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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장거리를 자주 뛰다보니 블랙박스의 필요성이 더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통신형 블랙박스인 아이클론 L7로 블랙박스를 바꾸게 되었는데요, 기사님과 연락을 하니 아이클론 차를 타고 바로 와 주셨어요. 





멀리서도 눈에 띄는 아이클론 주황색 자동차. 든든하네요. 





우선 USIM을 끼워 넣었는데요, 아이클론 L7은 통신형 블랙박스로 이벤트가 발생하였을 때 문자로 바로 오고, 자동차의 상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 부분에는 마이크로SD카드가 들어가고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아이클론 L7입니다. Full HD로 촬영이 되고, F2.0의 밝은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드 부분에는 RESET 버튼이 있고요, 




반대편에는 전원 버튼과 메모리카드 넣는 슬롯이 있어요. 





액정은 터치 액정이고, 후면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상단에 각종 젝을 꽂는 곳이 있습니다. 





아이클론 L7을 설치하기 위해서 매립할 곳에 미리 분해를 해 주셨습니다. 





상시전원이 들어가고, OBD도 연결할 수 있는데 이건 옵션 추가에요. 지원되는 차종이 있고, 아닌 차종도 있습니다. OBD 설치를 하면 아이클론 L7에서 브래이크나 RPM등 차량의 상태를 보여주게 됩니다. 





후면에도 카메라가 장착이 되는 2채널 블랙박스이고요, 전면 카메라와 음파로 연동이 된다고 하네요. 





후방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후방 카메라도 깔끔하게 선을 매립해 주셨어요. 





전면에 연결이 된 모습입니다. 





젝들이 위로 올라가 있어서 시야를 전혀 가리지 않습니다. 





세계 최초로 음장보안 기능을 탑재한 아이클론 L7 이를 통해서 침입방지, 화재/도난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LTE/3G 통신형 블랙박스로 실시간으로 편하게 스마트폰을 통해서 차량의 상태도 확인이 가능하고요,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위치확인은 아이클론 어플에서 차량 위치를 구글맵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SKT IoT 요금제에 가입하면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터치로 조작이 간편하고요, 화질도 매우 좋습니다. 요즘 주차장 강도 사건이나 차량 도난 탈주등 차량 범죄가 자주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음장을 통한 완벽한 보안 기능을 가지고 있는 아이클론 L7은 꼭 필요한 블랙박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차량 사고시 블랙박스 기능을 통해 사고 처리의 도움도 받을 수 있죠. 요즘 블랙박스 있으면 차량보험료도 할인이 되더라고요. 





OBD를 통해서 차량의 상태가 나오는데요, 화면는 RPM과 속도 핸들의 방향 각도, 기어의 위치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블랙박스는 디스플레이도 지원이 되지 않고, 후방 카메라도 지원이 되지 않는데다가 상시전원장치를 연결해 놓았는데 베터리가 방전되어 베터리를 바꾸기까지 했는데요, 아이클론 L7는 디스플레이도 시원하고, 후방 카메라는 물론 상시전원장치를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전력 조절을 할 수 있고, 운행 패턴에 따라서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위의 화면에서와 같이 차량위치를 설정해주면, 차선을 이탈할 때 경고음을 주어서 졸음 운전을 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옆에 가까이 물체가 있을 때도 경고음을 주고, 신호대기 중 앞차가 출발할 때도 경고음을 주게 설정을 할 수 있어서 너무나 편하게 운전을 하고 있어요. 





아내를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라도 아이클론 L7의 강화된 보안 기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OBD 옵션 추가를 했을 시 앞차 출발 알림을 사용할 수 있는데요, 블랙박스 아이클론 L7을 사용하면서 앞차 출발 알림은 너무나 유용하더라고요. 신호대기할 때 뒷차가 크락션을 울리지 않아도 미리 경고음을 주니 넘 편해요. 




설정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더욱 나에게 딱 맞는 블랙박스로 만들 수 있었어요. 





상시전원 또한 0.1V단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론 L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eyeclon.com/eyeclon/ 에서 볼 수 있고요, 

구매는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76628079&keyword=?%84%EC%9D%B4?%B4%EB%A1%A0&scoredtype=0#product_comment 에서 할 수 있어요.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있어요. 아이클론 L7으로 소중한 내 차를 보호해주세요



* 본 포스팅은 엠씨넥스로부터 소정의 경제적 대가를 지원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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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 썬팅 하셨나요? 자동차에 썬팅은 필수인데요, 햇빛으로 인한 눈부심 뿐만 아니라 내부의 열과 프라이빗까지 지켜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썬팅 필름에 따라 그 차이가 분명하게 납니다. 또한 썬팅 필름의 수명이 다한지도 모르고 그냥 붙이고 다니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의 경우도 거의 10년간 썬팅 필름을 한번도 갈지 않았다고 올해 초에 한번 간 적이 있습니다. 오래되면 색이 바라고, 특히 창문의 끝 부분을 보면 문 속으로 들어가는 창문의 부분과 아닌 부분의 색상 차이가 현저하게 나게 될 경우 산화가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썬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썬팅 필름을 잘 골라야 하는데요, 썬팅 필름의 원래 목적인 태영열 에너지 차단과 필름을 붙이고 나서의 시인성, 또한 가장 중요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이 중요합니다. 특히 오랜 기간 동안 변하지 않는 성능이 매우 중요한데요, 그래서 오늘 소개해드릴 썬팅 필름은 오래가는 레이노 코리아의 썬팅 필름입니다. 


레이노는 2013년 미국에서 윈도우 필름 전문가들에 의해 설립된 미국 브랜드로 2014년 6월 한국 지사 설립 및 런칭 하였으며 차량용 필름 뿐 아니라 단열필름, 스마트 필름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가진 토탈 윈도우 필름 전문 기업입니다. 좋은 필름의 조건은 높은 총 태양 에너지 차단율(TSER)과 적외선 차단율(IR)도 중요하지만, 이 성능을 오랜 기간 동안 지켜줄 수 있는 높은 내구성은 필수이죠. 




레이노 윈도우 필름의 변색율을 테스트하는 영상인데요, 보라색으로 된 것은 햇빛등에 의해 변색이 된 것이라고 합니다. 변색이 되면 적외선과 자외선등 필름의 내구성과 성능의 저하를 의미하기 때문에 썬팅을 한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자동차 썬팅을 하기 전에 꼭 염두해두어야 하는 것이 변색이 안되고 얼마나 오랫동안 썬팅의 성능이 지속되는가인 것 같습니다. 





윈도우 필름이란 필름의 특성에 따라 내가 원하는 태양광과 열에너지를 선택적으로 투과 및 차단할 수 있는 썬팅 필름이라고 불립니다. 정확한 표현은 윈도우 틴팅 필름이죠. 윈도우 틴팅 필름은 대게 폴리에스테르 재질(P.E.T)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썬팅을 하면 1~2년이 지난 후 색이 보라색으로 산화가 됩니다. 하지만 레이노의 윈도우 필름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탈,변색 현상 없이 강하고 견고한데요, 레이노만의 특허 받은 나노 카본 세라믹 코팅 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열차단이나 시인성, 필름의 산화를 방지하는 기술등으로 필름 고유의 기능을 유지시켜주는 높은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도 합리적이고 사후 품질 보증으로 최대 10년까지 보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레이노 코리아만의 특장점으로는 국제 윈도우 필름 협회인 IWFA 소속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윈도우 필름을 제공하고 있고, 미국 NFRC, ANSI, SKIN CANCER FOUNDATION / 유럽 EU인증 / 영국 GGF / 독일 TUV / 일본 JIS 인증을 받았습니다. 또한 일본 큐수 나노센터에는 첨단 R&D 시스템을 통한 연구개발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더욱 마음에 드는 것은 친환경 제품으로 중금속 및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Eco-Technology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운 여름철에 자동차의 높은 내부 온도로 인해 햇빛에 타는 피부가 고민인 분들도 많으신데요, 실험 결과 Phantom 시리즈는 총 태양열 에너지 차단 지수 (TSER 최대 60%)를 높여 외부로부터 과도하게 유입되는 태양열을 차단해 차량의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또한 자외선A와 자외선B를 모두 최대 99% 차단하여 운전자 및 탑승자의 시력과 피부 건강을 지켜줍니다. 



위 영상은 동일 사양의 경쟁사 제품과 레이노의 phantom의 단열 체감성을 비교한 동영상입니다. 레이노만이 가진 나노 카본 세라믹 테크놀러지 특허 기술을 통해 열차단 능력이 뛰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손만 대보아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시공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시공 전문가 및 틴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믿고 맡겨도 되겠죠? 홈페이지(http://www.raynofilm.co.kr/)에서 시공 상담 예약을 할 수 있고요, 여러 시공 사례들도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다양한 시공 사례를 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레이노 코리아 홈페이지 주소http://www.raynofilm.co.kr/

레이노 코리아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raynokorea






* 이 포스트는 레이노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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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자동차 썬팅을 하러 ZAMCAR를 찾았습니다. 얼마 전 고속도로에서 반대편 차선에서 날아온 돌맹이 하나가 유리창에 박혀서 전면 유리를 새로 바꾸게 되었는데요, 썬팅을 하지 않은 상태로 다니다보니 눈도 부시고, 여름에는 온도가 많이 높아질 것 같아서 썬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쨈카를 찾은 이유는 믿을 수 있어서 입니다. 학교 후배가 운영하는 곳인데요, 학생 때도 워낙 성실했고, 정직한 삶을 살아온 후배이기에 믿고 맡길 수 있었죠. 언더코팅, 스팀세차, 방음방청, 광택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원래 음향 쪽을 하던 친구라 차량 음향에도 조애가 깊습니다. 


쨈카 블로그http://zamcar.net/ 


쨈카에서는 시공하는 과정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기에 퀄러티나 과정을 보시면 얼마나 꼼꼼하고 퀄러티 있는지 아실 수 있으실거에요. 



예약제로만 받고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야만 하고요, 위치는 구리에 있습니다. 차를 인도해가는 서비스도 하고 있으니 서울에 있어도 쨈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썬팅하기 전에 제 차의 모습인데요, 우선 전면 유리는 안이 훤하게 보이는 상태입니다. 옆면 창이나 후면 창도 썬팅이 거의 다 되어서 교체해야 하는 시기라고 하네요. 썬팅을 하지 않으면 내부 온도가 높아지고, 직사광선 및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에 시력 저하나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썬팅을 하고 난 후 훨씬 차가 고급스럽게 보이더라고요. 



작업할 도구들 도착. 공구는 많아 보이는데 썬팅에 쓰는 도구는 몇개 없습니다. ^^;;



우선 유리에 있는 먼지부터 제거를 하고 시작하는데요, 썬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썬팅지 안으로 먼지가 안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몇번 유리를 세척제로 닦았는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세차라고 하고 올걸 그랬습니다. ^^;;



몇번을 유리 세척을 하며 꼼꼼하게 차를 봐주는 쨈카 사장님~! 



내부 유리창에 붙여 놓은 블랙박스나 하이패스같은 것들은 다 떼어 놓아야 썬팅지를 붙일 수 있습니다. 



데쉬보드도 열심히 닦아 주셨는데요, 차를 워낙 지저분하게 써서 그런지 몇번 쓱싹 닦았을 뿐인데 새차가 된 느낌이었어요. 



내부에 물이 튀지 않도록 꼼꼼하게 세팅 후 



내부와 외부를 꼼꼼히 다시 닦습니다. 정말 꼼꼼하죠? 



안에도 다시 물 뿌려서 깔끔히 닦아냈어요. 



이제 썬팅지를 재단할 시간인데요, 가다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재서 하기 때문에 어떤 차든지 소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SKC 필름을 사용했는데요, 가성비로는 최고의 필름인 것 같습니다. 



앞유리에 먼저 대본 후 작업을 하였습니다. 



재단을 하기 위해 꼼꼼히 살피는 쨈카 사장님. 



한치의 오차도 없게 재단 중입니다. 



재단 역시 꼼꼼하게 흐르러짐없이 끝냈어요. 



재단한 썬팅지를 마치 파스타가 다 익었는지 보려고 면을 벽면에 붙여 놓듯 유리에 붙여 놓았습니다. 신기하네요. ㅎㅎ



안에서부터 조심 조심 붙여 나가면 끝~! 




완성된 전면 썬팅의 모습입니다. 



다시 깔끔하게 비눗물을 빼고 세척 중입니다. 



