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요즘 저는 세번째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을 쓸때마다 책 쓰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멋모르고 쓰고, 두번째는 얼떨결에 썼는데 세번째는 이제 좀 뭔가를 알고 나니 더 쓰기가 힘들어지네요. 요즘은 원고지에 책을 쓰지 않고, MS워드로 책을 쓰는데요, 책을 쓰기 위해서는 컴퓨터가 필수이겠죠. 그래서 전 HP 엔비 14-j015TX로 책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은 업무 미팅이 있던 날이었는데요, 클라이언트를 만나기 전에 잠시 짬이 날 때 책을 쓰기로 했죠. 




HP 엔비 14-j015TX에서는 블루투스가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문서를 받아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의 찰진 터치감이 손가락을 편하게 하여 타이핑이 더욱 즐거웠는데요, 타이핑이 잘 되면 생각도 더 잘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HP 엔비 14-j015TX에서 제공하는 MS Office 365 덕분에 워드로 편하게 작성할 수 있었어요. 





소셜마케팅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데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으로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으로 책 작업을 할 때 여러 창을 띄워놓고, 여러 자료들을 올려두고 작업해도 전혀 무리가 없이 쌩쌩하게 잘 돌아가죠. 





미팅하기 전에 잠시 짬을 내서 작성을 하기도 하고, 





미팅이 끝난 후 커피숍에 잠시 가서 작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HP 엔비 14-j015TX만 있으면 나만의 작업실이 되는 것이죠. 그곳이 인터넷까지 연결되는 곳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세미나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도 세미나의 내용을 HP 엔비 14-j015TX에 기록을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다시 글을 쓰면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어딜까요? 바로 술집인데요,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 갔습니다. 요즘 HP에서 #bendtherules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존재하던 룰을 나만의 방식으로 뒤집고 뒤틀어본다는 의미를 지니는 캠페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비틀어서 회식 자리에도 HP 엔비 14-j015TX를 들고가 보았죠. 



약간은 어색한 모양새가 되긴 했지만, 회식 자리에서의 HP 엔비 14-j015TX 확실히 #bendtherules가 아닐까요? 휴게실도, 커피숍도, 세미나실도 심지어 술집도 내 작업실로 만들어주는 HP 엔비 14-j015TX. 세번째 책도 무사히 집필이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요즘은 데스크탑보다 노트북이 더 높은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오기도 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새롭게 나온 HP 엔비 14-j015TX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나온 노트북이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4인치의 크기는 작업하기에도 쾌적하고 1.998kg으로 동급 노트북 중에는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HP 엔비 14-j015TX 안에 있는 구성품인데요, 굉장히 심플하죠? 충전기와 설명서 및 각종 서류들이 들어 있습니다.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기반의 성능 - [인텔 인사이드®의 놀라운 성능]


HP 엔비 14-j015TX는 우선 인텔 코어 5세대 i7-5500u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는데요,프리미엄급 성능으로 베터리 수명까지 최적화시켜준 5세대 인털 코어 중에서도 최고 사양인 i7이 들어가 있습니다. 터보부스터 적용수 3.0GHz가 나오고 캐시메모리는 4MB, 최대 TDP는 15w인데요, 4세대와 5세대의 차이만 해도 부팅속도는 최소 3초 빠르고, 업무 생산성은 2.5배 향상되고, 3D 게임 성능은 12배가 좋아지며 비디오 감상시간도 8.7시간이나 차이가 나죠. 




디자인은 풀 알루미늄 코팅과 곡선의 멋이 살아있는 초슬림한 디자인입니다. 두께는 2.27cm이고요, 얇아진 두께로 인해 휴대성도 좋아졌습니다. 





왼쪽 사이드에는 2개의 USB와 HDMI 그리고 미디어카드 슬롯과 이어폰 젝이 있습니다. USB는 모두 USB 3.0이고요,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기기와의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한 HP 미디어 카드 리더도 탑재가 되어 있어요. 




