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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LUU ST1000 WINK의 체험단으로 활동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 출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ST1000을 사용하면서 블로그의 재미에 더욱 빠져든 것 같아요. 블로그를 하게 되어 이런 체험단에도 선정이 되었지만, 반면 좋은 제품들을 체험하면서 블로그의 재미를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ST1000은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만든 디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블로그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GPS로 기록되기에 어디서 찍었는지 볼 수 있지요. 피카사나 플리커, 파노라미오, 구글 어스등을 이용하여 지도상으로 설명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행 경로를 소개할 수도 있고, 정확하게 어디에서 찍었는 지도 올릴 수 있으니 정말 놀라운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가 WI-FI가 되고, 네스팟 2년 무료권까지 제공이 되니 무선인터넷만 잡힌다면 실시간으로 사진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지요. 이메일로 보내는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한 서비스에 올릴 수 있는데, 요즘 유행하는 트위터에도 올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동시에 플리커, 미투데이까지 사진을 올릴 수 있으니 이야말로 블로거가 원하는 카메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네스팟은 서울 시내는 대부분 커버가 되니 사진을 찍고 바로 피카사, 플리커,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에 모두 올릴 수 있겠죠?

또한 블루투스 기능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ST1000끼리도 주고 받을 수 있고, 블루투스가 있는 기기로 전송할 수도 있죠. 이 기능을 활용하면 블로거들끼리 팸투어나 취재를 갔을 때 사진을 즉석해서 주고 받을 수 있고, 핸드폰으로 전송도 가능하기에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또 다른 서비스에 접속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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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과 ST1000을 연결할 수 있는데요, 우선 블루투스를 켜 두신 후 기기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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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를 찾았으면 사진을 선택하여 드레그만 하면 바로 블루투스로 전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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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말이죠. 전송 시킬  때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서로 송신과 수신이 가능합니다. 속도도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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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이 성공되면 바로 이렇게 사진을 받아서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활용 범위가 더욱 넓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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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00끼리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출사를 나가서도 이렇게 블로투스를 이용하여 사진을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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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 또한 기기 정보를 잡은 후에 연결이 되면 사진을 드레그하여 바로 전송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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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기능이죠. 다른 카메라와 연결을 할 수 있어서 서로 찍은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ST1000 출사를 가서 이런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였습니다. 출사에 갔더니 선물을 준비해 주셨더군요. 바로 멋진 명함과 파우치를 주셨는데요, 고급스런 느낌의 파우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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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도 예쁘게 잘 만들어 주셨어요. 2통이나 주셔서 어디다 뿌리고 다녀야 할 지 고민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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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초코 머핀과 딸기 쉐이크도 먹었습니다. 여기는 소아과 병원인데요, 카페도 같이 하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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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밥도 판답니다. 동그라미 친 부분이 출사에서 받은 파우치에요.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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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사이로 보이는 곳이 진료실입니다. 병원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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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한 분이 오셔서 ST1000에 대한 불편사항이나 느낌 점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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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오셨더군요. 정말 간지 짱이죠? 삼성에서 일하면서 이런 멋진 바이크까지 타고 다니시다니 마치 CF에서 나오는 그런 분 같았습니다.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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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하기도 하고, 카메라끼리 연결하여 사진을 주고 받는 연습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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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홍대 출사. 2,3명씩 짝을 지어 홍대를 돌아다녔는데요, 홍대의 지리를 잘 몰라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옆에 계신 분들과 같이 다니게 되어서 홍대를 구석 구석 잘 구경할 수 있었어요. 바로 아메리카노님과 핑크라떼님과 같이 다녔는데요, 아메리카노님이 홍대를 구석 구석 잘 아셔서 가이드를 해 주었답니다. ^^