금새 끝나서 차에 문제 있는 것들을 몇가지 봐 달라고 했어요. 흔쾌히 봐 주었는데요, 블랙박스 상시전원 사용하였다가 베터리 방전되어서 상시전원을 다시 빼고 선정리까지 다 해주었습니다. 사이드미러도 아래 위로는 조정이 되었는데 좌우로 안되어서 곤란했는데 직접 고쳐주었어요. 알고보니 모터 선 하나가 빠져 있었더라고요. 



완성된 전면 썬팅의 모습입니다. 어떤가요? 깔끔하게 잘 나왔죠? 



뭔가 더 기품있어진 모습입니다. 안에는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이 정도는 되어야 썬팅의 정석이라 할 수 있겠죠? 



왼쪽이 썬팅을 하기 전, 오른쪽이 썬팅을 한 후입니다.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제 날씨가 따뜻해졌는데요, 겨울동안 못했던 언더코팅이나 더워질 날씨를 대비한 썬팅을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쨈카에서 꼼꼼히 해 줄거에요. TV익사이팅을 보고 왔다고 하면 더 잘 해줄 겁니다. ㅎㅎ 봄철 대비 차량 정비는 쨈카에서 하세요~! 


쨈카 블로그 : http://zamc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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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트루트루트 트루트루트~ 예전의 한 개그가 생각나는 리듬인데요, 최근에 CF에서 나와서 이광수 댄스로 알려진 트루댄스입니다. 주유구에 주유기를 넣는 듯한 포즈의 트루댄스는 중독성이 강한데요, 깜찍한 이유비까지 같이 나와서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 같습니다. 

 


CF를 먼저 보겠습니다. 진심을 채우다, 일당백의 법칙편(http://youtu.be/N-RTdHxNwy8)인데요, 100명의 경호원들이 둘러쌓아도 가짜 기름이 판을 치는 요즘 세상에 전자봉인수송시스템으로 가짜기름을 완벽히 차단해주는 시스템을 가진 SK엔크린는 안심하고 주유할 수 있겠죠? 내 차는 소중하니까요~ 10년째 타고 있는 요즘 제 차를 보면 더 좋은 것만 넣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다음은 진심을 채우는 공간초월의 법칙편( http://youtu.be/rUYs9CkStcA )입니다. 이광수의 트루댄스가 돋보이는 이번 편은 세계로 수출하는 엔크린이라는 내용인데요, 10여개국에 기름을 수출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기름을 수출하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시선처리의 법칙 (http://youtu.be/qnm61Z5tx_0) 주유를 할 때 이제는 다른 곳을 보지 말고 정품을 확인할 수 있는 엔크린 투명 주유기로 정품 기름이 들어가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건 주유할 때 볼 수 있는데요, 눈으로 직접 주유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더 안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투명 주유기를 쓴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있다는 것이겠죠? 주유소 들를 때 정품 기름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투명 주유기가 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메이킹 영상( http://youtu.be/6uYoTqjsaKs )인데요, 이광수와 이유비가 재미있게 트루댄스를 배우는 모습도 나오네요. 시선처리편에서 또 다른 섹시한 여자도 나옵니다. @@ 트루댄스의 응용편도 나오는데요, CF 촬영 현장도 매우 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 

현재 SK엔크린 홈페이지에서는 트루댄싱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1. 도전! 나도 엔크린 트루댄싱

트루댄싱을 직접 춰서 영상을 찍어 올리면 선착순 1,000명은 무조건 주유권을 받을 수 있고, 아이패드 미니2 및 헤드폰, 문화상품권의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트루댄싱 1위에서 10위까지는 아이패드 미니2를 준다니 더욱 흥미로운데요?


벌써부터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분들이 유독 많아보이네요. 저도 저희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보아야겠어요~ 

2. 최고의 엔크린 트루댄싱을 뽑자!

영상으로 참여하기 어렵다면 최고의 트루댄싱을 뽑는 투표에 참가만 해도 총 2,000명에게 선물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트루댄싱이 가장 잘 췄는지 한번 동영상도 보고 투표도 해 보세요. 


현재까지는 신혼여행에 가서 트루댄싱을 춘 분이 1등을 달리고 있네요. 아이들이 5개 중에 2개나 들어간 걸 보니 역시 아이들이 함께 하는 것이 유리한 것 같습니다. 

3. 트루 엔크린 퀴즈쇼

내 차에겐 어떤 것이 가장 좋은지를 알아보는 상식 퀴즈! 엔크린 팬이라면 누구나 맞출 수 있는 퀴즈이고요, 3문제 이상 맞추면 다양한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과 모바일 주유권이 준비되어 있네요. 

4. 트루댄싱 in 스트릿




화재의 엔크린 트루댄싱을 이제는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 도심 속에서 엔크린 트루 댄싱 행사를 펼치는데요, 현장에서 참여만해도 다양한 선물이 쏟아진다니 기대됩니다. 

트루댄싱행사가 열리는 날짜와 장소입니다. 

1회차11월 16일~17일 (11:00~19:00)
장소:  CGV 상암(실내)
 
2회차: 11/20 (11:00~19:00)
장소: 여의도 IFC몰 지하 노스아트리움(실내)
 
3회차: 11/23~24 주말 (11:00~19:00)
장소: 반포 센트럴시티 1층 터미널 대합실앞(실내)
 
4회차: 11/30~12/1, 주말 (11:00~19:00)
장소: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A (실내)


 
이곳에서 SK엔크린 트루댄스 게임 이벤트를 여는데요, 머신 안에 영상을 보며 따라 추고 게임을 하면 선물이 증정되는 이벤트와 친구에게 SNS를 통해 인증샷으로 자랑하고 SK엔크린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rueenclean)에 "좋아요"를 누르면 확인 후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이벤트의 경우 사전등록을 하게 되면 보너스 100점을 받을 수 있으니 사전등록은 필수겠죠?



트루댄스만 추면 다양한 경품이 쏟아지네요. 이 참에 트루댄스를 한번 배워봐야겠어요~

SK엔크린 이벤트에도 참여하시고, 트루댄스로 추워지는 날씨를 따뜻하게 보내세요~! 

- 홈페이지
http://www.enclean.com/index.do 
- 이벤트 페이지
Web : http://www.trueenclean.com/sub0202.php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trueenclean 
- TVC 영상 주소 
일당백편:  http://youtu.be/N-RTdHxNwy8  
공간초월: http://youtu.be/rUYs9CkStcA 
시선처리: http://youtu.be/qnm61Z5tx_0
메이킹 : http://youtu.be/6uYoTqjs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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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New K5 시승기의 총평입니다. 1주일간 시승 기간은 짧으면 짧다고 할 수도 있고, 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체험하던 1주일간에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비가 와서 아쉬웠던 시승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족과 함께 여행도 가고 비가 왔기 때문에 짧은 거리를 가더라도 가족을 태우고 다녀서 기존의 차량과 비교하여 어떤 장점이 있는지를 알 수 있었는데요, 그 장점은 아마도 가족을 위한 차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기능들도 눈에 들어왔는데요, 빗길에서 흔들림을 제어하는 기능이나 전후방, 측면까지 장애물을 인식하여 경고해주는 기능 및 겨울에는 핸들을 따뜻하게 히팅해주는 기능까지 곳곳에 숨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사각지대에서 사이드미러로 경고를 해 주고 경고음까지 나오는 이 기능은 정말 제게 꼭 필요했던 기능이에요. 가족의 안전을 사각지대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키도 매우 편리했는데요, 가방에 넣어만 두어도 문도 열 수 있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키입니다.


 요즘은 기본이지만 뒷자석 쪽으로 에어컨 통풍구가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뒷좌석까지는 바람이 가지 않아서 미안했는데 말이죠. 

 
컵 홀더 부분입니다. 재떨이로 사용하거나 컵홀더로 사용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시트 온열기능 뿐 아니라 에어컨을 틀었을 때 바람이 시트에도 같이 가는 쿨링 기능도 있어서 등에 땀차지 않고 운전할 수 있었어요. 

 
USB 포트도 요즘은 기본이긴 하지만 충전을 하거나 아이팟을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 때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위의 P버튼은 사이드 브레이크 기능이고요, 아래는 AUTO HOLD 기능인데, 사이드 브레이크는 잘 아실테고, AUTO HOLD 기능은 주행하다가 신호를 받아 정차할 때 브레이크를 밟고 있거나 중립(N)에 놓고 대기하잖아요? 가족과 이야기도 하고 뒷좌석에 아이들이 잘 있는지 볼 때 AUTO HOLD기능을 누르면 주행 D모드에서도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정지가 되는 기능입니다. 얼마 전 뒷좌석의 아이가 울어서 뒤를 돌아보다가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다른 발로 엑셀레이터를 밟아서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는데요, AUTO HOLD기능이 있었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겠죠? 

 
시동도 스마트하게 눌러서 거는 New K5.  

 
디자인, 승차감, 기능 모두 만족시키는 가족과 함께 타면 더 좋은 New K5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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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New K5를 보고 제 승용차인 NF 쏘나타와 비교해보면 우선 공간이 매우 넓어졌습니다. 4인가구인 저희 가족이 모두 함께 타기에도 넉넉한 공간이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디자인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New K5의 가장 멋진 부분이 앞 쪽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부분의 디자인이 아닌가 싶은데요, 4개의 LED에서 나오는 불빛은 매우 독특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시승 내내 비가 많이 와서 이렇게 라이트를 켜는 일이 많았는데요, 4개의 미니 안개등은 어디서 봐도 New K5임을 알게 해주는 New K5만의 차별점인 것 같습니다. 5살짜리 첫째 아이도 K5와 New K5를 보고 다른 점을 금새 찾아낼 정도로 4개의 안개등은 멀리서도 New K5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주는 디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후면은 깔끔한 디자인인데요, 군더더기 없이 자연스러운 라인을 만들어 튼튼하고 안전감 있어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옆면의 모습은 사이드밀러의 펜더에서부터 시작하여 사이드미러의 라이트와 손잡이 부분, 벨트라인까지 일괄된 방향으로 날렵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정면의 모습은 라디에이터 쪽 프론트 판넬이 중후한 느낌을 줍니다. 

 
색상이 그래서 그런지 돌고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었는데요, 유선형의 곡선과 날렵한 직선이 만들어낸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넓은 뒷자석이었습니다. 가끔은 아이들과 아내가 함께 뒤에 타야 할 때도 있는데 아내 말에 의하면 지금 차보다 더 여유럽고 승차감도 편하다고 하더군요.  

 
운전자의 입장에서 느낀 바로는 우선 커브를 틀 때 쏠리는 현상이 없어 작은 핸들의 움직임에도 커브가 잘 감겨 돌아가서 살짝은 빠른 속도에서도 코너링을 편하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있었고 또 하나는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 충격이 덜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과속방지턱을 지날 때마다 차량이 덜컹거리곤 했었는데, New K5에서는 과속방지턱을 넘고 덜컹거림이 없이 아래로 딱 붙는 느낌이 있었는데요, 아파트에도 과속방지턱이 많고, 주변에 과속방지턱을 지날 일이 많은데 이런 효과로 인해 승차감을 더욱 편하게 느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부에서 썬루프를 열면 정말 자연과 하나가 된 것 같은 느낌인데요,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합니다. 그런데 시승 내내 비가 오는 바람에 몇번 열어보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하네요.

 
뒷자석이 여유로운 만큼 트렁크도 시원하고 넓습니다. 많은 용량의 짐을 실을 수 있겠죠?


 뒷자석 팔걸이를 열면 트렁크와 통하는 연결 통로가 있기 때문에 길이가 긴 짐도 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디테일한 디자인도 좋아하는데요, 의외로 컵홀더가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동전을 모아두거나 작은 소품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넣어둘 수 있기 때문이죠.

 
편안한 승차감을 주는데에는 좌석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있는데요, 좌석을 제어하는 3가지 버튼은 앞뒤로, 상하로, 등판의 기울기와 밑판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허리 쪽 부분에 공기를 주입하여 허리를 생각해주는 디테일한 기능까지 있습니다.

 
앞 좌석 역시 넓은 공간과 집약되어 있는 디테일한 기능들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New K5의 디자인과 승차감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았는데요, 다음 번에는 마지막 리뷰로 총평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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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동안의 New K5 시승기. 하필이면 시승을 하는 1주일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비가 내려서 제대로 사진을 찍을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다행히 시승 마지막 날 오전에 비가 안와서 얼른 세차하고 촬영을 하였는데 촬영 막바지에 다시 소나기가 퍼부어서 촬영을 접을 수 밖에 없었죠. 그래도 짧은 시간 동안 열심히 찍은 사진으로 1주일간 시승한 New K5의 시승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주행에 대해서부터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에서 판교까지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3번을 왕복해 보았습니다. 고속화도로에서 New K5의 성능을 좀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는데요, 우선 소음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K5에 비해 주행 시 소음이 안정화된 느낌이었는데요, 주행 동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에어컨을 켠 상태였고, 중간부터 에어컨을 껐습니다.

