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해당하는 글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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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7 알카텔 아이돌 착, 실속형 프랑스 스마트폰
  3. 2015.04.13 갤럭시S6, LG G4 구매 시 T클래스 가입하여 평생 VIP 보장받자
  4. 2015.04.11 갤럭시S6, 반드시 SK텔레콤이여야 하는 이유
  5. 2015.04.11 갤럭시S6, 2015 서울 모터쇼를 갤S6 카메라로 담아내다.
  6. 2015.04.07 G4, LG UX 4.0에 담긴 3가지 철학과 G3 Cat.6 출고가 인하
  7. 2015.04.02 G4,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은 어떤 모습일까
  8. 2015.03.30 해외여행갈 때 꼭 필요한 T로밍 미리 신청해가기
  9. 2015.03.28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리틀 사이매쓰로 친구가 생긴 아이들
  10. 2015.03.27 SKT 용산 ICT 체험존에서 미래를 체험하다.
  11. 2015.03.26 갤럭시S6엣지와 갤럭시S6, T프리미엄 스토어에서 비교해봤어요
  12. 2015.03.05 프레지 이제 스마트폰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하자
  13. 2015.03.04 고프로 악세사리, 3WAY 3방향 익스텐션 그립 마운트와 트라이포트 마운트 (2)
  14. 2015.03.04 고프로4 실버에디션 상세컷, 액션캠의 진리
  15. 2015.02.11 갤럭시 A5 후기, 날렵하면서 단단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갤럭시A5
  16. 2015.01.29 갤럭시노트4 S-LTE로 4배 빠른 속도측정을 하다. (1)
  17. 2015.01.27 SK텔레콤 4배 빠른 3 band LTE-A, 얼마나 빠른걸까?
  18. 2015.01.24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 편리함에 패션을 더하다.
  19. 2014.12.17 삼성 위노베이션 액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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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14.10.12 와인스마트, 카메라도 스마트하게 셀피 카메라
  23. 2014.10.12 쉽게 따라하는 와인스마트 시작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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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14.10.06 LG Gx2 카메라와 함께 어린이대공원 나들이
  27. 2014.09.25 LG전자 스마트폰 Gx2, 5.7인치 대화면과 HD디스플레이를 앞세운 U+ 전용 스마트폰
  28. 2014.09.19 등산스틱, 알펜로드 원스틱으로 검단산을 오르다.
  29. 2014.09.17 LG 울트라HD TV, 지상파 4K 실험방송으로 본 놀라운 경험
  30. 2014.08.22 충청북도 충주에서의 SKT 광대역 LTE-A 속도 측정 (2)



T 키즈폰 준(JOON)2가 나왔습니다. 

기존에 키즈폰이 나왔을 때도 17만명이 기입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 

키즈폰1의 단점을 최대한 커버하려 고객자문단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T 키즈폰 준(JOON)2가 나왔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음성통화, 전용 메신저인 준톡,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위급 알람, 캐릭터 키우기의 기능이 있고, 

터치스크린, 베터리 용량 증대, 디자인 향상, 직관적인 UI등의 개선된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옆에 SOS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부모에게 통화 연결이 되고, 싸이렌도 울리게 됩니다. 

지구대, 파출소, 경찰서에서 원터치 SOS 신청을 하게 되면, 

위급 상황시 통화 연결이 112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반대편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길게 눌러야만 온오프가 됩니다. 




뒷면의 모습인데요, 충전 단자가 있고, 줄은 교환이 가능합니다. 




유심을 넣어서 사용하고요, 

월 이용료는 8천원입니다. 

T키즈 전용요금제로 이용이 가능하고요, 

음성통화 30분, 망내 지정 1회선 음성 무제한, 

데이터 100mb가 제공됩니다. 


또한 월 1천원의 부가 서비스 T 키즈 기프트 박스를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T 키즈 전용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이 이 부가서비스에 가입하면, 

키자니아 또는 워터파크 50% 할인, 

청소년 영화 무료 예매권 2매, 

11번가 쿠폰 1만원, 

뮤지컬 '변신자동차 또봇' 50%할인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키즈폰은 SKT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요, 

5월 10일까지 T 키즈폰 준2 신규 가입 고객에게 

키자니아 생일파티 이용권, 11번가 10만 포인트, 

또봇 태권 K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고 합니다. 





첫화면은 시계이고요,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명칭 

T 키즈폰 JooN2 

크기/ 무게

43.7 X 43.1 X 15.0 mm/ 53g 

네트워크

WCDMA (3G) 

디스플레이 

1.3인치 AMOLED (128ppi) 

배터리 

380mAh (연속 대기시간 80시간, 연속 통화시간 1시간 30분) 

컬러 

화이트, 오렌지, 블루 (프레임 컬러기준) 

특징 

완벽한 시계형 디자인(동작센서활용 아날로그 시계)

전면 고릴라 글래스 적용

정전식 터치스크린

착탈형 nano USIM 

22mm 표준형 시계 스크랩(일반 시계줄 교체 가능)

자석식 충전 크래들 적용

생활 방수



화면을 터치하면 전화, 준톡, 메시지, 준토이등의 메뉴가 나타나고요, 

옆으로 넘기면서 메뉴 이동이 가능합니다. 



GOING NOW와 정보 메뉴도 있고요, 

준토이 메뉴로 들어가면 퀴즈와 배지등의 놀거리들이 있습니다. 




준토이에서 캐릭터로 들어가면 여러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고요, 

캐릭터 배지를 모으면 레벨업도 됩니다. 

퀴즈 메뉴에서는 국기 퀴즈등 다양한 퀴즈를 할 수도 있어요. 


출고가는 245,800원입니다. 




저도 둘째 아이에게 T 키즈폰 준2를 채워주었는데요, 

저에게는 T 키즈폰 준2의 위치추적기능과 SOS기능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여자 아이다보니 걱정도 되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 잃어버릴 위험도 있기 때문에 

언제나 연락할 수 있고, 

또한 급할 때는 부모에게도 연락할 수 있을 뿐더러, 

위치추적까지 되니 말이죠. 




위치추적이 되는 다양한 앱들이나 제품들이 있지만, 

앱은 그 앱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야 위치가 정확해지는 방식이 대부분이라 

위치가 정확하지 않은 것이 단점이더라고요. 


반면 T 키즈폰 JooN2는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골에 있는 처갓집에서도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완전 마음에 들었는데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꼭 필요한 T 키즈폰 Joon2인 것 같습니다. 





코디 효과도 있어서 남녀 아이들 모두 좋아해요. 

특히나 꾸미기 좋아하고, 예쁜 것만 찾는 공주님 둘째에게 합격을 받았다는 것은

코디 아이템으로 전혀 문제 없다는 뜻이겠죠. 

(핑크색이면 무조건 오케이이긴 하지만 말이죠. ^^;;)





키즈폰으로 전화를 하게 되면 아이의 손목에 있는 키즈폰으로 전화가 갑니다. 





신기해하는 둘째인데요, 

터치하여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워낙 익숙하다보니 

한번 가르쳐주니 잘 활용하더라고요. 





시계인줄 알았는데 아빠 목소리가 나오니 신기한가봅니다. 





오빠도 얼른 달려와서 들어봅니다. 





둘째보다 첫째가 더 신나더라고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첫째도 하나 장만해줘야겠어요. 





벚꽃놀이를 가기로 했는데, 사람이 많은 곳에 가니 키즈폰을 채워주니 안심이 됩니다. 




안동댐에 나서신 백설공주님





지금 몇시지? 

시간을 확인합니다. 

요즘 유치원에서 한창 시간을 배우고 있어서 

아날로그 시계가 무척 마음에 드나봅니다. 

아직 시침밖에 읽지 못하지만, 계속 시간을 확인하네요. 




아이가 사라지는 것은 순식간인데요, 

정말 생각만 해도 섬뜩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정말 한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의해야 하는데, 

키즈폰을 하나 채워주면 조금 안심이 되죠. 

그래도 키즈폰을 채워 놓았다고 아이들을 방치해서는 안되고, 

항상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특히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손을 꼭 잡고 다녀야 하는데요, 

부모와의 보이지 않는 끈인 키즈폰까지 더해주었으니 더욱 안심이네요.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아이와 연락하고 위치도 추적할 수 있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T 키즈폰 준2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5.04.18 10:24




알카텔(ALCATEL)이라는 프랑스 제조업체가 있습니다. 여기서 만든 스마트폰이 바로 아이돌 착(idol CHAC)인데요, 실속형으로 저렴한 가격에 나온 오직 SKT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오늘 오픈된 따끈 따끈한 최신 스마트폰이고요, 제겐 처음 만나본 프랑스폰이기도 합니다. 프렌치 감성이 마구 묻어나오는데요, 어떤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성품은 매우 간단했는데요, 간단한 설명서와 케이스, 이어폰, 충전기, 보호필름, 그리고 아이돌 착과 부착형 휴대용 베터리입니다. 




베터리 일체형이어서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이었고요, 





후면은 카메라와 플레쉬가 있었습니다. 갤럭시 시리즈보다는 훨씬 돌출이 덜된 모습입니다. 





사이드 쪽인데요, 볼륨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한 곳에 몰려 있는 것이 특이했어요. 





하단에는 스피커와 충전단자가 있었습니다. 




반대편 측면에는 유심과 마이크로SD카드를 넣는 곳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버튼을 한 쪽으로 몰아 넣은 듯 싶습니다. 





상단에는 이어폰 단자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매우 심플한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는 모습입니다. 




알카텔 아이돌 착 홍보 영상인데요, 마치 샹젤리제 샹송이 생각나는 프렌치 스타일의 스마트폰입니다. 현재 프로모션도 진행 중인데요, 멜론 익스트리밍 6개월 무료 이용권 증정, 특별 제작 맞춤 케이스를 구매한 모든 분들에게 증정, 구매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200만원 여행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알카텔 아이돌 착 프로모션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tworlddirect.com/handler/Plan-List?PLAN_ID=P00000031


이 뿐 아니라 최상의 A/S 지원고 부착형 보조베터리 제공, 라디오 어플 데이터 무료의 추가 혜택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모습은 꽤 인상적이었는데요, 색감이나 아이콘이 기존에 보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일체형 베터리다보니 휴대용 베터리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빨판형으로 아이돌 착 뒷면에 부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는데요, 



니은자로 편 후 구부려서 충전단자로 꽂으면 지저분한 선없이 깔끔하게 연결됩니다. 




한쪽으로만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뒤로 쏙 넣어주면 깔끔하게 충전이 시작됩니다. 마치 빨판상어처럼 착 붙은 모습입니다. 





다른 상어 위에 붙은 빨판 상어같죠? 베터리 색상이 원색이라 매우 눈에 띄고 디자인에 있어서도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의 색상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5인치에 HD급이고, 294ppi인데도 눈이 편하고 좋았어요. 





휴대용 베터리 부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이고, 전면 카메라는 130만 화소입니다. 




실속형으로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알카텔의 아이돌 착. 부담없이 쓰기에 좋은 스마트폰인 것 같아요. 디자인만 놓고 본다면 고가형보다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2015.04.17 21:14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가 요즘 핫한 이슈인데요, SKT에서는 4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SKT 신규 가입 및 번호 이동, 기기변경한 고객을 대상으로 T클래스에 가입을 할 수 있게 해 주는데요, T클래스는 통신요금감면과 멥버십 등급을 VIP로 상향, 그리고 단말 분실 보장 및 OK캐시백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서비스입니다. 





갤럭시S6와 엣지 외에도 곧 4월 말에 출시될 G4에도 적용되는 프로그램인데요, G4가 나오면 G4 역시 T클래스에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T클래스는 이용요금에 따라 프리미엄, 스탠다드, 이코노미로 나뉘어지는데요, 프리미엄은 전국민무한 85, 100일 경우, 스탠다드는 전국민무한 69,75일 경우, 이코노미는 T끼리 35,45,55일 경우 적용됩니다.



T클래스 가입 고객은 VIP 골드 멤버십 혜택과 단말기 분실시에 동급 단말기로의 보상, 약정 할인 금액 대비 최대 120%를 OK 캐시백으로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2년간 무사고일 경우 재가입 시 25만 OK캐시백을 제공하고, OK캐시백 10배 적립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OK캐시백은 현금과 같아서 요금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클래스 가입 시에는 의무적으로 보험에 들어야 하는데요, 스마트세이프 제휴 분실보험에 월 9500원을 납부하고 가입해야 합니다. 스마트세이프 제휴 분실 보험은 폰을 분실했을 때 최고 80만원을 보상해주고, 무사고 2년 후 해당 보험 재가입시 25만 OK캐시백을 제공하는 보험입니다. 




T클래스 프리미엄은 VIP등급으로 승격을 해주고, T클래스 스탠다드는 GOLD로 승격해줍니다. T클래스 이모노미는 기존 멤버십 등급이 되기에 T클래스 프리미엄에 가입을 해야 VIP로 승격이 되겠죠? VIP등급이 되면 연 6회 영화를 극장에서 무료로 볼 수 있고, 3D영화도 5000원에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휴되어 있는 곳에 무한멤버십이 되어 할인한도를 무제한으로 받고, SK와이번스 VIP 홈경기 연 6회 무료 입장과 T멤버십 카라이프 주유할인 및 세차무료, 워커힐 면세점 15% 할인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VIP 멤버 혜택 보러가기: http://www.sktmembership.co.kr/web/html/vip_lounge/VipMain.jsp?sel=5


현재 T클래스 가입은 신규 가입 또는 기기 변경으로 갤럭시S6 및 엣지 구매 후 30일 이내에 가입이 가능하니 갤럭시S6와 엣지를 구매하신 분들은 얼른 가입하세요. 




2015.04.13 22:41


갤럭시S6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저도 갤럭시S6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갤럭시S6의 경우 몇가지 변화된 점들이 있습니다. 우선 베터리가 일체형이라는 점인데요, 덕분에 디자인은 수려해고 더욱 슬림한 갤럭시S6가 되었지만 베터리 용량이 2550mAh 밖에 되지 않습니다. 대신 충전속도가 33% 더 빨라지고 무선 충전을 지원해서 10분 충전하면 4시간 사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만들었지만, 베터리가 쉽게 방전되는 것은 막기 힘들 것 같습니다. 휴대용 베터리는 기본으로 가져 다녀야 마음이 좀 편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더욱 중요해진 것이 리소스 관리입니다. 단말기를 껐다가 다시 켤 경우가 줄어들게 되기 때문에 OS 내 리소스 과부하로 인해 베터리가 쉽게 방전되고 속도가 저하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죠. SK텔레콤에서는 자체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리소스를 관리하고 일체형 베터리의 단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SK텔레콤을 사용하면 갤럭시S6의 설정 부분에서 T안심 서비스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T안심 서비스에는 안심클리너와 안심잠금, 안심백업이 있습니다. SK텔레콤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만 제공되는 서비스이죠. 안심잠김 기능은 분실시에 일체형 단말기인 갤럭시S6의 경우는 배터리를 강제로 종료가 불가능합니다. SKT에서는 이런 경우까지 대비하여 T안심잠금 기능을 제공함으로 강제 전원 종료를 시켜줌으로 안정성을 배가 시켰습니다. 




안심클리너를 통해서 사용하지 않는 리소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악성앱도 T가드를 통해서 잡아주고, 앱 오류도 알려줍니다. 불필요한 파일도 모두 청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도난 경보 설정을 통해서 누군가 잠금을 풀거나 스마트폰을 건들면 바로 도난 경보 소리가 작동됩니다. 




도난 경보 시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해요. 




또한 갤럭시S6엣지처럼 혁신적인 디자인은 아니기 때문에 디자인의 부족한 부분은 배경화면을 바꿔줄 수 있는데요, T배경화면이 있어서 다양한 배경화면으로 나만의 폰을 꾸밀 수 있습니다. 





무려 11만개나 되는 T배경화면이 준비되어 있기에 원하는 배경화면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예쁜 배경화면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는 이 배경화면을 선택했습니다. 





SKT에는 또한 T전화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T전화를 통해서 스팸을 81.6% 차단할 수 있습니다. 타통신사의 경우 74.1%, 71%로 타사 대비 월등히 높은 스팸 차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팸차단으로 악성앱과 스미싱등 완벽하게 차단되는 T전화는 SK텔레콤을 사용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막강한 기능이기도 하죠. 