관심 분야가 비슷해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고 사진을 찍으며 다녔는데요, 역시 블로그를 하다보니 관심사가 비슷해서 금새 친해 질 수 있었습니다. 핑크라떼님은 육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셔서 요즘 부쩍 관심이 높아진 육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이런 것이 블로그의 힘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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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곳곳에 숨겨진 맛집들이 많이 있었어요.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즐비했는데 아쉽게도 한군데도 들어가보진 못했네요. 아쉬운데로 홍대 놀이터 근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 ^^ 컵케잌 정말 먹고 싶었는데... 다음에 ST1000으로 장소 입력해 둔 것 보고 찾아가려고요 ^^ 이럴 때  GPS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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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베터리를 충전을 못하고 가서 베터리 한칸이 남은 상태로 갔는데, 사진을 찍다보니 베터리의 칸이 모두 닳았었어요. ㅠㅜ 그래서 걱정하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베터리가 매우 오래가더군요. 놀랐습니다. ^O^ 깜빡거리며 베터리 방전되었다고 나오는 중에 홍대 출사 1시간 동안 유지가 되었고, GPS까지 잡아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을 정도여서 무사히 출사를 마칠 수 있었죠.

즐거웠던 ST1000의 체험단은 이로서 끝나긴 했지만, ST1000을 활용한 다양한 글들은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이 체험기들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수정한 후 업그레이드 시킨다고 하니 ST1000이 더욱 막강해질 것 같습니다. ST1000 덕분에 좋은 블로거분들도 만나고, 즐거운 홍대 나들이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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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300s을 얻게 되었을 때, 니콘 D300s로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다솔이를 찍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고 싶었죠. 제 부모님 역시 어릴 적에 필름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셔서 지금도 볼 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지거든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성장 사진을 찍어두고 있습니다.

요즘 산후조리원에 들어와 있습니다. 산후조리원에는 요즘 DSLR 열풍이 불고 있는 듯 해요 ^^ 아내가 수술하고 입원실에 입원해 있을 때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산후조리원에 들어와서 보니 더 확실해 진 것은 대부분의 아빠들이 DSLR을 들고 있다는 공통점이죠. 아기에게 좋은 선물을 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사진기를 들고 집에 잠시 가려는데 산후조리원에 아빠 두분도 어디를 가시던 중이라 현관에서 동시에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한쪽 어깨에 DSLR을 들고 있어서 마치 출사를 나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

그럼 잠시 니콘 D300s로 찍은 다솔이의 성장 이야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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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이건 제 어릴 적 사진입니다. 다솔이와 좀 비슷한가요^^? 이런 사진들이 나중에 큰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

 다솔이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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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다솔아?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잘 자라주어서 고마워. 위의 사진은 다솔이랑 엄마, 아빠가 중국에 있다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1달이 되었을 때야. 엄마 배가 많이 불렀지? 다솔이가 바로 저 안에서 콜콜 자고 있단다. 엄마 얼굴은 엄마에게 혼날까봐 모자이크 처리를 했어. ㅎㅎ 엄마가 이런데 노출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잖아. ^^

다솔이가 뱃속에 있을 때 아빠가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기억나니? 태어나서 첫마디는 꼭 아빠여야 한다. 알았지? '아빠' 해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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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오전 8시. 엄마와 아빠는 다솔이를 만나기 위해 아침 일찍 병원의 응급실로 찾아갔단다. 다솔이가 거꾸로 있어서 엄마가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어. 2009년 9월 9일에 맞춰서 아이를 낳으려는 사람이 많았다고 해. 그래서 병원에는 산모들이 정말 많았지. 지금도 산후조리원에 들어오려고 대기하고 있는 산모들이 엄청 많다고 하는구나. 저출산 시대에 좋은 소식인 것 같아. ^^

엄마는 수술 때문에 전날 저녁 10시부터 물 한 모금 못마시고 새벽부터 부리나케 준비해서 병원으로 갔는데, 9시에 해야 했던 수술이 자꾸 미뤄지는거야. 링겔을 꽂고 수척해진 모습으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정말 속상하고 안타까웠단다. 10시가 되고 11시가 되어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할아버지가 간호사들에게 화를 막 냈지. 할아버지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 ^^;

할아버지를 진정시키고 엄마를 안심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12시 쯤 되었을 때 수술실에서 연락이 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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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엄마와 함께 수술실로 들어갔어. 수술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의사분들이 지나가면서 좋은 일을 했다고 하더구나. 무슨 일인가 했더니 엄마가 수술을 해야 했던 9시에 응급 환자가 왔는데 자칫 시간이 늦었으면 산모와 아기 모두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데. 그래서 수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담당 의사분께서 직접 수술을 하셔서 늦어졌던 거라며 두 생명을 살리신거라며 칭찬을 해 주시는거야.