 
어떤가요? 기존의 K5를 타신던 분들은 소음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텐데요, 주행감도 매우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드라이브 모드가 ECO 모드가 있는데, ECO모드는 연료를 최대한 절약하면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능입니다. 안정감 있는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을 때 ECO모드를 켜두면 보다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SPORT 모드입니다. 계기판 쪽에 주황색 발광된 글자가 SPORT인데요, 강한 출력의 느낌을 즐기고 싶다면 SPORT 모드로 주행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고속화도로에서 주로 SPORT모드로 주행을 하였는데 확실히 속도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계기판에 가운데 하단 쪽에 초록색 빛은 CRUSE SET이라는 글자입니다. 고속화도로 주행시에 속도를 일정하게 맞춰놓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100km로 달리다가 그 상태로 악셀레이터를 밟지 않고도 속도를 유지하려면 CRUSE 버튼을 누른 후 원화는 속도에서 SET버튼을 누르면 악셀레이터에서 발을 떼어도 그 속도가 계속 유지됩니다. 연비를 높힐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정속주행이라고 하죠. 또한 자신도 모르게 과속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이런 모든 기능들이 핸들 안에서 모두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편리했는데요, 핸들의 가로바 부분 뿐 아니라 하단 부분에 버튼을 두어 조작 가능하게 해 두어 더 다양한 기능들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왼쪽은 통화나 라디오, MP3, DMB등을 선택할 수 있는 버튼들이 있고, 오른쪽에는 드라이브에 관련된 기능들이 있습니다.

 
작은 부분에도 디테일에 신경쓴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컵홀더 커버나 시트 쿨링 기능, AUTO HOLD 기능들이 신기했습니다.

 
팔걸이 부분의 버튼들은 기존 차량들의 기능과 별반 다를 것은 없었습니다. 커버 제질이나 스티치 같은 부분이 고급스럽게 되어 있었습니다.

 
주행 중 넓은 앞유리는 시야 확보를 해주어 좋았고, 특히 각 사이드 미러 부분에 사각지대의 차량 및 장애물을 인지하여 비프음과 발광으로 주의를 주는 기능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이드 미러에 보면 주황생 빛이 발광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자세히 보면 오른편 사각지대에 차량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 보조 사이드 미러를 붙였음에도 사각지대의 차량을 인지하지 못해서 가슴 철렁한 일을 몇번 겪었는데요, 비프음까지 울리고 빛으로 경고까지 해 주니 안심하고 차선 변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옵션이겠지만 네비게이션이 매립된 형태였고, 에어컨을 좌우 컨트롤 가능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여 음악이나 전화를 할 때 페어링하면 고감도 음질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주행하는데 더 즐거웠습니다. 

 
비록 장마 기간이라 비가 오는 상황에서 시승을 계속 해야 했지만, 비가 오는 상황에서 주행감은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코너링을 할 때 꽉 잡아주는 느낌을 받아서 빗길임에도 안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차 시승기는 여기서 마치고요, 두번째 리뷰에서는 좀 더 디테일한 New K5의 기능 및 디자인에 대해서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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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우선 분리형의 매력에 대해서입니다. 분리형으로 인해 소형화된 카메라는 시야를 가리지 않을 뿐더러 열화현상도 막아줍니다. 또한 카메라에 보다 집중한 듯한 느낌을 받아서 신뢰감을 더욱 갖게 되는 블랙박스였습니다. 보통 백미러 뒤에는 무엇이든 잘 붙이려 하지 않습니다. 하이패스도 붙여 보았었는데, 고속 주행을 할 때는 유리창에 부딪히면서 딸깍 딸깍소리가 나서 신경 쓰여 떼어버렸는데,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는 초경량 카메라에 강력한 접착력으로 인해 주행 시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한 30프레임의 HD 화질은 더욱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시원한 화질로 인해 앞의 차량 번호도 또렷히 보이는데다 CPL필터로 반사 효과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야간에는 더욱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의 위력이 발휘되는데요, 영사의 밝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자동 조절을 함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게 잘 보입니다. 

 
관심이 생기면 더 잘보인다고,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를 설치하고 난 후에 블랙박스의 유용성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파트 단지 내에서 생긴 차량 절도 사건은 충격이었는데요, 세상이 흉흉한 이 때에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가 있다면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블랙박스는 일체형으로 차량 파손 후에 블랙박스를 파손할 수 있는데,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는 분리형이라 본체가 따로 있기 때문에 SD카드가 안전하게 보관된다는 장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용 뷰어가 있어서 전용 뷰어에서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펌웨어도 SD카드를 통해서 쉽게 할 수 있고, 본체 표시창과 카메라 표시창의 설정을 각기 따로 할 수 있습니다. G센서의 민감도를 설정할 수 있고, 주행 중과 주차 중의 민감도를 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감소나 화질도 여기서 다 설정할 수 있는데요, 이런 디테일한 설정이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를 더욱 신뢰를 갖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에 가장 충실한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 긴 시간 체험하면서 블랙박스의 유용함과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습니다. 또한 블랙박스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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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는 블랙박스를 만드는 블랙박스 전문 회사이고요, 다양한 제품 및 고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 덕분에 보험료를 할인받게 되었는데요, 자동차 보험이 만기되어 연장을 하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가족 보험으로 오래전부터 사용해 왔기 때문에 보험료 할인이 최대치에 이르렀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의 할인은 어려울 정도로 최대치에 이르렀기에 제안하는 보험료 가격이 최저가라며 갱신할 때 참고하라고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그럼 갱신 금액을 알려달라고 하니 이것 저것 물어보다가 블랙박스 이야기를 하더군요. 차량에 블랙박스가 달려 있냐고 해서 달려 있다고 했더니 제조사와 모델명을 알려달라고 해서 큐알온택의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라고 했습니다. 조회를 해 보더니 곧 할인이 3만원 가량 더 된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의 할인은 안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블랙박스를 달았더니 또 할인이 되어서 보험료를 최저가로 내게 되었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블랙박스를 달면 할인이 된다는 소리에 블랙박스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있나봅니다. 사고 났을 때를 위해서 보험을 드는 것이고, 블랙박스도 마찬가지인데요, 블랙박스를 달고 보험료도 할인받고, 차도 지키고, 안전 운행하며 미연의 사태를 대비해야겠습니다.

 
특히 단지 내나 학교 주변에서는 더욱 안전 운전을 해야 하는데요, 간혹 아이들이 차 사이에서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이럴 경우 블랙박스만이 상황을 제대로 판독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차량 도난 사건이 일어나서 공고문이 붙었는데, 경찰서에서 해당 날짜 일시에 블랙박스로 주차 녹화를 해 두었던 사람들을 찾더군요. 이제는 블랙박스가 경찰의 눈 역할도 하고 있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안전한 생활과 운전을 위해서 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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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루카스 SMART LK-7300G를 실제로 사용해본 동영상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실 주행시에 선명한 화질과 음질로 블랙박스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실제로 주행해본 주행테스트 동영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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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에는 전용 뷰어가 있는데요, 우선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용 뷰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lukashd.com/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루카스 자료실로 가서 전용뷰어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를 받아서 압축된 파일을 푼 다음 setup 파일을 실행하여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를 한 후 실행한 모습입니다. 처음 전용 뷰어의 모습입니다.

 
리더기를 통해 SD카드를 읽으면 시간대별로 녹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원하게 잘 보이는데요, 음성도 아주 잘 들립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면 속도와 지도도 나오는데요, 아직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의 모습니다.

 



다음 번 리뷰에서 제대로 보여드리겠지만 주행하고 있는 동영상 녹화 하면입니다. 뷰어에서보면 더 자세한 정보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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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를 설치한 후 안심하고 운전을 하고 있는데요, 보험사에서도 큐알온택의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를 알아주더군요. 블랙박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봤었고, 블랙박스 초창기 때 REPIC제품을 사용해보았었는데요, 아쉬운 점은 블랙박스 기본 기능에 충실하지 못하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카메라의 화질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화질이 아무리 좋아져도 스마트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CCD의 크기와 렌즈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고화질로는 촬영하기 힘들죠. 


예전에 사용하던 블랙박스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데요, 살 때만해도 최고의 사양이었지만 이제는 스펙 자체에서 많이 떨어지고 카메라 화질 뿐 아니라 블랙박스에서 지원되는 여러가지 카메라 관련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이제는 블랙박스가 모두 HD화질로 나오고 있는데, 이는 사고 시에 HD화질일 경우 더 확실하게 상황을 판독할 수 있고, 보험사에서도 HD화질의 블랙박스에 더 많은 할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는 점이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자동차 안에 기기들이 많아서 네비게이션이나 GPS등 여러 기기들로 인해 시야를 가릴 것들이 많은데 거기에 블랙박스까지 크다면 운전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본체와 카메라를 분리시켰고, 그만큼 카메라는 작아져서 시야를 가리지 않게 됩니다. 

또한 타 블랙박스에서 자주 생기는 열화현상을 미연에 방지시켜 주기 때문에 고장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감시를 할 수 있습니다. 주차 중에도 상시전원장치를 통해서 방전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녹화가 가능한데요, 최근에 저희 아파트 단지에 공고가 하나 붙었습니다. 20대 3명이 아파트 단지 전체를 돌아다니며 자동차 문을 열고 다니다 문이 열려 있던 자동차 안에 있는 보조키로 시동을 걸어서 도주했다는 공고였습니다. 경찰서에서 붙인 공고인데요, 협조를 요청하면서 그 시간대에 블랙박스가 켜져 있었던 분들의 자료 화면을 요청하더군요. 이런 위험에서도 이웃을 도와줄 수 있고, 내가 그런 상황을 당한다해도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에서 감시 LED등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범죄를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나 다른 여러 기능들도 좋지만, 역시 블랙박스는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그 가치가 더 잘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운전자의 니즈를 디테일하게 잡아낸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로 안전운전, 안심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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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를 이제 차에다 직접 설치를 할 건데요. 그 전에 카메라의 필터를 바꿨습니다. 기존에 끼워져 있던 UV필터를 빼고 CPL필터로 바꾸었어요. 샤샥 돌려서 뺀 후에 CPL필터를 넣으면 됩니다. 

 

 
어디다가 설치를 할지 자리를 잡아보았는데요, 백미러 바로 뒷부분의 약간 아래 쪽에 자리를 잡으려 합니다. 

 
위치를 잡았으니 이제 카메라를 붙여야겠죠? 고정용 양면접착테입을 부착합니다.

 
그리곤 한번에 딱 붙여야 합니다. 한번 붙이면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신중히 잘 부착해야 하고요, 수평이 잘 맞아야 하기에 유리에 있는 선들을 잘 이용하여 붙이면 됩니다. 전 검은색 선에 맞춰서 붙였어요.

 
좀 더 선명한 사진입니다. 깔끔하게 잘 붙였죠? 붙이기 전에 유리를 마른걸레로 잘 닦아준 후에 붙이면 접착이 더 확실하게 됩니다. 

 
시야에서 본 모습입니다. 아래 세그먼트 LED부분만 쏙 나와 있는 모습이 귀엽네요. 

 
다음은 카메라에 미니USB를 연결하고 선을 잘 매립하여 본체에 연결하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동봉된 클립을 사용하여 전면유리 윗부분과 운전석 옆 기둥 A필러를 통해 매립시킵니다. 대시보다 앞쪽으로 케이블을 매립시키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데요, 볼펜같은 걸로 쏙쏙 밀어 넣으면 쉽게 들어갑니다.

 
열심히 돌려서 매립시킨 후 뽑은 미니USB입니다.


본체 부착용 자석을 대시보드의 적절한 위치에 부착합니다. 


미니USB를 본체에 연결 한 후 본체를 자석에 위치시킵니다. 


 
남은 선을 다시 잘 매립해주면 깔끔하게 선정리가 됩니다. 

 
다음은 GPS를 본체에 연결을 시킵니다.

 
GPS 부착용 자석을 오른쪽 사이드 쪽에 부착시켰습니다. 미니USB선과 GPS선이 겹치면 안된다고 해서 반대편으로 뺐습니다.

 
GPS선 역시 대시보드에 잘 매립하여 선정리를 해 준 후 자석 위에 부착시킵니다.

 
전원까지 연결하면 이제 SD카드를 넣으면 됩니다.