그 외에도 기본 통화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다양한 기능들을 T전화에서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SKT만의 다양한 앱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 T 프리미엄 플러스는 자주 애용하는 앱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SK텔레콤 이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죠. 




T프리미엄 플러스에서는 최신영화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허삼관과 기술자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요 등 다양한 영화들을 다운받을 수 있어요. 



T클라우드를 통해서 안심백업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도 T클라우드를 통해서 손쉽게 백업을 받았는데요, 주기적으로 백업을 받아서 주소록이나 메세지까지 어떤 디바이스에서든 컴퓨터 연결없이도 바로 내 폰으로 만들 수 있는 스마트한 기능입니다. 



T가드를 통해서 항상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보호받고 있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SK텔레콤 VIP에 온가족할인 50%를 받는 장기고객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T맵 때문입니다. 다른 통신사로 못가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죠. T맵 때문에 SK텔레콤으로 옮겨오는 사람들도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바로 반영하여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해주는 T맵은 정확도는 물론 신속성도 최고입니다.





BTV 모바일 또한 SKT 사용자들만이 누리 수 있는 특권. 모바일로 실시간 TV는 물론 VOD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갤럭시S6를 반드시 SK텔레콤으로 가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았는데요, 이런 다양한 맞춤형 기능들이 있으니 같은 갤럭시S6라도 SK텔레콤을 사용해야만 하겠죠? 


국내 최다 21만 기지국으로 타 통신사는 1만 3천과 0.6만의 기지국을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4배나 넓은 band LTE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배 빠른 band LTE 커버리지 구축으로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와 전국 85개시 주요 지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전국 지하철 전 구간 및 전국 272개 대학교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 중 SKT 전용단말만 총 5개이고, 통신3사 중 유일하게 총 13종의 갤럭시S 시리즈를 출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갤럭시S6에서도 역시 SK텔레콤이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갤럭시S6를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 바로 SK텔레콤입니다. 




2015.04.11 12:11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서울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평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이미 와 있어서 주차장은 만원일 정도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모터쇼만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갤럭시S6입니다. 갤럭시S6와 함께 서울 2015 모터쇼에 다녀왔는데요, 오늘은 모터쇼 이야기와 모터쇼 안에서 갤S6이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6가 바로 어제 출시가 되었는데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해진 디자인과 일체형으로 된 베터리가 인상적이었지만, 또 하나의 인상적인 부분은 카메라였습니다. 갤럭시S5 카메라가 스펙은 좋지만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갤S6의 카메라는 확실히 좋아진 느낌입니다. 전면, 후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 주었습니다. 



16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장착이 되어 있었는데요, 5.1인치형 쿼드HD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2560X1440까지의 해상력을 보여주어 DLSR만큼 깨끗한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 글 쓸 때 스마트폰 사진을 사용해도 문제없을 정도로 화질이 개선되었습니다. 




컨셉카를 한번 찍어보았는데요, 미래형 컨셉카처럼 갤럭시S6도 많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갤럭시S6엣지는 많이 파격적인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반면, 갤럭시S6는 기존의 갤럭시 시리즈와 크게 벗어나지 않는 디자인에 스펙과 소프트웨어가 좋아진 느낌입니다. 실제로 벤치마킹을 돌려보아도 굉장히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차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모드는 기존 카메라 모두와 비슷하지만, 전문가 모드가 있어서 좀 더 디테일한 조절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베터리 일체형 모델이다보니 휴대용 베터리는 필수적으로 가지고 다녀야 하고요, 베터리 용량이 2550mAh이기 때문에 휴대용 베터리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과감히 포기한 것 같은데 이제 악세사리류에 휴대용 베터리의 디자인이 더욱 주목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셔터의 반응은 꽤 빠른 편이었고요, 꾹 누르고 있으면 연사 촬영이 됩니다. 




갤럭시S6로 찍은 사진이고요, 보정 하나도 하지 않은 원본입니다. 꽤 잘나오죠? 갤럭시S5로 찍으면 노이즈가 많이 생겨서 아쉬웠는데, 선명해지면서 노이즈는 많이 잡은 모습입니다. 




이 사진도 갤럭시S6로 찍은 사진인데요, 자동으로 찍어도 노출이나 색상 레벨이 잘 맞았는데요, 모터쇼 안에 워낙 많은 조명들이 있고, 실내이기에 노출을 맞추기가 힘든데,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과 더불어 자동으로 찍어도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도 갤럭시S6로 찍은 사진이고요, 포커스도 잘 맞고 선명함에 노이즈는 없는 쨍한 사진을 찍어낼 수 있었습니다. 



르노에서 보여준 이노랩의 프로토타입인데요, 꽤 인상적인 모델이었습니다. 이런 차가 곧 도로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이미 1리터로 100km를 달릴 수 있는 것을 검증까지 받았다고 하니 기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시속 120m까지 60km의 거리는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카이고요, 마그네슴 루프와 경량 스틸, 그리고 알루미늄등으로 무게를 최소화해서 400kg까지 무게를 줄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2g/km밖에 되지 않아서 친환경차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볼 수 있겠죠?  




이건 DSLR로 찍은 사진인데요, 오히려 갤럭시S6로 찍은 사진이 더 나아보입니다. 괜히 무거운 DSLR만 가져간 느낌이에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스포츠카. 이런 차 한번 몰아봤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역시 갤럭시S6로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일반 모드로 찍은 사진이고요, 다양한 효과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목탄화 효과이고요, 약간은 만화처럼 나오기도 했네요. 



이건 빈티지 효과이고요, 피사체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효과를 줍니다. 



흑백 효과입니다.




주변이 약간 검은 색으로 되는 비네팅 효과입니다. 





이건 만화 모드이고요, 



흐린 날씨 효과입니다. 약간 감성적인 느낌을 줘서 SNS에 올릴 때 효과로 주면 될 것 같아요. 



틴티 효과이고요,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해 주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릴 때 이런 효과를 주면 더 눈에 띠는 사진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질이나 색 발란스등이 잘 맞았는데요, 그래서 더욱 갤S6 카메라가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DSLR로 찍은 모토쇼 현장이고요, 2015 모터쇼가 어떠했는지 사진으로 한번 쭉 둘러보실 수 있으십니다. 




어떠신가요? 마음에 드는 차가 있으신가요? 갤럭시S6로 살펴본 2015 서울 모터쇼였는데요, 개인적으로 모터쇼에 처음 가 본 건데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시승까지는 아니지만 내부도 살펴볼 수 있어서 평소에 타고 싶었던 차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는데요, 내년부터는 모터쇼에 가족들과 함께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는 무거운 DSLR말고 가벼운 갤럭시S6를 들고 다녀야겠어요. 




2015.04.11 08:36

LG G4의 출시가 기대되는 가운데, G4의 UX 4.0이 공개가 되었는데요, 이번 달 말에 공개 예정인 G4에 먼저 적용하고 순차적으로 다른 스마트폰에도 적용할 UX 4.0을 공개했습니다. UX의 공개는 LG만의 독특한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들어간 기능들로 그간 UX1.0부터 제스터샷을 포함한 UX3,0까지 LG스마트폰만의 독특한 기술들을 선보였었는데요, 이번에 UX4.0은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 있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선 UX4.0에 대해 공개된 동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UX 4.0의 기본 골자를 보면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전문화된 UX,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 총 3가지의 메세지를 담아서 UX를 설계했는데요,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간편하고 전문화된 스마트 UX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







동영상에서 보다시피 퀵샷과 스마트 게시판이 이 UX에 해당하는데요, 퀵샷(Quick Shot)은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 후면 하단 볼륨버튼을 더블클릭하면 카메라 앱을 실행하여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카메라는 OFF된 상태에서 얼마나 빠르게 촬영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요, 중요한 찰라의 순간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죠. 퀵샷은 이런 카메라의 핵심 기능을 반영한 것으로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바로 카메라를 들어서 후면의 하단 불륨 버튼을 더블클릭만 하면 바로 촬영이 되니 원하는 장면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아이들의 사진을 찍을 때 스마트폰을 꺼내서 화면을 켜고 패턴을 입력 후 카메라 앱을 실행하면 이미 중요한 장면은 다 놓치고 마는데, 큇샷으로 찍는다면 아이들과의 소중한 추억도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스마트 게시판 기능입니다. 일정, 음악, 헬스 등 각 앱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위젯 행태로 모아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 기능인데요, 앱을 켜고 끌 때면 너무 많은 앱이 켜져 있어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 줄 모르기도 하고, 그렇다고 앱을 끄면 정보를 볼 수 없는데, 스마트 게시판은 각 앱에 흩어져 있는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주니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거나 관리해줘야 하는 앱들은 스마트 게시판을 통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아이콘을 단순화하고 가독성을 높여서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초기 페이지 수도 줄여서 꼭 필요한 기능들만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전문화된 UX





스마트폰이 그동안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기에는 편리했지만, 전문가들이 사용하기에는 커스터마이징이 힘든 부분들이 있었는데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카메라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카메라는 전문가, 일반, 심플로 3가지 촬영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전문가는 노출 및 스피드, ISO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하여, DSLR 카메라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통해서 여러 SNS을 사용하여 사진을 자랑하곤 하는데요, 필터만 입힐 수 있고 다른 부분은 컨트롤이 안되었었는데, 전문가 기능으로 내가 원하는 설정을 할 수 있다니 어디까지 컨터롤이 가능하게 해 두었는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두번째는 캘린더 기능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아닐까 싶은데요, 캘린더 관리만 잘 되도 하루가 편안해지죠. 단순한 캘린더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설정한 다양한 옵션에 따라서 여러 곳의 일정을 한 곳에 모아서 관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SNS상의 일정 또한 드레그 한번으로 손쉽게 가져올 수 있는데요, 중요한 일정들을 놓치지 않고 한 눈에 볼 수 있기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3. 사용자를 이해할만큼 똑똑해진 UX





우선 스마트 알리미 기능이 눈에 띄는데요, 스마트 알리미는 사용자의 환경과 생활 패턴등을 이해하고 분석해서 맞춤형 알림을 제공합니다. 날씨의 경우 맑음, 흐림이라는 단순한 정보를 넘어서서 농구를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공원에서 농구 한 게임으로 맑은 날씨를 즐겨도 좋을 것 같네요'와 같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알림을 전달하는데요, 구글의 NOW가 생각나기도 하고 점차 인공지능을 갖게 되는 스마트폰의 UX가 나와서 어떻게 내 패턴을 읽어서 맞춤 정보를 제공해줄지 기대되고,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또한 갤러리 기능도 더욱 똑똑해졌는데요, 단순히 사진만 쌓아놓는 곳이 아니라 촬영 시간과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앨범을 만들어주고 기억하고 싶으느 순간들을 이벤트별로 모아서 볼 수도 있는 기능입니다. 구글 플러스의 사진 기능에서 이런 비슷한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긴 한데요, 아무래도 한글에는 최적화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LG UX4.0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벨소리 아이디라는 기능도 있습니다. 벨소리 아이디는 벨소리만 듣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주소록이나 줄겨찾기에 등록된 전화번호에 대해 벨소리를 자동으로 작곡해주는 기능입니다. 네이버 건물 주차장에 가보면 층별로 다른 새소리가 나서 소리로 주차장 층을 기억하게 해 두었는데요, 매번 헷갈리는 층수보다는 소리로 들으니 더욱 명확하게 기억이 나던 기억이 있습니다. 벨소리 아이도 또한 소리로 누구인지 판별할 수 있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G4에 탑재될 막강한 UX4.0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이달 말에 출시될 G4도 있지만, 기존에 출시되었던 LG G3 Cat.6의 출고가도 기존 가격 대비 약 20%가 인하되었습니다. G4 공개가 한달 정도 남았는데 그것을 앞두고 재고 정리에 나선 것으로 보이는데요, 4월 1일부터 G3 Cat.6의 출고가는 기존 79만9700원에서 64만9000원으로 15만700원이 인하된다고 하네요. 4월 29일에 본격적으로 공개되는 G4. 갤럭시S6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어떤 모습으로 LG G4가 나올지 매우 기대됩니다. 




2015.04.07 07:58




LG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G4가 출시 예정인데요, 4월 말에 세계 6개국에서 동시 공개한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서울과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싱가포르, 이스탄불 터키등 세계 6개 도시에서 G4 공개행사를 연다고 밝혔는데요, 뉴욕, 런던, 파리에서는 현지시각으로 4월 28일에, 서울, 싱가포르, 이스탄불은 29일에 열린다고 합니다. 시차를 고려하면 공개행사는 당일에 모두 마무리가 되고요, 우리나라에서는 29일에 G4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떤 모습일지 매우 기대가 되는데요, 우선 각국 매체에 공개행사 내용을 알리는 초대장에서 배경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SEE THE GREAT, FEEL THE GREAT라는 문구와 함께 G4의 G를 의미하는 G를 굵게 새겨 넣었습니다. 초대장 배경은 브라운 색상의 가죽 스트랩인데 이는 G4의 후면 커버가 가죽 소재로 제작되었음을 암시하는 것을 추정됩니다. 후면이 가죽 소재로 되어 있다면 매우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라인으로 나올 것 같은데요, G4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얼마 전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보고 왔는데요, 갤럭시S6의 매탈+유리 디자인과 비교했을 때 LG전자의 G4는 디스플레이에 평면이 아닌 둥근 형태의 화면이 탑재되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펙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64비트 옥타코어 칩과 5인치대 쿼드HD(QHD)라 하는데요, 갤럭시S6엣지와는 어떤 다른 모습으로 나올지 기대되네요. 4월 29일에 발표될 G4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5.04.02 00:00


베트남 하노이로의 여행. 8박 9일간의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베트남은 골목골목 매우 복잡하기도 하고, 구시가지에서는 위치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역시 데이터로밍이겠죠. 8박 9일간 데이터로밍을 해서 다녀왔는데요, SKT를 사용한다면 T로밍은 필수로 해 나가할 서비스입니다. 




하노이는 길이 정말 복잡한데요, 집들을 다닥 다닥 붙여서 짓다보니 그 사이의 골목이 매우 좁고 구불구불합니다. 대부분의 건물들이 좁고 긴 형태라 위치를 찾기가 용이하지 않죠. 특히나 초행길이라면 더더욱 멘붕에 빠질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들의 무서운 질주와 알 수 없는 골목들 사이로 지나다녀야 하니 말이죠. 저희는 유모차 두대까지 끌고 다녔기에 구글 지도가 아니었다면 하노이 여행이 최악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구글 맵 덕분에 어디든 최단 코스로 다닐 수 있었죠. 해외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구글 맵은 역시 데이터가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필요합니다. 구글 맵 데이터를 얼마나 쓰냐고 데이터로밍을 해가냐 할지 모르지만, 길을 잃어서 멘붕에 빠지는 것에 비하면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데이터로밍이죠. 






또한 SNS에 여행기를 실시간으로 올리며 친구들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중 급한 업무 처리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기에 저처럼 자영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데이터로밍이 꼭 필요한 고마운 서비스죠. 




T로밍을 하기 위해서는 공항에서 간단하게 신청을 하고 가면 되는데요, 인천공항에 T로밍 센터로 가서 T로밍 신청을 하면 됩니다. 




아침 일찍갔더니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금새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T로밍 센터는 대한항공 동편 25번 GATE쪽과 아시아나항공 서편 29번 GATE, 외국항공사 탑승동 119번 GATE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T로밍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자세한 위치 정보입니다. 





베트남에 간다고 말하니 알아서 척척 T로밍에 가입해주시는 직원분. 





현지에 도착해서 주의해야 할 점과 네트워크를 어떤 통신사에 연결해야 하는지등을 알려주고 밑줄까지 쭉 쳐줍니다. 





전세계 23개국 T로밍 데이터 무제한 ONE PASS 프리미엄을 1일 12,000원(VAT별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원패스 프리미엄은 무제한 데이터 뿐 아니라 음성 통화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고요, 일반 원패스는 데이터 무제한에 하루 요금 9,000원입니다. 