수술이 늦어져서 엄마도 힘들고 할아버지는 화내고, 다솔이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마음이 복잡했었는데, 그 이야기를 듣고 순식간에 녹아져 버렸단다. 다솔이는 태어날 때 이미 두 명의 생명을 살리고 태어난 것이니 말이지.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축복을 해 주어서 더욱 감사했어. 다솔이가 살아가면서 많은 생명과 영혼을 구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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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에 엄마가 들어가고, 아빠는 처음 겪는 일이라 괜히 혼자 바빴단다. TV에 나온 수술 현황판만 보여 서 있었어. 다른 사람들도 초조하게 산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곳의 분위기는 극도의 설레임 속에 적막함이 흐르고, 기쁨의 전초전처럼 고요함만이 있었어. 아빠도 그 분위기에 하나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체, 다솔이 손가락, 발가락이 10개일지, 엄마는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수술을 할 때 얼마나 두렵고 떨릴지, 옆에 함께 있어주지 못해 미안하고, 염려되어 그냥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단다.

그리고 1시쯤 되었을 때 간호사가 아빠를 불렀어. 때마침 오셨던 할머니와 함께 간호사에게 갔지. 혹시 나쁜 일이라도 생긴 것은 아닐까 하며 초조한 마음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띄었는데, 회복실 안 쪽으로 들어오라고 하더구나.

회복실 안 쪽으로 들아가는데 입구에 아기 한명이 인큐베이터에 누워있었단다. "아!" 하는 탄성과 함께 직감적으로 다솔이임을 알게 되었어. 그럼에도 너무 믿겨지지 않는 상황에 다른 일이 있나 하고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간호사가 아들이라며 다솔이를 가르키는거야.

D300s
바로 이런 모습이었지. 다솔이이 첫모습을 담고 싶어서 니콘 D300s로 얼른 찍었단다. 주먹보다 더 작은 얼굴을 가지고 있는 생소하고 낯선 얼굴의 아기가 바로 내 아들 다솔이라니... 너무나 큰 감동에 눈물이 흐르더구나. 간호사의 '아들이에요'라는 소리를 들은 후에는 마치 하늘에 다솔이와 아빠 밖에 없는 듯 하늘이 무지개 빛으로 비치며 다솔이의 태명인 별처럼 금색 빛이 다솔이를 향해 쏟아지고 있었단다.

다솔이를 향해 아빠의 첫마디는 "다솔아, 고마워. 다솔아 사랑해"였단다. 뱃속에서부터 자주 듣던 목소리여서 그런지 다솔이를 부르자 아빠가 어디있나 눈을 뜨고 두리번 거리는 다솔이를 보고 있으니 가슴이 뭉클해졌어. 앞으로 아빠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잘 키워줄께.

9월 11일 12시 52분에 태어난 다솔이. 아빠도 1979년 11월 29일 12시 56분에 태어났는데 정말 신기했단다. 나와 같은 DNA를 가진 존재가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가족의 한 명이 된다는 것은 아빠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느껴보는 기쁨과 환희, 그리고 놀라움이었단다.

