 




LED 또한 이제는 OLED로 바뀌는 추세인데요, 

OLED에다가 울트라HD까지 더한다면 금상첨화겠죠? 




여기에 시네마 3D와 IPS까지 있다면 영화관 못지 않은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대중적이지는 않은 3D. 

저희 집에도 3D가 되긴 하는데, 콘텐츠가 많이 없다보니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어지러움이 없다고 하는데, 어지러움이나 화질의 문제보다는 

우선 콘텐츠 보급이 절실하지 않나 싶습니다. 

안경없이 보는 3D가 나올 때 쯤에야 3D가 대중화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IPS는 자연색감 그대로 보여주고, 광시야각을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는데요, 

IPS패널이 눈도 덜 아프고, 확실히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U클리어 엔진이라는 것을 선보였는데요, 

화질을  좀 더 깨끗하게 해주는 엔진으로서 

계단현상을 줄여주고, 업스케일링으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번 LG TV는 화질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쓴 것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이것도 역시 3D와 마찬가지로 콘텐츠가 문제겠죠. 

방송국에서 울트라 HD로 송출해주어야 울트라 HD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겁니다. 

이에 대해 3D콘텐츠와 울트라HD 콘텐츠를 공동펀드를 통해 제작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SBS 드라마와 3D 드라마를 공동제작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되네요. 

액션 드라마에 적용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음질에대 많이 신경을 썼다고 하는데요, 5.2채널에 120W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TV에서 음질은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좋게 하는 것보다는 층간소음을 고려한 최적화된 음질을 제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밤에는 소리를 3이상 틀지 못하고, 

낮에도 13이상은 틀면 좀 시끄러운 편이니 말이죠. 


그보단 좋은 음질을 전달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족수대로 제공하는 것이 더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어서 TV마케팅의 황정석 부장과 TV 스마트 상품기획팀의 정일석 부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습니다. 

해외 직구 및 여러 질문들이 쏟아졌는데요, 

시간 관계상 많은 질문은 받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질문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ㅎㅎ



이어서 송수신기를 통해서 LG TV에 대한 투어형 설명을 듣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LG TV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UI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는데요,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아이콘이나 각 과정마다 

캐릭터를 넣어서 딱딱함보다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면이 강조된 느낌이었습니다. 



처음 세팅할 때 나오는 에니메이션인데요, 

기기를 다루는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는 기발한 아이디어같습니다. 



타임머신 기능을 통해서 녹화 및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어요. 



스마트쉐어를 통해서 스마트폰과 연결도 물론 됩니다. 



가장 관심이 갔던 곳이 바로 이곳이었는데요, 

105형 곡면 울트라 HT TV에 눈이 꽂혔죠. 



OLED의 특징은 가장 완벽한 검은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검은색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았어요. 

덕분에 콘트라스트도 높아져서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105형 곡면 울트라 HD TV. 

정말 집에 한대 가져다 놓고 싶을 정도였는데요, 



가격이 1억이 넘는다는 소리에.... OTL



OLED는 패널의 두께도 굉장히 얇고, 발열도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정말 얇죠? 



3D도 체험해 보았는데요, 



울트라 HD 3D와 풀HD 3D의 화질 차이는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풀HD도 굉장히 선명하다고 느꼈는데, 

4배 더 좋은 화질의 울트라HD를 보니 풀HD가 흐릿하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특히 3D는 더욱 현장감이 넘쳤는데요, 앞으로 걸그룹이나 여배우들은 더욱 곤혹스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공을 넘어 바로 앞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니 말이죠. 



U클리어 엔진으로 업스케일링한 영상인데요, 

일반 영상에서는 글자에 계단 현상이 보이는 반면 업스케일링한 영상에서는 매끄럽게 잘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울트라HD방송이 시험적으로 UMAX라는 채널에서 방송될 것이라 하는데요,

굉장히 발빠른 대처인 것 같습니다.  



가장 실망스러웠던 사운드 체험관. 

하만카돈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음질의 입체감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겨울왕국의 렛잇고를 틀어주었는데, 선곡의 문제인지, 

아니면 개방된 공간이어서 그런건지, 

음질의 문제인지, 전혀 입체감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음량을 거의 최고로 올리면 웅장한 감이 느껴지긴 했는데, 집에서 그랬다가는 바로 항의 들어오겠죠? 

차라리 블루투스 이어폰 좋은 것을 가져다 놓고 체험하는 편이 더 나을 뻔 했습니다. 



다소 아쉬운 부분도 있고, 

기대 이상이었던 부분도 있고, 

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즐거운 건 TV의 화질이 더욱 좋아짐으로 주옥같은 드라마와 예능들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한 OB를 불러주었다는 점에서도 감동이었고요. ^^;;

이제는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레전드로 불리는 오랜시간 함께해온 블로거분들을 뵐 수 있어서 더욱 흥겨운 자리였습니다.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2014.03.17 10:33


어제 쇼트트랙 남자 결승 경기가 있었는데요, 아쉽게 충돌로 인해 탈락하고 말았죠.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 선수는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기를 할 때 저는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외부 미팅이라 오는 도중 알게 되었고, 안현수 선수의 경기를 보고 싶은데 어디서 봐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지하철에서, 길을 가다가, 잠시 커피숍에서 언제 어디서든 티빙 앱만 설치되어 있다면 올림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티빙에서는 소치 동계 올림픽을 맞이하여 올림픽관을 아예 따로 공간을 내었더라고요. 하이라이트와 생방송, 경기 영상 및 일정까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에 와서 영상을 다시 보려고 티빙으로 접속했더니 역시 올림픽관이 있었어요. 여기서 안현수 선수의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놓쳤던 경기도 모두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현재 티빙에서는 올림픽을 맞이하여 새로운 이벤트들도 진행하고 있더군요.


우선 금메달 서포터즈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티빙에서는 소치의 모든 경기를 멀티뷰로 한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림픽 볼 때 가장 아쉬운 부분이 한 경기를 할 때 다른 선수의 경기는 볼 수 없었다는 점인데 티빙에서 이런 점을 잘 캐치했네요. 여러 경기를 한번에 볼 수 있는 멀티뷰. 무료로 제공됩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일정도 티빙의 알람 기능을 통해 알려주고, 중요한 경기를 놓쳤을 때 올림픽 전용관에서 무료로 다시 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는 페이스북으로 티빙 소치 올림픽 전용관을 소문 내면 투썸 플레이스의 커피를 기프티콘으로 줍니다. 


링크를 누르면 위와 같은 페이스북 창이 뜨고요, 여기에 메세지를 적어서 공유하기를 누르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저는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메세지와 함께 공유해 보았어요. 

세번째로는 티빙 안드로이드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2,000캐쉬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요, "내 폰으로 다운로드 링크 보내기"를 클릭하면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뜨고, 여기에 입력하여 전송하면 티빙 다운로드 URL이 전송됩니다. 이 링크를 통해 티빙 앱을 설치하면 2,000 캐쉬가 무료로 주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 일정을 앱으로 알람받고, 응원하여 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면 치킨이 쏟아지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김연아 선수를 응원해보았습니다. 창이 뜨면서 앞으로 김연아 선수 경기가 있으면 알람을 주겠다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기 위해서 모두 응원을 눌렀습니다. 절대로 치킨이 먹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에요..... ^^;;;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있으면 이렇게 모바일에서도 티빙 알림을 통해 메세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경기니 절대 잊으면 안되겠죠? 

 
이 외에도 종목별 영상 및 주요 영상, 하이라이트도 볼 수 있고, 소치 메달 현황도 설펴볼 수 있습니다.

 
지난 경기 영상도 VOD로 볼 수 있어요.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은 티빙으로 봐야겠습니다.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까지.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 같아요. 아직은 메달이 없지만, 곧 반짝 반짝이는 금메달 러쉬가 들어오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티빙 올림픽관 바로 접속하기>
- PC : http://www.tving.com/event/2014sochi.do
- 모바일 : http://m.tving.com/event/2014sochi.tving    
2014.02.11 07:14


Like 딥씨! 

올해는 여행을 많이 가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카메라 렌즈도 손보고, 하드 디스크도 추가로 구매했다. 2테라의 하드가 꽉차서 3테라의 하드를 새로 구매하였다. 올해는 더 많은 사진을 찍을 계회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사진은 많이 찍어도 그것을 찾으려면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린다는 점이다.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참으로 유용하다. 사진과 함께 글을 정리하여 그 때의 생각이나 상황들을 기록해 둘 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멀리 계셔서 손자, 손녀를 매일 볼 수 없는 부모님이나 처갓집 컴퓨터에 즐겨찾기를 해 두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곤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도 한계는 있다. 그건 바로 오프라인에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손으로 직접 만지며 추억을 되세기는 일은 아날로그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추억도 아날로그이기에 의미가 다르다.

옛날에는 그랬다. 사진 한장 한장 귀하게 찍고, 필름을 인화하여 눈감은 것이 있으면 통탄을 하고, 그 사진 중에 또 다시 골라 골라 앨범에 담았다. 그 앨범이 한장 한장 쌓으면 그것이 인생이 되고, 세월이 되고, 추억이 되는 것이다.

딥씨는 이런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을 통해 할 수 있게 해 주는 온오프믹스된 서비스이다. 나만의 앨범을 만들어주는 딥씨. 만약 딥씨 서포터즈가 된다면 올해 여러 나라 및 지역을 방문할 여행 앨범을 만들고 싶다. 그 앨범을 아이들에게 남겨주어,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여행책을 만들어보고 싶다.

원래 사진에는 아빠가 나오지 않는다. 항상 사진을 찍어주는 사람이 아빠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빠도 그랬다. 그리고 지금 아빠가 된 나 또한 그렇다. 총각 때는 사진 찍히는 것이 좋아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사진 포즈를 취하곤 했는데, 이제는 찍히는 것보다 찍는 것이 더 익숙해졌다. 그리고 이런 추억 정리 또한 아빠의 몫이다. 얼마나 쉽고, 편하고, 즐겁게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가족의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아빠들을 대신해 전해보고 싶다. 