여러 쿠폰과 T로밍 메뉴얼, 그리고 복주머니를 주었는데요, 봉투 안에 경품이 들어 있는 복주머니인데... 저는 꽝~~~ 



하지만 봉투가 여러장 들어 있었고, 베트남 돈 사이즈와 딱 맞아서 환전을 한 후에 하루 예산을 나누어 봉투 속에 각각 넣어서 나갈 때는 이틀 분 예산인 봉투 2개만 가지고 나감으로 돈도 안전하게 관리되고, 예산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굿 아이템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 하노이의 밤. SKT T로밍 덕분에 8박 9일간 무사히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03.30 22:03




어릴 때 로버트와 함께 이야기하고 노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는 그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스마트로봇들이 유아교육용으로 진출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릴 적부터 ICT 제품들과 접촉이 많아지다보니 아이들이 컸을 때는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스마트로봇인 알버트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버트는 여러 센서들과 LED그리고 버저와 스피커, 블루투스등으로 이루어진 간단하지만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로봇입니다. 





디자인이 매우 깔끔한데요, 부엉이를 연상시키는 알버트입니다. 





내부 구성품은 거치대가 종류별로 있고, 알버트가 있었어요. 





전면에는 양쪽에 센서와 충전과 블루투스 연결등이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 눈 색상을 변경할 수 있어요. 





옆면에도 색상을 바꿀 수 있는 LED가 있습니다. 





뒤에는 충전 단자가 있으며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 충전하면 됩니다. 





반대편에도 LED등이 있고 이 색상 역시 원하는 색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스마트 펜도 있는데요, 이 펜은 책에 가져다대면 이미지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으로 대응하는 값을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앞 부분에 파란 버튼을 누른 후 원하는 부분에 가져다대면 그에 상응하는 값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게 됩니다. 





이런 펜들을 잘 잃어버릴 수 있기에 거치대에 잘 보관해 놓아야겠죠? 





리틀사이매쓰입니다. 과학과 수학이 더해져서 사이매쓰인데요, 총 52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1단계 27권, 2단계 23권, 단어 그림책 1권, 영어 인체도 1종이 들어 있습니다. 





안에 있는 구성품이고요, 여기 있는 내용을 모두 스마트펜을 통해서 잃어들일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책들이 있죠? 





원하는 책을 선택한 후 스마트펜을 접촉하면 해당 책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넘어갑니다. 다운로드를 받고 책에 스마트펜을 가져다대면 인식을 하게 됩니다. 




우선 알버트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연결을 해야 하는데요, 구글 플레이에서 스마트 로봇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로봇 이름을 설정하고 블루투스를 켜서 연결해주면 됩니다. 





연결이 될 때 눈의 색상이 변경되어요. 





스마트로봇 앱 안에 전용 마켓이 따로 있어서 여기서 다양한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알버트와 스마트 펜을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로 모두 잡았습니다. 





환경 설정을 통해 배경 화면 설정이나 음량, 시작 조명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을 서로 다르게도 설정할 수 있어요. 다양한 색상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마켓에 들어가면 등록된 다양한 앱들이 있는데요, 현재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더라고요. 




들어가서 원하는 앱을 선택한 후 설치를 누르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알버트를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는데요, 스마트폰이 알버트 안으로 쏙 들어가게 되니 마치 알버트가 읽어주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또한 내용에 따라 알버트가 움직이기도 하고, 눈의 색상이 변하기도 해서 아이들이 정말 알버트가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더라고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지만, 현재까지 이 정도 기술까지 상용화가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컨텐츠도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많이 있었어요. 중간에 퀴즈도 내 주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육 컨텐츠가 많이 있었습니다. 




차근 차근 원리를 가르쳐주니 아이들도 집중력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알버트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에요. 





게임을 하고 싶다는 둘째에게 그림책과 스마트펜을 소개해주었어요. 책을 우선 스마트펜으로 읽혀주면 스마트폰에 해당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동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그림에 스마트펜을 가져다대면 알버트에 물려 있는 스마트폰에 해당 단어와 음성이 나오게 되죠. 





이것도 아이들이 좋아했는데요, 직접 따라 해보기도 하고, 펜으로 가져다대는 것을 알버트가 이야기해주니 그것이 재미있었나봅니다. 





그 그림이 무엇인지 모를 때 스마트펜으로 찍어보면 되고요, 영어와 한국어가 음성으로 나오게 됩니다. 





단어를 익힐 때 좋은 교제가 될 것 같아요. 집중력도 매우 높았습니다. 





둘이서 열심히 스마트펜으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한명이 너무 오래하려다보니 둘이 싸움이 나더라고요. ^^;; 그렇다고 두개를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싸우지 마렴~ 





그래서 다음으로는 알버트를 조정할 수 있는 앱을 다운로드받아서 자이로센서를 기반으로 알버트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조이스틱처럼 버튼을 눌러서 작동하는 앱도 있고, 알버트를 컨트롤할 수 있는 도구들이 다양하게 있었어요. 





이내 게임을 개발해낸 남매. 가랑이 사이로 알버트 지나가게 조정하기. --;;;





한명이 발을 쫙 벌리고 있으면 그 사이로 알버트가 지나갈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게임입니다. 





처음엔 혼자서 하더니...





다음엔 둘이서... 조정을 하면서 가랑이 사이로 지나가게 하는 기술까지 연마했네요. 




열심히 조정하는데로 이동하는 알버트. 





아무래도 알버트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이 가장 재미있나봅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에 말을 하면 알버트의 스피커로 나오는 기능도 있어서 재미있게 활용했습니다. 방에서 숨어서 알버트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연극도 하고 말이죠. 



아이들이 알버트를 조정해보는 영상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가지고 노는데요, 특히 자이로센서로 조정하는 것이 신기한가 봅니다. 



첫째 아들이 스크레치를 습득할 수 있는 정도의 나이가 되면 제일 먼저 스크레치를 가르치려고 했는데, 스택 미니에 그 기능이 들어가 있어서 명령어를 레고 블럭 맞추듯 맞추면 연산순서에 의해 로직대로 알버트가 움직이게 됩니다. 직접 로버트가 움직이니 재미있는지 열심히 하는 모습에 굉장히 뿌듯했는데요, 미션을 주고 그에 맞는 코딩을 하고 튜토리얼도 제공되고 있어서 매우 만족도가 높았던 기능입니다. 

서두에도 언급했듯 앞으로는 ICT의 시대가 될 것이고, 이런 것에 어릴 적부터 많이 노출시키고 자연스러워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버트야 말로 이런 ICT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은데요, 교육 컨텐츠와 합쳐진 ICT 제품이 매우 만족스럽네요. 앞으로도 이런 교육용 ICT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5.03.28 02:28




요즘 날씨도 좋고, 봄이 와서 나들이를 갔는데요, 바로 용산 아이파크몰에 다녀왔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디지털 전문점 8층에 T월드 용산지점을 방문했는데요, ICT를 체험해볼 수 있는 곳이라 들려보았습니다. 





카페 분위기의 T월드 용산지점은 각종 SKT에 관련된 업무 뿐 아니라 ICT 체험 및 고객을 위한 컴퓨터 및 체험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영업시간은 10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이고요, 





로밍 업무도 이곳에서 가능합니다. 이번에 베트남에 갈 때 T로밍을 해서 갔는데, 공항에서 하지 않아도 이곳에서 하면 되겠군요. 





공간이 꽤 넓었는데요, 각종 업무를 보러 온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제가 방문한 이유는 SKT ICT 체험을 하기 위해서이기에, ICT 신제품들을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ICT 신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는데요,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ICT는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약자로 요즘 사물인터넷을 포함하여 정보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주고 받는 형태의 기술을 의미합니다. 앞으로는 ICT가 우리나라의 핵심산업이 될 것이고, 경제를 이끌어가는 동인이 될텐데요, 국내에서도 현재 메이커에 관한 토양이 만들어지고 있고, 다양한 스타트업 및 메이커들이 ICT를 위해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기업들에서도 ICT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죠. 


앞으로 미래에는 ICT는 지금의 인터넷이라는 용어처럼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용어가 될텐데요, 어떤 제품들이 나왔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판플렛도 있었어요. 대부분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과 사물을 연결하는 제품들이라 판플렛 속의 메뉴얼을 참조하면 체험하기 편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살펴볼 제품은 스마트홀더입니다.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하네요. 아! 이곳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투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우선 NFC가 탑재되어 있고, 반영구 강력 흡착패드와 90도 상하 스윙으로 최적의 가치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60도 볼헤드 타입이라 어떤 자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죠. 




NFC는 근거리 비접촉식 통신 기술인데요 요즘 스마트폰에 다 NFC는 기본으로 들어가 있죠. NFC를 켠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스마트홀더에 장착하면 바로 T맵이 뜨게 됩니다.





물론 어떤 앱이 바로 구동될 것인지는 스마트 드라이브라는 앱을 설치하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실행을 할 것인지 런처 실행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주행시 T맵 자동실행의 경우는 시속 20km이상 주행시에 T맵을 자동으로 실행시켜주는 옵션입니다. 원터치 NFC 제품이고요, 이보다 상위 모델은 와이어리스 NFC인데, 무선 충전기능까지 더해져 무선충전과 NFC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이어리스 NFC는 전시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하위 모델은 있었는데요 스마트뷰 NFC입니다. 디자인을 강조한 홀더였고요, 기능은 원터치 NFC와 거의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이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밑 부분을 잡아주는 게 없어서 불안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꽉 잡아주더라고요. 





물론 NFC 기능이 있고, 이를 통해 T맵을 자동실행 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 리얼아이 제품군인데요, 이 제품은 SRH-01 제품으로 팬틸트형입니다. 




스마트 리얼아이는 집에 하나 들여다 놓고 싶었는데요, 보통 이런 CCTV는 월요금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냥 구매하면 더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인터넷과 전원만 연결하면 설치과정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렌선 포트와 전원 코드가 있는데요, 회원가입도 없고, 개인영상을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해킹 방지 및 보안도 강화되었습니다. 





스펙은 해상도가 1280X720으로 HD를 지원하며, 640X480도 됩니다. 저장방식은 마이크로SD카드를 사용하고 최대 32기가까지 지원됩니다. 이미지 센서는 1/4" Color CMOS sensor를 사용하고 있고, 렌즈는 f: 3.6mm, F:2.4입니다. 소비전력은 5와트입니다. 팬틸트는 좌우 330도까지 되고, 상하 90도까지 됩니다. 




인터넷 연결하고 전원 연결했으면 바로 앱을 설치하고 제품 하단의 QR코드를 등록하면 나만의 CCTV가 설치됩니다. 





용산지점에는 3대가 설치가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3대를 앱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한대로 여러대의 카메라를 제어하고 화면을 볼 수 있죠. 




실시간으로 영상이 보여지는 모습이고요, 사진 저장 및 위치 저정, 영상화질등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토크 또한 물론 가능합니다. 





현재 연결하여 보고 있는 것은 검정색 모자를 쓰고 있는 제품인 SRH-31의 영상입니다. 스펙은 SRH-01과 동일합니다. 




팬틸트를 할 때 화면을 원하는 방향으로 밀어주면 그 쪽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상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 마이크로스코프인데요, 전자현미경입니다. 




이런 제품도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 앞으로 더욱 축소된 기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는데요, 전자현미경을 이제 스마트폰으로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디바이스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합니다. 





역시 앱을 구동시키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요, 





원하는 곳에 현미경을 가져다대면 확대된 모습이 보여집니다. 





우선 옷에 현미경을 대 보았습니다. 





섬유 조직들이 촘촘히 보이죠? 이 제품은 20배율에서 300배율까지 되는 제품이고요, 또 다른 제품은 렌즈 교환방식이 있는데 렌즈는 100배율과 400배율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개인보다는 업체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판플렛에 대보니 





프린팅된 색상까지 다 보였는데요, 인쇄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하나 있으면 굉장히 유용하겠죠? 





나무 판에도 대 보았습니다. 





겉으론 멀쩡해 보였는데 미세한 스크레치까지 다 잡아내더라고요. 신기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많이 활용될 것 같은 곳은 미용실이나 탈모케어 해주는 곳 같은데요, 머리에 가져다대니 머리카락 모근까지 다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 미러링 제품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모든 콘텐츠를 TV에서 볼 수 있는 제품인데요, 기존에 나왔던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바로 스마트폰 내 미러링 기능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WiDi, DLNA, 안드로이드, 윈도우, iOS도 지원을 하고, airparrot를 사용하여 윈도우xp, vista, 윈도우7, 윈도우8까지 모든 pc에서 미러링이 가능합니다. 





최대 10m의 동작 범위를 가지고 있고, 2.4G/5G 듀얼밴드를 지원합니다. 





1080p Full HD 60프레임 무선 디스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스마트폰 안의 사진도 볼 수 있고, 





영상도 볼 수 있었는데요, 





재미있는 건 스마트 리얼아이에서 소개했던 CCTV와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안에 있는 CCTV 화면을 TV나 PC로도 볼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 리얼아이의 SRH-01 모델이 보고 있는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고, 이를 스마트 미러링을 통해서 모니터로 보여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더욱 자연스러워지고 우리의 일상에 가까워질텐데요, 지금도 여기에 소개한 ICT제품들은 모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어떤 미래가 앞으로 다가올지 매우 기대가 되고, 미리 체험해볼 수 있었는데요, 어떤 ICT 제품들이 나오는지 종종 들려서 체험해 봐야겠어요. 




2015.03.27 00:24



강남역에 생긴 T프리미엄 스토어 1호점. 플래그십 스토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존에 공식 대리점에서 하던 일들도 하고, 최신 스마트폰 및 ICT 제품들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스마트빔이나 CCTV같은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었고요, 직접 이곳에서 판매도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갤럭시S6를 보기 위해서인데요, 진열장에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를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6를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어떤지 보려면 T프리미엄 스토어에 가서 살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직접 보면 아이폰과도 좀 비슷하고 일체형 베터리라 얇아진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디자인적으로 더욱 강화된 모습입니다. 특히 갤럭시S6엣지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신비감을 주더라고요. 





왼쪽이 갤럭시S6이고, 오른쪽이 갤럭시S6엣지입니다. 





갤럭시S6엣지는 양쪽 사이드 쪽에 곡면을 넣어서 디스플레이창이 엣지부분도 나오도록 하여 확장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베젤이 있었던 부분이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 들고, 그립감도 좋아진 것 같습니다. 





반면 갤럭시S6는 기존에 익숙한 그립감에 조금 더 얇아졌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6는 모델번호가 SM-G920X이고, 





갤럭시S6엣지는 모델번호가 SM-G925X입니다. 





갤럭시S6는 딱딱한 느낌이 드는데요, 




옆면을 보면 더욱 아이폰과 닮은 느낌입니다. 




하단에는 스피커와 마이크 그리고 마이크로 단자가 있습니다. 





갤럭시S6는 우측 사이드에 USIM 넣는 곳이 있고요, 





후면에는 카메라와 플래시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여전히 돌출형이네요.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이 아쉽지만 항상 그래왔으니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갤럭시S6는 5.1형 QHD 슈퍼아몰레드이고요, 해상도는 2560X1440입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600만 화소입니다. 





두께는 6.8mm이고, 무게는 138g, 무선 충전이 되고, 베터리는 일체형으로 2550mAh를 사용합니다. 



1600만 화소의 카메라라니 기대가 되는군요. 




다음은 갤럭시S6엣지입니다. 갤럭시S6보다 훨씬 시원한 모습입니다. 엣지 부분만 깎았는데 디자인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 엣지는 신의 한수인 것 같습니다. 





S헬스 및 다양한 앱들이 있었고요, 엣지 부분을 활용한 앱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네요. 





특히 영상을 볼 때 시원한 감이 더욱 듭니다. 갤럭시S6엣지는 다른 것은 대부분 갤럭시S6와 비슷합니다. 디스플레이도 5.1형 QHD에 슈퍼아몰레드로 577p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립감은 곡면이 있어서 더 좋아졌고요, 크기는 70.1x142.1x7mm로 갤럭시S6의 70.5X143.4X6.8mm에 비해 두께는 0.2mm 두껍고, 길이는 1.3mm 짧은데요, 거의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정도입니다. 





갤럭시S6보다 버튼이 얇아졌는데요, 엣지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얇아졌습니다. 





대신 USIM을 사이드에 넣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갤럭시S6가 사이드에 USIM 삽입구가 있었다면, 





갤럭시S6엣지는 상단에 USIM 삽입구가 있습니다. 





하단은 이어폰단자와 충전단자,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역시 돌출된 형태의 카메라를 후면에 장착하고 있고요, 




갤럭시S6엣지의 카메라 스펙은 갤럭시S6와 같습니다 .