D300s
다솔이는 신생아실로 옮겨졌고, 저런 인큐베이터에서 같은 날 태어난 친구와 잠시 함께 있었어. 처음보는 세상이 신기한 듯 이리 저리 살펴보고 있었단다. 2.830kg으로 태어난 다솔이는 정상적으로 잘 태어났고, 엄마도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하던지... 고맙다. 다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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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다솔이 태어난 선물로 제대혈을 주셨단다. 다솔이의 제대혈을 16년 동안 잘 보관하는 선물을 주셨으니 나중에 할머니께 감사하다고 꼭 이야기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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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바로 목욕을 한 후 다솔이의 모습이란다. 목욕까지 하고 깔끔한 모습의 다솔이. 눈은 엄마를 닮고 코는 아빠를 닮고, 입은 엄마와 아빠 반 씩 닮고 귀를 아빠와 꼭 닮은 다솔이. 엄마와 아빠를 딱 반씩 닮은 다솔이는 정말 정말 사랑스럽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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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난 9월 12일 사진이란다. 콜콜 자기만 하는 다솔. 다솔이가 태어나고 그 이야기를 태어나고 바로 아빠 블로그에 올렸단다. 많은 분들께서 축복을 해 주셨고, 다음 뷰에도 포토베스트로 떠서 축하와 축복을 해 주었단다. ^^ (2009/09/11 - [TV EXCITING] -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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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축복해 준만큼,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라렴. 그리고 나중에 컴퓨터를 하게 되면 축하글을 써 주신 모든 분들의 블로그에 찾아가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으면 좋겠구나. ^^*

D300s
다솔이가 태어난 지 8일째 되는 날이란다. 엄마품에 안겨서 쌔근 쌔근 자는 모습이 천사같아. 아빠 품보다는 엄마 품을 더 좋아하는 다솔. 역시 부성애보다 모성애가 더 강한 것 같구나. 아빠도 더 많은 사랑을 다솔이에게 주도록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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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하는 다솔이~! 태어난 지 13일이 되는 날이란다. 이제 엄마 젖도 잘 먹고, 기지개도 하고, 웃기도 하는 다솔이의 모습을 보면 정말 기특하고 신기하기만 하단다. 발가락은 엄마를 닮았는데, 엄지 발가락을 올리는 버릇은 아빠를 닮고... 참으로 딱 엄마, 아빠 반반씩 닮았네~ 좋은 점만 닮도록 하렴~!!

D300s

이건 오늘 찍은 사진이란다. 이제는 니콘 D300s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카메라를 보고 웃기도 하고, 표정도 자연스럽게 잘 짓는 다솔이~! 몸무게도 정상적으로 늘고 있고, 하루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모습에 아빠는 정말 행복하단다. 잘 자라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앞으로도 계속 다솔이의 성장 사진을 찍어줄께~!!


약간은 닭살스러울 수 있겠지만, 다솔이를 위한 성장 사진과 일기를 찍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찍고 있는데, 다 올리기에는 너무 많아서 우선 몇가지만 추려보았습니다. 니콘 D300s에는 동영상 기능도 있어서 캠코더를 대신할 수도 있기에 아이가 있는 아빠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건 다솔이를 찍은 동영상인데요, 니콘 D300s로 찍었습니다. 이런 순간들을 기록해두면 좋겠지요?

다음에 연사 기능을 살펴볼테지만, 니콘의 초점과 측광, 연사 기능은 정말 강추하고 싶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라면서 움직이는 장면이 많아 보통은 흔들리는데 D300s의 빠른 초점과 연사는 아이들의 세밀한 동작과 표정까지 다 잡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더구나 HD급 동영상까지 되고 SD카드와 CF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니 캠코더가 따로 필요없더군요.