램은 8GB DDR3L RAM이고요, 속도는 높이고 전력소모는 줄어들어서 더 효율이 좋아졌습니다. HDD는 1TB SATA HDD가 들어가 있어서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가능합니다. 





오른쪽 사이드에는 USB 3.0 포트와 이더넷 포트, 그리고 전원 코드가 있습니다. 





인텔 802.11ac 무선랜으로 기존 규격 대비 향상된 속도의 무선랜카드가 들어 있고요, 불루투스 4.0으로 다양한 기기와 근거리 무선통신을 즐길 수 있습니다. 





1920x 1080 풀HD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이고요, 선명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어서 작업 생산성도 높여줍니다. 




지문 인식도 되고, 터치패드도 넓직하고 편했는데요, 





키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키보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HP 엔비 14-j015TX의 키보드는 그냥 따로 떼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였어요. 





웹캠도 있었는데요, HP TrueVision HD 웹캠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로 깨끗하게 볼 수 있는 생동감을 제공해 줍니다. 요즘은 스카이프나 영상통화 서비스들이 많아져서 고화질 웹캠은 꼭 필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베터리는 3셀 55.5WHr 각형 배터리를 통해 더욱 강력해졌는데요, 최대 9시간 3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에 휴대성이 더욱 뛰어나졌습니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곡선 힌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데요, 이 부분이 HP 엔비 14-j015TX의 디자인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면이 우선 시원하고 선명해서 작업하기가 편했는데요, 작은 모바일 디스플레이만 보다가 넓은 디스플레이를 보니 확실히 깨끗하고 시원한 느낌입니다. 





8기가의 램과 인텔 i7 cpu를 확인해 볼 수 있었고요, 





게이밍 노트북이라고도 불리는 HP 엔비 14-j015TX의 핵심은 바로 엔비디아 GeForce GTX 950M 그래픽 4GB 전용 비디오 메모리가 들어가 있다는 것인데요, GeForce GTX 950M은 부드럽고 살아있는 듯한 비주얼을 위해 직관적이고 정확한 physX와 VXGI등의 그래픽 기술을 통해 최상의 게이밍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베터리 부스트 기능도 있어서 초고효율 모드로 게이밍 시간을 최대 2배까지 연장시켜주어 전원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기도 합니다. 




ipass 코드도 제공하고 있어서 최대 1년간 세계 어디서든지 와이파이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피스365 퍼스널 에디션 1년 사용권 및 원드라이브 1GB 1년 사용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고요, 





윈도우 10으로도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피스를 사용할 일이 가장 많은데 1년 사용권이 증정되어 좋았는데요, 





더불어 원드라이브까지 1GB 용량을 주니 더욱 좋았어요. 





특히 HP 엔비 14-j015TX에는 BANG & OLUFSEN 쿼드 스피커를 통해서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B & O의 첨단 사운드 디자인은 감동있는 사운드를 통해서 게임을 하는데 최적화시켜주는데요, 이 정도면 데스크탑에서 작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오히려 저희 집 데스크탑 성능보다 훨씬 더 좋네요. 