두께를 비교해보았는데요, 스펙상으로는 갤럭시S6엣지가 더 두껍지만, 실제로는 착시 현상이 생겨서 더 얇아보입니다. 





버튼이 얇아진 것은 느껴지죠?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돈만 있다면 당연히 갤럭시S6 엣지를 지를 것 같습니다. 




물론 엣지가 더 비싸겠죠? 우선 유럽에서는 갤럭시S6는 85만원~109만원으로 갤럭시S6엣지는 103만원~127만원으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S6엣지와 갤럭시S6, 그리고 갤럭시S5의 모습입니다. 갤럭시S5는 제 건데요, 사용감이 많습니다. 애들이 집어던져서 커버는 깨졌어요. ㅠㅜ 




갤럭시S5와 비교해서는 확실히 스펙은 좋아진 것 같고요. 엣지의 경우는 갖고 싶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이라 갤럭시노트 외에 갤럭시 시리즈가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제가 내린 결론은 갤럭시S6엣지입니다. 




2015.03.26 21:40



프레지를 아시나요? 우리는 보통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키노트나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각 프로그램은 맥과 윈도우에서 서로 호환이 안되고, 퍼포먼스도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파워포인트는 프리젠테이션보다는 문서에 에니메이션을 넣는 정도 밖에 안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상대방에게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는 작업이기에 프레지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프레지는 메세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제가 느낀 프레지는 무한한 크기의 전지 느낌입니다. 내가 원하는 그림을 한장에 다 그릴 수 있는데, 그것을 아주 작은 부분까지 현미경처럼 들여다보며 메세지 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또한 맥이든 윈도우든 어디서든 잘 돌아가기에 프레지가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많이 사용되곤 합니다. 


그 프레지에서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영역까지 들어왔는데요, 단순히 PC로만 볼 수 있었던 프레지가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혼자서 프리젠테이션을 프레지로 연습할 수도 있고, 실제로 간단한 발표를 할 때나 미팅을 할 때 프레지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으며 주소는 http://taps.io/Android-Prezi-KO-Bl 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프레지 앱을 실행하면 간단한 튜토리얼이 나오고 로그인 페이지가 나옵니다. 짜투리 시간에도 연습을 할 수 있고, 바로 발표할 수 있고,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모바일폰이나 타블렛에서 바로 프레지 링크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프레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해도 되고, 모바일로 바로 회원가입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했습니다. 




연습삼아 만들어 보았던 저의 프레지들이 보이네요. 강의 때 활용하려고 테스트를 해 보았던 것들인데요, 전체 그림에서 디테일하게 줌인아웃이 되기에 프리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에는 프레지를 공유할 수도 있고, 프리젠테이션을 아예 원격으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원격 프리젠테이션이 신기했는데요, 참가자에게 링크로 초대하여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원격 강의를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또한 제 경우는 강의가 끝나면 강의 자료를 요청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럴 때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프레지 공유를 통해서 보낼 수 있기에 이런 점도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네요.  



테스트로 해 본 거라 청중은 없지만, 다른 사람들도 PC이건 노트북이건, 스마트폰이건 어디서든 프레지 프리젠테이션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레지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프레지를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정말 멋지게 잘 만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런 멋진 프레지를 스마트폰으로 이동 중에 보면서 정보도 얻고,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도 연습할 수 있어서 프레지 안드로이드 앱 사용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 화상 강의나 온라인 강의를 할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프레지를 활용해서 강의를 꾸며보아야겠어요. 


프레지 앱 다운로드http://taps.io/Android-Prezi-KO-Bl


2015.03.05 02:45



고프로가 고프로인 이유 중 하나인 악세사리. 고프로에 악세사리가 빠지면 앙꼬 없는 찐빵과 같다. 디폴트 마운트라 할 수 있는 트라이포트 마운트. 바로 삼각대와 연결할 수 있는 마운트이다. 



구성은 두가지로 되어 있다. 트라이포트 마운트와 퀵 릴리즈 트라이포트 마운트가 동봉되어 있다. 



왼쪽이 퀵 릴리즈 트라이포트 마운트이고, 오른쪽이 트라이포트 마운트이다. 그냥 오른쪽 것만 들고 다니면 될 것 같다. 급할 때 삼각대에 마운트하여 촬영하면 될 듯. 하지만 가지고 있는 셀카봉에 더 많이 장착할 것 같다. 




이번에 특별히 주문한 3-WAY 마운트.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다. 




이건 아래 부분에 삼각대처럼 받침대가 있어서 삼각대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파란 버튼을 누르면 모노포드처럼 일자로 접혀지기도 한다. 





이렇게 들고 촬영을 해도 되고, 




최대로 확장하면 삼각대로 활용할 수도 있다. 좁은 공간에서의 단체 사진 촬영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관절이 있어서 다양한 각도로 변형이 가능하다. 




집게처럼 이렇게 들고 다니거나 거치시켜 놓고 촬영해도 좋을 것 같다. 




이런 모습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정면의 셀카를 찍고 싶을 때 이런 각도로 찍으면 촬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안으로 굽은 형태로도 가능하다. 고프로를 반대로 마운트하면 밖으로 굽은 상태로 촬영도 된다. 각이 잘 안나오는 곳이나 손이 안닫는 곳의 촬영에 용이할 듯 하다. 




관절들은 기본 고프로 마운트처럼 되어 있어서 분리 및 마운트 결합이 가능하다. 관절 부분을 다 빼고 아래 삼각대를 펼치니 미니 삼각대가 되었다. 



관절을 붙인 상태에서 여러 각도로 촬영도 가능하다. 타임랩스를 찍을 때나 삼각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듯 하다. 

2015.03.04 01:02



많은 액션캠이 나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는 고프로이다. 이번 여행에 함께할 새로운 친구. 바로 고프로 히어로4, 실버에디션이다. 액션캠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은 보라카이 여행에서부터였다. 재미있는 영상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고프로. 화질은 물론 화각까지 넓어서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고, 고프로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하우징은 매우 단단하게 생겼다. 드론 하나 장만해서 아래에 고프로를 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아직 나에겐 너무나 큰 사치일 뿐... 





고프로4 들고 아이들과의 여행을 재미있게 풀어보고 싶다. 뒤에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화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기에 더욱 쉽게 촬영이 가능하다. 





wi-fi로 연결하여 스마트폰의 앱으로 컨트롤할 수도 있고, 리모콘도 있긴 하지만, 고프로는 버튼으로 조작하는 법에 익숙해져야 사용하기 편하다. 





뒤에 있는 액정으로 컨트롤할 수 있지만, 앞 부분의 액정으로 컨트롤하는 방법에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4k까지 지원하는 고프로4. UHD의 시대를 액션캠도 함께 열어가나보다. 





버튼들은 간결하게 되어 있고, 직관적이다. 또한 하나의 버튼이 여러 기능들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왼쪽 아래 부분은 액정을 끄고 켤 수 있는 버튼이다. 베터리의 절약을 위한 버튼인 것 같다. 





대부분 악세사리에 마운트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하우징 없이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안에는 충전단자와 마이크로 SD카드, 그리고 마이크로 HDMI 단자가 있다.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의 앱과 연동할 때 이 설정 버튼을 눌러서 페어링을 시킬 수 있다. 





렌즈의 화각은 170도로 어안렌즈의 화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좁은 공간에서 찍기에 매우 유리하고, 콘서트같은 망원 렌즈를 요하는 곳에서는 취약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베트남의 건축 양식 자체가 건물을 지을 때 건물의 옆면을 옆의 건물과 붙여서 지어서 매우 좁고 긴 형태의 집들이 많아 좁은 공간의 촬영은 고프로4가 담당할 예정이다. 





하단에는 베터리가 들어간다. 베터리는 1050mAh로 한번 충전하면 10시간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여행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고프로4를 기대하며 타임랩스등의 다양한 기능들도 한번 활용해보고 와야겠다. 

2015.03.04 00:31



갤럭시A5를 체험해 보았습니다. 갤럭시A5는 중저가형으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인데요, 디자인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단단한 차돌같은 느낌이었는데요, 메탈프레임을 탑재하여 일체형 베터리로 나왔는데요, 일체형이라는 불편함이 있지만 디자인면에서는 깔끔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전면의 모습인데요, 5인치 HD 아몰레드를 넣었는데, 

요즘 UHD가 나오는 시대이다보니 아무래도 화질 부분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가격을 고려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옆면을 보면 메탈 프레임에 상하 엣지 부분에 다이아몬드 커팅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요, 

디자인이 매우 고급스런 느낌이 나고, 그립감도 더욱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CPU는 퀄컴 스냅드레곤 410 1.2Ghz Quadcoer를 사용하고 있고, 

RAM은 2GB입니다. 




베터리 일체형이기 때문에 후면 커버가 따로 없어서 

유심과 마이크로SD 카드는 옆면에 장착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배터리 교체형보다는 일체형이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고려한다면 말이죠. 





갤럭시 A5는 대신 카메라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전면 카메라는 500만 화소인데요, 

요즘 셀카를 많이 찍다보니 셀피 기능등을 넣음으로 전면 카메라의 성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후면의 모습인데요, 카메라 부분이 튀어 나와 있는 것이 디자인 부분에서는 아쉬웠는데요, 

후면으로 눕혀두면 약간 뜨는 느낌이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이고, LED 플래시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으로 2,300mAh가 들어가 있습니다. 



os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설치되어 있고요, 





123g의 무게로 휴대성이 더욱 강조되었고, 그립감도 좋아졌습니다. 

앱을 여러개 돌리거나 하지 않고, 

간단한 기능들만 사용한다면 갤럭시A5가 가격대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아내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스마트폰이었습니다. 




OS는 기존 갤럭시 시리즈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냥 무난한 스마트폰이라는 느낌이 들었고요, 

휴대성과 디자인, 그리고 셀카 기능이 강화되어 있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사용한다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A5인 것 같아요. 





2015.02.11 01:24



요즘 4배 빠른 BAND LTE에 대한 광고도 나오고, 3BAND LTE-A가 적용된 디바이스들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역시 SKT의 3BAND LTE-A를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인데요, 얼마나 빠른지 실제로 측정을 해 보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를 우선 살펴보았는데요, 기존 갤럭시노트4와 외관이나 모든 것이 똑같습니다. 3BAND LTE를 적용할 수 있는 모뎀만 다른데요, 가격 또한 갤럭시노트4와 같은 957,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인 BAND LTE 패키지를 기간 내에 이용하면 최대 공시 지원금인 300,000원을 지원받아 657,000원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후면의 모습인데요, 가죽 질감이 느껴지는 패턴이 있고, 약간 광택이 나는 고급스런 색상입니다. 4배 빠른 LTE 로고가 보이네요. 하단 쪽에는 S펜도 보입니다. 



S펜을 쏙 잡아당기니 SAMSUNG 로고가 똭! 




안드로이드 롤리팝이 적용된 모습이고요, S펜과 함께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매우 심플하고 단단한 느낌이 드는데요, 다이아몬드 커팅과 곡선마저 직선으로 보이게 만드는 디자인은 남성같은 강직함이 느껴집니다. 




내부 구조이고요, 마이크로SD카드와 유심이 들어갑니다. 베터리는 3220mAh이고,완충하는데 100분 소요가 됩니다. 연속통화시 최대 19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본격적으로 측정에 나서보았습니다. 3BAND LTE-A의 속도를 느낄 수 있을 것인가. 매우 기대되었는데요, 우선 5호선 군자역에서 측정했을 때는 237.97Mbps가 나왔습니다. 광대역 LTE-A였을 때 200Mbps가 최고 속도였는데 이제는 200Mbps는 기본으로 넘네요. 빠르긴 빠릅니다. 





5호선 굽은다리역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다운로드 속도는 215.34Mbps가 나왔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최대 300Mbps까지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는데요, 200Mbps는 기본으로 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5호선 길동역에서의 측정 결과입니다. 259.06Mbps를 나타냈습니다. 정말 빠르죠? 1초에 32.38mb(259.06/8=32.38)를 다운로드 받는다는 소리니까 영화 한편에 700mb정도 한다면 21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입니다. 




아차산에서는 247.86Mbps의 속도를 나타내주고 있네요. 측정해 볼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약속을 가는 길에 지하철 5호선 라인 위주로 측정을 하였습니다. 




모교인 건국대학교에서 후배와 만나기로 해서 이 날 측정도 하면서 가 보았는데요, 





건국대학교에서는 212.97Mbps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시내 쪽으로 좀 더 돌아다니며 측정을 해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이번 측정은 여기서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아요. 갤럭시노트4 S-LTE. 며칠간의 체험이었지만, 굉장히 탐나는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성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S펜의 기능 강화, 5.7인치의 시원한 디스플레이 크기와 롤리팝등이 마음에 들었고요, 더하여 200Mbps는 훌쩍 넘는 4배 빠른 속도에 더욱 반했습니다. 



2015년은 4배 빠른 BAND LTE로 시작하네요. SK텔레콤의 속도는 이제 BAND LTE에 맡기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사무실을 따로 두지 않아서 이동 중에 사무처리를 해야 할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그럴 때 노트북에 테더링하여 빠르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탐이 나네요. 갤럭시노트4 S-LTE와 SKT의 3BAND LTE-A로 4배 빠른 속도를 즐기세요! 







2015.01.29 07:30

SK텔레콤에서 4배 빠른 LTE-A를 내 놓는다고 합니다. BAND LTE라고 하는데요, BAND LTE-A는 LTE와 LTE 주파수 2개를 묶어서 총 3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광대역 LTE-A를 소개한 것 같은데, 벌써 더욱 빨라진 BAND LTE-A가 나오다니 이제는 속도전인가 봅니다. LTE가 기존에 1차선이라면, 3 BAND LTE는 4차선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광대역 LTE-A일 때 200Mbps 근처가 나왔으니 300Mbps면 무지하게 빨라졌네요. 




조금 더 기술적으로 들어가면 광대역 주파수(1.8Ghz 대역의 20Mhz)와 LTE 주파수 2가지(800Mhz 대역의 10Mhz 및 2.1Ghz 대역의 10Mhz)를 Carrier Aggregation 기술을 통해 묶어, 기존 LTE 대비 4배 빠른(30Mhz) 최대 300Mbps의 전송 속도를 구현하는 새로운 Network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rrier Aggregation 기술이란 2개 이상의 주파수를 하나로 묶어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인데요, LTE의 발전 방향을 보면 LTE-A -> 광대역 LTE-A -> Band LTE-A순으로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도 많이 스트리밍으로 보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Band LTE-A로 보는 TV프로그램들, 막힘없이 시원하게 볼 수 있겠네요. 


현재는 서울과 수도권 및 부선, 광주, 대전 등 전국 주요 지역 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1분기 내에 전국 도심지 및 지하철 전구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요, Big 프로모션으로 "받을 건 받자!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양산 판매 시작부터 최대 상한인 30만원(100 요금제 기준) 공시지원금 제공을 합니ㅣ다. 갤럭시노트4 S-LTE 출고가가 957,000원인데 여기서 공시지원금 300,000만원을 제외하면 할부원금이 657,000원이 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의 속도 band LTE를 최대 지원금으로 가장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에요. 또한 기어S 반값 프로모션도 진행이 됩니다. 기존 대비 공시지원금을 강화하여 BAND LTE 런칭 기념으로 기어S를 반값에 제공해줍니다. 





온라인에서도 band LTE 및 노트4 S-LTE 홍보 이벤트를 삼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데요, SK텔레콤 고객 중 삼성 단말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5년 1월 26일~2월 24일까지 http://bandlte.t-event.co.kr/ 에서 band LTE 관련 퀴즈 응모를 통해 삼성 LED TV, 노트4 S-LTE, NX mini 카메라등 536명에게 선물을 제공합니다. 


3 Band LTE-A 전용 특화 상품으로 BAND LTE Pack도 나왔는데요, 2014년 1월 16일~2월 16일까지 3 Band LTE-A 단말 신규/기변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2015년 1월 22일부터 3월 8일 사이에 BAND LTE Pack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기간이 끝나면 구매할 수 없습니다. 그럼 BAND LTE Pack의 혜택이 궁금할텐요, 우선 T 클라우드 100GB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게임픽 전용 데이터팩 1개월 전용 데이터 일 1GB를 제공하는 쿠폰 2매도 제공합니다. 또한 아프리카 TV팩으로 데이터쿠폰 1GB 쿠폰 1매와 퀵뷰 1개월 쿠폰 1매를 제공하고, 갤럭시 노트4(50%), G FLEX 2 케이스(50%), 스마트스피커(42%), 호핀 지상파 무제한(3개월)(80%) 할인권도 제공됩니다. 