 
본체 옆 쪽에 쏙 껴 주면 이제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시동을 키면 이제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가 작동을 하며 녹화를 시작합니다. 잘 보이게 찍으려고 설치된 모습을 촬영한 것이고요,

 
시야에서 보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시야도 가리지 않고 정보는 쉽게 볼 수 있도록 설치하였습니다. 

설치가 모두 끝났고요, 이제 루카스 스마트 블랙박스 LK-7300G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음 리뷰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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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자동차 보험사에서 계약을 연장해야 한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연장을 하기로 한 후 이런 저런 조건을 따지더니 블랙박스가 있냐고 하더군요. 블랙박스가 있으면 보험료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전 얼른 블랙박스가 있다고 말했죠. 블랙박스 루카스 LK-7300G가 차에 장착이 되어 있거든요. 내 차를 지키기 위해서만 필요한 줄 알았는데, 보험료 할인까지 되다니... 3만원 정도 할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이거야 말로 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가 아니겠습니까^^? 블랙박스를 달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네요. 

 
루카스 스마트 LK-7300G는 일반 블랙박스랑 좀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카메라와 본체가 본리된 분리형 블랙박스이죠. 카메라의 사이즈를 최소화하여 운전자의 시야가림을 방지할 뿐더러 카메라와 본체의 분리로 인해 온도 및 환경 변화에 따른 열화 현상을 최소화했습니다. 열화현상이란 특히 중국산 저가 제품에서 많이 일어나는데요, 블랙박스의 부품이 발열 및 외부 온도 상승으로 블랙박스 온도가 상승함으로 자체 동작 중 에러가 나는 현상입니다. 화면이 붉게 변하며 줄이 생기거나 먹통이 되는 등 여러가지 현상이 나타닙니다.차 사고가 났는데 이런 열화 현상이 있으면 상대방 과실을 입증하기 힘들어지겠죠?

 
보통의 블랙박스는 본체와 카메라가 합쳐져 있어서 본체의 발열과 외부 온도가 합쳐져서 열화현상이 나타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지만 루카스 LK-7300G는 본체와 카메라가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분리형이기에 일체형 블랙박스보다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를 다는 이유는 만약의 경우 사고가 났을 경우 상대방 과실을 알아내기 위해서인데 정작 중요한 때 제 역할을 못하면 안되겠죠? 

 
제품 박스를 열어보면 카메라와 본체, 그리고 SD카드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내부 구성품을 살펴보면 본체와 카메라, 전원 케이블, 연결 케이블, SD카드 16G, 외장형 GPS, 접착테이프, 본체 고정용 자석, 고정 클립이 들어 있습니다.

 
루카스 스마트 LK-7300G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2.0 Mega pixel(Full HD 전용센서)의 소니 이미지센서 및 ISP칩(자동노출, 2,3차원 노이즈 감쇄, 휘도대비 색채강조, 김서림 제거, D-zoom &PIP, LSC)을 탑재하여 주/야간의 영상 품질을 더욱 높혔고, 영상 코덱은 H.264 AVI 표준을, 영상저장은 ECBR(Enhanced Constant Bit Rate)로 더욱 선명한 FULL HD의 영상을 구현하였습니다.

 


뒤에는 세그멘트 LED가 있는데요, 룸미러 아래로 세그먼트 LED가 상황을 표시해 줍니다. 디테일한 면이 돋보이네요. 

 

 
사이드 쪽에는 미니USB를 연결하는 포트가 있습니다.

 
본체의 모습인데요, 예전에 GPS 장치가 생각나는 모델이네요.

 
SD카드도 여기에 넣을 수 있고요, 마이크를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GPS도 여기에 연결하기에 메인은 이 기계에서 모두 처리합니다.

 
카메라와 본체를 연결해주는 포트이고요, 설치시에 이곳에 카메라를 연결해주면 됩니다.

 
옆에 SD카드를 쏙 끼워주면 됩니다. SD카드 용량에 따라 저장 용량도 달라지겠죠?

 
외부 GPS 장치입니다. GPS를 따로 빼서 장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별도로 구매하는 상시전원장치입니다. 장시간 주차에 따른 차량 방전을 원천적으로 해결해기 위한 장치이고요, 입력전압차단 스위치와 누설전류를 업계최저(100uA이하)로 낮추었습니다. 또한 ACC 기능은 주행 중 갑작스럽게 입력전압(상시 전원 전압)이 변하여 차단 전압 이하로 내려가도 출력 전압을 정산적으로 공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역시 별매품으로 CLP필터도 있습니다. CPL 필터는 편광필터로 유리에 반사되는 것을 잡아줄 수 있는 필터입니다. 일반 카메라에서도 촬영을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필터이죠.

 
루카스 스마트 LK-7300G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다음 편에서는 본격적인 설치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내 차를 지키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 루카스 스마트 LK-7300G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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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할 때 가장 거추장스러운 곳이 바로 운전석 옆의 손잡이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항상 동전과 영수증으로 쌓여 있는 그곳! 톨게이트를 지날 때마다 쌓여서 수북히 쌓인 영수증이 영 거추장 스러운데요, 영수증과 동전들을 모두 없에줄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프로비아 무선 하이패스인데요, 


 간단한 사용 설명서와 함께 제품이 안에 들어있습니다. 프로비아 하이패스의 장점은 무선으로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과 더불어 자가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하이패스를 처음 이용해보아서 처음엔 좀 해맸는데요, 하이패스 기계만 사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줄 알았다죠. ^^;;

 
우선은 단말기를 자가 등록을 한 후에 하이패스 비용 지불을 할 카드를 신청하셔야 해요. 우선 자가 등록부터 말씀드리면 하이패스 고객직접등록(http://www.e-hipassplus.co.kr/) 싸이트로 가면 됩니다. 

 
고객직접 단말기 등록은 동봉되어 있는 USB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연결시켜서 직접 등록하면 되고요,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단말기가 등록이 됩니다.

그리고 그 후에 하이패스 카드를 신청하셔야 하는데요, 각종 은행에서 후불 카드를 계좌와 연결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은행 지점에 가서 신청하면 1주일 후 쯤 집에 도착합니다. 저는 서류상에 문제가 있어서 한달 정도나 되어서야 겨우 하이패스 카드를 받아보았어요. ㅠㅜ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단말기와 설명서, 그리고 USB와 거치대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의 외관입니다. 하이그로시한 제질이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반대 쪽에는 하이패스 단말기의 상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작은 라이트가 있고요,


밑에는 카드를 삽입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 하이패스 후불 카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선불카드도 있는데, 선불카드보다는 후불카드가 충전도필요없고 마음도 편해서 좋더군요. 


옆에는 음량을 조절하는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음성이 나올 때나 충전 중일 때는 이런 불빛으로 알려줍니다. 


차에 설치를 해 보았습니다. 앞 부분에 이렇게 두어도 되고요, 


거치대를 사용해서 원하는 부분에 부착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비아 단발기 하단부쪽과 결합이 되게 되어 있고요, 


원하는 곳에 부착하기면 하면됩니다. 유리면에 부착을 해야 단말기가 정상 작동을 합니다. 줄이 없으니 이렇게 자유롭게 안보이는 곳에 부착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새벽기도를 나가느라 매일 새벽에 판교IC를 거쳐가야 합니다. 교회가 판교 쪽에 있어서 항상 톨게이트를 지나가야 하죠. 특히 외곽순환도로에서 판교로 가려면 성남에서 요금을 한번 내고 판교에서는 영수증을 주고 통과해야 하는 구간이라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요, 하이패스 덕분에 한번에 통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아서 자동으로 계산을 해 주니 더 없이 좋더군요. 


차에는 다솔군과 다인양이 있어서 안전하게 운전을 해야 하는데 감속이나 가속을 할 때마다 아이들에게는 멀미로 이어진다거나 승차감이 안좋아질 수 있겠죠. 하이패스를 부착한 이후에는 달리던 상태로 통과를 할 수 있으니 승차감도 더욱 좋아졌답니다. ^^

그럼 실제로 어떻게 통과하는지 볼까요? 


엇? 이게 어떻게 된거죠? 넵! 그렇습니다. 단말기를 거꾸로 두었습니다. OTL 하이패스 처음 구매하신 분들은 이런 부분이 처음에 혼돈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말기에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은 한면만 인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식이 가능한 면을 유리쪽으로 향해야 합니다. 거치대를 달면 전혀 문제가 없죠. 거치대를 달려면 유리면에 부착을 해야 하니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제대로 프로비아 하이패스 단말기를 놓고 다시 통과를 해 보았습니다. 


이제 정상 작동이 되네요. 위에서 지불 못한 것은 나중에 고지서로 날아왔습니다. ^^;; 하이패스 프로비아 SSE-800 덕분에 매일 새벽 안전하게 운행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이 없는 직접 등록이 가능한 무선하이패스 프로비아 SSE-800. 강추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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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다솔이는 안동의 할아버지 댁을 참 좋아합니다. 여기엔 강아지도 있고, 소도 있고, 닭도 있고, 친구들이 많이 있거든요. 또한 마음 껏 뛰어놀 수 있는 논밭이 있는데다 아침에 일어나면 포도넝쿨에 열린 포도도 따 먹고, 대추 나무에 열린 대추도 따 먹고, 토마토, 사과, 배 등 다솔이가 좋아하는 다양한 과일들을 제철에 따서 먹을 수 있기에 틈만 나면 할아버지 집에 가자고 조릅니다. 


 
내려올 때마다 쑥 쑥 내려가는 기름이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주 내려와야 장인 장모님이 손주들의 재롱도 보시고, 아이들 또한 좋아하겠지요? 그래서 저번 주에는 안동에 다녀왔습니다. 타이어를 에코윙S로 바꾼 후에 처음 내려와서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1등급 효율의 타이어로 에코윙S는 연비를 5.5% 증가시켜준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장거리를 뛰면서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금호타이어 에코윙S를 장착하고 나서 확실히 체감할 정도로 핸들링이나 제동, 가속시에 가벼워진 것을 느꼈는데요,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낼 때 어떨지 궁금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역시 고속으로 주행을 할 때 가속이나 감속에 있어서 확실히 빠른 반응을 보였고요, 뒷좌석에 앉아 있는 와이프 역시 승차감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운전 환경은 뒤에 아이들 2명과 와이프가 탄 것까지는 똑같고, 트렁크에 옷가지들이 든 짐이 든 것 외에는 더 추가된 것은 없었습니다. 주행 시에 기름을 완전히 채운 후에 출발했고, 서울에서 안동을 왕복했을 경우를 비교해 보았는데요, 확실히 비교가 되는 것이 서울에서 안동까지 가득 채우고 왕복을 할 경우에 제 운전 스타일로는 기름 게이지에 불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안동에서 서울로 출발할 때 꼭 기름을 채우고 출발을 하죠.

 
그런데 이번에는 안동까지 왕복하고도 기름이 남았습니다. 한칸 조금 안되게 남았지만 게이지에 불은 들어오지 않았고, 지금까지 들어오지는 않았네요. (제 운전 스타일이 하이브리드를 몰아도 연비가 높게 나오는 스타일이라... ^^;;) 연비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났는데요, 테스트 해보기 전에도 워낙 타이어를 에코윙S로 바꾼 후에 차 자체가 가벼워 진 것을 운행을 통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확실히 연비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제 아이들을 데리고 부담없이 처갓집에 놀러와야겠어요~ 봄 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 요즘, 정말 가족들과 놀러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요~ 다음 주에는 마지막 리뷰인데요, 이번에는 강원도로 한번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 다음 주 리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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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를 금호타이어의 에코윙S로 바꾼 후에 더 자주 가족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승차감도 좋아지고, 연비도 좋아져서 더 자주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첫째 다솔군은 자동차를 너무 너무 사랑한답니다. 자동차만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꼭 한번씩 타봐야 직성이 풀리는데요, 나중에 카레이서라도 시켜야겠어요. ^^

 
둘째 다인이가 이제 태어난지 6개월이 되었기에 조심히 운전을 해야 하는데요, 더욱 좋아진 승차감으로 인해 다인이도 편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제 차만 타면 멀미가 난다고 운전 좀 살살하라고 하던 아내. 솔직히 좀 억울했습니다. 나름 안전운전을 하는 스타일인데 몰라주니 말이죠. 하지만 타이어가 바뀐 후에는 그런 말이 줄어들었어요. (물론 여전히 잔소리를 하지만 말이죠. ^^;) 코너링을 할 때 더욱 부드럽게 돌아가는데, 핸들을 돌릴 때 예전과 많이 느낌이 달라요. 굉장히 부드럽고, 섬세하게 핸들링이 되어서 승차감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가속도 더 빠르게 붙고, 브레이크도 더 빠르게 반응하여 체감으로 느끼는 것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그냥 타이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말이죠...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가서도 다솔이는 자동차가 있는 놀이기구만 타려고 하네요. 빙글 빙글 돌기만 하는데도 다솔군은 엄청 신나합니다. 