정말 강력하게 돌아온 노트북인 HP 엔비 14-j015TX. 다음 번에는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돌비 애트모스에 대해 들어보았나요? 요즘은 영화관에 돌비 애트모스 관이 따로 있어서 어떤 음향인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국내에만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관이 28개가 있고, 전세계적으로는 1000개 이상의 전용관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100개 이상의 전용 스튜디오를 확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 돌비 애트모스로 본 영화만 해도 [군도:민란의 시대], [인투 더 스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까지 3편이 됩니다. 이 외에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샌 안드레아스], [기술자]등이 있고, 전세계 275편 이상의 영화에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블루레이도 [그래비티], [익스팬더블3],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등이 출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도 적용이 되었다고 해서 실제로 들어보러 돌비 코리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돌비 애트모스 홈을 출시했는데요, 집에서도 돌비 애트모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는 기존 채널 기반의 사운드 시스템에서 벗어나 소리를 각각 하나의 오브젝트로 인지해서 완벽한 360도 입체 음향을 실현한 것을 의미하는데요, 최대 128개의 오브젝트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뒤에서 화살이 날아오는 소리를 현실감 있게 3D로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모노에서 서라운드의 혁신만큼이나 돌비 애트모스는 강렬했는데요, 특히 이번에 새로 나온 돌비 애트모스 홈은 상상을 초월하는 음향이었습니다.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는데요, 나만의 공간 안에서의 소리가 입체적으로 들리니 현실을 넘어서 초현실적으로 들렸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의 원리는 극장 내 돌비 애트모스 전용관에 설치되는 것과 같이 천장의 오버헤드 스피커를 활용하거나,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위해 개발된 업파이어링 스피커(upfiriing speaker)를 사용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업파이어링 스피커는 기존 5.1채널 또는 7.1채널 홈시어터 환경의 서라운드 스피커 위에 배치되는 별도의 스피커 유닛으로 천장을 향해 소리를 내 반사음을 활용합니다. 이와 같이 오버헤드 스피커 및 업파이어링 스피커를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의 수평 음장에 수직 요소를 첨가해 집안에서도 전방위로 흐르는 소리의 움직임을 사실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제작자의 예술적 의도를 입체감 있는 음향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원리는 천장에 반사되어 머리 위로 내려오는 음파는 약간 왜곡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 생기는 왜곡을 이용해서 착시적인 현상처럼 입체감 있는 음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합니다. 백번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직접 들어보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단번에 알 수 있겠죠? 






그래서 나온 분은 두둥!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님이 직접 나와서 설명을 해 주었는데요, 이번에 전세계 최초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와인콘서트 10주년 공연실황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되어 나왔다고 합니다. 



바로 이 블루레이가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된 전세계 최초의 [와인콘서트 SSaW-Long] 음반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관객과 가수 모두 와인을 마신 후 공연을 하는 와인콘서트를 10년째 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에 10주년을 맞이하여 봄여름가을겨울의 독보적인 라이브 레코딩 노하우와 유려한 영상미가 블루레이로 출시되었습니다.



총 1년여간 작업을 하였고, 블루레이 음향은 홍콩이랑 한국에서 3개월간 돌비 애트모스 홈 기술을 적용해서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무삭제 공연 실황이 담긴 블루레이이기에 더욱 의미있고 값진 음반인 것 같습니다. 이번 앨범은 1080i/p HD급 영상과 돌비 애트모스 음원 외에도 24bit 48khz의 5.1 서라운드 음원과 24bit 48khz의 스트레오 음원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이번 음반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스토리를 들었는데요,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했기 때문에 가이드가 없어서 표준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더라고요. 공연 현장에도 돌비 애트모스를 위한 장치들이 새롭게 세팅되고 녹음된 음향을 믹싱만 세번을 했다고 하는데요, 스테레오 믹싱, DVD를 위한 서라운드 믹싱, 돌비 애트모스 믹싱을 할 때마다 밸런스를 조금씩 달리하고 새로운 시도도 넣다보니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합니다. 




백문이불여일청이죠. 봄여름가을겨울의 공연을 돌비 애트모스 홈으로 들어보았습니다. 스테레오와 여러 버전으로 들어보며 비교해 보았는데요, 스테레오가 2차원적인 음향이라면, 돌비 애트모스 홈은 3차원의 음향이었습니다. 차원이 다른 음향이었는데요, 스테레오도 풍부한 음향을 전달해주긴 하지만, 돌비 애트모스 홈은 공연장 안에 와서 스테이지 바로 앞에 앉아서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드럼을 칠 때는 가슴이 울릴 정도로 풍부한 음향이 전달되었는데요, 김종진님은 그 소리를 초현실적인 소리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저도 그 표현에 동의하는데요, 공간을 이동한 듯한 느낌을 받는 소리였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듣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스피커는 야마하, 데논, 온쿄등과 같은 다수의 홈시어터 기기 선도기업들과 협업을 통해서 출시되거나 출시될 예정이고요, 천장에 반사시키는 위쪽을 향한 스피커를 따로 애드온 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기도 하다니 기존에 홈시어터를 구성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최신 홈시어터의 리시버에서는 소프트웨어 펌웨어를 통해서 돌비 애트모스 홈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상영회가 끝나고 김종진님과 함께 샴페인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정말 인상 좋으시죠? 