구매 방법은 3 Band LTE-A 전용 단말기를 구매하신 후 초콜릿에서 'BAND LTE Pack 을 구매하면 됩니다. 4만원인 상품이지만, 행사 기간 내에 2만원을 할인해주며, 남은 2만원 또한 멤버십 포인트로 2만점을 결제하면 무료로 구매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SKT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서비스 중에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T 프리미엄이에요. 영화와 드라마, 예능까지 모두 있어서 종편같은 잘 못보는 프로그램은 T프리미엄으로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T 프리미엄이 더욱 강력해져서 T프리미엄 PLUS로 2월 1일부터 제공이 되는데요, LTE 52 이상 사용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혜택으로는 쇼핑, 무비, TV, e스포츠를 PLUS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쇼핑PLUS는 쇼킹딜, 이마트몰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할인쿠폰 최대 1만원을 제공하고요, 무비 PLUS는 매월 13편 이상의 새로운 영화를 모두 제공합니다. TV PLUS는 Btv Mobile 실시간 방송 서비스 월정액권을 주고, e스포츠 PLUS는 T스포츠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4배 빨라진 속도를 4가지 무료 콘텐츠로 제대로 즐길 수 있겠네요. 


멤버십도 모두 1등급 상향이 되고 인기 제휴처는 50% 할인을 제공하는데요, 멤버십이 일반, 실버, 골드, VIP가 있죠. 기존에 일반에 3만점, 실버가 5만점, 골드가 7만점, VIP가 10만점이었다면, 이제는 일반이 5만점, 실버가 7만점, 골드가 10만점이고, VIP는 무제한이 됩니다. 신규 제휴처 및 할인 혜택도 파격적으로 늘었는데요, 2월 1일부터는 파리바게트에서 매일 선착순 1만명에게 식빵을 무료로 제공하고요, 1월 30일까지는 미니스톱 20% 할인, 오전엔 할리스 아메리카노를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네 빵집 30%, 불고기 브라더스 50%, 아웃백 또한 2월 1일부터 50%, 스파게띠아도 50%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예전의 멤버십 혜택으로 돌아온 느낌이라 매우 반갑네요. 무한멤버십 고객 대상으로도 응모형 프로모션들이 진행되는데요, 1,3주차에는 워커힐 2인 식사원 90% 파격 할인권을 2주차에는 용평리조트 패키지 90% 할인권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속도가 4배 빨라진만큼 즐길 수 있는 컨텐츠도 많아지고, 혜택들도 더 푸짐해졌는데요, 3 Band LTE-A, 한번 이용해보고 싶어지네요. 앞으로는 일상이 될 3 Band LTE-A. 더욱 빨라지는 서비스들이 기대됩니다. 




2015.01.27 13:59



음악이나 좀 들어볼까? 하고 이어폰을 꺼내려면 우선 엉켜 있는 이어폰 줄 사이에 끼어 있는 여러 잡동사니들을 빼내고, 하나씩 줄을 풀어가며 인내를 배우고 난 후 귀에 이어폰을 장착할 수 있다. 그런데 이어폰 줄의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고 고민이다. 옷 밖으로 뺄 것인지, 아니면 옷 안으로 넣을 것인지, 줄이 너무 길면 덜렁 덜렁 거려서 걸을 때마다 줄이 춤을 추게 된다. 그렇다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 몰래 옷 안으로 선을 넣어 턱과 귀의 중감 쯤을 손으로 괴고 고민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몰래 음악을 듣던 그 시절처럼 선을 옷 안에 넣기는 좀 촌스럽기도 하다. 


그럴 때 필요한 것. 요즘은 선없는 wireless가 유행이듯 블루투스 이어폰이 필요하다. 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도 있지만, 착용해본 결과 목이 불편하다. 손가락에 결혼 반지 끼는 것도 귀찮아서 안하는데 ^^;; 두꺼운 목걸이까지 걸고 다니기는 조금은 불편하다. 더군다나 패션에도 잘 안어울린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나타났으니 바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헤드셋. 어떤 기능과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소개 한번 해 보겠다. 




박스의 모습이다. 돌비 사운드에 프리미엄 사운드라고 하니 기대가 되지만, 뭔가 너무 없어보이기도 한다. 목걸이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셋들을 봐 와서 그런지 저 줄 하나가 달랑이란 말인가 하는 의문도 들었다. 





3개 세트의 이어링과 4개 세트의 이어젤, 1개의 암밴드와 1개의 핏클립, USB케이블과 가이드 종이가 들어 있다고 한다. 스포츠 ROX인만큼 방진 방습까지 된다고 하니 오오~ 기대만발! 





박스를 열어보니 건강한(?) 여성분이 고혹적으로 쳐다보고 계신다. 그리고 전면으로 보이는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





박스 옆면에는 이어젤과 이어젤이 사이즈별로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보니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과 악세사리 박스로 구분되어 있었다. 




악세사리 박스 안에는 이어젤과 이어링, 메뉴얼과 USB 케이블, Jabra 앱 다운로드 QR코드와 앱의 UNLOCK을 풀 수 있는 코드가 같이 있다. Jabra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전용 앱이 따로 있는데 이 앱은 코드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고, 구매한 사람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특화된 앱이다. 뭔가 나만의 앱이 생긴 듯한 특별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스포츠 ROX인만큼 암밴드도 같이 들어 있었다. 스마트폰이나 MP3기기를 넣고 운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헬스장에서 런닝머신 할 때는 앞에다가 그냥 스마트폰을 놓고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하면 되겠지만, 사이클이나 다른 운동기구를 할 때는 스마트폰을 딱히 넣을 공간이 없어서 난감했는데, 이젠 암밴드에 넣고 운동을 하면 문제 없을 것 같다. 이런 디테일한 배려까지!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다보면 메탈 느낌이 처음에는 무난해보이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질리지 않고 멋스러워 보인다. 





뒷면에는 버튼이 있는데, 손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만 모양이 잡혀 있다. 버튼도 심플하게 3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에는 + 버튼이 아래는 - 버튼이 중간에는 0버튼이 있다. 이 3개의 버튼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가운데 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음악 플레이/ 일시정지가 된다. 전화가 왔을 때는 전화 받기와 끊기 버튼이 되고, 전화가 걸려 왔을 때 더블클릭하면 통화 거부도 할 수 있다. 볼륨 조절은 짧게 눌러주면 +/-가 되고, +와 -버튼을 동시에 눌러주면 음소거가 된다. 또한 길게 누르면 트랙 이동이 된다. 




메탈 느낌을 주는 커버는 은은하면서 모든 곳이 잘 어울리고 질리지 않는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여러 기능들을 숨기고 있다. 





첫번째로는 바로 파워 세미빙 마그넷 기능! 커버에는 자석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붙게 된다. 이는 대기모드로 바로 가져가주기도 한다. 후면이 서로 붙어 있으면 자동으로 OFF가 되고, 떨어지면 다시 ON이 되는 스마트한 기능이다. 잠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붙여 놓고 보관해 놓으면 다음에 바로 떼어내기면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의외로 자성이 강하여 일정 힘을 가해야 떨어지며 덕분에 보관할 때도 선이 엉키지 않게 잘 보관할 수 있다. 




두번째는 후면을 살짝 들면 안에 충전 단자가 숨겨져 있다. 와우!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를 보면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여 스포츠를 즐길 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려는 배려가 돋보였다. 충전 단자 또한 요즘 스마트폰을 충전하는 표준 단자인 마이크로 5핀이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누구나 하나씩은 있는 충전기로 충전을 하면 되기에 따로 충전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최대 통화 시간은 5.5시간이며, 최대 대기시간은 8일이다. 충전시간은 2.5시간으로 굉장히 빠른 편이다. 




크기는 높이가 16.5mm, 폭이 20mm, 길이가 16mm이고 무게는 19g밖에 나가지 않아서 무게감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충전 중일 때는 빨간색 불이 들어오고, 페이링을 찾을 때는 파란색으로 된다. 충전이 다 되었을 땐 초록색 불이 들어온다. 




이어링도 들어 있는데, 심하게 뛰는 운동을 할 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한 이어링이다. 평소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귀에 착화감이 매우 좋다. 




블루투스 4.0이 적용된 인이어 타입의 스테레오 블루투스 헤드셋. NFC로 페어링을 할 수도 있고, 블루투스로 페어링을 할 수도 있다. 온오프 때 영어로 어떤 여자분이 음성 안내도 해준다. ^^





기존에 블루투스 3.0보다 향상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며, HD급 사운드 데이터 전송도 가능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




전용 앱을 통해서 재생목록 작성 및 탐색,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그래픽 이퀄라이저 조절 기능등 원하는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능 또한 제공하고 있다.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요즘 계속 착용하고 다니는데, 우선 매우 가볍고 귀에 착 감기는 맛이 매우 좋다. 





목 뒤로 넘기게 되어 있기에 선이 지저분해 보이지도 않고 깔끔하게 보이며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마이크가 있는 쪽인 컨트롤 부분이 정확히 입 근처에 있어서 통화를 할 때도 선명한 음질로 통화를 즐길 수 있다. 





이젠 거추장스럽게 스마트폰에 줄을 치렁치렁하게 연결하여 다니지 말고,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로 깔끔하게 패션도 완성시켜주고, 편리함까지 더해주어 스마트한 블루투스 이어셋을 경험해보는건 어떨까? 


* 이 포스팅은 Jabra에서 Jabra Sport ROX 블루투스 이어폰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2015.01.24 14:13




대학생. 20대 청춘의 가장 황금 시기. 무언가에 도전하고 부딪혀 성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죠. 저의 대학 시절 키워드는 아프리카, 유럽, 티벳, 사업, 실험실, 어학연수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 가장 큰 도전이었던 결혼도 있었군요. ^^


그 중에서도 사업을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04년에서 2006년까지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햇었는데요, 당시만 해도 모바일은 커녕 인터넷쇼핑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였죠.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냥 브랜드샵 몇군데 돌아다니면서 시장조사하고 바로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빌려서 자본금을 모아야했고, 돈이 없었기에 아이디어로 차별화를 두고 승부를 보아야 했습니다. 당시에 업계에서는 최초로 24시간 게시판을 만들었었는데요, Q&A 게시판을 24시간으로 돌려서 질문이 달리면 거의 실시간으로 답변을 달아주는 게시판이었죠. 2교대로 24시간 게시판을 운영하며 하루에 2,3시간 정도 밖에는 잠을 자지 않고 열심히 운영해서 사업이 많이 확장되기도 했었죠. 


일산과 동대문, 일본에까지 사무실을 확장하고 직원도 많아졌지만, 사기도 당하고, 업계의 관행이 불법이었는지 모른채 남들 다 하니까 따라 하다가 추징금이나 과징금을 먹기도 하며 결국 3년만에 흥망성쇄를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이 지금 사업을 하는데 가장 큰 자산이 되었고, 현재는 5년째 사업체를 잘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사업하기가 참 쉬워졌습니다. 아이디어만으로도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널렸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의 등장과 3D프린터, 웨어러블 디바이스등 다양한 신기술들이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옴니채널이나 사물인터넷 같은 새로운 개념도 마구 나오고 있습니다. 컴퓨터 한대만 있으면 뚝딱 뚝딱 서비스를 만들어서 인터넷으로 마케팅을 하고, 수익까지 창출할 수 있는 요즘 시대는 창업의 황금 시기라 생각하는데요, 내 아이디어가 과연 성공할 수 있는 아이디어인지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열려 있습니다.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셔서리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하기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


삼성전자에서 이번에 위노베이션 액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의 액세서리 및 앱세서리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모전입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스펙 싸움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시너지 싸움의 시대로 들어섰기 때문에 이런 공모전도 나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3D 프린터의 상용화 및 대중화, 그리고 코딩의 필수화, 사물인터넷의 중요성등이 부각되면서 이제는 스마트 디바이스 하나의 싸움이 아니라 여러 사물간의 연결이 가져오는 시너지 효과를 통해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이 온 것 같습니다. 


가장 핫한 웨어러블로는 헬스케어를 도와주는 스마트 워치 혹은 스마트 팔찌가 있는데요, 자신의 건강상태를 자동으로 측정해서 데이터를 모아두고 이를 토대로 건강을 진단해주거나 운동법을 알려주는 등의 앱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사물간에 정보를 서로 교환하여 내가 어디를 가건 알아서 자동으로 앞으로 내가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주는 공상과학 속에서의 이야기들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시점이죠. 최대한의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시대이니만큼 가능성도 더욱 커진 세상인 것 같습니다.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이나 대학원을 다니는 재(휴)학생이 개인 혹은 4인 이하로 이루어진 팀으로 구성하여 지원을 할 수 있고, 2014년 12월 8일부터 2015년 1월 20일까지 공모를 접수 받습니다. 1차 결과를 발표하고 인큐베이팅 클래스 후 결선 PT 및 시상식을 하는데요, 




대상이 상금 1,000만원, 우수상이 500만원, 장려상이 200만원, 아이디어 상이 100만원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도 받고, 사업 자금까지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큐베이팅 클래스에서는 결선PT를 진행하기 전에 전문가의 강연 및 삼성전자 실무진과의 개별 멘토링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 제출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공모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단순히 공모전에 응모한다는 생각보다는 내 아이디어를 보다 갈고 닦고 고민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 발전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문가들을 멘토로 둘 수 있는 기회이기에 자신의 역량은 물론 아이디어를 사업화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학생이라면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에 도전해보세요~! 


삼성전자 위노베이션 액셔서리 아이디어 공모전 지원하기http://www.samsung.com/sec/wennovation/


* 이 글은 삼성전자에서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2014.12.17 19:34



지난 주 무한도전을 보면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면서 추억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고는 노래방에 가고 싶어졌어요. 냉혈인간인 박명수마저 추억의 감동으로 울컥하게 만들었던 노래방. 노래를 한다는 것은 목소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추억까지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을 보고 나서 노래방에 가고 싶었으나 애들을 데리고 가기도 뭐하고 해서 집에서 노래를 부를 수는 없을까 싶었는데, 마침 스마트폰에 에브리싱이라는 어플이 있더군요. 


에브리싱 앱 다운로드


구글플레이(http://goo.gl/Kifk3s

앱스토어(http://goo.gl/Mcu1h8

네이버 앱스토어 : (http://me2.do/GovkKhOW)




녹음은 물론 녹화까지 가능하고요, 내 노래를 자랑할 수 있는 기능부터, 다양한 곡들을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오디션까지 진행하고 있기에 스마트폰 안에 노래방을 설치할 수 있는 셈이죠. 



우선 에브리싱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에브리싱 인기곡 top 100과 아티스트별, 최신곡국별, 테마별 song book, town과 오디션 이벤트가 보이네요. 




우선 실시간차트부터 들어가보았는데요, 요즘 최신 인기곡들이 쭉 나열되어 있고, 나이별, 성별별 차트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30대 남성으로 바꾸니 바로 30대 남성 차트가 나오네요. 




song book 메뉴로 들어가보니 로그인을 하면 즐겨찾기나 최신 부른곡, 선호하는 아티스트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또한 복잡하지 않고,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했어요. 곧 카톡과 라인도 로그인 서비스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town에 가 보았더니 새로 올라온 곡과 best곡등 여러 사람들이 부른 노래들이 올라와 있었어요. 1등은 뽀로로 노래네요. 내 노래실력을 평가받고 싶다면 town에 올려보면 되겠죠? 



페이스북으로 로그인을 하여보았습니다. 설정 부분에서 새소식 및 이벤트등의 소식을 볼 수 있었어요. 우선 제 애창곡인 015B의 "어디선가 나의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를 찾아보았습니다. 역시 있었어요. 키 선택도 할 수 있고, 녹음 및 녹화도 할 수 있습니다. 


노래 하는 도중에 키조절도 가능하고, 전주를 건너 뛸 수 있는 전주점프 기능도 있었어요. 다 부르고 나서는 점수 및 저장하기 등의 옵션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곰세마리를 선택해 보았는데요, 이 곡을 부른 TOP20의 리스트도 볼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이 노래를 어떻게 불렀는지도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힘차게 불렀더니 점수는 75점. ^^;;



저장하기를 한 후 유튜브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계정에 접속 허용을 하면 에브리싱에서 바로 유튜브로 업로드가 가능해요. 물론 다른 SNS로도 공유가 가능합니다. 11월부터는 크롬캐스트를 통해 TV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일본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해요. 