 요즘 벚꽃놀이가 한창이죠? 에코윙S와 함께 벚꽃놀이를 즐겼어요. 실내세차와 광택까지 내고 번쩍 번쩍하는 애마입니다. ^^


에코윙S와 함께 즐긴 벚꽃놀이. 


에코윙S와 함께 매일 매일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번 리뷰에는 장거리를 뛰어볼 계획이에요. 정말로 연비가 얼마나 향상되는지 살펴볼 예정이고요, 에코윙S와 함께 하는 장거리 여행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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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애마입니다. 잘 길들여져 있어서 아직도 쓸만합니다. 


하지만 타이어가 문제였죠. 축 쳐진 타이어. 한번 타이어가 터지는 바람에 앞의 2개를 새로 갈아 넣긴 했지만, 얼라이언스도 틀어진 것 같고, 조금 불안 불안했습니다. 


운 좋게도 금호타이어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게 되어 타이어를 바꾸게 되었어요. 집 근처의 타이어프로에서 교환을 했습니다. 타이어 프로 매우 친절하더군요. 


애마의 새 신발 금호타이어 에코윙S입니다. 4개를 모두 바꾸게 되었어요. 


에코윙S가 무슨 타이어냐고요?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의 타이어! 에코윙S. 기존의 타이어와 비교해서 들어봤는데요, 타이어프로의 직원분 말을 빌리면 인형이 따로 없습니다. 정말 가벼운데요, 하나 손으로 들었을 뿐인데도 확연하게 느끼는데 4개를 모두 갈면 승차감은 어떻게 될지...정말 궁금했어요~ 기름값 연 23만원을 절약할 수 있다니 어떨지 정말 궁금하죠? 


기본의 타이어를 모두 빼 버렸습니다. 


에코윙S를 장착하고, 


테스트까지 해 본 후


동영상으로도 한번 보실까요^^? 


완성된 에코윙S의 모습


에코윙S를 장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직원분께서 연신 감탄을 하시면서 장착을 하시더라고요. 이렇게 가벼운 타이어는 처음이라고 하시면서 말이죠. 


에코윙S 장착 완료!!! 듬직하죠? 


금호타이어 에코윙S로 바꾼 후에 그 감격은 이로 말할 수 없지만, 다음 리뷰를 위해 아껴두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갔는데요, 운전하는 저 뿐만 아니라 뒤에 탄 가족들도 승차감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하네요. 타이어가 이렇게 중요한 줄은 몰랐어요. 타이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핸들이 훨씬 부드러워졌고, 정지할 때도 밀리지 않고, 출발할 때 스타트도 좋아졌고, 가속시에 더 빠르고 가볍게 가속이 됩니다. 코너링할 때 특히 안전하고 가볍게 코너링이 되어 깜짝 놀랐어요. 다음 리뷰에서는 에코윙S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리뷰 남기도록 할께요~ 금호타이어 에코윙S 자신있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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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타고 안동에 다녀왔다. 청정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남선면으로 가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자연을 만끽하고 왔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시냇물이 마음까지 깨끗하게 해 주는 것 같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자동차이다.  전기로 가는 자동차.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결실로 맺어진 자동차인 것이다. 그 작동원리를 보면 어떻게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지를 알 수 있다. 

 
우선 시동을 걸면 엔진 시동 없이 구동에 필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준비한다. 저속 주행시에는 저토크로 주행 시 엔진 구동 없이 모터로만으로 구동하여 연료 소모가 없이 정숙하게 주행하게 된다. 가속 주행을 할 때는 프로그램으로 운전자의 가속 요구를 파악해 엔진을 자동으로 사동하고 엔진과 모터를 사용하여 적절히 분배시켜 연비를 높여준다.  가속이나 등판시에는 엔진과 모터가 함께 동작하여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고, 정속 주행시에는 연비를 최고로 높힐 수 있는데 이 때 베터리 잔량이 적정수준 이하일 경우 충전을 스스로 하게 된다. 감속시에는 엔진이 정지하고 회생 재동 시스템을 통해서 재동시 발생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베터리를 충전하기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정지시에 또한 엔진 및 모터를 정지시켜 배출가수 및 연료 소모가 없기에 에너지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킬 수 있게 된다. 

 
경제성을 따지자면 3년 보유시 연비 21km/l로 계산하였을 경우 쏘나타 하이브리드 프리미어 가격이 2,975만원, 취등록 비용 74만원, 유류비 3년 556만원으로 총 3,605만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계산되는데 이는 수입 하이브리드 차종은 물론 국내 가솔린 차종 대비 경제적인 결과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풀 하이브리드 기능을 구현하는데 이는 현대 자동차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구조가 간단하고 기존 변속기를 활용하는 병렬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인데 이는 동급 경쟁 차량 대비 우수한 연비 효율 및 성능을 보여준다. 엔진은 누우 2.0 가솔린 엔진, 변속기는 6속 자동 변속기, 모터는 30kw 영구자석형 모터, 배터리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병렬형 구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살펴보면, 직렬형, 동력 분기형, 병렬형으로 구조에 의해 보통 3가지로 시스템이 분류되는데, 직렬형은 비효율적으로 자동차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동력 분기형과 병렬형이 사용된다.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병렬형의 경우는 엔진의 힘에 의해서도 갈 수 있고, 베터리가 모터를 돌려서 갈 수 있기 때문에 2가지 힘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다 구조가 간단하여 탁월한 연비와 우수한 동력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해 준다. 병렬형에도 FMED와 TMED라는 두가지 운영 시스템구조가 있다. 그 중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TMED를 사용하고 있는데 독자 개발 병렬형 풀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이산화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였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1g/km로 동급 차량에 비해 현저하게 우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계기판을 보면 재미있는 기능이 숨어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ECO 레벨과 토탈 에코 스코어를 보여주는데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록 ECO 레벨 점수가 높아지게 되고, ECO 레벨의 점수가 누적되어 ECO 포인트가 쌓이게 된다. 에니메이션이 점점 변하면서 재미와 감동을 더해는 친환경 기술로 드라이빙이 완성되게 된다. 


BLUE모드에 대해 잠시 설명을 하자면, 연비를 최대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제어를 해주는 시스템으로 악셀을 심하게 밟아도 부드럽게 나가게 해 주게 되고, 이 기능을 켜고 드라이빙을 하면 켜지 않을 때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들고, 실제로 운전 후 연비가 향상되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는 운전자의 입장에서 에코 드라이빙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연비 효율성을 높힐 수 있다는 점에서 편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해 준다.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좀 내 보았는데, 시속 140km까지 EV등이 켜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디스플레이를 보면 다양한 모드로 설정해 놓을 수 있는데 연비 절감과 에코 주행을 위해서는 에너지 흐름도를 설정해 놓는 것이 더 확실하다. EV등은 정지시에도 불이 켜지는 것으로 보아 모터로만 작동될 때, 즉 엔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 때만을 원할 땐 이 모드로 놓고 보면 확실하게 에코 주행 방법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상황에 따라 어떤 상황에서는 모터와 엔진이 동시에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고, 어떤 상황에서는 모터만 돌아가는 상황을 볼 수 있을 것인데 운전을 하면 할수록 그 상황이 익숙해져 운전 습관까지 에코 주행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 차량인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안동의 자연을 즐기고 왔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청정 자연이 보존되고 있는 안동처럼 쏘나타 하이브리드 또한 친환경 자동차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가고 자연을 보존해주는 차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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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손정의 회장이 와서 정부와 고비사막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일본의 원전 사태와 관련하여 대체 에너지를 찾아 고비사막에 합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것이었다. 손정의 회장은 우리나라의 GGGI(녹색성장연구소)와 협력관계를 체결할 계획이라 밝혔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고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꿈의 에너지. 다양한 것이 있겠지만, 자동차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바로 하이브리드일 것이다. 

 
다양한 시도가 있어왔지만, 그 중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자동차가 내 놓은 최고의 작품인 것 같다. 해외의 하이브리드 차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국내 하이브리드 기술이 시작된 지 해외와 비교해 짧음에도 불구하고 비견될만큼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에서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게 보는 것은 바로 연비일 것이다. 고유가 시대에 운행비용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이 시기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눈이 번쩍 뜨일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시승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바로 연비 관련 질문들이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공인 연비는 21km/l이고,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과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가 조합되어 최고 출력 191마력, 최대 토크 27.1km의 높은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 높은 연비에 성능까지 모두 겸비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그린에너지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34개월의 연구 개발 끝에 총 3,000여억원을 투입하여 만든 차량이다.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쏘타나 하이브리드는 디자인적인 요소도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 후면에는 지능형 공기유입 제어 장치가 있어서 엔진 냉각을 위한 공기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그로 인해 공력 성능과 연비를 극대화 시켰다. 전면에 위치한 하이브리드 전용 후드탑 엠블럼이 눈에 띈다. 

 
사이드미러 또한 YF 때와 비슷한 모양과 큐빅을 넣은 듯한 램프가 심플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뒷부분에는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하여 보다 다각적인 빛의 조화를 나타내어 고급스런 이미지가 구현된다. 이는 또한 세계 최초 멀티 리플렉션 방식이라고 한다. 


타이어 또한 16인치 알로이휠 & 205/65R16 실리카 타이어와 17인치 알로이휠 & 215/55R17 실리카 타이어를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넣어서 연비 효율을 극대화 시켰다. 


내부를 한번 살펴보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이 새차 냄새가 거의 없었다는 점이었다. 새차 냄새에 민감했던 아내 역시 굉장히 만족스러워했는데 그 이유는 시트에 있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 항균 시트를 적용했다고 하는데, 그 성분이 Cashew nut으로 99%의 향균효과가 있다고 한다. 고급 천연 소재를 사용한 것을 보면 하이브리드라는 친환경 컨셉을 매우 디테일하게 적용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센터페시아의 에어 밴드 주변부와 도어 트림 상단부에 하이브리드 전용 메탈 그레인을 적용시켜 하이브리드만의 차별화딘 하이테크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운전석 컨트롤 버튼이다. 제일 왼쪽은 앞뒤로, 중간은 등받침의 기울기를 조절하고 제일 오른쪽에 위치한 버튼은 허리 부분을 공기로 부풀리는 역할을 하는데 장시간 운전시 허리에 무리가 오게 되는데 이 기능을 통해 허리에 맞게 조절하여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패달 부분이다. 악셀레이터와 브레이트 그리고 사이드 브레이크 패달이 보인다. 사이드 브레이크를 잠근 상태에서 운행을 하려 하면 경고음이 나온다. 평소에 사이드를 잠그고 운전을 하는 건망증이 있어서 이 기능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

 
 뒷자석에도 에어컨 통풍구가 있었다. 통풍구 위에 콘솔 암레스트의 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특징은 곳곳에 블루 스티치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스티어링 힐과 시트의 봉재선 쪽에 블루 스티치를 적용하여 친환경 이미지와 더불어 고급스런 느낌을 강조하였다. 

 
파노라마 썬루프는 디플렉터 글래스가 적용되었고, 외부 전체를 글래스로 하여 개방감이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겉에서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안에서의 개방성 또한 전면 글래스로 되어 있어서 시원함을 느길 수 있다. 

 
핸들에는 다양한 조작 버튼이 있다. 그 중에 가장 눈에 뜨는 것은 오른쪽 제일 하단에 위치한 blue라는 버튼이다. 하이브리드의 기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blue버튼은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특화된 기능이다. 이에 대해서는 성능편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운전  시에 체형에 맞춰 스티어링 힐의 위치를 수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고,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으로 속도에 따라 파워 스티어링의 조타력을 조절하여 일반 주행시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고속 주행시 특히 안정성이 우수하다. 

뒷자석 부분에 암레스트에는 컵홀더가 있고, 안쪽에는 트렁크와 연결되는 통로가 있어서 스키나 보드같은 긴 물건들을 탑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트렁크는 쏘나타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매우 넓었다. 베터리 부분도 옆에 잘 수납되어 있어서 공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내외관 디자인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린에너지 시대를 열어갈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성능에 대해서는 다음 편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디자인에서도 친환경적인 차별화가 확실히 되고 있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앞으로 계속 진화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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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요즘 현대에서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하고 있는데요, 날렵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성능이 드라이브에 대한 유혹을 하더군요. 저번에는 카페거리를 거닐어보았으니 이번에는 시외로 한번 드라이브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대전으로 봄 나들이를 가게 되었는데요, 벨로스터의 고속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타고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벨로스터를 처음 타 보았는데요, 시속 160km까지 올려보았는데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휴게소에 주유를 하기 위해 잠시 들렸는데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벨로스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가더군요. 디자인에서 눈에 확 띄다보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 같습니다. 