 

2014.02.02 00:19
태그 : 딥씨, 사진, 앨범
지니가 세계 최초로 모바일 무손실원음(FLAC)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FLAC은 기존에는 다운로드 방식으로 가능했는데 이제는 바로 스트리밍으로 FLAC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어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최초라고 합니다. 음악을 즐겨 들으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막귀인 제가 들어도 음질에 확실한 차이가 있을 정도로 획기적인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음악 서비스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음질일텐데요, 음질에 있어서는 이제 지니를 따라갈 서비스가 없는 것 같네요. 아무리 다른 기능들이 좋다고 해도 음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질이겠죠. 귀찮게 다운로드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아예 FLAC으로 바로 스트리밍 음악을 즐길 수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최고 음질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요, 앞으로 IOS 및 PC에서도 스트리밍 FLAC을 즐길 수 있을거에요.

FLAC은 Free Lossless Audio Codec)의 약자로 오디오 파일 형식 중 하나로 원음을 바로 압축해 용량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즉, 원본 음원의 손실이 거의 없는 무손실 압축 방식의 음원을 의미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오디오 파일 형식인 MP3의 경우 음원 내 여러 주파수 영역의 소리를 삭제하여 파일 용량을 줄이는 방식이기에 FLAC은 원음 그 자체의 음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FLAC의 주파수 대역을 보면 잘리는 부분 없이 원음 그대로 모든 주파수 영역을 재생하는 반면,

 
MP3로 압축을 하게 되면 점선 위의 대역대가 손실이 되면서 음질이 안 좋아지게 됩니다.

즉, FLAC으로 음악을 들으면 CD에 준하는 무손실 원음 기본의 풍부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는 간편한 스트리밍 방식이고, KT LTE 지니팩 사용자의 경우, 일정기간(4월 30일까지)동안 데이터 무제한으로 FLAC스트리밍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신 가요의 80% 이상을 초고음질 원음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기도 하니 지니를 이용할 이유가 많아졌네요. 




현재 지니에서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지니에서 FLAC을 체험하면 매일 1명씩 추첨하여 최고급 헤드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응모해보았는데요, 좋은 음질의 서비스를 좋은 헤드폰으로 들으면 더욱 실감이 나겠죠? 


 그래서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재생관련 설정으로 들어가면 음질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무손실원음이라는 옵션이 하나 더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체크를 하면 알림창의 뜨면서 앞으로 FLAC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요,


 무손실 원음 (Flac)으로 설정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곡을 한번 들어볼까요? 지니의 다양한 서비스 중에 지니차트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곡이 무엇인가 한번 보았는데요,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가 1위이네요. 


 한번 들어보았는데요, 노래는 역시 좋더군요. 위에 보시면 Flac음질임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음질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는 다른 음질도 한번 들어봐야겠죠? 


이번에는 G드래곤의 쿠데타를 들어보았습니다. 확실한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 128K로 들어보았습니다. 

노래는 둘 다 좋았지만 128K와 Flac은 누가 들어도 확실한 차이가 있더군요. 우선 128k에서는 노이즈가 너무 크게 느껴졌습니다. 128k를 먼저 들었으면 잘 느끼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Flac을 들어보니 너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음이 뭉개지는 듯한 느낌도 들었는데요, Flac에서는 깨끗하고 매끄러운 음질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CD를 사지 않아도 모바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CD음질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지니의 모바일 원음 서비스, 획기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사용자를 생각한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지니 SNS
 
지니 홈페이지 : http://www.geni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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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7 09:34

응답하라 1994. 그 때는 중학생 때였다. 중학교 3학년 시절. 사춘기가 찾아올 무렵에 음악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솔직히 지금보다 그 때가 더 음악을 많이 들었다. 자전거를 타고 독서실을 갈 때 워크맨을 가방에 넣고 이어폰을 끼고 당시 유행했던 김건모의 핑계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들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지금은 거의 사라진 카세트 테이프를 파는 음반점에 가서 구매를 했는데 여행스케치를 너무 좋아해서 4집이 나왔을 때 쉬는 시간에 학교 담을 넘어서 사왔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집 한켠에 있는 여행스케치 4집에는 명곡인 "산다는 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가 담겨있다.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워크맨에 넣고 들을 때 자동으로 뒷면으로 넘어가는 오토리버스 기능이 있으면 친구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러다 CD가 나오게 되고, CD플레이어가 나오게 된다. 워크맨보다는 더 컸지만 나름 손에 끼고 다닐 수 있도록 나온 CD플레이어도 있었다. 음질도 좋아지고, 이어폰도 저음에서는 울리는 이어폰이었다. 각종 브랜드에서는 너도 나도 CD플레이어를 만들어내기 시작했고, 음질의 차이로 인해 카세트 테이프는 기억의 저편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 날 MP3가 나오면서 MP3플레이어가 유행하기 시작했고, 손바닥 안에 들어가는 작은 플레이어에 매료되기 시작했다. 그리곤 지금처럼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으로 최고 음질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어릴적 공상만화책에서 손목 시계로 TV를 보던 장면이 기억나데 이제 그 공상만화책의 시절에 살고 있는 것이다. 





요즘 10대 청소년들에게도 1994 시절의 노래들을 알려주고 싶지만, 그보다는 더 스마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요즘 실시간 차트는 기본이고, HQS나 3D입체음향정도는 해 주어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서 음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1994 때 카세트에서 CD플레이어로 넘어온 건 음질 때문이고, 이어폰도 일반 이어폰에서 입체적인 효과를 위해서 저음에서는 떨리는 이어폰이 나온 것도 더 현장감이 있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지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지니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HQS라는 FLAC 24bit(95, 192 KHz)의 CD 음질보다 더 좋은 무손실 음원을 감상할 수도 있고, 3D 입체음향으로 이어폰, 스피커, 이퀄라이저, 스테레오저음강화, 콘서트 모드로 현장감있게 음악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어플에서도 3D입체음향 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다. 어플에서 왼쪽 아래에 보면 3D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선택하면 3D입체음향을 선택하여 풍성한 음질을 즐길 수 있고, 직접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 뿐 아니라 시대별음악으로 요즘 음악 뿐 아니라 1994, 혹은 부모님 세대의 명곡들도 들을 수 있다. 오늘의 선곡을 통해 어떤 곡을 들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매일 추천해주는 음악을 즐길 수도 있고, 지니스픽을 통해 아티스트를 온라인에서 더 생생하게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이 중에서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는 지니스픽이다. 지니스픽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낱낱히 파헤쳐서 콘서트까지 들을 수 있는 서비스로서 현재 윈터플레이, 가리온, 딕펑스에 대한 이야기들이 올라왔다. 음악에 대해서 심도있고, 상세히 알아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음악을 듣는데 더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추첨을 통해 당첨이 되면 공연 관람의 기회까지 생기니 비싼 돈 주지 않아도 지니스픽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콘서트를 들으러갈 수도 있다. 


물론 지니스픽 라이브 생중계도 PC로 집에서 생생하게 현장감을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지니에는 청소년 KT LTE 알요금제와 지니팩 프로모션가 있다. 청소년 요금제에 가입한 KT회원에게 지니팩 50% 할인 혜택 (LTE 알 요금제 5종)을 제공하기도 한다. (참고 http://dic.olleh.com/wDic/productDetail.asp?ItemCode=764) 이는 10대(청소년)에게 좋은 음악 상품 서비스이다. /p>





LTE 알요금제 5종 가입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지니팩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1/ 31까지는 부가서비스 가입 시 지니 회원가입하여 상품적용해야 청구할인이 적용되는 형태이고, 2/1부터 ‘청소년 지니팩 부가서비스’ 명으로 출시되면서, 부가서비스가입시 바로 지니팩 3,000원 할인 적용이 된다. 신청방법은 대리점이나 KT고객센터 114에서 부가서비스 가입한 후, 지니(PC,모바일회원가입)을 통해서 전화번호인증 후 로그인을 하면 된다. 인터넷, 모바일 app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나,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10대 청소년에게 이 요금제는 청소년만 이용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이고,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경제적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요금제가 아닐까 싶다. 




10대(청소년)에게 좋은 좋은 통신사 부가서비스이기에 KT를 사용한다면 지니 서비스를 꼭 한번 이용해보길 바란다.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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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7 16:30



TV를 볼 때 무엇으로 보시나요?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TV를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TV 브라운관을 통해 보기도 하고, 모바일로 보기도 하고, 컴퓨터로 보기도 하고, 노트북, 타블렛으로도 봅니다. 앞으로는 안경으로도, 손목시계로도 보는 날이 곧 오겠죠. TV는 이제 TV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단위로 쪼개져서 다시 큐레이팅이 되는 시대가 된 것이죠. 


티빙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혁신적이고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존의 TV를 보는 방법은 리모콘으로 TV를 켜고, 채널을 돌리며 프로그램이 하는 시간에 맞춰서 콘텐츠를 소비해야했습니다. 모레시계가 시청률 60%를 넘기며 거리를 한산하게 만들었던 것이 바로 그런 시대의 TV였죠. 방송시간을 놓치면 재방송을 봐야 하기에 본방사수를 위해 얼른 집으로 들어와야 하는 시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IPTV의 발달로 방송이 끝난 후 10분이 지나면 바로 업데이트가 되어 다시보기가 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나 모바일에서 TV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도 하고, 다운로드받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미 N스크린의 시대로 넘어가 보던 프로그램을 여기 저기서 이어서 볼 수도 있죠. 



이제 TV는 시간을 지키며 본방사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TVING은 이런 추세를 리드해나가며 프로그램별로 방송을 볼 수 있는 일반모드와 기존의 TV에서 채널을 선택해서 들어가는 TV모드 2가지 모드를 모두 지원하도록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시작화면을 TV모드로 시작하는 것은 마치 DMB를 스마트폰에서 보는 듯한 느낌도 들고, TV를 바로 켜서 보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TV모드로 실행하여 화면을 보면 3가지 방향으로 빠르게 메뉴를 펼칠 수 있는데요, 채널 시청 중에도 다른 영상을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멈추고 메뉴를 펼치는 것이 아니라 왼쪽으로 밀면 연관 VOD 목록을 볼 수 있고, 오른쪽으로 펼치면 채널 목록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마침 꽃보다 누나가 방송이 되고 있었는데요, 다른 채널에서는 어떤 방송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오른쪽으로 밀어 채널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상은 그대로 오른쪽에서 보여지게 되고요, 입체적으로 기울어짐으로 채널 목록과 구분지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마녀사냥과 나 혼자 산다가 하는군요. 