니콘 D300s로 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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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블랙박스, REPIC의 개봉 및 설치를 살펴보았습니다. (2009/09/20 - [채널 3: 리뷰/전자/가구] - 차량용 블랙박스 REPIC 개봉 및 설치기) 이번에는 REPIC의 기능에 대해 살펴볼 것인데요, 차량용 블랙박스 뿐 아니라, 카메라와 MP3까지 되고, CCTV나 캠코더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우선 동영상 기능인데요, 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성장 동영상으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워낙 가볍고 작아서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기에 장시간 촬영을 할 때 설치를 해 두기만 하면 아이의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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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삼각대에 설치해 두어도 좋겠지요? REPIC 아래 있는 홈은 삼각대에 쏙 들어맞는 사이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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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의 모습인데요, 요즘 매일 여기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잠만 자는 다솔이지만, 그래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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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LCD창으로 나오기 때문에 확인을 하면서 찍을 수 있습니다. 화면 반전이 되기 때문에 천장에 달아놓고 찍어도 되겠죠? 로딩 속도도 거의 즉각적으로 빠르게 작동하기에 어디서든 간변하게 동영상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기 성장 동영상 외에도 강의를 녹화하거나, 중요한 장면을 놓치고 싶지 않을때 어디서든지 사용할 수 있고, 크기가 워낙 작고, 가볍기 때문에 눈에 잘 띄지도 않아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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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IC과 함께 있는 다솔군입니다. 다솔이 얼굴이 내 주먹만한데 REPIC은 그보다 더 작네요. 요즘 성장 사진을 찍느라 오두막으로 막 들이대는데, 카메라가 너무 커서 겁을 먹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초점이 잘 안 맞아서 제대로 보지는 못하겠지만, 아기들이 겁먹지 않을 작은 REPIC은 촬영하기에 매우 적절한 것 같아요.

집안을 비웠을 때 CCTV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오랫동안 비울 경우는 전원이 연결되는 곳에다가만 설치를 해 두면 장기간 동안에도 사용 가능하겠지요? 게다가 모션 감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무언가 움직일 때만 촬영도 가능합니다. 역시 CCTV 전문 업체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세심한 기능들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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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REPIC만 올려놓아도 되고, 삼각대에 끼워서 올려놓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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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캠처럼 모니터 위에 올려놓아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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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매달아 놓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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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REPIC은 어디에 있을까요? 안보이는 곳에 꽁꽁 숨겨두면 몰래카메라 기능도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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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여기 있습니다. ^^ 고급스런 블랙 색상이라 그런지 잘 눈에 띄지 않게 은폐, 엄폐가 가능한 것이 REPIC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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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외장 카메라로 촬영을 할 수도 있고요, 이렇게 설정만 한번 해 주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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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캠코더로 되어 있지만, 모드 설정에서 카메라와 MP3 플레이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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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메라로 바꾸면, REC을 눌러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는데요, 디카가 없을 때 더욱 유용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 사고 현장을 찍을 때도 쓰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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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찍기 전이고 오른쪽은 찍은 후입니다. 역시 LCD창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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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플레이어도 되는데, 웬만한 MP3보다 작기 때문에 호주머니나 와이셔츠에 넣고 음악을 즐겨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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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설정도 다양하게 할 수 있고요, 640X480, 642X240, 320X240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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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설정도 가능하고요, 1F에서 30F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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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G센서인데요, G센서는 카메라가 충격에 의해 어느 정도 움직이면 충격이 감지되어 이벤트가 녹화가 됩니다. X,Y,Z 값을 설정하여 움직임의 감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G센서 기능은 주차를 해 놓은 상태일 때나 주행 중 접촉 사고가 났을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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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IC을 알기 전인 1주일 전 쯤 차 앞에 종이 한장이 붙어있었습니다. 주차 중에 정면주차를 하다가 펜더를 살짝 박았나봅니다. 흠집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거의 안나서 그냥 넘어가긴 했지만, 차를 사고 처음 생긴 일이라 흠찟 놀랐습니다.

이런 경우 만약 REPIC이 있었다면 상황 전체를 가늠해 볼 수 있었겠죠? 조금만 더 REPIC을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REPIC으로 주행을 한 동영상 찍은 것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주간과 야간에 찍은 것인데 인코딩 하는 과정에서 화질이 떨어졌을 수 있음을 감안해주세요 ^^











주간과 주간에서 주차장 들어가는 것, 그리고 야간을 촬영해 보았는데요, 왼쪽 상단에는 날짜, 시간, 위치까지 정확하게 표시되고 있습니다. 충격이 있을 때는 쇼크라는 단어가 뜨면서 이벤트가 적용되죠.