돌비 애트모스의 감동도 감동이지만, 그보다 돌비 애트모스를 적용시킨 음악에 대한 열정이 더욱 멋지고 감동적이었는데요, 50세가 넘은 나이인데도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고 열정 가득한 청년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닮고 싶은 분이기도 한데요, 




직접 술잔을 받는 영광스런 자리도 갖게 되었어요. 



이런 사진은 기념되도록 한장 더... ^^;;; 




돌비 코리아의 대표님과는 오랜 절친이라고 하는데요, 항상 봄여름가을겨울의 음악을 들어주고 이야기해주는 좋은 친구라고 합니다. 이번 돌비 애트모스를 전세계 최초로 음반에 적용하게 된 계기도 상영관에서 듣던 그 자리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처음 소개받고 난 후 초현실적인 음향에 반해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돌비 코리아 대표님의 돌비 애트모스에 대한 생각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돌비 애트모스는 앞으로 음향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가 3D 영화, 4D영화가 나오는 것처럼 음향도 이제 입체적으로 즐기게 되는 것이죠. 야구 경기나 축구 경기같은 스포츠에 적용된다면 더 긴장감도 넘치고 흥미로워질텐데요, 현재도 각 각도마다 카메라가 다 비추고 있기 때문에 그 음향들이 객체가 되어 돌비 애트모스로 믹싱이 된다면 집에서 마치 경기장에 온 듯한 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저도 이 돌비 애트모스가 매우 기대가 되었는데요, TV도 3D TV가 나오고 있고, 컨텐츠도 3D 컨텐츠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 활성화가 안되는 이유는 음향이 크다고 봅니다. 3D를 넘어서 오큘러스같은 VR이 나오고 있는 시점에 입체적이고 초현실적인 돌비 애트모스는 반드시 필요한 음향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추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드라마나 예능도 이제 그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음반에 적용했으니 음악방송에 적용된다면 더 현장감 있는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게임에 적용된다면 무궁무진한 세계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돌비 애트모스 홈이 적용된 와인콘서트 SSaW-Long 라이브 실황 앨범을 듣고 난 후에는 7.1채널도 평면적으로 들려서 돌비 애트모스가 간절해지더라고요. 귀와 눈은 높은데로 가면 갔지 낮은데로는 못간다는데 막귀인 제게도 이러니 돌비 애트모스가 집을 점령하고 표준이 되는 순간 이제는 이런 음향이 보편적이 될 날도 머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고 기대가 됩니다. 


"저는 돌비의 상품을 추천하고 소정의 금액을 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HP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신제품 발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2015년 라인업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요,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4일에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5 HP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는데요, 



HP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도도 있고, 





해드폰도 있고, 악세사리들도 많이 있었는데요, 

HP에서 이런 것도 만들었나 하는 것들도 꽤 많이 있었어요. 





이 스피커와 우퍼는 조금 탐나더라고요. 



HP 파빌리온 올인원PC도 선보였는데요,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가 탑재되었고, 

기존에 낮은 위치였던 모니터 높이를 높여서 아래 공간을 활용이 가능하게 변했습니다. 

액정과 배젤을 하나의 유리로 합쳐서 깔끔하고 시야의 왜곡이 없다는 것이 눈에 띄었는데요, 

디자인적으로도 매우 심플해보입니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을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죠? 