왼쪽으로 밀면 연관 VOD 목록이 펼쳐집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리면 티빙톡이 펼쳐지는데 화면을 가리지 않고, 투명한 창으로 팝업이 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TV를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영상 시청 중에 웹서핑도 할 수 있고, 이동 중에도 라디오처럼 즐길 수 있는 라디오 모드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또한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FAN이 되어 본방 및 최신 VOD 알림을 받을 수 있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의 FAN이 되면 그 프로그램들만 모아지기도 하여 원하는 방송을 놓치지 않고 잘 챙겨볼 수 있게 되었어요. 




앱 업데이트 이벤트도 하고 있는데요, 응모하면 바로 2000캐시를 주는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일반 모드에서는 프로그램별로 큐레이팅하여 추천 형식의 방송들이 나오고요, 방송 및 영화, 무료 프로그램들을 골라서 볼 수도 있습니다. 



티빙캐쉬 2,000점이 들어왔네요, 보고 싶었던 영화를 한편 봐야겠습니다. 



마이티빙에 들어가면 프로필 사진을 등록할 수 있고, 팬으로 등록한 프로그램들도 모아서 볼 수 있어요. 



꽃보다 누나의 팬은 벌써 200명이 넘었네요. 저도 얼른 팬을 했습니다. 이미연씨가 오랜만에 만난 스태프를 반가워하는  진심이 묻어나는 장면이었는데 댓글에는 가식이라 나오네요. 댓글에는 자신의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는 장치들이 좀 더 나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감할 수 없는 댓글들이 너무 많았어요. 





방송은 시청률순, 무료채널, 구매한 채널, 마이채널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고, 카테고리별로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최신 영화들도 볼 수 있는데요, 티방에는 13만편의 방송/영화 VOD와 200여개의 실시간 채널을 제공하고 있기에 다른 어떤 동영상 앱보다 가장 빠른 최신 VOD를 제공하여 70여개의 무료 채널과 주요 장면만 쏙 뽑아낸 하이라이트 클립으로 풍성한 불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티빙폰이라는 서비스도 이번 앱 개편에서 나오게 되었는데요,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문자로 대화하기 답답할 때 영상 및 음성으로 전화 통화를 하면서 친구와 즐기는 서비스입니다. 연인끼리 즐기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아내랑 같이 보기에 딱히 티빙폰을 같이 이용할만한 친구는 없어서 사용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친구 찾기 기능을 통해서 문자나 SNS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데요, 원거리에 있는 친구나 연인끼리 사용하기에 유용한 기능같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앱 업데이트를 통해 영상은 더욱 선명해지고, 속도 또한 2배 빠른 실행 속도를 제공하여 모바일에 최적화된 TV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도 로그인할 수 있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이번 앱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은 TV를 보다 편하게 즐기고, 티빙을 통해 시청자가 원하는 모바일TV를 구현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12.28 01:00



티머니에서 총 3억원의 교통비를 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통비 3천원을 친구들에게 쏘는 이벤트인데요, 모바일티머니로 친구들에게 보내기면 하면 바로 친구들의 모바일티머니에 3000원이 충전됩니다. 또한 많은 친구들에게 보내면 5명 이상은 100% SPC모바일상품권 해피콘 3천원권을 받고, 그 이상 보내면 최고 많이 보낸 순서대로 명품 가방, 아이패드, 맥북등 다양한 상품까지 줍니다. 정말 일석이조의 이벤트죠? 




우선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모바일티머니를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합니다. NFC를 지원하는 국내 제조 안드로이드폰만 가능하고, 티머니가 가능한 USIM이어야 모바일티머니가 설치됩니다. 모바일티머니는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서비스에 동의를 한 후 성별 및 나이등을 입력한 후 서비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그럼 바로 시작 가이드가 나오는데요, 모바일 티머니는 앱을 통해서 충전도 가능하고, 일반 티머니 충전소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결제방식도 선택할 수 있는데요, 신용카드나 휴대폰으로 자동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충전되는 기능은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겠죠? 



또한 빠르게 충전을 해야 할 경우 지금 충전을 통해 충전하면 됩니다. 



지하철이나 편의점같은 곳에서도 충전이 가능해요. 



모바일티머니를 시작하면 바로 이벤트 화면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 지금 3천원 보내주기를 눌러 친구들에게 보내주면 됩니다. 




친구들에게 티머니를 선물해줄 수 있는 기능도 있네요.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이렇게 내 충전금액에서 선물하지 않아도 티머니에서 3000원을 친구들에게 선물해줍니다. 



기존에 티머니 카드에 있는 잔액도 NFC기능을 통해서 가져올 수 있네요. 티머니카드가 여러군데 있다면 하나로 통합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신용카드 후불방식으로 전환을 할 수도 있고, 어린이나 청소년 할인 등록 및 이제 곧 있을 연말정산 소득공제 및 환불까지 모바일티머니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이나 SMS로 친구에게 메세지를 보낼 수 있는데요, 




페이스북에 이런 식으로 보내면 친구들이 링크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고,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가 됩니다. 




트위터에서도 이벤트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한시간도 되지 않아 친구들이 가입하기 시작했네요. 아쉽게도 아직 이용불가 휴대폰과 가입 중인 상태에 있어서 0원이긴 하지만 친구들이 제 메세지를 보고 가입을 하고 있는 현황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1등을 하면 명품가방 또는 맥북에어 중 택1이라니 역시 남자는 맥북에어죠. 하지만 아내를 위해 명품가방을 선택해야 할지도... 그 전에 1등을 해야겠죠? 많은 친구들에게 교통비 3000원도 쏘시고, 맥북에어의 주인공도 되세요~! 










2013.12.22 23:58

어느덧 2013년도 몇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고 2014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그 중에서도 한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2013년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음악은 무엇이 있었는지 살펴보면서 2013년의 추억을 찬찬히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니에서는 2013 대한민국을 열광시킨 지니 인기가요 60을 발표했는데요, 


바로가기: http://www.genie.co.kr/promotion/2013/1213/index.asp




아듀 2013이라는 문구와 함께 2013년의 마지막까지 얼마가 남았는지 디데이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12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우선 1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음악은 역시 강북 멋쟁이네요.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패러디하여 강북멋쟁이를 부른 정형돈이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무한도전의 박명수의 어떤가요에 출연한 강북멋쟁이. 올 한해도 무한도전 가요제의 열풍이 뜨거웠던 한해였죠.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1위를 했고, 이승기의 되돌리다가 3위를 했습니다. 이하이의 1,2,3,4도 주목할만 하네요. 오디션 프로그램이 배출한 가수, 이하이가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죠. 차트에서도 역시 순위권에 올랐네요. 군인들과 삼촌들을 열광시킨 씨스타의 있다 없으니까도 한해동안 많이 들었던 노래였습니다. 


이 외에도 싸이의 젠틀맨, 크레용팝의 빠빠빠, 조용필의 바운스등이 지난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대표적인 노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요계 토픽 부분을 보니 베스트 핫 이슈는 가왕 조용필의 본격 컴백 기사가 나왔네요. 정말 왕의 귀환이라 할만큼 대단한 이슈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바운스였는데요, 그 인기를 실감한 것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초등학생들이 타더니 바운스를 흥얼거리며 부르는 모습을 보았을때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가왕 조용필의 컴백. 앞으로도 계속 멋진 음악으로 한국 대중문화의 역사를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HOT 뮤직비디오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뮤직비디오는 직접 볼 수 있으니 2013년에 어떤 뮤직비디오가 인기였는지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뮤직비디오는 김예림의 ALL RIGHT,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싸이의 젠틀맨인데요, 보면 모두 19금 코드가 들어간 섹시코드 뮤직비디오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예림은 어린 나이에도 과감한 노출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김예림의 기존 이미지를 처음부터 너무 탈피하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기도 했습니다. 젠틀맨 역시 더 화끈해진 B급 코드로 왔지만, 너무 선정적이라는 의견으로 인해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였죠. 아무래도 강남스타일의 인기를 너무 의식한 듯 했습니다. 





이 외에도 DJ들이 뽑은 2013 최고의 앨범 또한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어떤 음악을 듣는지, 새로운 장르의 음악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V익사이팅이 뽑은 2013년 최고의 노래 BEST 3


전문 DJ는 아니지만 30대 중반의 삼촌팬이 뽑은 2013년 최고의 노래 BEST3를 저도 한번 뽑아보려 합니다. 