휴게소에서는 인디안 복장을 하고 연주를 하고 있었는데요, 마음까지 청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휴게소에서 이런 공연을 하는 것은 처음 보았네요. ^^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대전의 상징인 중앙로의 목척교를 지나고 있습니다. 목척교 아래 대전천을 보니 분수도 있고 조깅하기에도 좋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


대전의 국립공원인 보문산에 도착하였습니다. 벨로스터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서 송학사 옆에 세워두었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모습이 잘 조화된 모습이네요. ^^


보문산 국립공원입니다. 보물이 묻혀 있다고 하여 보물산으로 불리었다고 하는데요, 녹음이 우거진 것이 정말 아름답죠? 


봄이라 그런지 연한 푸른 색이 새생명의 기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었는데도 등산하려 오신 분들이 많으시더군요. 


보문산 등산을 하고 내려왔더니 벨로스터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힘든 다리를 이끌고 내려왔을 때 벨로스터가 서 있으니 힘이 나더군요. ^^


보문산 국립공원을 좀 더 다녀보았는데요, 이곳은 야외음악당이 있는 광장입니다. 대전 학교에서 소풍을 오면 집결지가 이곳이라 하더군요. ^^


보문산 길을 따라 벨로스터를 타고 가는데요, 마치 숲 속을 걷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곳은 대전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은 자연에서 나온다는데 자연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죠? 



전망대에 올라가서 보니 대전 시내가 한눈에 보았습니다. 야구 경기장에서는 한화 선수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


다시 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로 향하였습니다. 


계기판도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습니다. 마치 튜닝을 해 놓은 듯한 계기판의 모습이에요. 열심히 밟고 가는 중입니다. ^^


소켓 부분에는 아이폰 충전 USB도 있어서 아이폰을 충전하며 갔는데요, 아이폰의 음악도 재생이 가능합니다. 물론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통화도 가능한데요, 아이폰은 전화로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메인 전화기인 갤럭시탭을 연결시켜 통화를 했습니다. 


이 날따라 전화가 많이 왔었는데요, 운전 중에 핸드폰을 들고 통화하면 매우 위험하죠? 블루투스로 미리 연결해두면 이렇게 벨로스터 전면 디스플레이에서 휴대폰을 컨트롤 할 수 있고, 통화도 핸즈프리로 할 수 있답니다. 핸들에 전화 받기와 끊기 버튼이 있어서 구지 디스플레이를 만질 필요도 없어요. ^^ 아이폰에 블루투스까지 젊은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잘 반영한 벨로스터입니다.

 
벨로스터와 장거리 드라이브를 즐겨보았는데요, 안전하고 편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벨로스터와 함께 익사이팅한 드라이빙을 즐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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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대사동 | 보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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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나타내는 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ster가 만나 속도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Veloster.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온 벨로스터를 시승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야심작인 벨로스터. 2007년부터 프로젝터 FS로 개발에 착수하여 역구 개발기간만 40개월에 개발 비용 2700억원이 들어간 준중형 세단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모습을 보인 비대칭 구조의 차량입니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고, 선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 듯 느껴지는데요, 벨로스터를 처음 만났으니 벨로스터의 구석 구석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모습부터 살펴볼까요? 둥글 둥글한 선이 귀엽기도 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내는데요, 리어램프가 트렁크까지 연결되지 않고 앙증맞게 있는 모습과 바퀴 쪽에 브레이크등이 양쪽에 붙어 있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머플러가 오밀조밀하게 2개가 붙어 있는 모습이나 후면 짧은 후면 와이퍼의 모습이 후면을 더욱 귀엽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운전석 쪽 측면 모습입니다. 주유구가 뒷펜더에 절묘하게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운전석 쪽에는 문이 하나 밖에 없는데요, 벨로스터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하죠. 3도어로 되어 있는 벨로스터는 운전석 쪽에 문이 하나이고, 조수석 쪽에는 2개인 비대칭적 구주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에 대해 벨로스터를 'PUV'(Premium Unique Vehicle)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라고 그 의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수석 쪽을 보니 정말 문이 2개이죠? 뒷자석 쪽 문의 손잡이는 창 쪽에 있어서 디자인적으로 좌우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뒷모습과는 다르게 날렵한 모습이죠? 일반 세단의 앞모습을 띄고 있는데요, 좀 더 윤곽이 뚜렷하여 미래적인 느낌이 납니다. 


약간 위에서 본 정면의 모습입니다. 디자인을 보고 굉장히 미래적이고 젊은 감각이라 생각했는데요, 빛의 흐름을 조각한 강렬한 조형을 뜻하는 '카빙-레이'컨셉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스타일로 꾸며졌다고 합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타고 다니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받곤 한답니다. ^^


해드램프와 앞 펜더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선이 굉장히 날카롭게 빠져있네요. 강렬한 흐름이 느껴집니다. 


사이드밀러에는 깜빡이 등이 보석처럼 붙어 있습니다. 
 


뒷 펜더와 바퀴의 모습인데요, 펜더는 고풍적인 느낌이 드는데 바퀴는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납니다. 
 


운전석 쪽 문은 한개이기 때문에 조수석보다 좀 더 긴데요, 내부의 모습 또한 은색 메탈 색을 넣어서 현대적인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차량 내부의 모습입니다. 차는 역시 직접 타 봐야 제맛인데요, 벨로스터를 딱 타보는 순간, 갖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는데요, 아내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니 연애시절로 돌아간 듯 싶었어요.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시트는 자신이 원하는데로 전자식으로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서 승차감을 더욱 높여줍니다. 


손잡이 부분인데요, 이 사진에서만 보이는 색상으로 구별되는 소재가 5가지인데 일체감을 보입니다. 디테일한 면에 있어서도 많이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벨로스터의 도어는 비대칭적인 것이 특징이지만 내부의 모습은 대칭적인 모습이었는데요, 전면부를 보면 정확하게 대칭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동을 거는 스위치도 가운데 동그랗게 위치해 있어서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외부에서 볼 때는 디자인적으로 개성이 넘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한편 운전자와 내부에 탑승한 사람들은 안정감을 느끼게 되는 디자인적인 감성이 묻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뒷자석인데요, 간단하게 컵홀더가 개방형으로 놓여 있었습니다. 거추장스런 팔걸이가 없어진 점이 굉장히 실험적, 아니 현대적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뒷자석의 모습인데요, 보통 이런 류의 차라면 뒷좌석이 불편할 것이라 느낄 수 있는데, 뒷문이 없는 것이 아니라 뒷문이 있기 때문에 탑승도 편하고, 좌석도 일반 차량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약간 차이가 있다면 뒷좌석에 앉았을 때 머리 위가 유리로 되어 있다는 점이죠. 썬루프 아래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운전석 쪽에는 창만 하나 나 있고, 창문을 밀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로의 특징 상 운전석 쪽은 차도 쪽이기 때문에 어차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는데 3도어와 그 방향은 적절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조수석 쪽의 문입니다. 창이 더 크고 개폐형입니다. 



트렁크의 모습입니다. 아내가 트렁크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있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더군요. 작아보이지만 트렁크의 공간도 매우 넓은 편입니다. 


차문을 모두 열어보았는데요, 역시 3도어가 인상적이네요. 이런 디자인을 운전자들은 원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을텐데 현대자동차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벨로스터입니다. 


벨로스터를 시승하기 위해 처음 간 곳은 정자동 카페거리입니다. 젊음의 상징이기도 하고,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 코스이기도 하죠. 


벨로스터를 타고 제일 처음 생각난 곳이 정자동 카페거리였는데요, 디자인에서 엿볼 수 있는 젊은 감각이 아기자기하고 감각적인 카페거리와 잘 어울렸기 때문이었죠. 



벨로스터를 시승한 느낌은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이었는데요, 꽉 찬듯한 엑셀레이터 느낌이 속도감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었고, 특히 코너링을 할 때 잡아주는 느낌이 굉장히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런 안정적인 승차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카페의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 카페에서 친구들과 편안하게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하는 느낌이 벨로스터와 닮아 있었습니다. 여유로운 승차감과 낭만적인 디자인. 벨로스터의 카페같은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날 정자동 카페거리에서는 카페거리답게 촬영을 많이 하고 있더군요. 방송 촬영도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작품 사진을 찍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벨로스터에 대한 관심이 많으셨어요. 어디에서든 사람들의 관심을 듬뿍받는 벨로스터인 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는 벨로스터를 타고 여행을 가보려 합니다. 벨로스터를 떠올리면 도심에서 유유히 달리는 것이 떠오르지만, 벨로스터를 타보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거든요. 고속 주행에서는 어떤지도 알아보고, 여행을 통해서 낭만을 찾아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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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요즘 스마트가 들어가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진 것처럼 느껴지죠? 디지털 시대에서 스마트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 타블릿, 스마트 TV에 이어 스마트 CAR의 시대도 온 것 같습니다. 스마트의 개념은 개인적인 생각엔 확장성과 플렛폼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떤 플렛폼을 가지고 다양한 확장성을 가지느냐가 스마트의 기본 요건인 것 같습니다. 


그랜저HG는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는데요, 이렇게 스마트폰과도 잘 연결이 된답니다. USB포트도 있고,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도 있기에 스마트 디바이스와 그랜저HG를 연결시킬 수 있어요. 


전면을 보면 크게 네비게이션 부분과 미디어 부분, 히터 및 에어컨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차량 네비게이션을 달려면 모두 나사로 부착이 되어 있어야 한다고 하네요. 국내에도 이런 추세가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매몰식 내장 네비게이션은 기본인 것 같습니다. 시원한 화면에 차분한 여성의 목소리는 그랜저HG의 품격을 더욱 높여주는 것 같아요. 제가 정말 만족했던 부분은 바로 오디오 부분인데요, DMB는 기본이고, 스피커가 JBL이라 웅장한 울림이 있어 항상 CD를 듣고 다녔습니다. 


뒷자석에 있는 스피커의 모습입니다. 


시트 옆 부분에는 안마 기능도 있어서 장거리 운전 때 매우 유용합니다. 발판 부분의 GRANDEUR 부분은 은은한 파란빛이 흘러나오는데요, 발판의 높이가 적당하여 발로 차이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시트조절은 문쪽에 있는 이 버튼을 통해서 가능한데요, 등받이와 받침 그리고 허벅지 부분의 높이 조절도 가능합니다. 섬세한 이동 덕분에 자신에게 딱 맞는 상태를 만들 수 있어요. 아! 시동을 끄면 저절로 시트가 뒤로 이동되어 쉽게 승하차를 할 수 있는 배려도 돋보였습니다. 


핸들 아래 부분을 보면 핸들의 위치도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위, 아래, 앞, 뒤로 조절할 수 있어서 시트와 핸들을 자신의 체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죠. 나만을 위한 가장 편한 운전 상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우 및 미러 컨트롤 버튼이 있는데요, 버튼들보다 버튼을 마감하고 있는 가죽이 더욱 눈에 띄었습니다. 갈색 가죽 소재가 고급스럽게 느껴지더군요. 


보조석 쪽에 보면 시거잭이 하나 더 있는데요, 요즘 시거잭을 활용한 디바이스들이 많다보니 이쪽 공간을 활요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 같았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연결할 때도 보조석 쪽 시거잭을 이용하면 더 깔끔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틱 부분인데요, 다양한 기능이 보이죠? 왼쪽에 P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은 전자식 사이드 브레이크에요. 발로 밟거나 손으로 올리는 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주면 사이드 브레이크가 잠기죠. 전자식이라 시동을 걸고 악셀레이터를 밟으면 사이드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풀립니다. 사이드 브레이크 잠근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브레이크 태워먹은 적이 몇번 있는데 이거 참 유용하더군요. 