차량용 블랙박스 REPIC과 함께 안전운전, 그리고 다양한 재미를 즐겨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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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컴퓨터 자료를 날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하드가 뻑나서 중요한 자료가 다 날아간 경우가 있으신가요? 전!!! 있습니다. ㅠㅜ 그것도 3번이나 경험했지요. 첫번째는 외장하드가 날아가버렸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전압이 불안정 하여 외장하드가 잘 돌아가다가 깨져버렸지요. 정전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기에 쇼트가 난 것이었습니다.

예전에 98,9년 쯤 웜 바이러스가 유행이었을 때 첫빠따로 웜바이러스가 걸려서 컴퓨터 들고 건대에서 용산까지 갔던 경험으로 인해 그 이후로는 백업의 생활화를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CD와 DVD만 몇십 케잌이 되고, 하드도 10개가 넘게 있는데다, 외장하드만 3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1TB 나스까지 사서 사용하고 있죠.

두번째로 하드가 날아간 적은 티벳에 갔을 때 해발 4000m의 고산지대였는데 노트북이 전원이 역시 불안정하여 아예 뻑이 났었죠. 로딩하는데 2,3시간... 파일 하나 여는데 30분이 걸리는 현상이 발생했지만, 다행히 한국에 와서 무상 A/S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드는 건지지 못했죠. 그냥 새걸로 바꿔주더군요 --;;

세번째로는 얼마 전 DDOS로 인해 하드가 날아가버렸습니다. 게다가 뭐가 어떻게 된 건지 파워도 안들어오고, 메모리 카드도 나간 것 같습니다. 메모리 카드 갈고, 메인보드까지 갈았는데 안되는 것을 보면 아마도 CPU나 파워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ㅠㅜ 돈은 돈대로 날리고, 시간은 시간대로 날려서 정말 열폭할 뻔했죠. ^^;;

여러 번의 경험에 의해 깨달은 것은 컴퓨터의 생명은 전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살 때 파워서플라이를 제일 좋은 것을 사죠. 그래도 거의 컴퓨터를 24시간 풀가동하기에 전원에 대한 문제는 항상 염려가 됩니다.

그러던차에 APC Back-UPS ES 700VA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죠. APS라는 회사가 엄청 유명한 회사라고 하더군요. 체험단을 같이 하고 있는 jw님의 포스트를 보고 알았어요. ^^: 이런 믿을 수 있는 기업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니 이제 안심이 되더군요.

APC Back-UPS ES 700VA
APC Back-UPS ES 700VA의 모습입니다. 무게가 상당하더군요. 6.8kg이나 되는 육중한 무게를 가지고 있더군요. 경비실에서 가지고 올라오는데 운동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

APC Back-UPS ES 700VA
박스 안을 뜯어보았더니 APC Back-UPS ES 700VA이 나왔습니다. 8개의 콘센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PC Back-UPS ES 700VA
옆면에는 이런 것이 붙어있었는데요, 품질테스트를 하고 검수자가 사인을 한 증명서가 붙어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에서 섬세함과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APC Back-UPS ES 700VA
박스 안에는 제품등록양식 및 설명서, 소프트웨어 cd등이 들어있었습니다. 제품등록 양식은 정보를 기입한 후 봉투 체로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네요. 우표는 없어도 된답니다. ^^

APC Back-UPS ES 700VA
처음에는 베터리의 한쪽 극을 꼽아주어야 합니다. APC Back-UPS ES 700VA를 살짝 들어서 베터리를 뺀 후 아무 것도 꼽혀있지 않은 극에 선을 꼽아주시면 됩니다. 베터리 무게가 좀 나가니 천천히 들어올리세요~!

APC Back-UPS ES 700VA
이렇게 쏙~ 끼워주면 됩니다. 방향은 상관없는 것 같아요. 잘 들어가는 방향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APC Back-UPS ES 700VA
그리곤 선 정리를 해서 쏙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냥 베터리를 넣으면 선이 알아서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충전을 시작하면 됩니다.