BEST3. 김예림 "All Right"






김예림의 올라잇은 뮤직비디오로 많은 이슈에 있었지만 노래 자체만 놓고 본다면 김예림의 몽환적인 목소리가 돋보였던 음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예림같은 개성있는 목소리를 좋아하거든요. 자우림이나 자두같은 자신만의 독특한 음색이 있는 가수가 그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노래를 만나면 더욱 돋보이는데, All Right이 그런 노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BEST2. 악동뮤지션 "크레센도"



두번째로는 악동뮤지션의 크레센도입니다. 악동뮤지션 역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몽골에서 온 두 남매의 호흡이 기가막히죠. 아무래도 TV를 많이 보다보니 오디션 프로그램에 노출되었던 가수들에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악동뮤지션은 정말 동생같기도하고, 우리 아이들을 저렇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깜찍하고 실력도 출중한데요, 악동뮤지션이 부르는 노래라면 가리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가사의 톡톡 튀는 맛과 독특한 음색 또한 매력적이거든요. 2013년에는 큰 활약은 없었지만, 2014년에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BEST1. 크레용팝 "빠빠빠"




제가 뽑은 1위는 크레용팝의 빠빠빠입니다. 일베 논란도 있고, 후속곡 표절 논란도 있고, 핫이슈에서 빠지지 않는 크레용팝이지만 노래만 놓고 보았을 때는 1위를 주고 싶습니다. 왜냐면 육아를 도와주었기 때문인데요, 아이들이 빠빠빠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틀어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는 아이들처럼, 크레용팝의 빠빠빠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면 신이 나서 춤을 추며 재롱을 피거든요. 5기통 댄스에 맛들린 아이들. 키즈카페를 가 보아도 강남스타일과 빠빠빠는 꼭 틀어주더라고요. 그만큼 신나는 멜로디와 아이들까지 뛰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용권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지니를 이용하려면 우선 이용권을 구매해야 하는데요, 올레클럽에 가입되어 있으면 50~100% 결제 가능하고, Oh!포인트는 50% 결제 또는 3% 적립 중 하나를 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신용카드의 포인트들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http://www.genie.co.kr/Product/f_Product_Recommend.asp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포인트 회원은 모두 지니 음원 100회 이용권 100% 증정해준다고 하니 여기(https://ohpointcard.com/)에서 확인해보세요~!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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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1:13
길거리를 걸어다니면 많은 사람들이 귀에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예전에는 마이마이같은 워크맨을 들고 음악을 즐겼고, 나중에는 CD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다가 이제는 스마트폰을 들고 이어폰을 끼고 다닌다. 음악은 항상 우리와 함께 있었고, 길을 걸으면서,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하면서 항상 함께하는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다. 

이와 더불어 음악 서비스 또한 더욱 발전하게 되는데, 웹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테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도 누구나 쉽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작권의 문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음악서비스들은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기술적인 장치를 통해서 저작권에 문제없이 적절한 비용을 지불하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비스들을 내 놓기 시작했고, 이제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서서 어떤 음악을 들어야 하는지, 어떤 음악이 지금 감정에 가장 좋은 음악인지등을 추천해주는 큐레이팅 서비스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도 많은 음악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지만, 지니를 특별히 애용하는 이유는 지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이다. 음악 매니아들에게도,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똑똑하게 음악을 추천해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지니에게는 있다. 그 중 3가지 베스트 서비스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1. 시대별 음악



지니 서비스에서 가장 즐겁게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는 바로 시대별 음악이다. 각 시대별로 어떤 음악이 유행했고, 어떤 음악이 있었는지를 알수 있고 직접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음악서비스들에 대한 불만은 차트만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차트 안에는 듣도보도 못한 음악들이 가득있고, 단순한 팬심에 의해 발매 전에 이미 차트를 선점하여 처음 듣는 노래가 순위권에 올라가 있기도 한다. 또한 최신곡만 있다보니 예전의 주옥같은 노래에 접근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시대별 음악 서비스를 통해 그 시대에 주옥같은 노래들을 다시 찾아들을 수 있고, 추천을 해주니 다시 그 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다. 고등학교 학창 시절로 돌아가고 싶으면 시대별 음악의 1990년대를 틀어놓으면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이 그대로 재현되기도 한다.

20년전 12월 겨울에는 Mr.2의 하얀 겨울이 거리에 가장 많이 울려 퍼지지 않았을까?
3D입체음향으로 감상하면 그 시절의 감성이 보다 더 생생하게 재현되지 않을까 싶다.



2. 음악 나누기

단순히 음악을 혼자 듣는 것에서 넘어서서 지니를 통해서라면 음악을 나눌수도 있다. SNS를 통해서 음악을 같이 들을 친구를 선택하면 내 감정을 상대방에게 노래로 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예전에는 컬러링 선물같은 것으로 내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했다면 이제는 지니의 음악나누기로 SNS를 통해 친구들과 음악을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작권의 문제도 해결되고,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인 서비스임과 동시에 사용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소셜을 잘 활용한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3. 3회 무료 체험존



지니에서는 3회 무료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지니에서 선별해주는 음악에 대해서 3회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로 EXO, 휘성, 윤하, 어반 자카파, miss A 등 최신곡까지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이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볼 수 없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볼 수 없는 서비스로, 지니의 서비스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다. 보통 자신의 서비스에 자신이 없다면 이런 무료 체험존을 내놓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니에서는 1회도 아니고 3회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줌으로써 지니의 서비스를 충분히 느껴봄은 물론 음악을 전곡 다 들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런 지니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지니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Oh!포인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데, 오포인트 회원이라면 모두 지니 음원 100회 이용권을 100% 제공하고 있다. 

오포인트 바로가기 : https://ohpointcard.com/


 또한 KT고객은 올레클럽 100% 사용할 수 있고, 타통신사도 누구나 최대 50% 3개월 초저가 할인 및 무제한 음악 감상과 MP3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마이신한 포인트나 BC TOP포인트로는 100% 결제가 가능하고, GS&POINT는 50% 결제와 추가5% 적립 또는 5%적립 중 선택이 가능하기도 하다. 


지니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SMTOWN WEEK 티켓을 주는 이벤트로 지니 자동결제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바로가기: http://www.genie.co.kr/promotion/2013/1205/index.asp

 
또한 지니 페이스북의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기를 하면 SMTOWN Family가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지니와 함께 연말을 즐겁고 익사이팅하게 보내보길 바란다. 




- 지니 어플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URL
* 아이튠즈 : http://goo.gl/NqTE4 
* 올레마켓 : http://goo.gl/N1P7N 
* 구글플레이 : http://goo.gl/AJI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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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14:45
요즘 한창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그간 클로스베타로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서비스가 오픈베타로 11월 1일부로 바뀌면서 모두가 네이버 포스트를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작가가 되려면 일정한 조건을 거쳐서 심사를 진행 후 통과한 사람에 한해서 작가 등록이 된다. 



네이버 포스트란 무엇인가?

네이버 포스트는 모바일용 콘텐츠 소비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이다. 모바일의 발달로 인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필요해졌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최적화된 콘텐츠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든 서비스가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다음에는 스토리볼이 있고, 카카오톡에는 카카오페이지가 있다. 카카오페이지의 경우는 개인은 가입이 되지 않고, 사업자만 가입이 가능하며 콘텐츠를 유료로 판매한다. 모바일의 선두두자답게 가장 먼저 카카오페이지를 내 놓았지만 콘텐츠의 유료 소비라는 이상적인 방향성은 아직 이른 듯 하다. 다음에서는 스토리볼을 내 놓았다. 스토리볼은 특정 지정된 작가들에 한해서만 작성이 가능하다. 특히 웹툰이 대세를 이루는데 웹툰을 소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으려 하는 것 같다. 아직 차별화된 점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다음에서는 모바일을 염두한 듯 스토리볼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네이버에서도 이런 추세에 맞춰 발빠르게 내놓은 서비스가 바로 네이버 포스트이다. 하지만 무작정 진격을 했던 카카오나 다음과 달리 연착륙을 시도했다. 클로스베타를 통해 충분한 의견을 모은 후 이번에 오픈 베타를 내놓게 된 것이다. 정식 런칭은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의미가 있나?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의 개념으로 간다.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간다는 의미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이고, 검색엔진의 퀄러티를 높히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네이버 포스트는 아마도 모바일 검색에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니 말이다.

이는 콘텐츠 생산자들에게도 새로운 콘텐츠 생산 방식을 요구한다. 웹 상에서 작성되는 콘텐츠들은 제한이 없다. 동영상을 넣건, 이미지를 늘어 놓던 상관이 없었지만, 모바일에서의 콘텐츠 생산 방식은 모바일의 콘텐츠 소비 성향에 영향을 받게 되고, SNS의 발달과 제한된 좁은 디스플레이, 데이터 속도 및 용량등으로 짧은 단문 콘텐츠를 소비하는 성향이 강하고, 모바일 콘텐츠 역시 이에 영향을 받아 요약 및 다양한 정보의 큐레이팅 방식으로 생성되어야 한다. 

네이버 포스트에서도 주목받는 콘텐츠들을 보면 유용한 정보들이나 제작 방법, 레시피등이 인기가 높다. 마치 얇은 소책자를 읽는 듯한 느낌이다. 이는 전자책이나 앱과는 또 다른 느낌의 콘텐츠이다. 빠르게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인 것이다.



네이버 포스트의 오픈베타는 여러 면에서 의미가 있다. 작가는 일정 심사를 거쳐서 선발되긴 하지만 어느 정도 블로그를 운영한 사람, 즉 콘텐츠를 어느 정도 생산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라면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다. 카카오는 사업자에게만 개방하고, 그 또한 연회비를 받는 형식으로 진입장벽을 높혀 놓아 출판사등의 콘텐츠 보유자들에게만 기회가 갔다. 스토리볼은 다음에서 선택한 작가들에게만 기회가 갔기 때문에 신청의 기회조차 없다. 하지만 네이버 포스트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제공된다. 카카오페이지가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출판사들에 타켓팅이 되었다면(그래서 연회비를 받을 수 있었겠지만),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들에게 포커싱이 맞춰져 있다. 무료로 제공되고, 누구나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콘텐츠를 이미 소유하고 있는 자와 콘텐츠의 소유는 물론 콘텐츠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콘텐츠를 이미 소유하고 있는 출판사의 경우 연회비를 낼 자금력은 있겠지만, 문제는 모바일의 성향에 맞게 콘텐츠를 재구성할 수 없다는 점이다. 즉, 전자책의 소책자 버전과 별반 다를 것이 없기에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 기존 출판 시장과 겹쳐서 메리트를 느낄 수 없다는 뜻이다. 독자들 또한 콘텐츠를 유료로 소비해야 하는데 챕터 단위로 분절된 책을 구매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시리즈를 선뜻 구매하기 꺼려진다. 이왕 구매할 것이라면 전자책을 구매하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네이버 포스트는 작가에 포커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의 성격이 플랫폼의 리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유연성이 있다. 또한 기존에 콘텐츠를 직접 생산했고,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새롭게 모바일에 맞게 재구성할 수 있기도 하다. 필자의 경우도 네이버 포스트를 시작하면서 블로그 포스팅의 성격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논리적인 3단구조로 글을 쓰던 형식을 벗어나 네이버 포스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산하려 다양한 소재를 끊어서 설명하려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네이버 포스트에 글을 써 놓고 읽을 때 재미도 있다. 