Auto Hold는 주행 중 신호에 걸려서 정차하는 경우에 D나 R, N의 상태에서도 계속 정지를 유지하게 해 주는 기능이고요, 가속 패달을 밟으면 저절로 풀리게 됩니다. 정차 중에 브레이크 밟고 있을 필요 없이 살짝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냉온열시트는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요, 금새 따뜻해지고, 또 금새 시원해집니다. 오른쪽 부분에는 제일 위에 있는 버튼은 주차조향자동시스템 버튼으로 주차를 자동으로 해 주는 기능입니다. 주차를 잘 못하는 초보 운전자에겐 구세주 같은 기능이죠. 음성으로도 안내가 되는데요, 주차 공간을 확인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자동으로 주차를 해 주는 스마트한 시스템입니다. 운전자가 할 것은 계기판에 표시되는 문구 및 음성에 따라 변속을 하는 것이나 천천히 진입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아주는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 아래 버튼은 주차보조시스템으로 주차시 후방 카메라로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전후측면의 센서를 통해 장애물을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핸들 부분인데요, 가죽 커버 부분에는 온열시트 기능이 있어서 따뜻하게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겨울에 핸들이 차면 몸도 더 추워지고 긴장 상태가 되어 운전할 때 사고의 위험도 있는데요, 온열 기능을 켜두면 금새 따뜻해져서 쾌적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왼쪽 버튼들은 오디오를 제어하는 버튼들이고요, 왼쪽 아래는 핸즈프리 버튼입니다. 오른쪽은 온열 및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버튼입니다. 오른쪽 아래는 계기판에 디스플레이 제어 버튼이죠. 핸들 안에서 운전하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백미러에는 하이패스가 달려있습니다. 물론 하이패스는 카드를 넣어야 작동합니다. 


뒷자석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넓은 뒷좌석 공간이 고품격 준대형 세단의 느낌을 더해줍니다. 


뒷좌석에서도 냉온열시트 및 오디오를 컨트롤할 수 있고요, 보너스 시거잭도 있습니다. 지방으로 갈 때는 라디오 채널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때 고속으로 달리고 있어서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은데 뒤에서 조절할 수 있어서 이젠 따로 라디오 채널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더군요. 무엇보다 여분의 시거잭이 곳곳에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 충전을 거의 차 안에서 해결하는 것 같아요. 

아래 쪽에 또 하나의 시거젝이 있죠. 송풍구도 여러군데에 있어서 차 안의 공기 순환이나 온도 조절이 빠르게 됩니다. 


선루프는 2단으로 열리는데요, 창까지만 열리게 할 수도 있고, 개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창문의 앞 뒤부분만 위로 올려서 환기를 시킬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가 보챌 때 선루프 조작해주면 조용해지죠 ^^


전체적으로 블루톤인데요, 은은한 조명이 그랜저HG를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계기판 부분의 모습입니다. 디스플레이 창에서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제일 즐겨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는 바로 주행가능거리 기능이죠.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이 때에 고속도로에서 기름 떨어지면 낭패이죠. 어느 정도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어서 비싼 주유소는 피해서 주유를 할 수 있답니다. ^^


그랜저HG의 내부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소개하지 못한 부분도 많지만 이 정도만으로도 스마트함이 느껴지죠? 마지막 화룡점정을 해줄 것은 바로 키입니다. 스마트키로 그랜저HG 근처에 접근하면 알아서 문이 열리고 접어두었던 사이드 미러가 열리며 웰컴 조명이 들어오죠. 마치 주인을 만난 애완동물처럼 반갑게 주인을 맞이합니다. 바로 이 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게만 말이죠. 

점점 스마트해지는 그랜저HG는 생활에 없어서는 안된 동반자이자 친구인 것 같습니다. 점차 진화해나가는 그랜저HG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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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번 설 명절에 다들 고향에 내려가셨을텐데요, 저도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부모님을 만나뵈러 갔습니다. 속초에서 쉬고 계신 부모님을 뵙기 위해 속초로 갔는데요, 가정을 이루어 가는만큼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자식된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설에는 그랜저HG를 타고 갔는데요, 비록 시승이긴 하지만 럭셔리한 그랜저HG를 보여드리니 더욱 뿌듯했습니다. 

5세대 그랜저인 그랜저HG는 2007년부터 연구 개발을 하여 3년 6개월의 기간동안 4,500여억원을 투입해서 완성된 고품격 준대형 세단인데요, 이번 시승을 통해서 그랜저HG에 푹 빠져버리게 되었습니다. 보는 분들마다 감탄을 하시는데요, 어디서 보았나 했더니 드라마 아테나에서 정우성씨가 타고 나오더군요. 비밀첩보요원들에게 먹히는 세련됨과 최첨단을 달리는 그랜저HG입니다. 


속초의 아바이 마을 앞에 있는 해변을 달렸는데요, 속초 시내에는 차가 많지만 아바이 마을로 오면 차도 별로 없고 드라이브를 즐기기 딱입니다. 해녀분들도 계셔서 신선한 해물도 먹을 수 있죠. 무엇보다 갯배가 있어서 갯배를 타면 바로 시내에도 다녀올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그랜저HG의 디자인 컨셉은 Grand Glide(웅장한 활공)이라고 하는데요, 디자인 컨셉에 걸맞게 웅장하면서도 돋보이는 세련미입니다. 그랜저HG를 운행하면서 느낀 점은 굉장히 부드럽고 빠르다라는 것이었어요. 보통 새차는 악셀레이터를 밟으면 약간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길을 들여야 하기 마련인데요, 그랜저HG를 타서 처음 악셀레이터를 밟고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10년간 길들인 제 차보다 훨씬 더 오래 길들여진 것처럼 부드럽고 가벼웠기 때문이죠. 밟는 기분이 즐겁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속초까지 오는데도 즐겁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시원한 바다만큼이나 시원한 디자인인데요, 선 하나 하나가 살아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시크릿가든의 김주원이 봤으면 장인이 한선 한선 공을 들여 만든 명품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파도를 탈 수 있을 것 같은 부드러운 유선형과 바람을 가를 것 같은 날렵한 선이 웅장함과 동시에 세련됨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앞모습인데요, 헤드라이트가 매의 눈을 닮았죠? 저 안에는 6기통 3.0리터 직분사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서 파워풀한 심장을 가지고 있어서 정말 매와 같은 그랜저HG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연비까지 좋으니 다섯번째이자 첫번째라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그랜저HG를 운전하면서 핸들링을 할 때 매우 가볍게 느껴졌어요. 커브를 틀거나 유턴을 할 때, 혹은 주차를 할 때 핸들링이 무척 부드러웠는데요, 차체는 제 차보다 더 큰데, 핸들링은 더 쉽게 빠르게 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고속 주행을 할 때는 오히려 안전감을 주는 느낌이었고, 주차를 하거나 유턴을 할 때처럼 저속에서 크게 코너를 틀 때는 가볍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서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았어요. 


내부에는 더욱 신기한 것들이 많은데요, 다음 번 포스팅에서 자세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 하나만 먼저 설명을 드리면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게 정말 신기해요. 왜 그랜저HG가 첩보드라마인 아테나에 나오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기능인데요, 앞차와의 차간거리와 최고 속도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감지하여 가속하고 감속하는 기능이에요. 속초로 올 때 고속도로에서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사용해 보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예전에 미국 서부를 렌트카로 여행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미국에는 워낙 땅이 넓다보니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는 직선 코스가 많아 고속으로 달리는데도 졸음이 오는 지루한 상황을 겪게 되는데 이 때 핸들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악셀레이터를 밟은 속도를 유지시켜 주는 기능이 있었거든요. 그 때도 매우 신기해 했었는데, 그랜저HG의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은 가속과 감속을 스스로 알아서 하는데다 주변 장애물을 인식까지 하니 이제 좀 있으면 SF영화에서나 보았던 무인 자동차가 나올 날도 머지 않았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테나에서 첩보원들이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에 놓으면 마음 놓고 총격전을 벌일 수 있겠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전면과 옆면 라인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앞범버 쪽 안개등 있는 부분이 두꺼워서 웅장한 느낌을 더욱 주는 것 같아요. 주차장에서 다른 차들과 있을 때 그랜저HG를 더욱 럭셔리하게 만들어주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옆 라인에서 프론토 휀더와 필러의 라인이 유선을 그리며 날렵함을 느끼게 해 주죠. 


사이드미러는 마치 여우 귀 같이 생겼는데요, 깜빡이 등이 보석처럼 박혀 있지 않나요? 중간에 들어간 라인이나 위로 접혀서 더욱 세련되게 보입니다. 


그랜저HG를 타고 이제 속초 시내로 돌아오는 중에 찍어보았는데요, 도로 위에 있을 때 그랜저HG는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부러운 듯 힐끔 힐끔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느낄 수 있고 말이죠. ^^;; 선루프를 열고 하늘을 보며 왔는데요, 뒤에 탄 아들이 무척 신기해 하더군요. 그랜저HG 덕분에 럭셔리한 가족이 된 것 같았습니다. 


속초 바다를 너머 속초 시내가 보이고, 그 너머로 설악산이 보이는 절경입니다. 이 포인트를 찾기 위해 여러 군데를 돌아다녔었는데요, 갑자기 어두워져서 얼른 셔터를 눌러대었습니다. 이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던 이유는 설악산의 웅장함과 바다의 유연함, 그리고 도시의 세련됨을 동시에 담고 싶어서였는데요, 그랜저HG의 컨셉과 느낌을 가장 잘 전달해 줄 수 있지 않나 싶었어요. 


그랜저HG와 동해 여행을 같이 해 보았는데요, 그 느낌은 한마디로 "GREAT"였습니다. 멋진 경험을 한 것 같았고, 가족과 함께 그랜저HG가 주는 즐거움도 마음껏 느낄 수 있었어요. 세련된 디자인과 스마트한 시대에 어드벤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의 스마트함과 부드러운 가속과 핸들링의 외적인 것 뿐 아니라 속도 꽉 찬 그랜저HG인데요, 다음 리뷰에서는 그랜저HG의 내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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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주말에 남한산성을 다녀왔습니다. 학창 시절 소풍으로 자주 가던 곳인데, 오랜만에 가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많이 변하긴 했지만, 남한산의 멋진 가을 풍경을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11 YF 쏘나타와 함께 단풍이 붉게 물든 남한산성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을 하기 전에 시동을 거는 모습인데요,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 버튼만 누르면 된답니다. 

대신 이 스마트키가 옆에 있어야겠죠?

출발하기 전에 아이폰을 설정하는 장면입니다. 주행 중에 전화를 하면 위험하기도 하고, 벌금을 물수도 있으니 말이죠. 


스마트폰으로는 블루투스로 연결을 할 수 있는데요, 

아이폰 상에서는 SONATA라고 블루투스 기기 검색 이름으로 뜨게 됩니다. 

연결이 되면 화면에 아이폰과 연결된 모습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바로 번호를 누르거나 전화번호를 검색하여 통화를 할 수 있죠. 

아버지와 함께 가기로 한 여행이라 출발한다고 미리 연락을 드렸습니다. 

화면을 통해 통화를 누르니 아이폰과 연동되어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핸들에 보면 오른쪽에 보튼으로 통화와 통화 종료 버튼이 있는데요, 운행 중에는 이 버튼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음질도 매우 깨끗하고 편하게 통화를 할 수 있었어요. 


DMB도 나왔는데요, 방송, 연예 블로거인 제게 꼭 필요한 기능이에요. 


남한산성을 목적지로 하여 출발을 하였습니다. 네이게이션이 화면에 장착되어 있어서 정말 편했는데요, 전 창문에 붙여서 사용하는데 비교해보니 시야 확보에 상당한 차이를 보이더군요. 

가을이라 그런지 가로수길이 더욱 멋지네요. 드라이브를 할 기분이 나더군요. 앞면 시야가 와이드로 펼쳐져서 시원 시원했는데요, 사진으로 찍어도 역시 시원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남한산성의 가을 풍경입니다. 울긋불긋 물든 남한산이 절경이더군요. 



멋진 절경을 즐기기 위해서 선루프의 창은 열지 않고 커버만 내렸습니다. 마치 오픈카를 타고 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2011 YF 쏘나타를 타면서 다솔이가 차에서 곧잘 잠에 들고 하는데요, 소음에 많이 신경을 써서 정숙성이 향상되어 승차감이 매우 좋아져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백미러에는 하이패스가 달려 있고, ECM이 들어가 있었는데요, 밤에 운전할 때 눈부심이 없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워서 깜짝 놀랐었죠. 제 차에는 이런 기능이 없어서 처음 느껴보는 ECM이었습니다. 

사이드미러도 시원하게 잘 보였는데요, 접힐 때 위로 접히는 것이 더 세련되 보이는 사이드밀러입니다. 

남한산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인데요,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많이 막히더군요. 양쪽 다 많이 막혀서 거북이 주행을 했습니다. ECO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서 연비를 최소화할 수 있었어요.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3km/l로 좋은 연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상황에 따라 주행중에도 ECO 시스템을 켜고 끌수가 있어서 2010 모델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가 되었죠. 


막히는 차 덕분에 주행 중에 나가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죠?