힌지 부분으로 각도 조절도 물론 가능합니다. 





뒷부분에 보면 타공디자인을 하였는데요, 

색상도 약간 펄이 들어간 색상이라 고급스러운 면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즘을 강조하여서 디자인을 수려하게 만들었는데요, 

뒷부분에 USB포트나 랜포트, HDMI,전원 코드도 한곳에 모아져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올인원PC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라인은 HP 파빌리온x360입니다. 

민트그린 컬러는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굉장히 컬러가 인상적이었어요. 





선셋레드 색상 또한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컬러였습니다. 

풀사이즈 키보드에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 이더넷 포트까지 달려 있어서 휴대성은 물론 성능도 높였는데요, 




유니바디 구조로 내구성도 좋아지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까지 구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힌지 부분에 디테일한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요,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 그리고 견고함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힌지 방식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360도가 돌아가는데요, 실제로 조작해보니 생각보다 부드럽게 잘 돌아가고, 

원하는 각도에서 각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뱅앤올룹슨의 B&O Play 오디오를 탑재했고, 

오피스 365 1년 사용권도 기본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최신 인텔 셀러론, 펜티엄, 코어M CPU 탑재로 선택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옆 쪽의 포트 부분을 보면 이더넷 포트까지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키보드도 6열 풀사이즈 키보드를 제공해서 안정감이 있게 타이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HP 스펙터 x360 도 나왔는데요, 



풀 알루미늄 바디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15.9mm의 두께에 1.4kg의 무게이고요, 



HP 스펙터x360은 5세대 인텔 코어 i5, i7을 탑재하고 

512GB M2 SSD까지 탑재했는데요, 

제 데스크탑보다 사양이 더 좋네요. ㄷㄷㄷ

게다가 HDMI와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를 통해 최대 3개의 화면까지 연결이 된다니 듀얼에 하나 더 연결하여 사용하면 

멋진 작업 환경이 금새 갖춰질 것 같습니다. 



 광시야각 QHD를 탑재하였고, 

10포인트 멀티터치까지 지원이 되는데요, 

타블릿의 장점까지 모두 흡수해버린 느낌이네요. 




2버튼의 액티브 스타일러스까지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가정용 노트북의 제품 라인업인데요

쉽고 단순한 HP 14/15와 

HP 파빌리온, 

HP 엔비, 

HP 스펙터까지 다양하게 성능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HP스펙터x360 정말 탐나네요. 


2015 HP 신제품 발표회 현장을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 HP에서 BEND THE RULES라는 기존의 생각을 뒤지어서 새로운 개념을 찾자는 슬로건을 내세웠는데, 

여러 라인업으로 색다른 시도들을 한 HP의 도전 정신이 돋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지난 토요일까지 WIS가 열렸는데요, 

매년 열리는 WORLD IT SHOW 2015에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선보였지만, 지난 년도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에는 드론 제품들이 많이 선보였다는 점인데요, 

아쉬운 점은 드론을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하기 힘들다는 점이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순식간에 뜬 드론이지만 비트코인이나 우버같은 운명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더군요. 



드론과 더불어 WIS를 통해 새롭다고 느낀 제품은 바로 라이브웨어였습니다. 

IOT 제품들이죠. 

라이브웨어는 일상생활을 뜻하는 라이프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웨어를 합친 신조어인데요,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뜻입니다. 



SKT 부스로 가보았는데요, 이런 라이프웨어들이 많이 있어서 열심히 구경했습니다. 

즉석디지털 유화 이벤트 및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었지만, 

참여하기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이벤트는 포기해야 했어요. ㅠㅜ 



UO 스마트빔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SKT에서는 UO라는 United Obhect의 약자를 통해 이런 라이프웨어 제품들을 통칭하는 브랜드 네임으로 정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UO 스마트빔 레이저는 최대 60루멘급의 밝기의 피코 프로젝트인데요, 

1280X720 (720p) HD급 해상도로 레이저 광원 사용에 따라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 제품입니다. 