앞으로의 방향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하여 콘텐츠의 소비량을 늘리려는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분명히 모바일과 웹의 콘텐츠 소비 성향은 다르기 때문에 생산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그리고 이는 서비스가 그것을 어떻게 리드하냐에 따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기 시작할 것이다. 콘텐츠 소비자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그에 맞게 플랫폼을 다듬어 콘텐츠 생산자들을 리드해 나가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모바일 콘텐츠 소비량은 이미 웹의 소비량을 넘어선 상태다. 앞으로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이며 콘텐츠를 소비하는데 있어서 모바일이 더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보다 걸어다니며 스마트폰을 보거나 앞으로 나올 글라스 디바이스나 와치 디바이스같은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의 생산은 서비스의 트래픽과 성장을 게런티해줄 뿐 아니라 아무도 점유하지 않은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블로그에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블로그에게는 최고의 기회이다. 단, 블로그를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 왔는지에 따라서 기회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트래픽과 검색엔진최적화에만 노력해왔던, 혹은 광고에만 집중해오던 블로그라면 기회가 없을 것이다. 콘텐츠에 집중하고 꾸준히 콘텐츠 생산을 해 온 블로그에게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더 널리 알리고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 모바일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산하는 전문가 집단이 없다.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시도해본다면 모바일 콘텐츠 전문 생산자로서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현재 네이버 포스트에서 포스트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http://m.post.naver.com/wind139)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2013.11.02 07:32
무제 문서
2013.10.31 23:16

<이전 글 보기>
2013/10/21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플레이의 경계를 허물다.
2013/10/14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업무의 경계를 허물다
2013/10/07 - [TV EXCITING] - 삼성 아티브 탭3, 스마트폰을 넘나들다
2013/09/30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와 함께한 베트남 여행, 나만의 오피스를 만들다.
2013/09/22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무엇이든 기록하는 다양한 입력방식




삼성 아티브 탭3를 사용한지도 벌써 6주가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해오면서 삼성 아티브 탭3의 구석 구석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제 그 마지막 리뷰 시간입니다. 6주간 사용하면서 느낀 총평에 대해서 적어보면서 삼성 아티브 탭3로 인해 바뀐 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장점은 심플함입니다. 거추장스럽게 이것 저것 달고 다닐 필요없이 삼성 아티브 탭3만 가지고 다니면 됩니다. 키보드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블루투스 키보드가 달린 케이스를 가지고 다니면 되고, 마우스가 필요하면 블루투스 마우스만 챙기면 됩니다. 1박 2일 일정이 아니라면 충전기도 필요없는 휴대성이 좋은 삼성 아티브 탭3인데요, 보통 회의하러 갈 때는 간단하게 블루투스 키보드가 달린 케이스에 끼워서 가지고 다니고, 외부에서의 업무가 필요할 때는 블루투스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며 삼성 사이드싱크 기능을 활용하여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업무를 보곤 합니다. 


처갓집에 갔을 때 제 업무 환경입니다. 무려 5개의 디스플레이들이 제 업무에 사용되는데요, 기존 스마트 디바이스의 경우는 MS 오피스가 열리긴 하지만 제대로 보여지지 않을 뿐더러 수정도 되지 않기 때문에 작업이 불가능했는데요, 삼성 아티브 탭3는 기존 노트북을 대체 가능할 뿐더러 스마트 디바이스 역시 대체할 수 있기에 언제든 삼성 아티브 탭3만 들고 다니면 든든합니다. 

데스크탑은 물론 스마트폰, 스마트 테블릿, 노트북까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는 이유는 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입니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테블릿은 우선 MS 오피스 작업이 불가하다는 점도 있지만, 은행 결제나 기타 기업을 운영하면서 공공기관에 접속 시 접속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따로 들고 다녔죠. 노트북의 베터리가 약하다보니 충전기는 필수로 가져다녀야 했는데요, 그럼 가방에는 스마티폰, 스마트 테블릿, 노트북에 충전기까지 너무 무거웠죠.

이제는 대신 간단하게 스마트폰과 삼성 아티브 탭3만 들고 다닙니다. 그럼 터치로 실행할 수 있는 게임도 할 수 있고 (요즘 좀비 게임에 완전 빠져 있어서 꼭 필요합니다 ^^;;)  은행 업무는 물론, 4대 보험 확인을 위한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등 사이트에도 접속이 가능하며, 세금계산서 발행을 위한 이세로나 지로 사이트에도 접속이 가능하여 스마트폰에 테더링을 하거나 무선 인터넷만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처럼 무겁지도 않고, 한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의 무게입니다. 또한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를 빼고 다니면 스마트 테블릿보다 더 얇고 가볍죠. 윈도우 8에 MS 오피스까지 있고, 스마트펜에 카메라까지 있어서 스마트 테블릿을 대체할 뿐 아니라 노트북 역시 대체 가능하다는 점이 삼성 아티브 탭3를 6주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가장 강력한 강점이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는 다재다능한데요, 특히 음식점이나 조용한 곳에 아이들을 데리고 갔을 때 매우 훌륭한 역할을 해줍니다. 보통은 스마트폰을 아이들에게 쥐어주는데, 화면도 작고, 너무 가까이에서 봐서 항상 걱정이 되죠. 스마트폰은 아이들의 손에 쏙 들어가니 한손에 쥐고 눈 앞에 두고 보기 때문에 화면을 보는 자세나 시력이 걱정되죠. 

하지만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듯 도저히 스마트폰을 안쥐어 주고는 밥을 제대로 먹을 수 없을 지경입니다. 우아하게 레스토랑에 와서 식사를 즐기려 하는데 아이들이 여기 저기 다니며 사고를 치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죠. 스마트폰을 쥐어주자니 또 아이들이 걱정되기도 하고 말이죠. 삼성 아티브 탭3를 들고다니며 효과를 본 것은 바로 이런 점에서였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이 아니어서 어색해하고 싫어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스마트폰보다 삼성 아티브 탭3를 더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이렇게 거치해서 큰 화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디서든 좋아하는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인데, 삼성 아티브 탭3에서는 10.1인치의 큰 화면으로 뽀로로나 코코몽을 볼 수 있으니 얌전히 앉아서 보게 됩니다. 

 
눈 나빠질 염려도 없고, 스마트폰을 마구 만지며 설정들을 바꿔 놓는 만행도 방지할 수 있고, 바닥에 엎드려 보거나 의자에 걸쳐서 보지 않고 바른 자세로 시청할 수 있으니 부모는 우아하게 맛을 음미하며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아이들도 바른 자세로 큰 화면의 영상을 즐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삼성 아티브 탭3에서 재미있는 기능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S PhotoStudio 인데요,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도 소셜마케팅 쪽이고, TV익사이팅 블로그도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사진을 다룰 일이 많습니다. 이미지 수정 작업은 보통 포토스케이프나 포토샵으로 하는데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죠. 요즘은 스마트폰에서 사진 수정 작업이 훨씬 예쁘게 잘 되는데 터치와 다양한 효과들이 있는 앱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진들을 블로그나 다른 채널에 사용하기는 힘들죠. 또한 디카로 찍은 사진을 편집하려고 스마트폰에 다시 사진을 넣을 수는 없을 겁니다. 

 
그럴 때 이 S PhotoStudio를 사용하면 사진을 재미있게 잘 꾸밀 수 있는데요, 자르기나 회전, 대칭 이동, 크기 변경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의 앱처럼 로모 효과나 세피아, 흑백, 따뜻하게 등의 다양한 효과를 필터로 넣어 수정할 수 있습니다.

 
S펜을 통해서 보다 디테일하게 수정할 수도 있는데요,

 
마우스보다 S펜이 훨씬 정교하고 디테일하게 수정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시죠? 1,024단계의 필압으로 자유로운 필기 및 스케치 작업이 가능한 S펜입니다. 


클립아트나 도장, 말풍선 등 이미 저장된 클립들로 재미있게 꾸밀수도 있는데, 이는 포토스케이프에 있는 것들보다 더 다양하기에 충분히 대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여러 사진들을 자동으로 프레임에 맞춰서 나열되게 하는 기능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데요, 특히 TV익사이팅에서 인물들을 소개하거나 각 장면들을 모아서 하나로 묶을 때 이 기능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레임 또한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으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TV익사이팅에 글을 쓰거나 사업 아이디어를 낼 때도 S노트를 활용하는데요, 이미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기에 S노트에 익숙해져 있지만 삼성 아티브 탭3에서는 S노트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글을 쓸 때 마인드맵을 사용하여 생각을 정리하는데요, 최근에 쓴 2013/10/28 - [EXCITING TV리뷰/드라마] - 응답하라 1994, 성나정의 남편, 김재준은 누구일까? 에서도 이 마인드맵을 사용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갤럭시노트2에서는 S펜이나 가상 키보드를 통해서 입력을 했어야 했는데, 삼성 아티브 탭3에서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블루투스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기에 편하게 다양한 포맷들을 활용할 수 있을 뿐더러 기록도 보다 자세히 할 수 있습니다. 

 
6주간 삼성 아티브 탭3를 사용해오면서 느낀 점을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나만의 오피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업무나 라이프스타일 상 주로 돌아다니면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럴 때 가볍게 언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며 펼치기만 하면 내 오피스가 생기는 듯한 삼성 아티브 탭3는 어디서든 업무를 가능하게 해 주는 일등공신이죠. 특히나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스마트한 기능도 필요하지만 공공기관 접속이나 은행 업무, MS오피스등 꼭 필요한 기능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트북을 들고다녀야 하니 말이죠. 이럴 때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이 가능한 삼성 아티브 탭3 하나면 충분하니 휴대성까지 겸비한 삼성 아티브 탭3를 표현할 수 있는 한마디가 아닌가 싶습니다.