조용한 숲속에 물 흐르듯 흘러가는 2011 YF 쏘나타의 모습입니다. 

갑자기 차가 원활하게 빠지는 바람에 사진기를 든 아내는 먼 길을 걸어 와야 했습니다. ^^;;

주차장에서 한참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죠. ^^ 남한산 단풍과도 잘 어울리죠? 



뛰어온 아내를 위해 시원한 통풍 시트를 틀어주었는데요, 그 기능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운전석과 보조석 시트에는 온열 기능 뿐 아니라 통풍까지 되는데요, 두 단계로 조절까지 가능하여 보다 쾌적한 운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11 YF 쏘나타와 즐거운 가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연비도 매우 훌륭하고 연비를 보면서 운전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정숙성도 향상되어 조용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고, 디테일한 실네 인테리어와 각 기능들은 단지 운전만 한다는 느낌보다는 운전 자체를 라이프 속으로 끌어들인 느낌이었습니다. 날렵하면서 부드러운 난을 닮은 디자인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입체감 있는 디자인이 2011 YF 쏘나타의 매력을 한껏 내뿜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2011 YF 쏘나타와 함께 가족 여행을 한다면 더욱 즐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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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2011 YF 쏘나타를 타고 성남 아트 센터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성남 아트 센터에 아이와 함께 자주 놀러오곤 하는데요, 디자인 명소이기도 하고, 예술 센터이니 만큼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조형물이 많아서 가족과 함께 오기 좋답니다. 아이를 위한 다양한 뮤지컬이나 전시회도 열리고 있어서 더욱 좋아요. 


주행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조용하다는 것이었는데요, 방음재가 추가 되고, 소음 유리가 강화되어 주행 중에 느끼는 부밍음이 감소하여 정숙석이 향상된 것 같습니다. 뒷 자석에 카시트를 놓고 다솔이를 재웠는데요, 조용해서 그런지 차 안에서 잘 자더군요. 자차는 NF 쏘나타인데 그에 비해 확실히 소음이 사라지고,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였습니다. 


최근 중형 세단의 경우 경쟁이 치열했는데요, K5에 빼앗겼던 내수차 판매 순위 1위도 2011 YF 쏘나타가 다시 탈환했다고 하네요. 쏘나타야 익히 명성이 있어서 브랜딩이 확실히 되어 있는 자동차인데요,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서 더욱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1 YF 쏘나타에서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적인 부분은 바로 후면에서 앞으로 가는 라인인데요, 날렵한 선이 부드러운 스피드를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2011 YF 쏘나타는 도시적인 느낌이 강한데요, 이런 현대식 건물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강한 선들이 더욱 도시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는데요, 성남 아트 센터를 돌아다니며 좋은 사진들을 많이 건질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런 도시적인 느낌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이런 특징 때문인지 대나무와도 잘 어울리죠? 뒷면의 가로 무늬 나무와 겹치며 격자 무늬를 나타내는데요, 자연스런 곧은 선들이 2011 YF 쏘나타의 카리스마와 닮은 것 같습니다. 

마치 대나무 숲속에 흐르는 물과 같은 느낌이죠? 


본관의 모습인데요,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얼른 찍고 나왔답니다. 색상은 펄이 들어간 청록색인데요, 밤에는 남색 혹은 검정색으로 보여서 더욱 오묘한 색상이었어요. 

주행 중 둔턱이 있을 때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튕김 현상이 많이 줄었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뒷자석에서 충격을 가장 많이 느끼던 아내 역시 승차감이 훨씬 좋아졌다고 말하더군요. 

코너를 돌 때 핸들링 역시 부드러웠고, 작은 움직임에도 미세하게 반응하는데다 쏠림 현상도 적어서 급커브의 경우에도 여유롭게 코너를 돌 수 있었습니다. 

2011 YF 쏘나타의 특징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약간씩 각도만 틀어줘도 새로운 느낌의 사진이 나온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만큼 입체적이고,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습니다. 색상도 찍는 위치에 따라 약간씩 달라지는 것은 중간 중간에 있는 입체적인 선 때문에 빛이 반사되어 나오는 현상이었는데요, 빛을 반사시키는 지점이 선을 더욱 날렵하게 해 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썬루프가 뒷자석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참 좋았는데요, 뒷자석에서도 하늘을 볼 수 있어서 차에 있을 때 심심해 하던 다솔이도 밝게 웃고 있습니다. ^^


요즘 하루 하루가 바쁘다보니 하늘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이 틈으로 사진을 찍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밖에서 보았을 때 썬루프가 오픈된 모습입니다. 앞부분에 차광을 시켜주면서 오픈되어 운전에 방해되지 않고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겠죠? 


아기가 있다보니 트렁크도 차를 선택하는데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쏘나타의 명성대로 공간 활용은 참 잘 되어 있었는데요, 트렁크 내부가 정말 넓죠? 


트렁크를 닫을 때도 소음 방지가 되어 있어서 조용하게 닫히는 점이 좋았는데요, 매번 트렁크를 닫을 때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닫아야 닫히다보니 안에 있는 아기가 놀라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확실히 여러 면에서 차의 소음을 줄이고 정숙성을 향상시킨 것 같습니다. 

아기가 있는 집들은 유모차를 항상 트렁크에 넣고 다녀서 트렁크 공간이 더욱 많이 필요한데요, 유모차를 넣고독 여유롭게 공간이 남아서 2개가 들어가도고 충분히 넘는 정도의 공간이었습니다. 


이제 보드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보드를 넣을 때나 긴 물건을 넣을 때 동그라미로 되어 있는 버튼을 누르면 뒷자석의 시트가 젖혀져서 충분히 수납이 가능합니다. 떼보딩을 하러 갈 때도 여러 보드를 충분히 다 넣을 수 있을 정도에요. 


주유구쪽인데요, 원래 색상을 보여주기 위해 찍었씁니다. 약간 펄이 들어간 청록색 맞죠^^?

썬루프를 연 상태에서의 정면 모습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쏘나타같지 않죠? 기존의 디자인을 완전히 뒤 엎은 2011 YF 쏘나타의 매력은 바로 디자인에 있는 것 같습니다. 


넓은 공간과 정숙한 주행, 그리고 입체적이고 도지시적인 디자인은 왜 내수차 판매 순위 1위의 자리를 탈환하게 해 주었는지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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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블로거들의 로망, 자동차 리뷰의 기회가 제게도 찾아왔습니다. 1주일간의 시승 기회가 찾아온 것인데요, 2011년형 YF 쏘나타가 그 주인공입니다. 제 차는 NF 쏘나타라 더욱 반갑기도 했어요. 쏘나타가 얼마나 발전했는지 몸소 느껴볼 수 있었으니 말이죠. 풀옵션까지 달려온 2011 YF 쏘나타에 대해 한껏 느껴보고 느낀 점을 써 보려 합니다. 


2011 YF 쏘나타를 처음보고 느낀 점은 "이거 어떻게 운전해야 하지?"였습니다. 스마트 키에 발로 밟는 사이드 브레이크등 제 NF쏘나타와는 너무도 달랐거든요. 마치 제 차는 구석기 시대의 차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2011 YF 쏘나타의 세련되고 스마트한 기능들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느낀 점은 바로 "와~ 멋진데?"였습니다. 난을 모티브로 했다는 2011 YF 쏘나타의 디자인은 부드러우면서 물이 흘러가는 듯한 시원함과 자연스러움이 느껴졌는데요,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과 더욱 잘 어울어지는 것 같죠? 가을이라 낙엽이 진 나무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뒷 모습입니다. 후미등 경계 부분에 라인이 하나 더 들어가서 고급스럽고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뒷자석 부분에서 옆으로 찍은 샷인데요 손잡이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앞으로 날렵하게 빠지는 디자인이 통일감을 주죠? 보다 날렵해진 모습입니다. 


백미러 역시 날렵함이 묻어나는데요, 깜빡이 불이 들어오는 등을 넣어 더욱 세련되어 보입니다. 백미러가 위로 접혀서 더욱 마음에 들었는데요, 웬지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만족감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내부 인테리어 역시 날렵함이 돋보였는데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한데 약간 운전자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창문이나 백미러를 제어하기에 좀 더 편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이런 느낌이에요. 곡선이 많이 들어가서 부드러운 느낌을 나면서 끝 부분이 좁아지는 타원형이라 날렵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헬스케어 내장제를 사용하여 향균효과가 뛰어나서 그런지 새차 냄세가 덜 했고요, 아기를 태워야 하기에 더욱 안전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이것 저것 호기심이 많아서 손에 닿는 것은 다 입에 넣고 보는 다솔이기에 헬스케어 내장제를 사용했다는 것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내부의 모습인데요, 한 눈에 봐도 넓어진 모습이죠? 자리에 착석하고 가장 놀랐던 것이 시야 확보가 넓었고, 실내 인테리어가 트렌디하면서 고급스러웠다는 것인데요, 하나씩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핸들 부분입니다. 운전자의 체형에 맞게 앞, 뒤, 고, 저를 조절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적용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운전할 때 가장 오랫 동안 잡고 있는 부분이 핸들인데요, 높이가 맞지 않거나 불편하면 운전 후 어깨가 뻐근해지는데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텔레스코픽 기능이 눈에 띄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없어서 그런지 공간 활용이 좋아졌고,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깔끔했는데요, 기어 부분이 작아서 조작하기가 무척 수월했습니다. 


뒷자석도 넓어서 좋았는데요, 아기를 위한 카시트가 들어가야 했기에 시원한 뒷자석 공간이 필요하죠. 또한 뒤에도 환풍이 되어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 때도 차 안 전체가 빠르게 온도를 변화할 수 있습니다. 


뒷자석에도 좌석 온열 기능이 있는 것이 특이했는데요, 보통 이 기능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데, 아이가 있는 가정은 보통 아내가 아기를 보기 위해 뒷자석에 타기에 더욱 좋아했죠.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앞좌석에만 온열시트가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사용자의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핸들과 더불어 운전할 때 최적화를 시켜줄 수 있는 좌석 제어 장치입니다. 좌우, 앞뒤, 고저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요, 핸들 부분의 텔레스코픽 기능과 합쳐진다면 마라톤 선수가 신는다는 발에 꼭 맞는 마라톤화를 신은 것처럼 내 몸에 꼭 맞는 좌석에서 편안한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브레이크가 왼쪽 편에 패달로 달려 있어서 발로 한번 꾹 밟아주면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고 풀 수 있습니다. 평소 손으로 올리던 것을 발로 밟으니 정말 편하더군요. 특히 여성분들에겐 적은 힘으로도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울 수 있고 위기 상황에서도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더욱 높으실 것 같아요. 


계기판의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파란색의 은은한 조명과 세련된 메탈 느낌은 마치 튜닝을 한 것처럼 제 맘에 쏙 들었고요, 가운데 SONATA라고 쓰여진 부분에는 주행거리나 연비, 연료에 따른 남은 주행거리 계산등 유용한 정보들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스마트하게 운전을 할 수 있었어요. 이젠 주유등이 들어와도 마음이 조급해지지 않는 답니다. ^^;;


내장 네비게이션과 온도 제어 판넬 부분도 세련된 모습이죠? 이 안에 굉장히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있답니다. 이 부분은 다음 편에서 다루도록 할께요 ^^ 스마트 키라 키를 근거리에 두고 왼쪽에 은색 버튼을 브레이크를 밟은 채 누르기면 하면 시동이 걸립니다. 정말 신기했다는.. ^^;; 

눈에 확 들어왔던 부분입니다. USB가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죠. 보통 시거잭 익스팬더를 사용하여 UBS포트가 있는 것을 따로 사서 꼽아두었었는데 아예 자체적으로 USB포트가 있었죠. 아이폰을 충전하거나 MP3 및 다양한 기기들이 요즘 USB를 통해 충전을 하는데 USB를 통해 충전을 할 수 있는데다 MP3의 경우는 오디오와 연결이 되어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니 단자 하나 추가로 매우 유용하고 만족도가 높아졌습니다. 


짜잔~! 썬루프가 앞 뒤로 다 창으로 되어 있어서 넓은 하늘을 볼 수 있는데요, 창이 열리는 것은 앞좌석 부분만 열리지만 뒷자석에서도 가을의 높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풍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죠. 

가을이라 이제 울긋 불긋한 낙엽이 물들여져 있는데요, 그 안에 쏙 파묻힌 2011 YF 쏘나타가 더욱 빛나 보입니다. 자연과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난 같은 2011 YF 쏘나타. 


이제 여행을 떠나보려 합니다. 다음 편에서는 주행 느낌을 써 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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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