레이저의 직진성을 이용하여 자동 초점 세팅이 되는데, 

이 레이저 광원의 안정성도 Class-1등급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유선으로는 HDMI/MHL이 지원되고요, 

무선으로는 Mircast/DLNA가 동시에 지원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유무선 모두 연결 가능하죠. 




크기는 55*55*55mm의 큐브 형태이고요, 

무게는 195g으로서 초경량 휴대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베터리 역시 4200mAh로서 120분 사용이 가능하여 영화 한편을 충전기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정도에요. 




캠핑에 가서 사용하면 정말 유용한 UO스마트빔 레이저입니다. 




열심히 스마트빔을 보고 있었는데, 바로 뒤에서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실내축구 부스가 있었고, 그 분야에서 챔피언이라는 분이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고 있었는데요, 





알고 보니 오른쪽 팔에 있는 밴드가 주요한 이벤트였더라고요. 

축구 경기나 스포츠를 할 때 팔에 저 밴드를 착용하면 위치 및 활동범위, 거리등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는 생활체육에서도 측정 가능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구공이 거의 몸에 붙어 있으시더라고요. 

엄청난 연습의 결과겠지만, 

마치 마술처럼 보였어요. 





얼마 전에 리뷰를 했던 스마트밴드도 보였는데요, 




앗! 이런 색도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레드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블랙, 레드, 화이트, 블루의 총 4가지 컬러의 스마트밴드를 선보였습니다. 



스마트밴드 역시 UO BAND로 통칭되었네요. 




이 제품 또한 매우 흥미로웠는데요, 

바로 자전거 위치를 추적하고, 

거리나 트레킹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비콘을 내장하거나 아니면 외장으로 가지고 다니며 

스마트폰으로 위치 추적 및 트레킹이 가능한데요, 

기본적인 트레킹은 물론 도난 방지도 되니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작은 비콘이 들어가게 되는데요,





외장형은 손잡이 부분에 삽입하여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데로 따라하는 5G 로봇경찰도 있었는데요, 

이 또한 로봇과의 통신을 통해서 사람이 하는데로 그대로 따라서 하는 로보트인 것이죠. 

앞으로의 세상은 정말 SF 영화에서 보던 그 미래가 펼쳐지지 않을까 싶었어요. 




다양한 UO 제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UO BAND, UO AUDIO LINKAGE, UO HEADSET, UO SMART BEAM LAZER까지 

앞으로도 계속 어떤 UO 제품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리뷰했던 키즈폰 준2도 다양한 색상으로 나와 있네요. 




이런 것도 재미있었는데요, 

내일의 상점이라는 곳에서는 미래에 어떤 상점들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서 보여주었습니다. 



장을 보러 갈 때 이런 디바이스를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이 디바이스에는 바코드같은 것을 인지하는 센서들이 있고, 




장바구니 대신 쇼퍼라는 디바이스를 들고 원하는 제품을 찍기만 하면




결제와 함께 배송까지 되는 이런 상점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UO 오디오 부스도 있었는데요, 



UO AUDIO LINKAGE는 초소형 휴대용 WIFI 스피커로서 FLAC,ALAC등 24Bit 고음질 원음을 재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튼 한번만 누르면 설정해 놓은 인터넷 라디오 채널에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 10대의 기기와 서로 연결되어 서라운드 효과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UO Air Cube도 있었는데, 

공기의 상태를 파악해주는 에어 퀄러티 모니터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홈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요, 

레인지 후드와 연동되어 공기가 좋지 않으면 레인지 후드를 작동시킬 수도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죠. 





마침 스마트홈 부스도 마련이 되어 있어서 여기서도 에어큐브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WIS에서 만나본 SKT의 UO였는데요, 

어떤 UO들이 나오게 될지 기대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