 
2013.10.2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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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업무의 경계를 허물다
2013/10/07 - [TV EXCITING] - 삼성 아티브 탭3, 스마트폰을 넘나들다
2013/09/22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무엇이든 기록하는 다양한 입력방식
2013/09/30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와 함께한 베트남 여행, 나만의 오피스를 만들다.



삼성 아티브 탭3를 이제 한달이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디를 가든 삼성 아티브 탭3를 가지고 다닐만큼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낙엽이 지는 가을이 되면서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더 추워지기 전에 가족들과 나들이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주말이라 더 북적거렸던 놀이동산.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 했는데요, 아이들이 열심히 노는 동안 저는 잠시 삼성 아티브 탭3로 밀린 원고 마감을 위해 잠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를 발견한 둘째. 저 많은 놀이 기구가 있음에도 자기에게 달라고 난리네요. 


요즘 아이들은 모든 디스플레이는 터치가 되는 줄 알고 터치를 하죠? 태어나서부터 터치에 익숙해져 있으니 스마트 디바이스에 익숙해져 있는 모습입니다. 둘째 역시 혼자서 척척 터치를 하면서 자신의 원하는 콘텐츠를 실행시키는데요. 주로 유투브에 연결하여 뽀로로나 코코몽같은 자기 취향의 동영상을 즐겨봅니다. 


놀이동산까지 왔는데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안되기에 압수! 얼른 뒤에 있는 말타기로 보낸 후 다시 작업에 열중합니다. 


열심히 놀고 둘째는 녹다운이 되었고, 첫째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패밀리 레스토랑에 왔습니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동영상을 허락해주었죠.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이드싱크 기능으로 보고 있던 파워레인저 주소를 복사한 후 삼성 아티브 탭3의 브라우저에 붙여 넣어 열심히 파워레인저를 감상하는 중입니다. 첫째는 이미 뽀로로와 코코몽을 떼고 파워레인저에 푹 빠져 있죠. 


에너지 넘치는 첫째는 음식점에서 그냥 가만히 앉아 있지 않고 테이블 아래로 들어가서 곳곳을 누비고 다니며 민폐를 끼치기에 특단의 조치로 스마트폰을 주곤 하는데요, 스마트폰이 한손에 들어가다보니 들고 다니며 사고를 쳤는데, 삼성 아티브 탭3로 거치해서 보니 눈에도 좋고, 얌전히 앉아서 식사를 하며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삼성 아티브 탭3에서는 5점 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터치 게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일을 하다가 심심할 때면 중독성 있는 좀비 게임을 즐기는데요, 


디펜스 게임을 워낙 좋아하기에 좀비 게임도 금새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S펜으로 터치하며 플레이를 할 수 도 있고요, 


손으로 터치하여 플레이를 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좀비 게임을 푹 빠져서 하루 종일 좀비 게임만 하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지만 역시 작은 화면보다는 큰 화면을 통해 다양한 터치가 지원되는 삼성 아티브 탭3로 즐기는 디펜스 게임은 제 손을 떠날 줄 모릅니다. 


스토어에 가면 다양한 게임을 다운받아서 즐길 수 있는데요, 


SHUFFLE PARTY라는 게임을 한번 다운 받아 보았습니다. 


볼링 및 여러 셔플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터치를 통해 공을 굴려 핀을 맞추는 게임입니다. 


손으로 쓱 밀어주면 공이 굴러가죠~ 


스트라이크~! 는 아니지만 사운드와 그래픽 그리고 터치를 통해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xbox game도 즐길 수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면 윈도우 게임 스토어에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다양한 외부기기와의 연결로 확장되는 면도 삼성 아티브 탭3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플레이하면 역시 동영상을 빼 놓을 수 없죠. 이 동영상은 얼마 전 베트남에 가서 찍어온 동영상인데요, 베트남 한 마을의 저소득가정 자녀들에게 자전거 30대를 기증하려 갔었는데 그 때 수여식을 찍은 동영상입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데도 HD로 깨끗하게 잘 나오네요. 


여행에 가서도 사진 찍은 메모리카드를 삼성 아티브 탭3로 옮긴 후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사진 백업을 해 두었는데요, 집에 와서도 사진 정리를 삼성 아티브 탭3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들은 외장하드가 연결되는 디바이스는 없는데요 (연결해도 인식이 안됨) 삼성 아티브 탭3는 다양한 외부기기들이 연결되기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 디바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 접속하여 음악을 들어보았는데요, 브라우저 내에서도 아주 잘 재생이 됩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가을밤을 들었는데 역시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음원 차트 올킬한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JTBC의 썰전입니다. 매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데요, 정치와 예능을 오가며 재미있게 풀어주는 썰전은 종편 중에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 2개 중 하나입니다. 


이철희 소장님과 강변 그리고 김구라가 나와서 정치에 관한 썰을 푸는 부분은 한주간의 정치 이야기를 균형있게 잘 설명해주죠. 화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HD로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최근에 보기 시작한 마녀사냥인데요, 썰전의 허지웅씨가 출연한다고 해서 마녀사냥을 보기 시작했는데 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라 즐겨보고 있습니다. 
 


요즘 대세인 샘 해밍턴도 나오고 허지웅씨와 신동엽씨, 물 만난 성시경씨까지 나오는 19금 프로그램입니다. 삼성 아티브 탭3로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 화장실 갈 때는 쏙 떼어다가 그냥 손에 들고 다니며 봅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플레이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기능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삼성 아티브 탭3로 즐거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예능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게임과 음악까지 삼성 아티브 탭3로 스마트하게 즐겨보세요~! 

 


2013.10.21 13:04


<이전 글>
2013/10/07 - [TV EXCITING] - 삼성 아티브 탭3, 스마트폰을 넘나들다

2013/09/30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와 함께한 베트남 여행, 나만의 오피스를 만들다.
2013/09/22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무엇이든 기록하는 다양한 입력방식


삼성 아티브 탭3를 사용한지도 벌써 1달이 되어 가네요. 제 직업이 뭔지 궁금해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백수는 아니고,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셜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1인 기업으로 혼자서 일을 합니다. 보통 집에서 일을 하고, 외부 미팅이 있을 때는 커피숍이나 주변의 쉴만한 공간이 모두 제 사무실이 되죠. 


요즘엔 이렇게 삼성 아티브 탭3와 갤럭시노트2, 그리고 블루투스 마우스만 들고 다녀요. 혹시 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이나 USB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USB 커넥터도 준비해갑니다. 


바로 사이드싱크 기능 덕분에 이런 간단한 장비만으로 나만의 사무실을 만들 수 있게 되죠. 업무 미팅이 있는 날이라 집 근처의 커피숍으로 왔습니다. 상대방이 좀 늦어진다는 말에 밀린 업무를 시작하기 위해 세팅을 바로 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를 열고 전원 버튼을 누르는 순간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페어링하며 화면이 켜지는데요, 1초도 안걸립니다. 전원을 완전히 끈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죠. 


이어서 사이드싱크 기능을 실행시켰습니다. 사이드 싱크 기능은 2013/10/07 - [TV EXCITING] - 삼성 아티브 탭3, 스마트폰을 넘나들다 에서 설명했듯 스마트폰을 삼성 아티브 탭3로 제어할 수 있기도 하고, 삼성 아티브 탭3 안으로 화면을 가지고 들어올 수도 있는 유용한 기능이죠. 소셜마케팅 업무를 보다보니 SNS앱을 통해 업무를 봐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왔다갔다 하면서 번거롭게 일할 필요없이 이제는 스마트하게 삼성 아티브 탭3면 오케이죠! 


지난 번 리뷰 때는 스마트폰과 삼성 아티브 탭3를 커넥터로 연결하여 접속했었는데요, 이번에는 Wi-fi로 연결해보았습니다. 같은 네트워크 안에 있으면 Wi-fi로 연결이 되거든요. 따로 선이 없이도 무선으로 연결이 되니 더욱 스마트해보이죠? 


전 이미 폰스크린쉐어링에 중독되어 삼성 아티브 탭3를 켜면 제일 먼저 사이드싱크의 폰스크린쉐어링 기능을 실행합니다. 


카톡이나 카스도 할 수 있거든요.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는 모바일에서만 작동이 되는 서비스인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기도 하기에 항상 번거롭게 앱을 스마트폰에서만 작동했어야 했는데, 시원한 키보드에 마우스 제어까지 되는 삼성 아티브 탭3의 사이드싱크 기능을 활용하니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화면에 마우스 커서 보이죠? 마우스로도 제어가 가능합니다. 


제 카스의 모습인데요, 갤럭시노트2가 삼성 아티브 탭3로 들어온 것 같죠? 


화면에서 마우스로 SAMSUNG 로고가 적인 상단을 클릭하면 4가지 아이콘이 나옵니다. 제일 왼쪽은 화면 캡쳐, 그 다음은 화면에 그리는 그리기 도구, 세번째는 폴더, 네번째는 설정입니다. 


제 회사의 홈페이지와 카스의 모습입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카스로 올리는데 영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사진도 올려야 하고, 글도 올려야 하고 링크도 올려야 하기에 사진을 다운받아서 이메일로 보내서 사진을 업로드하고, 글도 다시 쿼드 자판으로 오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경쓰며 한자씩 적고, 링크 또한 복사하여 메일로 보낸 후 스마트폰에서 다시 복사하여 붙여 넣는 식으로 하는데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순식간에 할 일을 수십분이 걸려서 했었죠. 


하지만 이제는 홈페이지 창 하나 띄워두고 옆에 사이드싱크 폰스크린쉐어링 기능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띄워둔 후 작업을 합니다. 10분 걸리던 일이 1분도 안되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죠. 


화면에 보면 "이"라고 그림을 그려보았는데요, 화면에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이 화면을 그대로 캡쳐하여 보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그림이 그려진 부분이 보이죠? 