아이들과 함께 직접 불러보았는데요, 가족 모임이나 회사 회식 때 흥을 돋워줄 수 있는 앱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계속 틀어달라고 조르는 통해 에브리싱으로 계속 노래를 불렀습니다. 




첫째와 둘째가 같은 노래로 누가 더 점수가 많이 나오는지 시합하는 중이에요. 가사도 나오기 때문에 이제 한글을 아는 아이들은 멜로디만 알았던 노래들을 가사까지 제대로 읽어가며 노래를 불렀는데요, 한글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뽀로로에 도전하는 첫째입니다. 씩씩하게 부르는 다솔군. 이젠 집에 오면 매일 노래한다고 노래 틀어달라고 해요. 아내와 둘어서 오붓하게 노래부르고 싶었는데...ㅠㅜ 



이에 질세라 둘째아이도 뽀로로에 도전했습니다. 결국 오빠에게 지고만 둘째는...



자신의 주특기인 곰세마리로 만회하는 집요함을 보여주었어요. 아이들이 집에 오면 스마트폰하기 바뻤는데, 이제는 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거워졌어요. 


에브리싱 앱 다운로드


구글플레이(http://goo.gl/Kifk3s

앱스토어(http://goo.gl/Mcu1h8

네이버 앱스토어 : (http://me2.do/GovkKhOW)


" 본 포스팅은 에브리싱에서 경제적대가(원고료)를 받고 작성된 홍보 포스팅입니다."


2014.11.12 08:51

요즘 아이폰6 때문에 대란이 일어났죠. 새벽부터 줄을 선 사람들이 허무하게 되고, 단통법으로 인해 다시 제품을 회수한다는 등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요즘입니다. 단통법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아이폰6에 대한 열기는 계속될 거라는 점이죠. 특히 이번에는 통신사 3사가 모두 아이폰6를 판매하기 때문에 더욱 심할 과열 속에 아이폰6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폰6가 나오면 또 다시 그에 맞는 어플들이 업데이트가 될텐데요, 이미 아이폰6에 가장 트렌디하고 최적화된 주식 어플이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동부증권 MTS(Mobile Trading System) 앱인데 주식 거래를 하시는 분들 중에 아이폰6를 사용하신다면 주식 거래를 가장 스마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동부증권 MTS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특징에 대해서 몇가지 살펴보겠습니다. 


1. 증권사 최초 IOS 음성종목 검색 기능 제공


시리를 통해서 음성 검색이 보편화된 요즘, 주식 어플 또한 그에 발맞춰서 음성검색이 되면 좋을텐데 현재까지는 음성검색에 되는 주식 어플이 없더라고요. 증권사 최초로 IOS에서 음성종목 검색 기능을 제공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전체메뉴에서 주식/ELW로 들어간 후 주식 현재가에서 상단의 종목명을 터치한 후 검색어 입력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마이크가 뜨면서 음성 검색을 할 수 있는 창이 뜨게 됩니다. 아이폰의 음성 인식률은 상당히 높다는 것 알고 계시죠? 이제는 종목명을 하나씩 다 타이핑하지 말고 동부증권 MTS로 말로 검색하세요. 



2. 화면이 더 커진 아이폰6에 맞춰진 선명해진 해상도 제공




아이폰6는 기존 아이폰5에 비해서 0.7인치 더 커졌고, 아이폰6 플러스는 1.5인치 더 커졌는데요, 다행히도 해상도의 비율은 그대로 확장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화면이 커진만큼 기존의 해상도보다 3배는 더 큰 이미지를 넣어주어야 선명하게 보이게 되는데요, IOS에서 아이폰6에 맞는 가이드를 새롭게 주었지요. 동부증권 MTS는 IOS에서 새롭게 준 가이드대로 모든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힘으로 아이폰6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도록 작업이 모두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의 하나가 디스플레이와 디자인인데 가독성이 높으면서 아이폰을 더욱 사용하고 싶게 만들어주는 해상도가 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반갑게도 동부증권 MTS에서는 아이폰6에 맞게 해상도를 모두 선명하게 작업했다고 하니 어떤 화면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3. 커진 화면에 맞춘 트렌디한 UX, UI 제공


최근 리뉴얼된 동부증권 MTS는 타 경쟁사와 차별화된 UX와 UI를 제공함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호하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주는데요, 





제일 왼쪽의 인트로화면에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로딩하는 동안 이미지를 보여주고, 중간의 전체메뉴 펼친 화면을 보면 하위 메뉴들이 펼쳐지면서 스크롤로 메뉴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일 오른쪽의 퀵메뉴 편집 화면을 보면 자주 사용하는 메뉴들을 선택하여 따로 메뉴를 만들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4. 보고 듣고 느끼는 감성 트레이딩


등부증권에서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DOMA"라는 소셜 주식 앱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DOMA(도마)는 일상 생활에서 느끼고 보는 것을 통해 얼벼게 느끼는 주식 거래를 쉽게 배우고 전하는 앱입니다. 





동부증권 MTS에서도 "DOMA"의 스토리라는 카테고리를 연동시켜서 이미지와 이야기로 풀어낸 주식 뉴스를 통해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식거래를 감성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에서 하단 좌측에 사진 모양을 터치하면 DOMA로 연결이 되는데요, 요즘같이 스마트폰을 통해 이동 중에 간단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스넥 컬처가 유행인 시대에 DOMA 스토리는 적절한 콘텐츠가 아닌가 싶습니다. 


5. 990원으로 무제한 주식거래가 가능한 "MTS990" 요금제


동부증권 MTS에는 모바일에서 월 990원만 지불하면 거래 금액 및 횟수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거래가 가능한 "MTS990" 요금제가 있는데요, IOS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전체에 적용됩니다. 대화면인 아이폰6에서도 월 990원으로 마음껏 주식거래가 가능한 것이죠. 동부증권MTS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아이폰6와 더불어 주식 거래 앱을 찾고 있다면 아이폰6에 최적화되고 요금도 저렴한 동부증권MTS를 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포스팅은 동부증권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2014.11.04 08:08



와인스마트, 참 편하게 좋은 스마트폰인데요 와인폰 시리즈가 대박을 내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카톡 핫키를 따로 낼 때부터 이번 와인스마트의 열풍이 기대되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부모님 세대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와인스마트가 인기라고 합니다. 



그 중에 와인스마트의 카메라 기능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후면 카메라가 800만 화소가 되기에 아이폰 5S나 아이폰6와 동일한 화소를 탑재한 제품입니다. 



화면 터치를 통해서 혹은 폴더의 키패드를 통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요, 키패드에는 옆 쪽에 숨어있는 카메라 버튼이 따로 있어서 빠르게 촬영도 가능합니다. 



위 사진은 보정 없이 와인스마트로 일반 화질로 촬영한 사진인데요, 웹에 사용하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메뉴를 누르면 일반 화질과 고화질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와인스마트의 카메라 기능이 재미있는 이유는 바로 셀피 기능 때문인데요, G3시리즈에 들어가기 시작한 셀피 기능은 셀카를 많이 찍는 요즘, 화면에 손을 펼쳐서 보인 후 주먹을 쥐면 자동으로 타이머가 작동되면서 촬영이 가능한 기능입니다. 셀카를 찍을 때 정말 유용한 기능인데요, 화면 터치를 하지 않아도 촬영이 가능하기에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셀카봉이 유행이죠? 셀카봉으로 셀카를 찍을 때 가장 문제점이 바로 타이머입니다. 타이머 설정을 한 후 재빠르게 구도를 맞춘 후 찍거나 아니면 비싼 블루투스 리모콘을 따로 구매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요, 셀피 기능이 있다면 모든 것이 한번에 해결됩니다. 



셀카봉을 쭉 편 상태에서 구도를 잡은 후 



손바닥을 폈다가 주먹을 쥐면 3초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촬영이 되는데요, 블루투스 리모콘도 따로 필요 없습니다. 



정말 유용하겠죠? 후면 카메라에서는 800만 화소의 높은 화소를 자랑하고, 전면 카메라에서는 셀피 기능으로 편리함까지 제공해주는 똑똑한 스마트폰이에요. 




포커스도 자동 포커스로 측거점이 많아서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옆면에 보면 작은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건 바로 카메라 핫키입니다. 



폴더를 연 후에 카메라 핫키 버튼을 누르게 되면 바탕화면에서 바로 카메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난 후 한번 더 누르면 촬영이 바로 되죠. 



사진을 찍고 난 후에도 보정을 할 수 있는 여러 기능을 제공합니다. 



여러 효과도 줄 수 있는데요, 흑백이나 HDR, 미니어처등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흑백으로 변신한 사진인데요, 별 다른 조작없이 터치 한번으로 모든 보정이 쉽게 끝난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효과 및 자르기, 보정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건 원본 사진이고요, 


아래는 자르기를 통해서 원하는 부분만 확대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앨범에서 볼 수 있고요, 3개의 점이 이어진 공유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이메일 등으로 사진을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랏글 자판에 이어 천지인 키패드를 출시하였따고 합니다. 나랏글/천지인 키패드 중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와인스마트의 똑똑한 카메라 기능, 웬만한 스마트폰보다 더 나은데요, 와인스마트로 멋진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 공유하여 추억을 남겨보세요.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10.12 06:37



와인스마트폰이 요즘 굉장히 핫한 아이템이죠. 저렴하면서 폴더까지 있는 스마트폰이다보니 부모님들은 물론 젊은 층들에게까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도 사용해보고 있는데, 굉장히 편하고 매력넘치는 폰입니다. 폴더폰이야 어린 아이들도 다 사용할 수 있을만큼 편하지만 스마트 기능은 아직 익숙치 않은 분들을 위해 어떻게 와인스마트를 잘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구글 계정을 추가해야 합니다. 와인스마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데, 안드로이드는 구글에서 만든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아이디가 없다면 쉽게 만들 수 있고요, 만약 구글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을 하셔서 계정으로 추가해야 합니다. 이렇게 계정을 만들어 놓아야 스마트폰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에 꼭 계정을 등록해주세요~




바탕화면에 보면 Play 스토어라는 아이콘이 보일 것입니다. 이건 장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장터에서 여러 물건을 구매하듯, Play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깔려 있는 앱 이외에 다른 앱을 설치하고 싶다면 여기로 들어가서 다운로드 받으면 되는데요, 우선 Play 스토어를 터치하여 들어간 후 "앱"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인기 무료"로 우선 들어가보세요. 유료보다는 무료부터 설치하는 센스~! 사용하다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 때 유료를 사용하면 되니 우선은 무료 앱부터 다운로드 받아보겠습니다. 




인기 무료 중에 어떤 것을 설치할까 살펴보다가 스마트폰에서 없어서는 안될 페이스북을 설치해보았습니다. "설치" 버튼을 누르고 "동의"를 누르면 설치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벌써 설치가 다 되었네요, 바탕화면에 보면 "facebook" 아이콘이 보이실거에요. 바로 페이스북 앱이 설치가 되었다는 뜻이죠. 



페이스북 앱을 선택하면 페이스북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여 사용하면 되세요. 



와인스마트는 스마트폰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장치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카카오톡 버튼이 따로 키패드에 핫키로 빠져 있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카톡폰이라고도 불리는 와인스마트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민앱인 카톡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핫키를 내 놓았습니다. 이 버튼을 바로 누르거나, 




바탕화면에 있는 카카오톡 아이콘을 터치하면 카톡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선 등록을 해야겠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인증번호가 문자로 오게 되는데, 자동으로 입력이 되기에 "다음"을 터치하시면 됩니다. 



카톡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을 하시고 없다면 건너뛰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동의하기를 눌러준 후 사진과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이름을 입력 후 "카카오톡 시작하기"를 선택하면 바로 카톡을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 한번만 해 놓으면 다음부터는 바로 접속이 됩니다. 




주소록에 있는 친구들이 자동으로 카톡 친구로 뜨게 되는데요, 여기서 대화하기 원하는 친구를 눌러서 1:1 채팅을 누르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대화창에서 "+" 버튼을 누르게 되면 다양한 기능들도 볼 수 있는데요, 




사진이나 동영상도 보낼 수 있고, 음성 통화나 메세지, 선물, 위치정보등도 보낼 수 있습니다. 대화 입력 창에 스마일 표시를 누르게 되면 이모티콘도 사용할 수 있어요. 



채팅방의 이름도 설정할 수 있고, 대화상대를 초대하여 여러 명이 함께 대화를 나눌 수도 있어요. 요즘은 카카오톡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많이 바꾼다고 하는데, 와인스마트 하나면 카카오톡도 문제없습니다. 



스마트폰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와인스마트도 물론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있는 인터넷 아이콘을 터치하면 PC에서와 같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에서 오른쪽에 있는 ...을 누르면 여러 옵션들이 나옵니다. 그 중에 문자 크기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위의 이미지와 같이 글씨 크기를 크게 늘릴 수 있습니다. 화면이 잘 안보이거나 할 때 사용하면 좋겠죠?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안전지킴이라는 기능을 통해 위치 정보를 비상 연락망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안전지킴이라는 앱인데요, 바탕화면에서 안전지킴이를 선택한 후 동의하기를 누르면 바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보호자 연락처를 추가해 놓으면 위급 상황이 생겼을 때 보호자 연락처로 위치나 메세지를 보내게 됩니다. 



보호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전화가 오면 위치 정보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과 일정 기간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휴대폰을 분실했을 경우 위치를 전달해주기에 유용한 기능이겠죠? 



또한 지역을 정해두어서 설정한 지역에 들어오거나 나가면 보호자에게 위치 정보 메세지를 전달함으로 위급 상황을 알릴 수 있어서 유용한 기능입니다. 


와인스마트를 시작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와인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의 신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전화만 하는 전화기가 아니라 스마트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세요.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10.12 06:07


LG전자의 Gx2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여러 기능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사용자를 배려한 기능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리뷰해보려 합니다. 



우선 5.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는 쾌적함을 제공하지만, 한 손으로 조작할 때 화면의 끝까지 손이 가지 않을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Gx2에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바로 미니뷰 기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홈메뉴 버튼을 좌 혹은 우로 밀면 미는 쪽으로 미니뷰가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모자른 것보다 남는 것이 낫다는 말처럼, 디스플레이가 작으면 크게 늘릴 수 없지만, 디스플레이가 크면 작게 만들 수는 있죠. 미니뷰는 바로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왼손만으로 조작시에는 왼쪽으로 밀면 디스플레이가 왼쪽편으로 작아지면서 한손으로 조작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디스플레이 화면을 최소로 만든 화면입니다. 거의 반만해졌죠? 




이건 최대로 키운 창입니다. 미니뷰는 단순히 한쪽 구석으로 화면을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크기도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로 줄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홈메뉴 바를 밀면 이렇게 오른쪽으로 화면이 이동합니다. 오른손만으로 사용할 때 유용하겠죠? 



두번째로 유용한 기능은 바로 키보드입니다. Gx2에서는 스마트키보드 기능이 있는데요, 키보드로 작성할 때 오타를 줄여주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우선 키보드에서 설정으로 들어가게 되면 키보드 높이를 조절하거나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모드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키보드 조작에 관해 진동 모드나 효과음, 버블 미리보기 등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 "안녕"이라고 타이핑을 해 보았습니다. 상단에 "안녕하세요" 와 "안녕히"가 뜨면서 단어를 추천해줍니다. 



다음은 스마트폰을 적기 위해 "스마"까지만 적어보았습니다. "스마트폰"과 "스마트"가 나오게 되는데요, 이 때 스마트폰을 다 타이핑할 필요없이 "스마트폰" 단어를 선택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오타도 줄이고 더 빠른 타이핑도 가능하겠죠? 



설정 부분으로 들어가면 "스마트클리닝"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파일이나 앱을 정리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느려지거나 뜨거워질 때가 있는데 화면에서 사라졌다고 실행했던 앱이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마트 클리닝을 사용하면 사용하지 않고 메모리만 잡아먹던 파일이나 앱을 정리하여 쾌적한 상태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현재 임시파일이 73.55mb가 있다고 나오는데요, 클리닝 버튼 한번만 눌러주면 클리닝이 완료됩니다. 