APC Back-UPS ES 700VA APC Back-UPS ES 700VA
APC Back-UPS ES 700VA
두대의 데스크탑, 두대의 노트북이 어지럽게 물려있는 콘센트와 ddos로 떡실신해 널부러져 있는 애물단지입니다. ;;

APC Back-UPS ES 700VA
이제 APC Back-UPS ES 700VA로 이 모든 것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요, APC Back-UPS ES 700VA에는 두개의 영역으로 나뉩니다. 위의 4개 구는 배터리 백업이 가능하고, 충격으로 부터 보호해주는 콘센트입니다. 컴퓨터 본체나 외장하드의 전원을 연결하면 됩니다. 아래는 여분의 콘센트로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만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모니터나 팩스, 스캐너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전 위쪽에 본체와 외장하드, 나스, 프린터를 사용하고, 아래는 모니터 및 기타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프린터의 경우 무한잉크를 사용하고 있어서 전원을 항상 켜 두고 있어야 하거든요 ^^;;

APC Back-UPS ES 700VA
이렇게 꼽아주면 됩니다. 콘센트가 양쪽에 2개가 있었는데 한번에 해결이 되는군요. 깔끔히 정리가 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APC Back-UPS ES 700VA
노트북과 나스 그리고 외장하드입니다.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 바로 외장하드였는데, 처음엔 휴대성을 고려해 2.5인치 하드를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2.5인치는 대부분 ubs로 전원을 연결하잖아요? 중요한 사진들을 하드에 넣고 다녔는데 이것이 사용하면 할수록 사진이 갈라지고 깨지더군요. 처음엔 몰랐는데 그게 전원 때문이라 하더군요. 그 이후로는 3.5인치 외장하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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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다 깨저버렸습니다. 아예 액박이 뜨는 사진도 있고, ㅠㅜ 아무튼 중요한 사진들이 다 이렇게 되었지요. 보스턴에서 친척형과 함께 불꽃놀이를 즐기는 사진인데 깨진 추억으로 간진하고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이 전원 때문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특히 SATA방식은 빠르지만, 한방에 날아갈 가능성이 많다고 하니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첫째는 백업의 생활화, 그리고 두번째는 전원 관리인 것 같습니다.

APC Back-UPS ES 700VA
물론 특별히 저에게 이런 경험이 많은 것은 유난히 많은 전자제품들 때문이기도 할텐데요, 에어컨에 스캐너, 프린터까지 다 물리다보니 한꺼번에 많은 전력이 필요할 경우 전원이 불안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라도 빼 놓을수는 없으니 이럴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전원을 백업하는 APC Back-UPS ES 700VA라 생각합니다.

APC Back-UPS ES 700VA는 그저 콘센트의 역할만 하지 않습니다. USB와 APC Back-UPS ES 700VA를 연결하면 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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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실행한 후 NEXT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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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설치됩니다.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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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를 볼 수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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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얼마나 백업하여 사용할 것인지 시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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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전압을 설정해 줄 수도 있네요.

이런 콘센트가 또 있을까요? 요즘 1TB는 기본이고, 대게 많은 하드 용량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DSLR을 가지고 계신 분이나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하드가 기본적으로 많을텐데요, 저도 하드 용량만 5TB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더 사야할 지경이죠. 이런 하드를 전원 관리를 못해서 한방에 날아간다고 생각해 보면 아찔합니다. 그래서 백업의 생활화를 하여야 하고, 전원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거죠.

웬만한 회사에서는 모두 APS의 제품을 신뢰하고 사용한다고 하니 일반 가정에서도 이제는 APC Back-UPS ES 700VA로 전원 관리를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APC Back-UPS ES 700VA로 전원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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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핸드폰을 매직홀로 바꾸고 난 후 핸드폰 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는 매직홀은 보면 볼수록 더욱 빠져드는 것 같아요. 정말 매직홀이죠? 다솔이가 나온 후 아내를 간호하느라 간병인 침대에 누워 간호를 하고 있는데 심심할 때는 매직홀이 좋은 친구가 됩니다. 이 기능, 저 기능 사용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다솔이가 태어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배경화면을 다솔이 사진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다솔이를 핸드폰에 가장 먼저 넣었죠. 간단하게 사진을 찍어서 밑에 문구를 넣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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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말이죠. 이걸 설정하느라 화면설정 메뉴들을 살펴보는데 마이스크린이란 메뉴가 있더군요. 뭔가해서 눌러보았더니 헉! 엄청 다양한 배경 화면들이 있었습니다. 매직홀을 살펴보면 디자인에 매우 신경을 많이 쓴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감성적인 디자인들로 여성분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 것 같았습니다.