설정 부분으로 들어가면 여러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알림 설정 부분을 컨트롤하거나 


스크린 캡쳐 옵션 및 저장 위치, 저장 파일 형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스킨도 고를 수 있는데요, 제 폰은 블랙이지만 화이트의 느낌은 어떤지를 사이드싱크 기능을 통해 미리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도 예쁘군요. 제품명이나 업데이트 정보도 설정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질문을 통해 사이드싱크 기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업무를 보다보면 파일이 필요한 경우가 있죠? 저는 이 날 미팅이 끝난 후 "파워블로그 되기" 강의가 있어서 강의안을 준비해야 했는데요, 거의 다 준비했는데 추가할 것이 생각이 나서 미팅 시작하기 전에 잠시 손을 보기로 했어요. 하지만 파일을 USB에 담아오지 않았죠. 


그래도 걱정 없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에 저장해두었기 때문이죠. 드롭박스 앱을 실행하여 파일을 찾았습니다. 


제일 밑에 파워블로그 실전반-2강이라는 PPT파일이 보이네요. 


클릭했더니 이름 변경, 이동, 내보내기가 나오고 이 중에 내보내야 하니 "내보내기"를 클릭했습니다. 스마트폰의 SD카드에 저장한 후 바로 폰스크린쉐어링의 파일로 들어갔습니다. 


파일찾기를 눌러서 "파워블로그"를 입력했더니 파일이 저장된 위치가 나왔고, 바로 이 파일을 PC로 복사했습니다. 드래그앤드롭만으로 스마트폰에 있는 파일을 PC로 복사할 수 있거든요. 


그럼 이렇게 파일이 삼성 아티브 탭3에 복사가 되고 이미 설치되어 있는 파워포인트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집에서 작업했던 강의안의 모습입니다. 


컴퓨터에서 작업했던 것과 똑같이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면 이렇게 깨져보이는데 삼성 아티브 탭3에는 MS 2013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작업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확연히 다른 모습이죠? 이제 강의안을 수정해야겠네요. 


복잡한 에니메이션 기능이나 서식등 파워포인트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뿐더러 2013만의 고유의 기능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몇가지 수정을 마칠 수 있었고, 미팅이 끝난 후 바로 강의를 하러가서 무사히 강의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카스에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 매번 들어가서 확인하기도 힘든데 잠시 시간이 남아 카스에 어떤 댓글이 달렸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직접 삼성 아티브 탭3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커서가 보이죠? 이어서 글을 작성하기 위해 마우스 클릭을 하면


바로 이어서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의 업무가 따로 있고, 스마트폰에서의 업무가 따로 있었는데 삼성 아티브 탭3 덕분에 업무의 경계를 허물고 더 스마트하게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보다 빠르게 업무 처리를 할 수 있게 되었죠. 삼성 아티브 탭3로 업무의 경계를 허물어보세요~! 



2013.10.14 13:12



굴욕 전용 메신저. 이름만으로도 특이하죠? 샤틀리(Shot.ly)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영화를 보면 이 메세지를 본 후 10초 후 폭파된다는 장면이 있죠? 그런 어플이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사진을 친구에게 보낼 수 있는데,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 안에만 볼 수 있고 이후에는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캡쳐를 할 수도 없고, 저장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내 스마트폰에서 사라지게 되죠. 아무런 흔적도 없이 말이죠. 



샤틀리는 http://ko.shot.ly/ 에 가시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고요,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나와 있고, 아이폰 버전은 곧 나올 예정입니다.
등록해 놓은 친구 중에 버섯돌이님에게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사진을 찍습니다. 
 


설명대로 따라 하면 되는데요, 
보내는 사람은 자신이 찍은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물론 받는 사람은 사진을 어떤 방법으로도 저장할 수 없습니다.
시간을 설정하고, 화면에 텍스트 및 그림을 그리면 완료입니다.  


사진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 보았습니다. 
간단한 메세지를 담아보았는데요,
10초후에 폭파될 것이기 때문에 마음 속에 있는 글을 적어도 후환이 남지 않습니다. ^^;;;;
색상도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요~ 


가운데 보면 텍스트가 나오는데요, 
텍스트를 누르면 저렇게 띠가 그려지면서
텍스트가 입력됩니다.
손으로 터치하여 드레그하면 위치를 상하로 자유롭게 움직여서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시간을 설정해보았는데요, 
1초부터 10초까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보내보았습니다. 


친구를 선택해야겠죠? 


아니면 친구의 목록에서 친구 이름을 터치하면


이와 같은 창이 뜨는데 여기서 바로 shot 보내기로 보내도 됩니다. 


버섯돌이님께 샷을 보냈습니다. 



서로 몇번의 샷들이 오고 갔지만 공개할 수 없네요. 
이미 다 지워졌거든요. ^^;;;

은밀한 대화를 샤틀리를 통해 나누세요~! 


프로필에서 자신의 프로필을 통해 개인정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설정 부분에서는 친구 관리나 메세지 수신 대상 혹은 페이스북 로그인등을 할 수 있어요~ 

간단하게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신저. 샤틀리.
정말 기발하죠?
요즘은 인스턴트 메세지가 유행이라고 하는데
샤틀리는 인스턴트보다 더 한 증발하는 메세지네요.

굴욕 전용 메신저 샤틀리로 친구들과 굴욕 사진 나눠보세요~

샤틀리 바로가기: http://shot.ly 

2013.10.06 07:28


* 삼성 아티브 탭3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이전에 작성한 리뷰로 한번 함께 보아주세요

2013/09/22 - [EXCITING IT/스마트폰] - 삼성 아티브 탭3, 무엇이든 기록하는 다양한 입력방식



8일간 베트남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는 일도 많은데 어떻게 여행까지 다녀오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일 자체가 컴퓨터만 있으면 되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요즘 모바일 오피스라고 불리며 인터넷이 연결되고 컴퓨터만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무실이 된다는 개념이 각 기업에서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제가 하는 일도 모바일 오피스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이제 곧 출판될 두번째 책의 초고가 끝나고 수정 작업 중에 있는데, 출판사와 워드로 문서를 주고 받으며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의도 매주 잡혀 있어서 강의안도 만들어야 하고, 블로그 섭외나 블로그 운영 및 SNS 채널들을 관리해야 하는 일도 해야 하죠. 그리고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베트남으로 향했습니다. 


베트남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삼성 아티브 탭3를 꺼내서 여행 일정을 확인하고, 미리 저장해 간 정보들을 공부하였습니다. 


에버노트 앱을 설치하여 에버노트에 기록해 두었는데요, 프리미엄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오프라인 저장 및 글쓰기 기능이 가능합니다. 에버노트에 PDF파일들도 넣어서 5시간 넘는 비행 동안 미뤄두었던 정보들을 읽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에서는 MS 오피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워드로 간단한 여행 포스팅 계획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다녀와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미리 워드에 작성해 보았습니다. 


기록을 남기기 위해 삼성 아티브 탭3의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여 사진도 찍어서 같이 기록해두었어요. 


삼성 아티브 탭3는 호텔을 나만의 오피스로 만들어주었는데요, 호텔에서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가 터지기 때문에 어디서든 나만의 오피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세팅도 그냥 삼성 아티브 탭3만 열면 바로 사무실이 완성이 되죠. 또한 터치나 S펜을 사용할 수 있고,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도 사용할 수 있기에 일반 데스크탑에서 작업하는 것과 별반 차이 없이 그대로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아들 녀석도 신기한지 계속 구경을 하길레 동영상을 틀어주었어요. 요즘은 파워레인저에 꽂혀 있기에 파워레인저 영상을 보여주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서의 역할도 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베트남을 간 가장 큰 목적은 베트남에 자전거를 전달해주기 위해서였는데요, 베트남의 저소득가정의 아이들 30명에게 자전거를 전달해주는 프로젝트로 갔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났는데 이제 첫 성과를 갖게 되어서 더욱 보람된 시간이었는데요, 사진으로 기록을 남기거나 녹음 및 각 가정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S펜을 사용하여 S노트에 기록을 하는 등 삼성 아티브 탭3가 유용하게 사용되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는 휴양지에 가서 해변을 바라보며 사이공 맥주 한잔과 함께 책을 집필하기도 했습니다. 


야자수 나무 아래 파도가 넘실거리는 해변에서 책을 쓰니 더욱 영감이 잘 떠오르는 것 같았어요. 이런 환경이 사무실이 될 수 있다니 삼성 아티브 탭3만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베트남 여행을 하면서 삼성 아티브 탭3 덕분에 틈틈히 일들을 해 두어서 다녀와서도 별 문제 없이 일상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전세계 어디든 내 사무실로 만들 수 있는 삼성 아티브 탭3. 543g에 8.2mm의 얇은 두께에 MS 오피스 2013 정품을 탑재하여 더욱 모바일성이 극대화 되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와 함께 일 걱정 말고 여행을 떠나보세요~! 어디든 사무실로 만들어 줍니다. 

 


2013.09.30 12:49






삼성 아티브 탭3의 첫번째 리뷰는 바로 삼성 아티브 탭3만의 자유로운 입력방식입니다. 무엇이든 기록하는 것은 이제 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회의할 때나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그 때 바로 기록해야 합니다. 또한 두권의 책을 집필하다보니 글의 소재를 모아두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습니다. 매주 강의가 있고, 컨설팅이 있다보니 설명하고, 기록할 일이 참 많죠. 음성 녹음, 동영상, 사진, 글씨, 그림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기록을 해야 하는데 이것이 참 불편했죠. 

한 곳에서 모두 기록했으면 좋겠는데 따로 기록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하나의 디바이스에서 모든 것을 기록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러 디바이스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아티브 탭3에는 생각지 못한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S펜이었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S펜에는 이제 익숙해져 있는데, 삼성 아티브 탭3에 S펜이 적용되니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제 일상에서 삼성 아티브 탭3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석 명절이라 처갓집에 내려갔습니다. 사업의 성격상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에 연결되는 상황만 되면 업무가 가능한데요, 사무실이 딱히 없다보니 제 발길이 닫는 곳은 모두 사무실이 됩니다. 그래서 주로 스마트폰을 사용했지만 한계가 있었죠. 워드 작업이나 파워포인트, 엑셀 작업을 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가능한 것도 있긴 하지만 입력방식이 매우 복잡하고, 화면도 작아서 데스크탑에서 하면 10분이면 할 것을 1시간이 넘게 붙잡고 있어야 하기에 효율이 굉장히 떨어지죠. 하지만 삼성 아티브 탭3를 가지고 다니니 모바일성도 좋아지고, 언제 어디서든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은행 업무까지 말이죠. 