현재 앱 임시 파일만 잔뜩 있는 상태이고요, "정리"를 눌러주면 파일이 모두 정리가 됩니다. 



40%였던 것이 38%로 줄어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트 코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텐데요, 요즘은 스마트폰에 보안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누군가가 내 폰을 들여다보려 할 때 일반적인 번호 입력이나 패턴 입력은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설정에서 화면 잠금으로 가면 "노트 코드"가 나오게 되는데요, 여기서 노트 코드를 선택하면 설정하는 영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노트코드 기능은 마치 무작위로 누르는 것 같지만 자신이 미리 정한 코드를 입력하여 터치하여 푸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4등분된 영역을 3자리에서 8자리까지 누르게 되면 노트 코드가 완성되는데요, 



자신이 원하는 노트 코드를 입력한 후 



노트 코드를 잊었을 때를 대비한 핀번호 또한 입력합니다. 



화면이 꺼져있거나 바탕화면에서 노트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홈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LG전자의 Gx2에 대해서 리뷰를 해 보았는데요, 총평을 하자면 훌륭한 디자인에 사용자를 배려한 UX, 그리고 스마트한 기능을 최적화시켰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U+의 다양한 서비스들도 사용할 수 있고 특히 영상을 즐기기에 좋은 Gx2. 단통법으로 스마트폰이 비싸진 상황에서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단연 추천하고 싶은 스마트폰입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10.12 05:07



단통법이 시행된 이후로 스마트폰을 싸게 사는 일은 요원해졌습니다. 더욱이 2G나 3G의 폴더폰을 사용하시던 분들은 기본적으로 요금제가 낮기 때문에 혜택을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누구를 위한 법인지 모르겠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다보니 저렴하고 성능 좋은 스마트폰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때마침 그런 스마트폰이 있으니 바로 와인폰입니다. 500만대가 넘는 판매를 하며 연속 히트를 쳤던 와인폰이기에 이번 와인폰도 기대가 되었는데요, 역시 와인폰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아직 2G를 사용하십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모임에 나가면 아직도 그런 폰을 들고 다니냐며 친구들이 한마디씩 한다지만, 요금을 저렴하게 내고 있는 것에 만족하시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통화 품질도 안좋아지고, 핸드폰도 종종 멈추곤 합니다. 화면도 작고 화질이 좋지 않아서 사진이라도 보내면 알아보기 힘든 상태가 되어 가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박스의 후면을 보면 와인스마트의 기능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IPS가 적용된 88.3mm HVGA True IPS 디스플레이와 쿼드코어, 1W 고성능 스피커와 큰 키패드, 큰 글씨체, 8백만 화소 오토 포커스와 카카오톡 전용키가 있습니다. LTE로 사용하기 때문에 통화품질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 3사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게 나왔고요, 제가 사용하는 것은 SKT용입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았는데요, 저렴한 요금을 유지하기 위해서 박스 포장도 경량화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스마트폰 살 때 가장 아까운 것이 박스였는데, 이런 실속있는 박스 포장 매우 환영할만한 일인 것 같습니다. 와인폰의 6번째 모델 '와인스마트'의 출고가는 39만 9300원으로 만족할만한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와인스마트의 모습인데요, Wine Smart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표면이 미끄럼이 방지된 무늬인데요, 그립감이나 촉감이 한손에 쏙 들어와서 편안합니다. 




옆 부분은 골드로 처리되어 있어서 블랙&골드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어떤 상황에도 잘 어울리는 블랙이 아버지가 가장 좋아할 것 같아요. 




폴더폰인데도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고, 마감이 잘 되어 고급 지갑의 느낌이 드는 와인스마트입니다. 



오른편의 모습인데요, 이어폰 포트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버튼이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돌출되어 있어서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인데요, 힌지 부분 또한 금색으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후면에는 레터링이 각인되어 있고, 카메라와 1w의 스피커가 보입니다. 



스마트와인을 펼쳐보았습니다. 큼지막한 키패드가 시원하기까지 한데요, 키감 또한 정확하였습니다. 또한 핫키들이 나와 있는데, 문자와 앨범, 주소록, 그리고 카톡 버튼이 있습니다. 신의 한수는 카톡 버튼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카톡폰이라 불릴만 합니다. 카톡 버튼을 누르면 카톡으로 바로 연결되는데요, 요즘 아버지의 고민도 바로 이 카톡입니다. 2g를 사용하다보니 카톡을 할 수 없고, 매번 문자로 주고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친구들은 대부분 카톡을 써서 단톡방에서 이야기를 나누기에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카톡이 가장 큰 고민거리였죠. 그렇다고 스마트폰을 사자니 가격도 부담되고, 컴퓨터도 잘 못하는데 스마트폰도 다시 배워야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폴더폰에 스마트 기능이 더해지고 카톡 버튼만 누르면 바로 카톡이 실행되니 아버지에게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폴더를 펼쳤을 때 모습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베젤까지 없에고, 버튼마저 모두 원버튼으로 만드는데요, 사용하면서 불편하기도 합니다. 가끔 물리적인 키감이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스마트와인은 두가지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후면에 커버를 벗겨낸 모습입니다. 충전단자 쪽에 손톱으로 살짝 들면 쉽게 벗겨지고요, 안에는 USIM 단자와 MICRO SD카드를 넣는 공간이 보입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었는데요, 후면에 있는 스피커가 눈에 띄였습니다. 보통 카메라 옆에는 플레쉬같은 것이 오는데, 스피커가 큼지막하게 달려 있었는데요, 1W의 고성능 스피커와 리시버가 있어서 주변이 시끄러운 상태에서도 전달이 잘 됩니다. 작은 소리 때문에 잘 들리지 않았던 어른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박스 안에 들어 있는 부품들인데요, 저렴한 가격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구성입니다. 충전기와 이어폰 그리고 베터리가 2개나 있었는데요, 요즘은 베터리도 한개씩만 주고 나머지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는데, 사용해보면 베터리 1개와 2개의 차이는 굉장합니다. 베터리 한개만 있을 때의 불안감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면 모르죠. 저렴한 가격에도 베터리 두개를 기본 구성으로 넣은 알찬 구성인 것 같습니다. 베터리의 용량은 1700mAh입니다. 


후면에 장착한 모습이에요. 



전원을 켰더니 안드로이드가 반갑게 맞이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버전 4.4.2의 키켓이 설치가 됩니다. 



화면은 물론 터치가 되고요, 위의 디스플레이 부분만 따로 떼어내면 그냥 스마트폰입니다. 



안드로이드 체제기 때문에 구글 등록을 해 주어야 하고요, 보다시피 센서에 의해 화면 회전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정보를 입력할 때도 폴더 키패드로 입력도 가능하지만, 디스플레이에서 직접 입력도 가능합니다. 키보드 모양도 다양하게 변환할 수 있으며, 저는 영문, 한글을 모두 쿼티로 적용해 놓았습니다. 



홈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기본홈과 이지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지홈은 보다 큰 글자로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고, 3x3의 홈화면으로 아이콘 또한 커져서 어른들이 사용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백신 프로그램도 알아서 설치해주네요. 



아이콘이 매우 크죠? 시원 시원한 아이콘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또한 아이콘이 커서 잘못 터치할 실수가 적어지겠죠? 



기본 설치된 앱을 보면 TV도 있고 라디오도 있고 없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마켓에서 필요한 것을 더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겠지만, 어른들에게는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기에 기본 앱들이 잘 되어 있어서 직관적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편리한 폴더에 스마트를 더한 와인폰 시리즈의 6번째 모델 스마트와인. 이번에도 히트를 칠 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카톡 단축기는 물론이고, BIG 아이콘과 HARD 키패드로 시원하게 스마트폰을 컨트롤할 수 있을 뿐더러 1W의 스피커와 리시버로 라디오도 크게 들을 수 있고, 전화 수신시에 상대방의 목소리 또한 크게 들을 수 있어서 부모님이 더욱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10.06 09:34


요즘 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통화만 하는 것은 아니죠. 이미 전화의 개념을 넘어서서 인터넷, 메신저, 각종 센서를 활용한 어플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마도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웬만한 카메라보다 성능이 더 좋은데요, Gx2 역시 G3에 있는 여러 카메라 기능들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활용 용도가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 기술은 레이저 오토포커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후면에 보면 왼쪽편에 레이저가 나가는 곳이 있는데요, 레이저를 통해서 거리를 측정해 포커스를 맞추는 식입니다. 





스피드건과 같이 레이저를 쏘아서 사물의 거리를 측정하고 인식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잡아낼 수 있습니다. 측정 속도는 0.276초로 매우 빠르게 포커싱을 잡아낼 수 있다는 것이 레이저 오토포커스의 장점입니다. 물론 레이저는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그럼 성능을 좀 보도록 할까요? 어린이대공원에 출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화창한 날이라 분수쇼를 하는데 무지개가 나오더라고요. 물론 Gx2에서 또한 무지개를 확실하게 잡아내었고, 표현도 잘 해주고 있습니다. 




포커스 영역이 다양해서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보정 하나도 하지 않은 원본 그대로의 Gx2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무지개가 선명하게 찍혔음에 보이죠? 물방울 하나 하나 잡아낸 것 또한 인상적입니다. 그만큼 셔터스피드도 빨랐다는 뜻이겠죠. 





색상의 표현이나 선명도, 그리고 화질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기능은 단순화 시켜 놓아서 파노라마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는데요, 





파노라마로 설정해두고 스마트폰을 가이드해주는데로 움직이면 파노라마 사진이 찍힙니다. 



너무 위로 가거나 아래로 가면 중앙으로 오게끔 가이드를 해 주어서 편하게 파노라마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그냥 사진으로 찍으면 이렇게 밖에 볼 수 없는 장면을



파노라마로 찍으면 주변 환경까지 모두 담을 수 있기 때문에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Touch & Shoot 기능은 초점을 맞추는 순간 촬영이 함께 이루어져 한번의 터치로 원하는 순간의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Gx2의 특화된 기능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터치를 해 주면 포커싱이 되면서 촬영이 됩니다.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장면을 담고 싶을 때 이 기능이 매우 유용한데요, 이런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답니다. 



어린이대공원에는 휴일이라 유난히 아이들이 많았는데요,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사진을 안찍을 수 없겠죠? 



밝은 햇살까지 잡아내며 쨍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Gx2는 G3의 Selfie 카메라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요, 촬영 버튼을 번거롭게 누르지 않고도 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손바닥을 펴면 손바닥을 인식하여 촬영 준비 상태가 되고, 



주먹을 쥐면 촬영이 됩니다. 카운터는 3을 세고 촬영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포즈로 자연스러운 셀카를 찍을 수 있어요. 



요즘 셀카봉이 유행인데요, 블루투스 리모콘으로 연결해서 촬영을 하거나 타이머를 이용해서 직접 손으로 터치한 후 재빠르게 다시 셀카봉을 밀어서 촬영을 시도하는데, 이럴 때 번거롭게 블루투스 연결하고 타이머 설정할 필요없이 셀카봉으로 쭉 늘여서 간단하게 손동작만으로 촬영을 할 수 있으니 매우 유용할 것 같아요. 셀카봉 하나 구매했는데, 도착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Selfie 카메라 기능으로 촬영을 하였어요. 아이들과 함께한 아빠와의 외출~ Gx2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기능도 빼 놓을 수 없겠죠? Gx2로 찍은 코끼리 동영상입니다.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10.06 02:02




LG전자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왔습니다. 바로 LG Gx2인데요, LG G3의 파생모델로 미국에서는 G비스타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고, 국내에서는 Gx2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LG Gx2는 출고가 69만 3000원으로 나왔고, 90만원대인 G3와 49만 9000원인 G3 비트의 중간 가격인데요, 박싱부터 고급스러운 느낌이 묻어납니다. 노크 코드가 적용되고, 레이저 오토 포커스에 144.9mm IPS HD LCD에 1.2GHz Quad Core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베터리 역시 대용량으로 3200mAh여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박스를 열어보니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Gx2가 들어있습니다. 5.7인치의 대화면이 인상적이었는데요, 5.7인치대가 대부분 90만원대로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Gx2는 실속형으로 잘 나온 것 같습니다. 4인치 사용하다가 5.7인치를 사용하면 쾌적함이 바로 느껴지는데요, 그립감도 한손에 들어가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Gx2를 꺼내면 아래에 내부 구성품들이 들어있어요. 




설명서와 대용량 배터리 2개, 충전기와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전면부의 모습인데요, 버튼이 없는 점이 특이했어요. 전면에는 어떤 버튼도 없었고요, 깔끔하게 베젤만 덮혀 있는 모양이었습니다. 




뒷면의 모습인데요, 카메라와 레이저가 나오는 곳, 그리고 플래쉬가 있고, 그 아래 있는 은색 버튼이 전원 버튼입니다. 셔터 버튼이기도 하고, 은색 버튼 상하로 조절 버튼이 숨어있습니다. 




뒷쪽에 위치하는 버튼으로 사용성도 편해지고 스마트폰도 깔끔해졌죠? 



상단 부분에는 3.5파이 이어폰 포트와 TV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하단에는 5핀 UBS 충전단자가 위치해 앴습니다. 









내부의 모습을 보면 USIM이 들어가는 자리와 Micro SD카드가 들어가는 곳이 있고, 베터리가 들어갑니다. 스피커도 뒷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3200mAh 베터리가 들어간 모습이에요. 대용량 베터리라 하루종일 써도 남는 용량입니다. 넉넉한 베터리가 마음에 쏙 드네요. 



안드로이드 기반의 GX2입니다. 안드로이드는 4.4.2 킷캣이 설치가 되었습니다. 



U+의 로고가 보이고 LTE의 빠른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처음 화면을 켜면 U+BOX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면 U+만의 서비스들이 나오는데요, 

U스푼, U+BOX, U+ HDTV, Uflix, U+Camera, U+Navi등이 있습니다. 



첫 화면의 디자인 또한 매우 인상적이었는데요, 

홈버튼이 UI의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로 버튼을 밖으로 빼지 않아서 외부 디자인은 깔끔해지고 UI로 다 조작이 가능하기에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아이콘도 보다 평면적이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었고요, 깔끔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U+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기본으로 설치가 되어 있었는데요, 

몇가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U+HDTV인데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타사의 경우는 월정액에 가입해야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는 반면, 

U+는 무료로 보여주었고요, USIM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와이파이로만 잡아도 HDTV가 실행이 됩니다. 



TV를 많이 보기 때문에 웬만한 모바일 TV앱은 다 사용해 보았는데요, 

UI나 UX나 U+에 가장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4개의 화면으로 분리되는 것은 U+ IPTV에서 나오는 화면인데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적용을 하였더라고요. 

의외로 편리한 기능인데, 화면을 나누어 다양한 채널을 보여주게 하는 방식은 U+HDTV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5.7인치의 대화면으로 보니 더 시원하게 보여서 좋았고요, 




화면을 구성하는 UI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왼쪽편을 손가락으로 상하로 움직이면 화면 밝기가 조절되고, 




오른쪽편을 상하로 움직이면 음량이 조절됩니다. 

다시 화면 밖으로 나가서 화면 밝기와 음량을 조절할 일이 없어서 편리해요. 




채널 변경 또한 옆으로 넘기면 다음 채널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시간 채널이 매우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었는데요, 

지상파, 케이블, 종편, 키즈, 스포츠등 다양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TV다시보기 기능도 있지만, 



이건 유료이고요, 어떤 TV앱이든 다시보기는 모두 유료이기에 상관이 없긴 한데, 

바로보기와 다운로드 두가지를 제공하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영화도 최신 영화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보고 싶었던 해무도 벌써 나왔네요. 




대박 영상은 무엇인가 했더니 유튜브 영상 중 조회수가 많은 것들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U+HDTV 외에도 U+BOX에 가면 다양한 서비스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우선 사용하기 위해서는 ONE ID를 만들어야 하고요, 



이후부터는 계정으로 다른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hare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이고요, 



구글 캘린더와 연동하여 할일을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U+ 쇼핑도 있었는데요,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U+CAMERA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기본 카메라와 다른 점은 필터가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화질은 1920X1080까지 설정할 수 있고, 



ISO는 800까지



화이트발란스도 맞춰줍니다. 