화면을 꾸미는데에 매우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어서 자신만의 배경화면을 꾸밀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나 하나 다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배경화면만 33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모 아이스크림 광고가 생각나죠?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매직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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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지 배경 화면을 모아보았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커튼, 선반, 액자, 시계, 장난감, 기타까지 각 메뉴마다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어서 엄청난 조합수를 갖게 되어 각자 원하는 자신만의 배경화면을 가질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디자인도 고리타분한 것들이 아니라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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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저번 글(2009/09/10 - [채널 3: 리뷰/전자/가구] - 손대면 톡하고 열리는 매직홀) 에서 오토폴더 기능을 기억하시나요? 매직홀의 가장 재미있고 활용 가치가 높은 기능인데요, 기존 폴더와 다르게 왼쪽의 버튼을 누르면 한번에 폴더가 열리는 기능입니다 열리자마자 통화가 가능하게 설정할 수도 있어서 손에 무거운 짐을 들고 있거나 바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런 기능 외에 재미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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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난... 옛날에 손바닥의 손금을 보여주며 한쪽에서는 쓰레기차가 오고, 한쪽에서는 똥차가 와서 중간에 부딪쳐서 손금 중앙 부분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며 맡아보라고 하면 바보같이 맡아보다가 코를 맞는 장난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 저는 친구들이 장난 칠 때마다 당하고, 내가 하면 아무도 안당해서 기억하기 싫은 장난이지만, 매직홀 오토폴더를 통해 신개념 장난을 개발해보았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흰지의 텐션이 약하다고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셔서 어린 아이나 노약자, 임산부에게는 무리한 장난은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이를 응용하여 하나 더 만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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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란말야! 하며 더 이상 낙엽을 던지지지 마세요. 바람 핀 애인을 향해 손바닥 아프게 뺨을 때리지 마세요. 여기 매직홀 오토폴더가 있습니다. 그저 살포시 매직홀을 들이밀면 뭐하는 건지 어리둥절해 할 것입니다.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엄지 손가락을 힘껏 눌러서 오토폴더로 한방 먹여주세요. 파워는 보장합니다. 따라해보고 울지 마세요... ^^ (사진에 눈물 고인거 보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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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재미있는 기능은 바로 거울 기능입니다. 왼쪽 볼륨 버튼을 길게 누르면 거울 기능이 나오는데 앞 쪽의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비춰주는 기능입니다. 매직홀은 90도로 고정이 가능하기에 이 거울 기능은 여성분들에게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아내는 항상 거울보다는 핸드폰을 사용하여 화장이나 머리를 고쳤는데, 적절한 각도를 맞춰주어야 볼 수 있어서 좀 불편했습니다. 거울을 가지고 다니라고 했지만, 불편하다며 언제나 핸드폰을 거울처럼 이용하였죠.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듯 매직홀에는 거울 기능이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여성분들이 공감할만한 기능일 것 같은데요, 90도로 고정이 되는 것은 거울이 없는 곳에서 양손을 자유롭게 하고 화장을 고칠 수 있게 해 주겠지요?

보통 핸드폰을 이용하여 거울로 사용하면 빛을 어떻게 반사하느냐에 따라 잘 보이고 안보이고가 결정되는데요, 매직홀 거울기능에는 노출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부터 9까지 9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요, 기본으로 중간치인 5에 설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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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로 맞춰주면 밝은 배경에서도 선명하게 거울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마술같지 않나요? 매직홀에는 아직도 소개할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 조그만 기계에 그 많은 기능들이 들어가있다는 것이 매직인 것 같아요. 다음 글에는 매직홀을 더욱 빛내주는 LED기능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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