제 강의 자료인데요, 매주 강의가 있다보니 강의안을 계속 업데이트를 해 주고, 청중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해 주어야 합니다. 삼성 아티브 탭3에는 MS 오피스 2013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는데 삼성 아티브 탭3와 합쳐지니 더욱 막강해졌습니다. 바로 이 펜 입력도구 덕분인데요, 빨간색으로 칠해 놓은 영역이 펜을 이용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펜과 형광팬이 가능한데요, 


제가 원하는 지점에 S펜으로 자유롭게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이는 도표를 그리거나 그림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을 넣을 때 굉장히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습니다. 1,024단계 필압의 S펜은 디테일한 표현까지 가능하게 해 주죠. 


이렇게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줄 수도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S펜 기능. 삼성 아티브 탭3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입력 방법은 이 뿐 만 아니라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까지 페어링이 됩니다. 그냥 노트북이라 보시면 됩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사양을 혹시 보셨나요? 

<상세 스펙은 여기(http://www.samsung.com/sec/consumer/it/tabletpc/tab3/XQ300TZC-K53-spec)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텔 아톰 프로세스에 2GB 메모리, 64GB 하드, 그래픽등 노트북 성능에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아마도 현존하는 노트북 중에 가장 가볍고 얇은 노트북이 아닐까 싶을 정도이죠. 여기에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면 노트북의 모습을 제대로 갖춰주게 됩니다. 


마우스로 모두 컨트롤이 가능하기에 터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죠. 뿐만 아니라 S펜까지 활용이 가능하니 거의 모든 입력장치는 다 갖추고 있는 셈입니다. 


0.543kg이라는 말도 안되는 무게로 인해 모바일성도 높고, 10.1인치의 넓은 화면은 어디서든 사무실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안동의 처갓집에 내려가서도 여유롭게 포도넝쿨 아래 앉아서 작업을 할 수 있었는데요, 처갓집에 가면 아이들이 많아서 집 안에서는 도저히 업무가 불가능합니다. 이럴 때는 삼성 아티브 탭3만 살포시 가지고 나와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연을 벗삼아 업무를 볼 수 있죠. 


머리도 식힐 겸 앞에 있는 포도넝쿨을 삼성 아티브 탭3로 스케치해보았는데요, 그냥 그림판으로 그려보았는데 그림판으로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섬세하게 잘 표현이 되었습니다. 


워낙 그림을 못그린긴 하지만 좀 비슷하기라도 한가요^^? 화면이 넓어서 갤럭시노트로 스케치를 할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터치도 가능합니다. 윈도우 8은 스마트 디바이스들에 발맞춰 터치에 유리한 UI를 가지고 있는데요, 위의 화면은 흔들린 사진이 아니라 터치로 화면을 넘기는 장면을 찍은 것입니다. 터치감도 빠르고 윈도우 8과 터치가 가능한 삼성 아티브 탭3의 궁합은 찰떡궁합입니다. 

 
스토어로 들어가면 다양한 앱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삼성에서 제공하는 앱 중에 S노트라는 앱이 있습니다. S노트는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앱일텐데요, S펜을 사용하여 다양하게 입력이 가능하고 기록할 수 있는 앱이죠. 

 
이런 작업이 가능한 앱이 바로 S노트입니다. 사진, 그림, 텍스트, 동영상, 지도, 음성, 도형, 클립아트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기록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문서 양식을 제공하고 있어서 상황에 맞는 문서를 선택하여 작성하면 됩니다.

 
간단하게 아이디어를 스케치 해 보았습니다. 너무 좁다고요? 

 
화면만 살짝 돌려주면 10.1인치의 노트가 손에 들어오게 됩니다. 웬만만 노트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크기죠?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도 가능합니다. 전면 720p  HD 웹 카메라와 후면 200만 화수 플래시 웹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기록을 위한 사진 촬영에는 손색이 없습니다. 

 
S노트에는 이런 식으로 사진 촬영한 것을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나 컨퍼런스에 가면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은데요, 세미나나 컨퍼런스를 들을 때 음성 녹음을 해 두고, 화면을 촬영해가며 텍스트로 기록하고 S펜으로 중요한 점을 표시하면 세미나나 컨퍼런스의 내용을 그래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다양한 입력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개인적으로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해 왔지만 이렇게 많은 입력방법을 제공하는 디바이스는 삼성 아티브 탭3가 유일한 것 같습니다. 음성, 카메라, 키보드, 마우스, 터치, S펜까지 모든 오감을 활용한 기록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오늘 전 베트남으로 1주일간 여행을 떠납니다. 물론 삼성 아티브 탭3를 가지고 말이죠. 삼성 아티브 탭3의 모바일성이 어떤지에 대해서 다음 번에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2013.09.22 12:25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에서 아티브 라인을 선보이면서 야심차게 내 놓은 삼성 아티브 탭3인데요, 삼성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되는 삼성 사이드싱크 기능이 매우 기대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삼성 딜라이트 1층에서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제는 강남역의 랜드마크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간인데요, 좀 일찍 와서 딜라이트의 다양한 삼성 제품들을 구경하였습니다. 


1층으로 올라가니 발대식이 진행되기 직전이었어요. 닉네임이 낯익은 블로거분들도 계셔서 반가웠습니다. 



각 전광판에는 모두 삼성 아티브 탭3 체험단 발대식을 환영하는 문구들이 적혀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인가 했는데 맛있는 저녁이었어요. ^^;; 저녁 식사까지 산뜻하게 준비해 주어서 배부터 채운 후 발대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우오오~ 삼성 아티브 탭3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얇다"였어요. 평소 아이패드2를 사용하고 있는데 딱 봐도 아이패드2보다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특징 중 하나는 케이스 겸 블루투스 키보드가 제공된다는 점이었는데요, 따로 케이스 붙이고, 블루투스 키보드 들고 다니는 것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통합하여 제공하니 완성된 노트북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신기했던 것은 윈도우8을 터치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데스크탑, 노트북 모두 윈도우8이기에 윈도우8에 익숙해져서 터치로 즐기는 윈도우8도 기대되었습니다. 


한가지 또 놀랐던 점은 바로 삼성 사이드싱크 기능이었습니다. 노트북에서 스마트폰을 다룰 수 있는 기능인데요, 시연에서는 삼성 아티브 탭3와 프로젝터의 연결이 잘 안되어서 다른 노트북으로 시연을 보였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을 아티브 탭3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이는 리뷰를 하리 때 자세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아티브 탭3의 특장점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는데요, 역시 블루투스 키보드 커버가 나오네요. 보면서도 깔끔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는데, 커버와 키보드를 같이 넣어둔 것이 디자인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와의 비교도 나왔는데요, 대충봐도 아이패드보다 얇고 가벼워보였는데 역시 더 얇고 가볍고 화면도 더 큽니다. 


삼성 아티브 탭3는 윈도우 8이 기본 탑재되어 있고, 스타일러스 펜과 MS 오피스가 제공되는데 MS 오피스는 시중에서도 비싸게 판매되고 있는 MS office 2013 Home and Student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오피스 사용할 일이 많은데 오피스 2013이라니 이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만으로도 좋은데 스타일러스 펜도 제공되어 터치 기반의 삼성 아티브 탭3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기 때문에 스타일러스 펜에는 익숙해져 있는데 더 큰 화면에서는 어떤 장점이 있을지도 기대됩니다. 

간단하게 발대식 내용을 보았는데요, 앞으로 6주간 삼성 아티브 탭3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리뷰를 하면서 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2013.09.21 17:23


한효주와 팝아티스트인 권기수의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영상이다. 권기수의 동구리 작품 안에 한효주가 직접 그린 캐릭터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다. 한명의 시각이 또 한명의 시각과 합쳐짐으로 새로운 메세지를 만들어내고 기존의 메세지를 더 강조하는 것 같다. 동구리 혼자만 있을 때는 웃음 뒤에 뭔가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 느껴졌다. 동구리는 현대인의 자화상으로 웃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평안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작품이다. 여기에 한효주가 그린 캐릭터가 들어감으로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때 더욱 아름답다는 메세지가 다가오게 되는 것 같다. 

 
동구리가 혼자 날 때보다 둘이 날 때 더욱 신나보이고,

 
혼자 배에 타고 있는 것보다 둘이 배에 타고 있는 모습이 더 행복해보인다.

 
동구리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아트애니메이션. 미술이 어렵고 난해한 것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다. 작가의 작품세계를 추측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함께 그 안에 참여할 수 있게 열린 작품이라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다. 한효주가 비록 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이 없이 동구리 안으로 쏙 들어간 것처럼 말이다. 

 
한효주는 이렇게 태블릿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낸 것이다.

 
에프터이펙트로 만들어낸 한효주와 동구리의 콜라보레잉션 아트애니메이션은 이렇게 탄생했다. 우리도 우리의 모습을 그려 동구리가 외롭지 않게 한명씩 들어간다면 보다 유쾌하고 행복한 그림이 되어가지 않을까?

 
한효주가 직접 그리고, 만들고 나레이션까지 맡은 모닝갤러리. 모닝갤러리는 다음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다. 작품받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직접 참여해본 작품받기 이벤트. 간단한 사진으로 이벤트에 응모해볼 수 있다. 

이벤트 참여하기http://daummobile.tistory.com/504
이벤트 추천하기http://bbs.event.daum.net/gaia/do/mobile/event/brand2/read?articleId=69744&bbsId=brand2user&pageIndex=1 

모닝갤러리로 그림과 함께 그리고 한효주와 함께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콜라보레이션 영상 보러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3cf8exGuGBgtTTmT2fggdY 
모닝갤러리 바로가기: http://mobile.daum.net/web/promotion.daum?serviceId=mgallery&vid=v2d70SF2lO2Rw2MFwRY2q9V 

2013.07.22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