필터는 사진을 찍기전에 미리 필터를 입혀서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이 외에 촬영에 관한 타이머나 움짝 기능, 터치 촬영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GX2의 다양한 U+만의 기본 서비스을 보았는데요, 

기본 서비스만으로도 이렇게 풍성하니 GX2를 활용하는데 더욱 편리할 것 같아요.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제품을 받았습니다.>


2014.09.25 11:14




등산 좋아하시나요? 

요즘 등산용품들이 매우 잘 나오는데요, 

예전에는 산에 오를 때 나무 막대기 하나를 지팡이로 만들어서 짚고 올라갔는데, 

요즘엔 다들 등산스틱을 사용하죠. 


등산스틱 하나만 있어도 등산을 하는데 매우 수월해집니다. 

하지만 등산스틱 때문에 오히려 위험해지거나 번거롭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조임이 풀어져서 짚을 때마다 조금씩 들어간다거나, 

무게가 실리는 위급한 상황에서 스틱이 제 역할을 해 주지 못하면 오히려 없느니만 못하게 되죠. 





오늘 소개할 것은 등산스틱인데요, 

알펜로드에서 나온 원스탁(onestick)입니다. 


현재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도 한데요, 

30만원인 제품이 현재 15만원에 할인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바로 가기http://lifeshopping.net/index.php?channel=view&uid=139





원스틱은 3단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하단과 상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쪽은 2.5cm 단위로 9단계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하단에도 조절을 할 수 있는데요, 




상단과 하단 모두 조절을 할 때 베어링 락방식을 사용합니다. 

완쪽에 6개의 베어링락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데요, 

사진에서도 베어링이 살짝 보입니다. 


베어링 락의 장점은 절대로 밀리지 않는다는 것이고요, 

빠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락을 살짝 뒤로 밀면 즉시 원하는 길이로 스틱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원스틱만의 특허기술이라고 하는데요, 

다른 스틱들과 비교해보니 정말 편하고 안전하더라고요. 


겨울에는 두꺼운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조작이 손쉽게 가능합니다. 





하단 폴 쪽도 쭉쭉 늘어나고요, 사진에 살짝 보이는데, 끝부분에 스프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틱을 짚을 때마다 완충 작용이 일어나서 팔에 충격을 덜 가게 해 줍니다. 





그냥 봐서는 모르겠으니 실제로 사용을 해 보았는데요, 

이번 목표는 검단산입니다. 


등산 전문가이신 아버지를 모시고, 

검단산을 올랐는데요, 1주일에 두세번은 검단산을 뒷산처럼 오르시는 전문가이십니다. 

검단산은 1시간 30분이면 주파한다고 합니다. 


전문가의 의견을 얻기 위해 어렵게 섭외했습니다. ^^;;

스틱 또한 다량 보유하고 있기에 좋은 의견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베어링 락방식은 한번 알려드리니 금새 적응하셨습니다. 

돌리는 것에 비해 매우 편하고 힘도 들어가지 않고도 조절할 수 있어서 여성분들도 스틱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게는 개당 263g 내외이고요, 조절 가능 길이는 100~120cm, 최단 길이는 57cm입니다. 

휴대가 용이하고 길이도 충분하기에 등산용 스틱으로는 베스트입니다. 





스트랩은 끈을 당기는 것만으로 조절이 가능하고요, 

매우 쉽게 자신의 손목에 맞게 스트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랩에 적혀 있는 onestick 스티치는 빛 반사 소재로 안전에도 신경을 쓴 디테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립감이 매우 좋은데요, 쥐었을 때 편안한 인체공학적인 라인으로 디자인이 되었고, 

하단 부분에는 EVA수자와 상단에는 코르크 소재로 그립력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한쪽 손으로 베어링 락부분을 당기고 다른 한손으로 길이를 조절해주면 됩니다. 





이제 준비가 모두 끝나고 검단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검단산 초입 부분입니다. 

날씨가 다행히 햇빛도 별로 없고, 따뜻한 날이라 등산하기 좋았어요. 





전문가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아버지. 

4방 스노우 바스켓은 스틱 하단이 묻힐 정도의 지형에서도 안전한 산행을 도와주는데요, 

모래가 푹푹 꺼지는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스틱 하단 끝부분인 팁은 음각 처리가 되어 있어서 잘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파이프 소재는 7075 듀랄루민을 사용했고, 

고정장치도 아노다이징 처리한 알미늄을 사용해서 경고함과 고급화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듀랄루민은 구리와 마그네슘 합금 소재로 항공기 소재로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무게 대비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소재입니다. 




원스틱을 사용하여 등산을 해 본 결과 

가볍고 견고함이 느껴지고, 스프링으로 완충 작용과 인체공학적인 그립감 덕분에 팔에 무리가 가지 않고, 

길이 조절을 지형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등산 도우미로 부족함이 없다고 평가하였습니다. 





거의 달리듯 올라가시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는 스틱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쓰러지기 일보 직전에 탈수 일보 직전인 제가 스틱을 빼앗아 들고 갔습니다. 


 인바디를 제 보았는데 과체중에 표준치를 훨씬 넘기는 수치들로 허약체질이라는 평가까지 받은 상태라 

더욱 열심히 산을 올랐습니다. 





하지만 10분 걷고 20분 쉬고...

10분 걷고, 20분 쉬고... 

검단산 쉽지 않더군요. 


게다가 다람쥐처럼 뛰어가시는 아버지를 따라가려니 숨이 이미 턱까지 차 올랐습니다. 





힘들어도 역시 등산의 묘미는 자연을 흠뻑 느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기분도 힐링되고, 살도 좀 빠지는 것 같고... ^^;;

등산을 자주 와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이제 원스틱도 있으니 말이죠. 




20분 쉬는 와중에 기념 사진...

정말 많이 쪘네요. 

결혼 전에는 52kg으로 별명이 말라깽이였는데,

지금은 75kg의 뚱땡이. 


아들이 저보고 뚱보라고 해서 충격 먹었습니다. ㅠㅜ 





반면 등산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의 아버지. 

지금도 배가 초코렛 복근인 근육맨 아버지입니다. 




등산의 동반자. 등산 스틱. 

요즘 등산 하시는 분들 봤더니 다들 스틱을 들고 다니더라고요. 

원스틱의 안전하고 가볍고, 견고하면서 디자인까지 좋은 등산스틱을 추천드립니다. 


원스틱 홈페이지 : http://www.onestick.co.kr


"본 체험 후기는 체험단 모집 전문 사이트인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4.09.19 00:27




방송, 연예 블로거이기에 TV를 남들보다 더 많이 보게 됩니다. HD화질의 TV가 나오고나서 굉장한 충격이었고, 연예인들의 모공까지 보인다는 HD로 인해 연예인들의 고충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3D TV가 나오고 나서는 연예인들이 뒷모습과 자리 배치까지 신경써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이제는 어느새 4K인 UHD가 나왔습니다. 


울트라HD를 보고 난 후 실로 충격적이었는데요, 65인치 LG전자 TV인 울트라HD TV 65UB9800을 통해 UHD 실험방송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집을 영화관으로 만든 65인치의 위력에 매일 감탄하며 TV를 시청하고 있는데요, 크기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UHD의 선명함입니다. 65인치에서 HD를 보면 필터가 하나 낀 듯 뿌옇게 보입니다. 하지만 UHD로는 매우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었는데요, 울트라HD인 UHD 4K란 말 그대로 기존 HD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의미합니다. 





화질이 좋아질수록 현장성이 더 강조가 되는데요,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들기에 TV 속 프로그램을 더욱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상파에서 이제 UHD를 울트라HD TV로 즐길 수 있게 되었는데요, 4K 실험방송을 보니 전 음악중심을 매번 챙겨볼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콘서트에 갈 필요 없이 그냥 TV로 보면 되겠더라고요. 





특히 색의 정보가 많은 화면일수록 UHD의 화질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색을 더 촘촘하게 표현하게 되니 선명함은 물론 장면 하나 하나가 마치 작품 사진같은 느낌을 들게 만드는데요, 여행 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나라에 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듭니다. 





UHD를 통해 제가 제일 기대하는 것은 바로 드라마인데요, 최근에 드라마에는 영상미가 강조되고 영상 기술이 발달하면서 영화와 같은 색감과 특수기술들도 자주 사용되는데, 매일 영화같은 드라마를 UHD를 통해 볼 수 있다니 드라마 속 주인공이 되는 느낌일 것 같아요. 하지만 모공과 솜털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UHD 때문에 배우들은 곤란해지겠네요. 





KBS1에서 방송된 요리인류를 보았는데요, 보다가 배고파서 결국 야식을 먹게 되었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원본 사진 그대로 올린 것인데도 색감이 매우 훌륭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리인류는 LG전자가 제작 지원한 KBS의 4K 다큐멘터리로서 음식 안에 담긴 인간의 무한한 창의성과 문명의 비밀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입니다. 인류 식문화 현장을 찾아감으로 지적 욕구와 오감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프로그램인데 화면에서 보다시피 UHD로 보는 요리인류는 HD 화면과 느낌이 매우 다릅니다. 


IPTV로 HD화질, SD화질로 요리인류는 보았는데요, 화질이 낮아질수록 프로그램에 대한 집중도나 흥미도가 달라졌습니다. 특히 음식들이 나오다보니 색을 더 뛰어나게 표현해주는 UHD가 더 맛깔나게 보이고 프로그램에도 금새 집중이 되었어요. 





<색, 네 개의 욕망이라는 프로그램도 보았는데요, BLUE, RED GREEN, WHITE로 나누어 4번에 걸쳐 방송되었던 4부작 다큐멘터리 <색, 네 개의 욕망은 시각을 통해 87%의 정보를 취득하는 인간이 색을 보고 만들고 사용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 역시 LG전자에서 제작을 지원한 4K 프로그램으로 색에 관한 것이다보니 더욱 인상 깊은 색에 관한 이야기와 메세지를 받게 됩니다. 


<색, 네 개의 욕망을 보게 되면 파랑은 신의 영역으로 인간의 영역과 인간의 영역  경계에서 파랑을 탐해온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빨강은 무한의 에너지를 뜻하고, 불멸을 욕망했던 인간이 스스로에게 주는 욕망을 의미합니다. 초록은 생명과 안식을 상징하고, 인간이 소유하려 욕망할수록 초록이 더욱 부각되고, 하얀색은 탐미를 뜻하는데 아름다운 욕망을 상징함으로 순결함과 선량함을 의미하여 가장 아름다운 색이라고 합니다. 


인간에게는 색에 대한 욕망이 있고, 그 색을 얼마나 잘 표현하냐에 따라 정보를 더 빠르고 자세히 취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또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기 때문에 색이 선명할수록 몰입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색을 잘 표현하는 UHD야 말로 TV를 더욱 잘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인 셈이죠. 




화면설정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음향 및 여러 설정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요, 우선 영상 설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보면 영상 모드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에 따라 영상을 여러 모드로 변경하여 최적화된 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어떤 영상 모드가 있는지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각 모드마다 차이를 느끼실 수 있으신가요? 동일한 화면에서 비교를 해야 더 비교가 잘 될텐데 화면이 계속 흘러가는 상태에서 촬영을 해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모드를 바꿀 때마다 확연하게 채도나 밝기, 대조같은 것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프로그램이면 사진 모드로, 야구나 축구를 볼 때는 스포츠 모드로, 영화를 볼 때는 당연히 영화 모드로 바꾸면 보다 최적화된 영상을 볼 수 있겠죠? 



상세설정으로 들어가보면 백라이트, 명암, 밝기, 선명도, 색농도, 색상, 색온도까지 조절할 수 있고, 각 모드는 미리 세팅된 최적화된 값으로 되어 있어서 모드만 선택하면 편하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65UB9800에서는 영상 뿐 아니라 음향도 매우 신경을 썼는데요, 보통 TV는 스피커가 후면에 있어서 벽에 부딪친 후 돌아오게 되는데, LG전자의 65UB9800는 하만/카돈 기반의 사운드 시스템으로 프레임 전면부에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가 구현되는 4.2채널 서라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음향이 기존 TV와는 확연히 다르고요, 눈 뿐만 아니라 귀까지 만족시켜주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쓴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음향도 다양한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표준, 뉴스, 음악, 영화, 스포츠, 게임의 음향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향 효과로 들어가면 보다 더 자세하게 설정할 수 있는데요, 클리어 보이스나 울트라 서라운드, 이퀄라이져, 음균형까지 모두 자신에게 맞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사운드 최적화에서는 스탠드형인지 벽걸이형인지에 따라서 사운드를 최적화 시켜주기도 합니다. 


음향과 영상 모두를 만족시켜주는 울트라HD TV인 65UB9800. UHD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제 TV도 울트라HD TV로 바꿔주어야 할텐데요, 영상은 기본이고 음향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쓴 65UB9800와 함께 UHD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집 안을 순식간에 영화관으로 만들어 주는 경험을 할 수 있을거에요.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LG전자에서 체험용으로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2014.09.17 10:35




비가 밤새도록 쏟아져서 충주로 과연 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쨍쨍하여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충주로 향했습니다. 

집에서 출발할 때도 148.2 mbps로 산뜻한 출발을 하였어요. 





오늘 모처럼만에 비가 오지 않는 주말 전날이라 그런지 

차들이 많이 나들이를 떠나서 막혔어요. 

틈틈히 쉬면서 갔는데요, 

가장 많이 막히는 여주 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갔습니다. 


휴게소에서의 속도는 132.1 mbps





다음으로 쉬게 된 휴게소는 충주 휴게소였어요. 

충주로 들어가기 바로 전에 있는 마지막 휴게소인데요, 

충주 느낌이 좋았습니다. 

휴게소부터 186.6 mbps를 찍으며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충주에 가서 가장 먼저 들린 곳은 한국교동대학교였어요. 





캠퍼스가 정말 커서 놀랐는데요, 

차가 없으면 못다닐 정도로 넓은 캠퍼스였습니다. 

아직 방학이라 학생들이 많이 없었지만, 

학교 안에 버스 정류소도 있더라고요. 


중앙도서관에서 한컷 찍었습니다. 





여기는 동아리들이 모여있는 학생회관 앞인데요, 

건물들에 모두 영어와 숫자로 표기가 되어 있어서 건물 찾기가 수월했어요. 





학생회관 앞에서는 139.5 mbps가 나왔습니다. 





캠퍼스가 아름다운 대학이었어요. 

대학 캠퍼스에서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곳은 건설환경관 건물인데요, 





여기서는 159.9 mbps가 나왔어요. 

캠퍼스 안인데도 불구하고 속도가 꽤 잘나와서 놀랐습니다. 




이곳은 건축관이이에요. 

대학원생들인지 학생들이 좀 있었습니다. 




여기도 164.3 mbps로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어요. 

캠퍼스가 넓고 숲 가운데 있어서 SKT LTE-A 광대역이 잘 설치가 되었나 싶었는데, 

속도가 매우 잘 나왔어요. 



다음은 시내로 내려와서 충주역으로 향했습니다. 





충주역에서는 102.9 mbps가 나왔어요. 




충주의 가장 중심인 충주 시청에도 다녀왔습니다. 




옆에는 시의원 건물도 있었어요. 

시청 건물이 웅장해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이곳에서는 125.5 mbps가 나왔어요. 





다음은 충주 성서동의 먹거리 타운으로 가 보았습니다. 

점심 시간이라 배도 고프고, 

사람들도 많을 것 같아서 먹거리 타운으로 들어가보았는데요, 





먹거리 골목 답게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쭉 있었어요. 





먹거리 타운에서는 159.8 mbps가 나왔습니다. 





먹거리타운과 연결되어 있는 곳은 바로 젊음의 거리였는데요, 

차가 다니지 않는 로데오 거리였어요. 





여기서도 159.0 mbps로 높은 속도가 나왔습니다. 




젊음의 거리에는 옷가게들이나 디저트 가게들이 많이 있었고요, 




메가박스 영화관도 있었어요. 

명량과 해전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측정 속도는 154.2 mbps였습니다. 




먹거리타운과 젊음의 거리를 나와서 길을 가다가 우연히 측정한 곳에서는 164.0 mbps가 나왔고요, 





마지막으로 가는 길에 측정한 곳에서는 충주 측정로드의 최고 속도가 나왔습니다. 

190.9 mbps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네요. 


충청북도 청주에서의 SKT 광대역 LTE-A의 속도를 측정해보았습니다. 




2014.08.22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